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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다가 급 궁금해져서 질문해 봅니다. 특히 중국도 우리나라처럼 중의사, 의사 이렇게 나눠져 있는걸로 압니다.

 

우리 나라의 경우 예전보다 많이 줄어 들었지만 한까가 꽤 있잔아요. 특히 의사분들 반절은 한의사 엄청 싫어하는거 같더라구요 나머지 반은 관심없거

 

나 그냥저냥 하거나 한거 같고... 

 

쨋든 궁금한게 외국의 경우 특히 중국도 우리나라처럼 의사 한의사 간의 갈등이 심하고 한의사(중의사)가 무분별하게 까이는 편인가요?

 

급 궁금해져서 질문해 봅니다.

  • profile
    强仁[QiangRen] 2016.11.11 17:36

    세계를 리드하는 서구(서유럽)+일본/중국 한정으로 봤을 때,

    동양의학에 대한 인식은 우리나라와는 전혀 다른 양상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는 우리나라 만의 독특한 의료 체계와 일제에 의해 강압적이고, 전혀 지역적인 특수성을 고려하지 않은 왜곡된 근대화에 기인한다고 봅니다.

    첫째, 전 세계적으로 전통의학을 전공한 자들에게 의사 면허를 발급하는 나라는 18개 정도가 되는데, 우리나라를 제외하고는 전부 의료일원화 정책을 피고 있기 때문에, 전통의학에 대한 반감이 적은 편입니다. 의사고 한의사고 구별 자체가 별로 없는거죠. 특히나 전통적으로 자국 문화에 근거있고, 또 근거없는 자부심이 혼재되어 있는 중국이나 대만, 그리고 근 몇십년전부터 자국의 문화에도 큰 자부심을 갖기 시작한 일본의 경우에는 오히려 '우리'의 의학이기 때문이라는 인식 때문에 오히려 中의학이나 漢방(일본 전통의학)이 서양의학 중심의 헤게모니에서 명백히 열세임에도 불구하고, 의도적으로 키워주는 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이는 말로만 애국애국 하지만, 자국 문화에 열등감이 많은 한국인들이 배워야할 점이겠습니다.

    둘째, 韓의학이라는 용어 자체가 없습니다. 사실 韓의학도 민족주의적인 색채가 일정부분 가미가 되었기 때문에 韓의학이라 하는거지, 中의학에서 많은 부분이 파생되었고, 결론적으로 서방이나 다른 대륙에서 전통의학은 중국의 의학으로 인식되고 있고, 결론적으로 한의학이라는 것은 인지도 자체가 없기 때문에 한까라는 말이 성립할 수가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솔직히 말씀드리면.. 객관적인 시각에서 볼때, 한국에서 전통의학을 전공한 한의사, 그리고 치과의사의 지위는 중국, 대만과 더불어 서양의학이 제공하는 수준이나 역할에 비해 (거의 MD(양의사)급일 정도로) 매우 높은 편입니다. 경제적으로도 마찬가지고요. 마치 한국어와 영어, 한국사와 서양사가 한국에서는 동등한 취급을 받고 있고, 실제로 입시나 공무원 시험 등에서도 동등한 위치를 갖고 있지만, 해외에 나가면 한국어와 한국사는 아무도 연구하지 않는 것과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물론, 한의학은 중의학의 위상 격상과 연구 실적에 약간은 무임승차 비슷하게 하고 있기 때문에(최근 한의사협회 회장님만 봐도...) 세계에서 아무도 연구하지 않는 한국어와 한국사와는 그 위치가 좀 다르기는 하다만... 어찌되었든 아직도, 전통의학을 전공한 사람을 MD급으로 대우해주는 나라는 200여 나라 중에 18개 밖에 안되기 때문에, 그 지역 외에서는 거의 인지도가 없고, 그렇기 때문에 깔 필요성 자체를 못느낍니다다... 아마, 우리도 한의사들이 MD급 대우를 안받고, 파라메딕수준이었으면 한까가 없었을 겁니다. 사실 일반인들이나, 양의사들이 한방을 까는 이유에는 '자기들이 볼 때는 의학으로서 어떠한 사회 기여도 하지 않으면서, 완전 놀고 먹는 수준이네' 이런 심리적 기저에 바탕을 두고 있는 겁니다. 모든 역사적 사건에는 '경제적, 사회문화적 배경'이 그 근본입니다. 이번 米대선에서 트럼프가 당선된 것도, 이와 유사합니다. 非백인종들(특히 미국내에서 평균 소득이 백인을 상회하는 유대인, 인도인, 일본인)이 어떠한 이유를 불문하고, 백인보다 아래있었으면 트럼프 같은 애들은 당선되지도 않았겠죠.

