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4228 좋아요 0 댓글 29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올해 유독 한까들이 활동이 많았고 정공 초기에 한의=수의라고 떠들어도

결국 작년과 마찬가지로 의>치>한>수이고 서울대는 인설의대부터 지방수의대까지 넓게 걸쳐있네요.

특이한 반영의 대구한(과탐한과목 반영),건국수(영어 등급한 점수 차이없음)으로 학생이 몰려

조금 높게 나온거 제외하면 작년과 거의 동일하네요.

서울대와 비교하면 오히려 치,한,수는 작년보다 입결상 조금 올라선듯 합니다.

아직 완전히 나온 결과가 아니고 세명한이 정말 빵인지 확인이 안되지만 지난달 점공초기

올해 한의대 완전 망해 수의대보다 낮거나 비슷하다는 소문이 아닌건 확실하네요.

 

밑에 자료는 고속성장님의 자료를 아테나식 누백으로 환산한 자료입니다.

 

2fcbfcb056d86839b447078704f91768.jpg

 

 

  • profile
    길고양이 2018.02.14 11:12
    치대, 수의대가 많이 올랐네요.
  • ?
    rejong 2018.02.14 11:28
    치대와 한의대 위치는 작년과 비슷한것 같구요. 수의대는 건국수가 영어반영때문에 몰려서 조금 올라간것을 제외하더라도 작년보다는 확실히 올라가긴했네요
  • ?
    명의윤선생 2018.02.14 11:40

    근데 이정도 겹침이면 “입결상으로는” 거의 한=수 이긴 한거 아닌가요...?

  • ?
    rejong 2018.02.14 11:45

    2%이내로 보면 한의대는 경희대포함 7개대학인 반면에 수의대는 건국,충남 두군데뿐이고 입결상 하위권 한의대와 수의대가 겹친다고 한=수라는 것은 조금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그것도 건국은 영어 반영이 거의없어 몰린것이기도 하구요. 님 논리식면 지방치와 한의대도 부산치 밑에부턴 많이 겹치므로 치=한이라는 논리와 같지않을까요. 수의대가 올라온것은 맞지만 한=수라는 것은 아직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
    명의윤선생 2018.02.14 11:53
    2% 밖의 한의대도 한의대잖아요. 물론 예외적인 일이긴 하지만 세명대도 빵꾸 뚫리기도 했구요.

    제 논리면 치=한 이라는건 이해가 안가네요.
    한수와 치한의 겹치는 스펙트럼 정도는 확실히 다릅니다.
    연고대 둘이 비교할때, 항상 어느 정도 높은쪽이 있지만 같은 클라스라고 보기는 하잖아요.

    제가 수의대를 옹호하는것이 아니라,
    객관적인 지표를 보고 말씀드리는겁니다.

    그리고 우리가 수의대 입결에 그렇게 민감해할 필요도 없을것같습니다.
  • ?
    rejong 2018.02.14 12:14

    그럼 1% 밖의 의대는 의대가 아닌가요? 한의대보다 낮은 치대는 치대가 아닌가요?

    굳이 빵난 세명대까지 거론 해서 한=수라고 고집하시면서 같이 빵구난 설수의는 언급도 없으시구요.

    또한 한의대와 수의대를 연,고의 관계와 비교할 필요가 있을까요?
    객관적인 지표를 제공해 드렸으니 객관적으로 보시길
    이걸보고 수의대생이 아니라 한의대생이 우리 입결이 수의와 같구나라고 느끼는 정도일까요?

    아마 대부분 한의대생은 수의대가 올해 많이 올라왔구나 정도 느낄정도라 생각합니다

    보시면 영어 반영이 실질적으로 없어 올해 폭발한 건수를 제외하고
    가장높은 충남이 한의대 중간지점부터 시작됩니다. 이것을 보고 어떻게 한=수라고 생각이 들까요
    또한 수의대는 대부분 지방 대도시와 지거국대학이라 지방소도시에 있는 몇몇 한의대와 겹친다고
    한=수라는 논리가 맞다고 생각하시는지요.

    치대도 보시면 수의대와 겹치는 지방 소도시 한의대를 제외하면 나머지 한의대는 모두 치대와 겹칩니다.

