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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회장 손주은의 입시 강연회 중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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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가는 사이트에서 이에 대한 논쟁이 활발하게 붙었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오락 잘하는 애는 다른 오락도 잘 하고, 운동 잘하는 애들은 다른 운동도 두루두루 잘 하는 거

 

물론 저도 어릴 때부터 경험하긴 했는데, 그래도 공부는 이들과 다르게

 

그냥 앉아서 하는 행동인데 이게 유전자가 영향을 미치는 게 아무리 생각하도 말이 안 되는 거 아닌가요?

 

왜 이런 말도 안 되는 얘기가 횡횅하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전 절대적으로 말도 안 되는 근거없는 소리라고 치부합니다.

 

하지만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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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뿌리깊은나무 2016.09.23 11:44
    전 대체로 공감하는데... 재수없을지 모르지만, 저도 개인적으로 이해력이 최상위는 절대 아니더라도 상위권은 된 것 같아요.

    제가 지독한 노력파라 하기에는... 그냥 초등학교 때 영재반 수업? 그런거 들으면 창의적 아이디어를 많이 배우잖아요.

    그런걸 똑같이 써먹어도 고등학교 때 써먹는 사람이 있고, 전혀 생각지도 못하는 사람이 있고...

    저거에 대한 연구 결과도 있었던거로 기억하는데??

    근데, 수능은 그렇게 머리로만 푸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서 또 그렇게 좌절할 필요는 없다 싶은게.

    가장 머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수학조차도 저는 암기과목이라 생각하거든요. 모든 유형에 대한 수형도를 머릿 속에 그려두면 돼요.

    '30번 문제는 어렵잖아요! 뭔소린지 모르겠어요!' -> 우리가 아는 유형인데 그냥 잘 몰라보게 꼬아논 것 뿐이에요.

    잘하는 사람은 어려운 문제를 쉽게 풀어내는 능력이 좋은거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우리가 LOL를 한다고 생각하면 (이 게임 아실지 모르겠지만)

    아이템(수능 성적)은 6개 밖에 못사요. 그래서 누군가는 실력(유전자)가 좋아서 30분만에 빠르게 아이템 6개를 맞춰서 상대적으로

    우위를 점할 수도 있지만, 실력이 좀 떨어지더라도 계속 꾸준히 버텨서 나중가면 결국 똑같이 아이템 6개로 싸우게 된단말이죠.

    수능도 같은 원리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초등학교 때 부터 12년의 시간 - 그것도 과하고 고등학교 3년의 시간 - 은 아이템 6개 뽑기에는

    넉넉한 시간인 것 같아요
  • profile
    홍명 2016.09.23 11:55
    수능정도 까지는 노력으로 극복됨. 근데 전공졸업이후는 재능이 많이 작용 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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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lchs 2016.09.23 12:40

    저도 대체로 공감해요. 제가 절대적인 노력량이 고3때 많았냐 하면 그건 아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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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esdean1 2016.09.23 12:52
    수능까진 노력으로됨 무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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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트로핀 2016.09.23 13:24
    노력하는 것도 재능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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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슨일있어요 2016.09.23 13:45
    없다고는 얘기 못하죠. 모든 건 재능과 기본능력이 얼마나 중요한데요..

    하지만 본인이 재능이 있는지 없는지는 노력을 해봐야 아는 거라 (최소한 결과는 나와봐야 아는 거라) 수험생 입장에서 깊게 고민할 건 아닌 것 같네요.

    저는 가끔씩 스스로가 왜 이렇게 멍청한지 참 답답할 때가 있는데....ㅠㅠ

    총명한 사람들이 참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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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운짜장 2016.09.23 14:52
    저는 국어는 공부를 안해도 1등급이 나옵니다.
    현역 재수때 다른 과목은 4,5등급 나오는데도 그랬죠.
    (지금은 삼반수를 하고 있슴다.ㅜㅠ)
    사람마다 잘하는게 있는데, 그게 유전자(재능)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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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과의대생3 2016.09.23 15:59

    배움의 정도는 4단계입니다.
    이해-분석-논증-추론.
    이해단계는 고등과정, 수능& 9급공무원 수준입니다.
    분석단계는 학사과정, 7급수준
    논증은 석사
    추론은 박사과정이고 논증&추론을 섞는게 고시다 라고 국문과 교수님이 말씀 하시더군요