    그러나, 동양 전통의학에 대해 비판적인 사람은 분명히 있으며, 사회 전반적으로는 동양의학에 대해서는 한수 아래로 보는 것이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는 서구사람들이 중세 전성기 이후로부터의 십자군 전쟁, 지리상의 발견 이후로 부터 시작된 타 문명권에 대한 역겨울 정도의 우월감에 기반한 하나의 철학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한의학이 아무리 잘나가도, 동양인이 아무리 잘나가도, 서양이 중심인 이상, 절대로 네버 객관적으로 보지 않습니다. 이는 서양의학을 전공하고, 이러한 서양철학에 경도된 양의사들도 마찬가지이죠. 심지어 이 사람들은 같은 '의사'로서 경제적인 문제가 결부되어있고, 그리고 이 사람들의 원류로 할거같으면 일제의 등을 업고 고종황제께서 설립한 동제의학교와 대한의원에서 한의사들을 '전원' 몰아낸 경험이 있는 매국노의 '역린'이 있기 때문에 더더욱 친일파가 빨갱이 박멸자로 변신한 것처럼 한방박멸에 힘을 쓰는거고, 최근에는 점점 한의사가 심각할 정도로 자신들의 영역을 침범하고 있고, 경제적 소득이 급격히 떨어지니 전양방총같은 나치수준집단까지 나오게 되는거죠. 

     

    결론적으로 요약하면, 외국에는 이러한 여러가지 이유때문에 한방이 까일 일도 별로 없고, 특히 서구 선진국에서는 그냥 님이 말씀하신 그 후자의 50% 양의사들처럼 동양의 것이니 서양의학보다는 열등하겠군. 이런 정도의 스탠스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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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hemian 2016.11.14 14:03

    혹시 그 18개 나라를 알려주실 수 있으신가요?

    전통의학자에게 의사 면허를 주는 곳이
    어떤 기사에선 4개국 어떤 자료에선 7개국이라고 하는 등 자료마다 개수가 다 다르던데 되도 않는 영어로 찾으려고 해봐도 잘 못 찾겠더라구요 ㅠ 정확하게 어디어디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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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2222zema 2016.11.12 01:50

    저는 좀 다른생각입니다.

    생각의 폭을 넓혀 볼 필요가 있을 거 같습니다.

    까인다... 비판받는다 라는 자체를 부정적으로만 보시는게 아닌지요??

    한의학을 비판하면 나쁜건가요??

    우리의 유산이고 전통이기때문에??

    그것이 합당할까요??

    합리적 의문을 품을 만한 것에 대해서도 그렇다고 생각하시나요?


     

    사상의학이 중의학과 비교할떄 우리 한의학만의 고유한 특징이라고

     

    틀릴 수도 있는 이론을 옹호만 하는게 맞는 걸까요??

     

    사상의학은 적지않은 한의사들과... 심지어 한의대 교수들까지도 비판하는 부분입니다.

     

     

     

    비판 받는 과정을 통해 현재 한의학은 옥석 고르기 중이고 발전하고 있다고 봅니다.