    분명히 겹치는 라인이 비슷한데 치대는 확실히 높다고 인정하면서

    분명히 시작점이 다르고 올해 입결이 낮아진 한의대만 수의대와 겹치는데 그건 또 바라보는 시각이 다르고...
    우리가 수의대 입결에 민감할 필요는 없지만 몇몇 한의대생의 혼자만 양심이 있는 양반인척 하는 행동은 좀.

  • ?
    명의윤선생 2018.02.14 12:22

    객관적인 지표라고 하시면서 뭘 그렇게 “제외”를 시키시는지;;

    자기 생각 표현하면 양반 되네요 ㅋㅋ 더 이상 댓글 달지 않겠습니다.

  • ?
    rejong 2018.02.14 12:33

    대구한이 과탐 한과목 반영이라 입결이 높게 나온것과 마찬가지로 건수의도 영어반영으로 인한 입결상승이 있었던건 분명한 사실입니다. 이건 제생각이 아니라 다른 사이트에서 전문가들이 언급한 내용이구요. 수의대와 어떤 관계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패배주의와 양심을 구분 못하시는 분은 더이상 댓글 달지 마시길,,,,

  • ?
    명의윤선생 2018.02.14 13:30
    패배주의? 양심?
    댓글 안달고 넘어 가려했는데 어이없네요

    제가 무슨 한의학을 까내렸나요? 입결보고 다른생각 가지면 패배주의 있는건가요?

    오히려 그쪽이야말로 수의대보다 입결 내려갈까봐 아둥바둥하고, 시간써가면서 입결자료 찾아보고하는게 더 패배주의에 찌들어 보이네요.

    타인과 대화하는 법부터 배우세요.
    자신과 생각이 조금만 달라도 눈에 불켜시고 상대방 병신 만드시네요.

    이제 정말 어떠한 댓글이 달리더라도 반응하지않겠습니다.
  • ?
    rejong 2018.02.14 14:03

    시간써가며 입결자료 찾아본적 없습니다.

    입결자료는 동생 입시로 오르비 검색하다 우연히 발견해서 올려본겁니다.

     

    아둥바둥한적없고 님처럼 말도안되는 방식으로 억지로 한=수 끼워맞추려 노력하고

    혼자만 매우 겸손한척. 양심적인척 하는분이 다른곳도 아닌 제마나인의 한의대생중에

    존재한다는 사실이 답답해서 읽어보라고 올린겁니다.

     

    제가 입결내려가는것이 걱정된다면 한의대게시판이 아닌 수험생이 많은 오르비같은 입시사이트가서 올렸겠죠.

    저도 님같은 분들께 더이상 댓글로 반응 안하겠습니다.

    여기서 이러지마시고 수의대 게시판가서 본인이 한의대생인데

    수=한이라고 멋있는척 하시면 진정한 양심인이라 영웅대접 받으실겁니다.

  • ?
    두비두바 2018.02.14 21:34
    멋있는척ㅋㅋㅋ,, 읽다보니 하도 기가막혀서 한줄쓰고갑니다 끼워맞추고자시고가 아니라 일반인이 슥 지나가면서 보면 치>한=수로 대부분 인식할건데요 대충봐도 치한은 50퍼가 겹치고 한수는 70퍼가 겹치네요 그럼 일반적으로 그렇게들 생각하겠죠~ 그렇게 지역이 어떻고 반영이 어떻고 할게 아닌데 끌끌.. 최종입결나와야 알겠지만 그냥 이표보고 발악발악 한>수를 주장할게 아니라 수의대가 많이 올라왔네 하면 그만입니다
  • ?
    두비두바 2018.02.14 22:43
    수굴렛님? 댓삭하셨네. 썻던거 그냥 복붙해서 달아두고갑니다

    여기 계신 모든분들 다 알아요 한>수인거~~ 평균내신 수능백분율 뭐 위에 글쓴이처럼 이것저것 다 고려해도 한의대가 높은거 맞는데요 입결표가 우리를위해 있는것도 아니고 저거 수험생과 일반인들을 위한 표에요. 누가봐도 인정할 유의한 한>>수를 외치기엔 수의대가 굉장히 많이 따라왔죠? 쨋든 저걸 볼 제3자들은 한=수 로 생각하고 지나갈게 제일 중요한거죠. 우리끼리나 이것저것따져가며 한>수 하고있지 결국 소모적인 자위질 그 이상의 의미가 있나요? 입결이 떨어져서 흥분들하시는거면 제가 이렇게까지 댓글달일도 없었을듯. 입결도 예년이랑 보합이상이구만.. 어디 다른사이트가서 한=수 다됐네~ 이런 댓글달릴때 구질구질하게 이래저래서 한>수에요만 안했으면 좋겠네요
  • ?
    수굴렛 2018.02.15 00:28

