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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제마나인에 관련없는 의대,치대 얘기를 한점 죄송합니다.

 

제가 오늘 충격적인 사실을 알고 지금 굉장히 혼란스럽네요.

저는 검정고시생이고 올해 초까지 한의대 학생부교과전형을 목표로 공부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3월에 병을 얻게 되고 학업을 중단하게 됐습니다. 물론 검정고시 만점을 받지 못했고요

치료기간 중에 확인했을때 최저등급이 변동된것만 보고 내년을 기약하며 회복후 재수를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수시 접수기간이기도 해서 호기심에 오랜만에 제마나인을 들렀는데 청천벽력같은 소식을 들었네요.

내년부터 검정고시생이 학생부 교과 수시에 한의대 지원이 사실상 불가능하다는걸요..이과 대구한빼고

 

그래서 이 상황에 문과공부를 계속 하는건 미친짓인것 같더군요. 되든 안 되든 이과전향해서 학생부교과전형으로 의대나 치대를 노려보려고합니다.

그런데 원래 입학전형계획은 자세하게 적혀있지 않고 저번에도 잘못확인한 저라 잘 모르겠네요.

이번년도는 준비한다고 이리저리 알아봤을때 가능했거든요. 수능이란게 확신할 수 있는것도 아니고 저처럼 알아보신 분이 계실거라 생각합니다

 

전부터 불만인 글도 많이 올라오고 입학처에 전화해서 따졌다는 글도 있었는데

원광대에서 "의대도 시행하는데 한의대라고 다르게 할 수 있냐고" 답변했다길래 다행이었는데 결국 이렇게 됐네요.

제가 알고 있는것외에도 얼마나 많은 분들이 항의하셨을지...솔직히 원망스럽네요.

 

저도 솔직히 처음 알게 됐을때 재학생,졸업생분들 입장에서 생각해보며 억울할 수 있다고 공감했습니다.

그래도 한국대학들의 평범한 사람들과는 다른 삶을 사는 검정고시생에 대한 배려라고 또 그에 해당한 자격으로 최저등급이 있는거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결국엔 야매니 꼼수니하며 따지시는 분들에 힘입고 역시나 검정고시생을 무시하고 꺼리는 대학들에 물거품이 돼버렸네요.

대학들이나 사람들이나 배신감이 뼈저리게 느껴지네요.

 

저같은 경우엔 정말 피치 못할 사정으로 자퇴하게 됐고 자퇴전까진 이 전형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저가 다른 사람입장에서 생각해 봤듯이 한번만 검정고시생들 입장에서 생각해주셨으면 안됐을까요?... 

이젠 결국 이렇게 되고 나니 저도 더 이상 남들 생각까지 할 필요가 없게 됐네요 ㅋㅋ

정말 한순간에 계획하던 모든게 무너지니 막막하네요. 학교에 계속 다닐걸 후회가 되기도 하고요

애초에 이런거 알지도 못했다면 그런 생각도 안할텐데 참...인간이랑 정말 기회주의적이고 어리석은것 같아요..

 

아마 한의대 수시 입시에서 다시 검정고시생에게 기회가 주어지는 일은 없겠죠?하...

글이 너무 길어졌네요. 제 질문 잊지 마시고 알고 계시다면 답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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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과의대생3 2016.09.22 09:19

    어떤 분들이 이렇게 말씀하시네요. 학생부교과전형에서의 검정고시 허용은 약자를 위한 것이다! 글쎄요 검정고시면 누구나 다 쓸수 있는건데 약자를 위한 전형도 아닐 뿐더러 약자가 한의대가서 공부하려는 것도 이상하고(뒤에 설명) 그게 왜 학생부교과라는 취지에 맞지 않게 정상적으로 공부한 학생들까지 피해를 주면서 터무니 없는 입결을 형성해야하는지 모르겠군요. (동의대는 1.0x의 내신으로도 예비를 받을정도. 제 내신이 연세대식으로 전국상위 0.18%던데..)


     한의대가 면허증을 주는 대학이 맞다면, 약자를 배려한다면, 약자를 입학시켜주지 않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제가 아는 면허증을 주는 의치한은 입학 후에는, 님이 검정고시든 뭐든 봐주는거 없습니다. 바로, f고 유급이고 그렇습니다. 유급이 뭔지는 아시죠? 등록금 최대 1천만원과 1년이 날라갑니다. 학교에서만 f주나요? 국가고시에서는요? 거기서도 약자면 봐주나요? 의사 국시 합격률이 90%가 넘는데 거기에 의대6년간 얼마나 많은 분들을 유급시킨 결과로 나온 수치인지는 입학후에나 아실 겁니다. (결코 90%넘는다고 쉬운 시험이 아님. 하나하나가 유급에서 살아남은 엘리트들임. ) 최상위권 무리에 드는것도 힘들어하는 분들이 최상위권들만 모인 의치한에서의 생활(하위권은 유급!)을 견딜거라고 생각하는건 모순이 아닐까요?
     