     

    그것이 님이 한의대에 입학했을때 과학적 분석을 통해

     

    해야할 임무 중 하나일 수도 수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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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xicology 2016.11.12 01:59

    '까는 것'과 '비판하는 것'은 완전히 다른 개념입니다. 보통 합리적 비판을 하는 사람은 '한까'라고 부르지 않죠. 대표적인 한까 집단인 의협 산하 한특위나 과의연이 어떤 짓을 하는지 보고 오시는 게 좋을 것 같네요. 그 사람들은 그냥 한의학 혐오자예요.

     

    한의사를 없애는 게 목표라고 공공연히 말하는 사람들이 1만큼이라도 한의학 발전에 기여할 거라고 생각하신다면 너무 naive하신 겁니다. 한까들 레퍼토리 중 하나가 한의약 R&D 예산이 너무 많으니 삭감하라는 거고 다른 하나는 연구 목적으로도 의료기기 사용할 수 없게 하라는 건데, 이런 것들이 한의학 발전에 어떤 도움이 되나요?

     

    한의학 연구하는 사람들도 비판과 혐오 정도는 구별할 수 있습니다. 비판하는 것 가지고 뭐라고 하는 사람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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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슨일있어요 2016.11.12 04:43
    서구권은 한의학 자체가 마이너 오브 마이너이고 대체의학 및 통합의학으로서 연구되다보니, 애당초 한까가 되는게 힘든 것 같아요.

    학문적 지위도 낮고 사회경제적 지위도 낮으니 굳이 먼저 의사들이 관심을 줄 필요도 없고 감정을 소모할 필요도 없죠. 몇몇 자칭 과학적 회의주의자들이나 간혹 가다가 물고 늘어지는 정도인 것 같네요.

    일본은 민족주의적 성격이 강한 나라에요. 또 장인 정신으로 대표되듯, 예로부터 전해지는 기술을 전수받고 이를 발전시켜나가는 것이 아주 당연한 개인의 소명&사명처럼 되어 있는 나라입니다. 그러다보니 전통 기술에 대한 존중도가 차원이 달라요. 한의학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또 한의학을 하는 주체가 의사라는 점도 아주 크게 작용하죠. 한국처럼 일본도 의사는 사회경제적 지위가 높은 엘리트 집단에 속합니다. 일단 의학이라는 학문 자체가 워낙 과학적인 이미지가 강한 데다가, 사회경제적 위계가 높은 집단이 캄포를 하니.... 섯불리 뭐라 하는게 힘들죠.

    흔히들 일본도 한의학이 마이너인 건 변함이 없다고 얘기하는데, 그걸 부정할 생각은 없지만.... 제가 실제로 조사하면서 느낀 건 좀 다른 인상입니다.

    서구권의 한의학은 접근 자체부터가 일상과 괴리되어 있는 느낌의 마이너라고 한다면,

    일본의 한의학은 일상 생활에 너무 깊게 스며들어 있고, 국민들도 그걸 너무 당연하게 이용하고 있어서, 굳이 표현하지 않아 마이너처럼 보인다는 느낌입니다.
  • ?
    한의는한의한의해 2016.11.12 16:23
    다들 좋은 답변 감사합니다. 의대 갈정도면 똑똑한건 틀림없는데 한의학 이야기만 나오면 10명중 6명은 아주 꽉꽉 막히더라구요 . . . 진짜 이유가 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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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eklydays 2016.11.12 17:27

    일본은 통합되어버려서 의사가 한의학을 배워서 다같이 쓰는방식이라 딱히 한까가 있진않고 관심이 없거나 접근해보고 싶지만 배우기 어렵다의 느낌에 가까운것같고..

    중국은 지금은 그냥 완전히 정착되었고 중의학이 국가주도로 지원을 받으면서 노벨상까지 받았으니 안정적인 모양새지만 처음에 서양의학이 들어올때는 많은 진통이 있었지요.. 찾아볼 자료가 인터넷에선 잘 있을지 모르겠는데 아마 "중서회통" 같은 단어로 검색하면 뭐가 나올지도 모르겠네요 아마 근데 한국인터넷엔 별 내용이 없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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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는한의한의해 2016.11.14 16:57
    한마디로 전통의학에 대해 한중일중 우리나라만 극성까들이 있는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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