    뭐 구질구질하다 표현을 쓸것까지야;;;; 댓글 삭제했는데...전 저 자료를 보고 한>수 라고 생각했고 저도 입결에 그렇게 매달리는 사람은 아니에요. 근데 저걸 누가봐도 한=수이다~라고 말하는 거가 이해안되서 댓글을 달았던거입니다. 뭐 자료해석에는 여러관점이 있을수있고, 저도 어디 오르비 같은 사이트가서 한의대 방어할 생각 1도 없는 사람이니까 가실길 가세요~

  • ?
    두비두바 2018.02.15 00:58
    ?? 님한테 쓴 표현도 아닌데 뭘 이럴까봐 삭제를해요. 애초에 글삭 댓삭같은거 함부로 하는거 아니에요 열심히 글달고있는데 원글없어지면 기분좀 그렇거든요. 그리고 누가봐도가 아니라 대부분이라 했습니다만.. 뉘앙스가 천지차입니다. 제마니깐 여론이 이렇지 지극히 일반인관점에서 쓴 댓글이에요. 리종님 댓글이 참 낯간지러워서 댓글쓰게된건데 님도 가실길 가라니 ㅎㅎ 날선분들 참 많네요
  • ?
    수굴렛 2018.02.15 02:15
    ㅋㅋㅋㅋㅋ 아니 제가 한>수라고 첨에 댓글달았다고 굳이 절 콕 찝어서 댓글 다셨자나요~그럼 구질구질하다는 표현을 절 두고 하신말이겠죠? 기본구간이 0.1인 자료에서 저 정도면 유의미한 차이라 생각해요. 아무튼 이런걸로 논쟁할 생각 없으니까 가실길 가시라구요ㅋㅋ 그 말때문에 거슬렸다면 죄송하구요ㅋㅋㅋ
  • ?
    두비두바 2018.02.15 02:36
    쩝 이런 교통정리 귀찮은데.. 애초에 님한테 쓰지도 않았고 레종님한테 쓴 댓글에 님이 저한테 질문하고 지웠잖아요? 그 위에 명의님한테도 비꼬는투로 하나 남기셨던데 것도 같이 지우셨네여? 여튼 저는 그냥 쓴거 아까워서 그냥 닉언급하고 복붙해놓은거죠~ 아니 그럼 저한테 댓글쓴사람을 콕집어서 답글달지 허공에다 외칩니까 ㅋㅋ 여튼 저 문장의 주어는 혹시나 다른데가서 열심히 설명할지도 모를 불특정다수인데 오해하신듯. 대충쓴 제 탓이네요
  • ?
    수굴렛 2018.02.15 04:06
    이만 물러갑니다.. 비꼬는 의도의 댓글을 명의님한테 단적은 없었습니다~ 그렇게 느꼈다면 할말없지만요.
  • ?
    천문관측 2018.02.14 13:02
    의대와 치대 = 겹침
    치대와 한의대 = 겹침
    한의대와 수의대 = 겹침
  • ?
    Loveyourself 2018.02.14 13:07
    결과 완전히 나오면 얘기해요.. 부정확한 자료로 논쟁 일어나는거 싫네요
  • ?
    pakis2725 2018.02.14 13:14

    아직 경한 예비 1번이지만 원서 쓴 입장에서 보면
    의대(불합)>>> 경한(추합)=지방치(경북치제외) >>>건수(초합) 입니다.

    치대는 붙어도 안 갈 것이기에 한의대 썼구요.
    수의대는 작년부터 급상승한 것은 사실입니다.반려동물 이벤트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단지 이벤트라 판단해서 경한을 썼구요.
    그런데,입결이 중요한가요? 0.x%로 씩 차이나는 게 그리 중요한가요? 인기도 테스트 정도 아닌가요? 다 들 공부 잘 하신 분들인데...