    수학에서도 추론 영역, 영어에서도 빈칸 추론영역이 가장 어려운건 아시겠죠. 수능이 쉬워져서 이걸 노력으로 극복해내는 거지 과거에는 선택받은? 자들만이 풀 수 있었던게 추론영역이었습니다. 매번 달라지는게 추론영역인데 그런걸 배운다고 할 수 있는 영역인가... 이 부분만큼은 타고난 유전자가 좌우한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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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월 2016.09.23 16:13
    공부도 스포츠와 같아요. 공부에도 재능이 있습니다.
    근데 많은 사람들이 그걸 받아들이려 하지 않고 노력하면 된다고 말하죠.
    뭐 그렇게 말할수 밖에 없는 사정은 있지만 노력으로도 뛰어 넘을 수 없는
    넘사벽인 애들이 있습니다.
    사실 우리나라 입시 같으면 노력만으로도 커버가 가능하긴 합니다.
  • profile
    强仁[QiangRen] 2016.09.23 16:29

    수능 수준에서 유전자를 운운하는건 쉽게말하면, 나는 '학생, 대학와서 공부할 최소한의 자격이 되?=대학수학능력시험' 즉, 대학에서 공부할 최소한의 자격조차 못갖췄다는걸 의미합니다.

    저기서 말하는 공부는 최소 박사이상부터입니다.

     

    유전자영향이 없다는게 아니라 수능 수준자체가 낮기때문에 누구든 노력에 의해 커버가된다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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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아으아으아으아 2016.09.23 19:36

    이말에 공감합니다

    수능공부정도 수준에서 효율의 문제는 있을수 있어도 거창하게 유전자가 열등해서 안된다느니 어쩌구 하는건 좀 오버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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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아으아으아으아 2016.09.23 19:38

    근데 확실히 공부에 있어서 유전자가 크긴 크죠;; 기본적인 이해력이나 사고력의 차이는 사람마다 분명히 있거든요.
    근데 어린시절에 어떻게 살아왔느냐도 굉장히 영향을 많이 끼치는것 같아요. 머리쓰는데에 익숙한 사람은 다른 장르의 머리쓰기에도 조금 더 두각을 나타낼수 밖에 없거든요. 학창시절에 공부 성적 하위권이던 친구들이랑 같은 과목 첫 수업듣고 바로 같은 문제 풀어도 대개 하위권 학생들이랑 문제 푸는 방식이나 속도 자체가 다른걸 볼 수 있어요. 

    뭐가 더 크게 작용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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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2222zema 2016.09.23 19:55
    과외 많이 해봤는데 진짜 열심히 해도 안되는 사람들도 많아요

    개인적으로 딱 2년 열심히 해보고 안되면 빨리 다른거 알아보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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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군 2016.09.23 20:37
    재능이라는게 분명 있기는 한데요. 그게 메이져 의대급 성적에서나 의미가 있는 것이지 그렇지 않은 경우는 효율적인 공부방법이나 노력으로 커버가 된다고 봅니다. 다만... 과외를 조금 해봤는데 정말로 안되는 사람도 있기는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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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감감 2016.09.24 12:24
    개인 직관 수준에서 노력으로 커버.. 논해봐야 아무 쓸모 없습니다. 노력하고 재능하고 환경하고 어떻게 분리되는지도 설명 못 하는 걸요. 실제로 일상언어에서의 '노력'은 재능과 환경에 강력한 영향을 받습니다. 구분 더 엄밀하게 안 할 거면 아무 의미없으니 그 시간에 웹툰 하나나 더 보는 게 이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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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xicology 2016.09.24 13:53
    머리가 좋으면 학업성취도가 높은 경향이 있다≠머리가 좋아야만 학업성취도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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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낙현 2016.09.24 16:33
    글 작성자입니다. 음.. 약간의 의견차는 있지만 수능까지는 확실히 노력으로 카바할 수 있다는 얘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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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eklydays 2016.09.24 18:31
    전국에서 그 나이대의 가장 똑똑한 아이들도 모두 빠짐없이 치르게 되는 시험이 수능이란 점에서 쉽다는것에 동의하기 힘드네요

    왜냐면 상대평가니까요

    고등학교에서 배우는 지식이 무슨 대단한 지식이 아닌건 맞는데

    애초에 포인트는 고등학교에서 배우는 지식의 수준이 아니라 그걸 기반으로 내는 시험을 같이 치는 응시생들의 수준이 문제지요

    그게 그렇게 쉽다면 여기 쉽다고 적은 사람들 다 수능에서 만점 기껏해야 정말 마킹실수든 뭐든 여러가지 경우를 고려해서

    수능에서 1문제 넘게 틀리지 말았어야죠...

