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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첫글 올려보네요.

지금 이런 시기에 올릴 글은 아니지만 조언이나 따끔한 충고 듣고 싶어서 올립니다.

좋은 글은 아니니까 혹시 이번 시험 치시는 분들은 뒤로가기 누르셔도 괜찮아요(시험에 지장 생기면 안되니까요)

그리고 한심하다 생각하시면 뭐라 하셔도 괜찮아요. 제 문제에 대해 객관적으로 보고 싶어서 올려봅니다.

 

 

 

 

 

 

 

 

 

일단 독학 재수생이구요. 수능 5일 남았는데 사실 잘 칠 것 같진 않구요.

작년 현역 때는 52584(나형,생1,지1) 받았습니다.

그냥 간호학과 갈거라 과탐은 지구과학만 하고 생물은 하다가 그만뒀어요.

목표 등급 223X3이였고 평소 모의고사 등급은 224X4 였는데

국어를 밀려 써서 안타까움+현역때만큼만 하면 잘 나올거다 라는 자신감을 가지고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12월달쯤에 침맞으러 한의원을 갔는데 그렇게 잘 알려진 곳도 아니었는데 침 효과가 너무 좋고

평소에 한자도 좋아해서 한번은 한의사 선생님이랑 한약 서랍? 같은 곳에 적힌 한자도 맞춰보고 그랬거든요.

그 뒤로부터 한의학이라는 학문이 너무 좋아져서 꼭 한의사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3월달부터 준비를 했습니다.

집에 사정이 안좋아서 도서관에서 혼자 공부했는데 영어랑 생물이 급한것같아

6월까지 영어는 작년 워드마스터 했던거 쭉 외우면서 천일문기본, 심화편이랑 로즈리 그래머홀릭했고 생물은 ebs 기본 인강 들었습니다.

그때동안 무슨 생각이었는지 참... 국어 수학 지구과학은 소홀히 했구요... 한국사는 도서관에 있는 책 좀 보고 흐름 잡아나갔어요.

근처 재수학원에서 6월 모의고사를 쳤는데 323552를 받았고 영어는 시간 재고 한번 더 풀어보니 2등급인겁니다.

그래서 그때부터 국어랑 과탐을 공부했습니다. 그때쯤 ebs를 샀구요. 9월까지 생물은 40점대(41~48 왔다갔다함)까지 올렸고

지학은 천체 부분빼고 개념부터 지엽까지 꼼꼼히 했습니다. 그렇게 과탐은 개념책 한권, 마더텅 한권씩 다 풀었네요.

국어는 인강 선생님 한분 것만 듣고 몸에 체화되도록 노력했어요. 그치만 국어는 한만큼 점수가 안오르더군요...

그래도 공부안될땐 2층 도서관가서 한의학 관련된 책보고 동의보감도 보고 마음 다잡아 왔어요.

9월 모의고사를 쳤는데 334531나왔고

영어 생물 성적 안좋으니 그거 위주로 해야지 -> 국어 수학 지구과학 감떨어졌다 다시 하자 -> 영어 생물도 감떨어졌다 어떡하지... -> 국수지 -> 영생 ->... 무한루트로 가다가 결국 이상태까지 왔습니다. 밸런스 다 깨진 상태구요 감도 다 떨어져서 집중도 안되고 우울하기만 합니다... 주위에 선생님이라든지 옆에 재수같이 하는 사람 없으니 공부도 설렁설렁...

휴대폰도 한몫한것같고 공부할때도 현역때보다 열심히 하지도 않았네요.

왜 독학재수하면 실패할 확률이 높은지 이제 깨달았네요...ㅋㅋ 허탈합니다.

엄마는 그냥 대학도 가지말라하고 솔직히 니가 그럴줄 알았다면서 소규모 회사 취업이나 하래요.

다시 하고싶은 마음 굴뚝같지만... 이번 제 모습보면서 허탈감도 들고 하네요.

 

이게 하게된 배경이고요... 제 단점을 보면

1. 공부를 하면 뭔가 중요한 부분을 못 찾아내고 헤맵니다.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방법을 몰라요 잘... 공부시간같아도 남들보다 효율이 떨어져요.

2. 공부 밸런스를 진짜 못 맞춰요. 그래서 재수때 국어2시간 수학2시간 영어4시간... 뭐 이런식으로 정해놔도 누가 옆에서 점검 안해주면 흐트러져요.

3. 현역땐 너 진짜 열심히 한다, 이런 소리 많이 들었거든요. 옆에 경쟁자있으면 정말 눈에 불을 켜고 합니다. 아니면 설렁설렁...

4. 만날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계획을 짭니다.. 이정도는 해야지! 하고 막상하면 지쳐서ㅜ

5. 제일 문제점인데 마무리가 잘 안돼요... 과정까진 너무 좋아도 끝에가 항상 흐지부지입니다. 지금도 그렇고요...

 

진짜 객관적으로 생각해봤을때 이정도입니다. 독학해보고 아 이건 아니다 싶어서

지금 올해수능까지 공부하고 수능후부터 2월말까지 알바한다음에 그돈으로 학원다닐까 싶은데 어떤가요??