  • ?
    weeklydays 2018.02.14 15:27
    반려동물 이벤트가 뭔가요? 갑자기 사람들이 개를 많이키우는건가...
  • ?
    셸비 2018.02.14 14:24

    한의대생이 위 자료 보고 한=수라고 생각하시는 것도 문제는 있지만
    이곳에서 아직 부정확한 자료로 수의대와 굳이 비교할 필요가 있을까요?

  • profile
    强仁[QiangRen] 2018.02.14 14:55

    아직 최종합도 나오지도 않았는데 속단하는건 무리가 있어보이네요. 특히 우석같은 경우는 24번까지 돌았을 때 저정도 커트라인인거죠. 

    다만, 이 자료가 옳다고 가정하고 자료'만'을 기준으로 판단해보자면
    서울, 연세, 고려같은 대학네임벨류가 있는 의치수의대를 빼고, 펑크난 치대(강릉원주) 한의대(상지, 동신, 우석) 수의대(전남 서울)


    (즉, 동일조건으로 의치한수 비교)
    의>치>한>수라는게 금방 보이긴하네요.

    또, 한의대에 한정해서 보자면 한의대 자체의 평균커트라인이 서울대 평균과 정확히 일치하는것도 놀랍구요.

  • ?
    꿋꿋이 2018.02.14 15:41
    입결자료는 고속성장 자료뿐인가요? 하도오래전에 입시를 치러서 ㅋㅋ 자꾸 고속성장자료가 올라와서 궁금하네요
  • ?
    셸비 2018.02.14 16:03
    점공으로 예상입결 내는곳은 고속성장자료뿐이구요. 최종입결이 나오면 아테나,물량공급등에서 올라옵니다
  • ?
    살얼음판 2018.02.14 22:50
    레종님은 한의대생이신지요?
  • ?
    살얼음판 2018.02.14 22:54
    누백 1.1%~2.6%가 낮은 점수인지 잘 모르겠네요. 이래저래 갈 길이 멉니다. 지금 퇴근하면서 목도 아프고 ..기력도 빠지고....그러네요.
  • ?
    말하는대로 2018.02.14 23:22
    저 자료자체에 크나큰 문제가 있다는점..
  • ?
    살얼음판 2018.02.15 16:12
    글쎄요. 전 rejong님이 뭐하시는 분인지 모르겠어요. 수험생인지 한의대생인지, 수험생이라고 하기에 저런 반응은 좀 아닌거 같고, 한의대생이면 인증을 했을텐데 인증도 안된 상태이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좋아요 조회 수 글쓴이 날짜
공지 [공지][필독]제마나인 네이버 카페로 이전합니다. 많은 가입 부탁드립니다. 1 5 3866 1광10000세 2018.12.05
공지 재학생 이상 인증하는 방법 안내 5 2657 Friedrich 2018.01.12
공지 게시글 내용 삭제시 계정정지됩니다. 2 1 5084 쌍둥아빠 2016.05.15
11618 원광대 한의대 신입생 카페공지!!!!!!!!!18학번여러분들 여기에요 여기!!! 안녕하세요 원광대학교 한의과대학 학생회 ‘기분 좋은 변화,Re:本’입니다! 힘겨운 수험생활을 견뎌내고 원광대학교 한의과대학에 합격하신 18 신입생 여러분들 고생 많으셨고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원광대학교 한의예과 18학번 카페가 개설되었습니다. 카페를 통해 신입생톡방,새터 및 입학전 활동을 알려드리기 때문에 ... 458 sim 2018.02.14
» 결국 입시결과는 작년과 바뀐것이 별로 없네요 올해 유독 한까들이 활동이 많았고 정공 초기에 한의=수의라고 떠들어도 결국 작년과 마찬가지로 의>치>한>수이고 서울대는 인설의대부터 지방수의대까지 넓게 걸쳐있네요. 특이한 반영의 대구한(과탐한과목 반영),건국수(영어 등급한 점수 차이없음)으로 학생이 몰려 조금 높게 나온거 제외하면 작년과 거의 동일하네요. 서... 29 file 4228 rejong 2018.02.14
11616 한의학과 고교활동 한의학과에 진학하기 위해서는 학생부 종합에 대비하여 할 수 있는 학과 관련 활동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아무래도 한의학 관련 동아리나 교내활동이 거의 없어서 할 수 있는 활동에 어떤 것들이 있을지 알려주세요!! 4 747 고삐리 2018.02.13
11615 경한 추합 경한 1차 추합 몇 명인지 아시는 분 있나요? 2 1654 열심히하겠습니다 2018.02.13