    그리고 포인트를 고등교육수준이 아니라 같이 시험을 치르는 응시자들에게 둔다면

    네 당연히 학교다니고 유달리 성실하거나 유달리 잠이적거나 유달리 체력이 좋거나 특이한 경우를 제외하고

    비슷한 생활을 하는 학생들이란 가정하에 머리가 좋은건 결과적으로 엄청난 차이를 불러오겠죠

    머리의 차이는 절대적이라 어떤사람은 평생을 노력해도 다른 엄청난 누군가가 쉽게 해내는 일의 발끝도 못따라가기도 하고 그런거죠 뭐

    단지 희망적인부분은 수능이라는게 만점이 정해진 시험이고 그것도 총합의 만점이 아니라 각각 과목마다 만점이라는게

    존재하는시험이라 수학 영재, 언어적인 감각이 뛰어난 영재들도 자기분야에서만 한정되는 경우가 많아서 정말 압도적인 절대우위를 차지

    하는건 쉽지않단 정도와 시간이 부족하면 남들은 3년에 끝내는걸 자기는 시간을 더 투자해서라도 같은 결과를 받아낼수 있는 가능성이 있

    다는것 그리고 내가 미드에서나 나오는 특별한 사람은 아니라는걸 인정하는 용기정도면 꽤나 괜찮은 성적을 받을수있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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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luefake 2016.09.24 20:32
    음 저도 진짜 압도적으로 영향력 미치는데 동의합니다.
    다만! 수능 시험 자체의 난이도가 그렇게 어렵다고 보기는 힘들기 때문에, 보통 3가지로 나누어서
    나는 쉽게 쉽게 잘된다=이런 분은 그 과목 혹은 공부에 재능이 있으신분
    나는 그냥 보통인거 같아=힘들게 힘들게 노력하면 어느정도 열매를 얻으실수있으신분.
    공부는 스포츠랑 다르게 딱히 국내에서 50등안에 들어야하고 이런건 아니잖아요.
    자기가 순위 조금이라도 올리는것 하나하나가 의미가 있죠. 스포츠는 그런거없고 대단히 잘하지않으면 안되지만.
    아 근데 마지막=나 진짜 몇년동안 열심히 했는데 하나도 모르겠다....
    공부에 진짜 재능없다 느끼면 그거는 하지 말아야하는겁니다..진짜 보다보면 얜 공부랑 인연이없다는 애가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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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럽온탑 2016.09.24 22:09
    고등학교 시절 저랑 같이 기숙사 생활 하던 친구가 한명 있었는데
    정말 공부를 잘했는데, 많이 하지는 않았습니다
    고 1,2 때는 학원 갔다올 때 빼곤 자습 한 3~4시간?이랬던 것 같고
    3학년 되서 그것도 여름쯤 되서 6~7시간씩 공부했는데도 수능 1개틀렸네요ㅋㅋ
    유전자가 공부에 영향을 미친다는건 거의 확실한 얘기죠
    사실 학습이라는게 머리의 영향을 안받는다는 것이 더 말이 안되고요
    근데 수능 수준의 공부는 남들 쉴때 내가 조금 더 공부하면 따라잡을 수 있는 정도의 공부라 열심히 노력하면 따라잡을 수 있는거죠
    그리고 전국1등, 세계1등 해야만 인정받는거 아니잖아요 수능 60만명 본다치면 10000등, 20000등 해도 남들이 인정해주는 대학에 갈 수 있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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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스만돌궐 2016.09.24 22:12
    공부재능도 분명 있죠 그러나 재능 쥐뿔도 없는 사람이 천부적 재능을 가진 사람과 비등비등한 결과치를 낼 수 있는 유일한 분야가 입시판 아닐까 싶네요. 예체능 계열이나 진짜 학문분야에선 거의 불가능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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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낄낄 2016.09.28 18:15

    머리 하나로 평가하기 힘들죠.
    천재들은 확실히 조금해도 되고, 평범한 사람들은 노력해야 하고, 머리 나쁜 사람들은 노력해도 안되고..
    근데, 천재들 중에도 암기력이 떨어지는 사람이 있고, 평범한 사람 중에도 노력이 가능한 사람과 아닌 사람이 있고....
    게다가 제일 중요한 건 건강이라는 변수!!
    체력, 건강, 마인드 컨트롤...등등 모든게 중요하기때문에..

    수능 보아서 상위권에 올라갈 사람인지 아닌지는 부딪혀 보고 판단해야죠.

     

    연구직은 확실히 두뇌가 번뜩이는 사람들이 두각을 나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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