할 자신은 있는데... 되고도 싶은데... 이번에도 계획만 방대한건 아닌가 싶고... 가망없어 보이나요? 솔직한 조언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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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니체리 2016.11.12 14:43
    안타깝네요..
    국어 영어는 진짜 공부방법이 중요한거 같아요..생각하는 테크닉이라 해야되나..?그런게 있는거 같아요
    수능끝나고 쪽지주세요~ 수능 보면 시간 많으니까 약간의 도움은 드릴수 있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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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ㅠㅠ 제가 그 테크닉이 잘 안되어 있는것같아요... 국어같은걸 읽어도 기출은 복습했던거라 머리속에 자동적으로 흐름이 정리가 되서 수월하지만 처음보는 지문 특히 cd드라이브같이 한문장에 정보량이 많은 지문같은 경우는 문장이 머릿속에 붕떠버려서 읽긴 읽는데 이해가 안 되더라고요 영어는 해석만 다 할수있으면 되는거 아닌가? 라는 식으로 접근했다가 흐름은 잡아낼 수 있어도 빈칸이나 삽입, 순서 이런 유형들이 막히네요 수능끝나고 도움주신다는 말에 그냥 자기반성겸 어떤 상황인지 써봤습니다... 예니체리님도 수험생이신것같은데 바쁘실텐데 댓글 남겨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ㅠㅠㅠ 원하시는 대학 붙으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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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니체리 2016.11.12 19:58
    비문학은 문단마다 번호를 매겨보세요
    요즘 같이 정보량이 많은 지문에서 정리안하면 붕떠버려서 잘 안 읽힐거에요.저도 원래 그냥 읽었엇는데 국어현강 다닐때 배운거에요.
    콘크리트 지문같은 경우 7문단인가? 그럴텐데 1 ~3문단은 콘크리트 4 5문단은 철근 콘크리트 6 7 철근 콘크리트에서 인장강도 강화한거 이름이 생각 안나네요; 어쨋든 그런식으로 분류가 되는데 익숙해지면 되게 편해요! 시간도 얼마 안걸리고 그냥 문단마다 숫자만 적으시면 되요.
    또 화제나 소재에 네모를 치시면 나중에 다 읽고 다시 돌아와서 정보 찾을때 수월하게 찾을수 있어요.4~5지문만 해봐도 익숙해져서 할만할거에요.
    수능 5일 남았어도 하루에 3지만씩만 연습해서 수능장 한번 가보세요!전 처음에 신세계였어요.

    영어는
    빈칸,순서,삽입은 인강 듣는거 추천해요.사실 혼자서도 책보면서 공부할수 있는데 전 이명학 리로직 듣고 테크닉 배우고 오르비에 이쏠루션으로
    혼자서 체화한다 해야하나?그런식으로 익혔어요.

    한번 더 보시더라도 수능때 까지 끊을 놓지 마시길 바랍니다 ㅠㅠ 수능 제대로 한번 보는 경험이 되게 귀중한거 같아요.
    전 수능볼떄까지 인터넷 끊으려구요.수능끝나고 뵈요.꼭 닉값하시길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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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와 오늘 꼭 해봐야겠어요!! 올해수능은 1년동안 한거 마무리 잘하고 가는게 목표예요ㅠㅠ 꼭 국어 말씀하신거 해볼게요 정성 가득담은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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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죽 2016.11.12 18:47
    공감가는부분이 있어서 몇자 적어보면 같이공부하는 친구를 두시면 좋을거같아요 흔들리지않고 정보공유겸 그래서 제마에도 스터디모집글이 많이올라오는거같구요 학원이 장점도있지만 단점도있고 학원만다닌다고 없던 성공보장을 가져다주지는 않는것같아요
    공부하다 시행착오는 누구나겪는것같아요 그걸 고쳐나가는 과정이공부같구요.. 이런저런 상황으로 힘드셔서 스트레스받으시는거같아요 제가 겪었던 상황이랑 비슷한거같아서 주제넘지만 ㅎㅎ 힘내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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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 제가 고민하고 느꼈었던걸 말씀해주셔서 두세번 정독했어요 시행착오를 참 많이 겪었는데 고쳐나갈방법이나 원래 굳어진 습관을 고집스럽게 끌고가다보니 지금상황이 이렇게 된것같긴해요...ㅠㅠ 조언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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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unation 2016.11.12 20:43

    작은 도움이나마 되길 바라면서 제가 국어 비문학 푸는 방법 써볼게요.
    먼저 과학, 기술, 경졔는 그래프처럼 도식화된 내용이 문제에 있는지 확인하고 그 부분은 무슨 소재를 다루는 지 확인하고 들어가요. 그 부분이 그 지문에서 가장 어려운 문제가 나오는 부분이니 곧 핵심내용이에요. 그럼 그 부분이 나올 때 좀 더 집중할 수 있었어요.
    인문, 예술, 사회 지문은 인물, 서적, 사조 등 명사를 중심으로 체크하면서 읽어내려갑니다. 보통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의 비교와 같이 명사끼리 비교하는 문제가 많았고 그런 문제를 대비한다고 생각하며 읽어가면 내용의 구조가 이해되면서 자연스럽게 흐름을 정리하게 되더라고요. 또 올해들어 정보량이 급격하게 많아져서 인문 사회 지문의 난이도가 많이 올라간 것 같아요.. 추상적인 이야기를 하고 있어서 이해 없이 그냥 읽기만 하면 분명 문제에서 막혀요. 가장 중요한 건 조급함을 이겨내는 거라고 생각해요. 조급해지면 글은 읽는데 문맥이나 간단한 유추로 알아낼 수 있는 정보를 놓치게돼요.
    얼마 남지 않은 이번 기회는 마음 편하게 먹는게 제일 도움되는 길이라고 생각해요.. 쓰고 나니 주제넘는 조언인 것 같아 부끄럽지만 같이 힘내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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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흐름잡는걸 제일 못해서ㅠㅠ 끝까지 잘읽어놓고 문제에서 막히면 정말 답답...ㅠ 지문을 다시 읽어야되나 생각도 했는데 이런 방법이 있는줄은 몰랐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Yunation님도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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