    타인의 입장을 생각해달라라고 적어주셨는데 검정고시생들이나 한의대문과검정고시전형이 합당하다생각하지 정상적인 입시를 치룬 사람이라면 그게 역차별인건 알겁니다. 그리고 그 전형은 검정고시면 누구나 쓸수 있기에 어려운 사람을 위한 전형도 아니고요. 그냥 입학처의 '실수' 였는데 그게 늦게서야 정정되었다 라고 생각하시면 될겁니다. 뭐 현역,졸업생분들의 억울함에 공감하셨다고 했는데 당시에 님이 그럴 수 있었던건 나는 검정고시니까 어찌되었든 내가 유리하기 때문이 아니었을까요? 지금은 그들의 억울함에 공감 못하시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질문자님 생각에는 이 전형이 합당하다 생각하시기에 길게 보신거 같은데 저는 이 전형이 언제 사라져도 이상하지 않을정도로 불합리하다고 봤었습니다. 결과론적이긴 하지만 이런 것도 입시에서의 안목의 차이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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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anoguy 2016.09.23 06:18

    공감합니다. 작성자분은 '정시'라는 공정한 제도를 두고 왜 굳이 고등학교 3학년 동안의 생활을 평가하는 '수시'제도로 가려는지 이해를 못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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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려야한의 2016.09.22 10:32
    일단
    1.검정고시 만점은 내신 만점에 비해 턱없이 쉬울 뿐더러 재응시까지 가능함으로서 형평성에 어긋나구요

    2. 최저로 검증한다라 함은 사실상 수능 백분위에서만 따져봐도 어불성설이구요,

    3. 위 2가지만 고려해도 검정고시생 우대라는 결과가 도출됩니다. 검고생 일반교과전형을 배려라고 생각하셨다는 부분에서 핀트가 어긋난 것 같네요.

    또 한가지, 검정고시 재응시를 없애지 않는 한 검고생들은 한의대 수시에 불이익을 받을것이며, 재응시 제도가 사라진다 한들 검고만점을 내신만점으로 받아줄 지는 의문이네요.
  • profile
    지킬교수 2016.09.22 10:54
    2017 수능 응시자 수 60만 5천명
    전국 고등학교 수 2282개.
    이 중에서 3년간 모든 교과목에서 1등급을 받아 내신 1.0 을 정상적으로 얻은 학생은 1000명도 안될거에요.
    하지만 재시험도 가능한 검정고시 만점을 받으면 1.0 으로 간주.. 배려가 동등한 기회의 보장이라면 이건 동등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제가 학교에서 내신따느라 고생을 많이해서그런지 작성자님의 글에 동의하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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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엉뚜웅 2016.09.22 11:39
    글쓴이 심정 이해가 가며 다른 댓글 다신분들 심정도 이해가 갑니다.
    글쓴이가 몸이 안좋아서 피치못하게 자퇴를 했고 고등학교 졸업장을 검고로 딸 수 밖에 없었는데 기회가 균등치 못하다.
    그러나 윗분 말씀처럼 검고는 만점이 쉽고 여러번 볼 수 있기 때문에 검고를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한번밖에 없는 내신을 잘 받은 학생들의 노력을 높이 여기는 건 당연한 겁니다.

    그리고 한의대가 꿈이시면 검고 전형 없다고 포기하지 말고 정시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그게 더 정당한거 아닌가요?
    피치못하서 자퇴했지만 검고로 고등학교를 인정해주고 정시의 문을 활짝 열어준 것이 동등하고 공평한 일인 것 같습니다.

    검고 전형 없다고 낙심하시지 마시고 정시도 있으니 한의대의 꿈을 이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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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대지망생17 2016.09.22 12:35
    아..댓글들을 보니 제가 말한 딱 한 포인트만잡고 얘기하시네요 정작 질문에 대한 답변은 없고...저가 입시제도에 대해 전혀 모르는것도 아니고 학교다닐때도 다방면에서 준비하던 사람입니다. 저도 불공평하다는것을 이해한다고요. 근데 제가 검고생들을 이해해주길 바란다는 말은 저처럼 사정이 있으신 분들보고 일부러 치트키를 사용한다며 꼼수를 써서 자퇴했고 야매라며 모함하신 분들보고한 얘기입니다. 댓글들을 보니 평소에 많은 분들이 담아두고 계신것같네요. 이번에는 말그대로 어쩔 수 없지만 내년 입시땐 재학생,졸업생들에게만 기회가 주어지니 파이팅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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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과의대생3 2016.09.22 12:41
    가톨릭 관동대 한번 알아보세요ㅎ
  • profile
    레알1902 2016.09.22 15:32
    가톨릭관동대 내년부터 검고생에게 페널티 있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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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경한가자 2016.09.23 10:23
    이거 사실인가요? 입학처에선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않았다는데 어디서 얻으신정보인가용?
  • profile
    레알1902 2016.09.23 13:28
    쪽지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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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샤샤 2016.09.23 18:42
    저도 쪽지부탁드립니다!!ㅠㅠ
  • profile
    레알1902 2016.09.23 19:15
    쪽지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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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픔기쁨1 2016.11.21 11:28
    저도 내년도 준비하는 학생인데 정보 좀 꼭 부탁드릴수 있을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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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qnw 2016.12.29 18:28

    저도쪽지좀부탁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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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날 2016.09.26 21:48
    저도 쪽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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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려야한의 2016.09.22 20:49

    검정고시 재응시를 없애지 않는 한 검고생들은 한의대 수시에 불이익을 받을 것이며, 재응시 제도가 사라진다 한들 검고만점을 내신만점으로 받아줄 지는 의문이네요.
     그냥 앞으로 불가능하다고 보면 됩니다.
    그리고 피치 못한 사정으로 기회마저 박탈되셨으니 허망하시겠네요. 재응시 도입시점과 동시에 영어 절대평가로 인한 최저 적용에 한계가 생겨서 어찌 보면 예정된 사항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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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감감 2016.09.23 13:16
    1 자사고나 특목고도 내신 손해보는데 보정 안 해줍니다.
    2 기존 전형은 검고생에게 심각하게 유리한 전형이긴 했습니다.
    3 사실 어차피 정시라고 떳떳한 거 아닙니다. 수능도 사교육 빵빵한 곳이 잘 나오지..
    4 어차피 합리적인 기준에 대한 합의나 논의 제대로 이루어진 적도 없는데 가급적이면 비난 자제하는 게 바람직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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