11614 ★★★상지대 한의예과에 합격하신 18학번 여러분 축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상지대학교 한의예과에 합격하신 18학번 새내기 여러분 긴 시간동안 수험 공부 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올해부터는 상지한의에 입학하셔서 즐거운 대학 생활 함께 해요.   하단 링크 통해 "상지한의 네이버 카페" 접속하셔서 공지사항을 읽어주세요. 18학번 여러분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 734 dlfna222 2018.02.12
11613 한약(넥시아,치종단) 안녕하세요. 궁금한게있어 여쭤봅니다. 대표적인 한방항암제(한약)인 넥시아와 치종단을 일반개원한의사들은 제조,처방을 할수없는것으로 압니다.   그런데 한약의 기본원리가 한의학의 기본이론을 바탕으로 본초학에 있는 약물을 배합하여 조제하는것이고 한약의 조제,처방권은 한의사에게 있으며, 한약서에 수록된 제제로 ... 3 1050 Tavasz 2018.02.12
11612 현역때 교과, 종합, 논술, 수능 4마리 토끼를 잡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감이 안잡힙니다.. 그냥 마냥 어려울것 같아요 무서워요ㅋㅋ.. 내신 챙기면서 수능 공부할 시간이 있나요? 자소서까지 쓴다고 생각했을때요 저렇게 4마리 다 잡는다면 고3 1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요즘 제 친구들이 하나씩 다 내려놓아서 제가이상한 도전을 하고 있는건지 잘 모르겠어요오... 1 598 윤미오 2018.02.11
11611 한의사 수련의 질문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한의대 도전하는 22살 수험생입니다. 저는 한의대를 가면 수련의(인턴 레지)과정을 거치고 싶은데요,  한의사 전공의들도 의대 전공의들 만큼 빡센지 궁금하네요. 2 1517 16학번어디든한의대 2018.02.11
11610 블라인드 된 게시물입니다. - 속리산의 침 고수에 대해 아시는 분 계신가요? 방학에 할 일을 찾다가 이경제 한의사의 책을 읽기로 했습니다.   이경제 한의사가 처음에는 초보한의사였는데 속리산의 '박헌'선생님께 침법과 진단법을 배워 최고의 한의사가 되었다고 하는데   이 고수분이 한의학계에서 실제로 유명하신 분이신지, 한의대생이나 한의사가 찾아뵈면 기술을 알려주시는 분인지 궁금합니다.... 36 4456 진급바퀴벌레 2018.02.11
11609 한의대 선택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번에 한의대 지원한 사람인데요 동의 상지 중에 선택하려고 하는데 서울 살아서 상지대가 가깝다는 장점이 있는데 동의대가 학교가 좋다는 말을 들어서 어디를 가는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의견부탁드립니다 1054 hjkom 2018.02.10
11608 가천한 18학번 드루와 안녕하세요 가천대학교 한의예과 학생회장  이상욱입니다.   먼저, 가천대학교 한의과대학에 합격하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신입생 카페, 입학전 활동 등을 공지하기 위해 18학번 신입생을 위한 카톡방을 만들고 있습니다!!   카카오톡 아이디:sanguk0032 (제 카톡 아이디입니다.) 카카오톡에서 위 아이디를 ... 290 가천한컴온 2018.02.09
11607 예비고3 겨울방학때 정시 공부 어느정도까지 올려놔야 잘한건지 궁금합니다 제가 종합으로 갈려고 내신만 잡고 있다가 가능성을 더 열고 싶어서 정시 공부를 겨울방학때 열심히 했는데 잘 한건지 더 해야 하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ㅠ 학원을 안다니니까 감이 완전 안오네요 재수생이랑 싸워야하는데ㅠㅠㅠ 이제야 수능을 대비하는게 너무 늦은감도 있고 불... 2 558 윤미오 2018.02.09
11606 혹시 경한 단톡 있나요?? 제목 그대로 경한 단톡방 있나요?? 어제 등록금도 내고 이제 슬슬 기분 내려구요 ㅎ 3 1218 경한열여덟학번 2018.02.08
11605 동의대 한의대 합격자분들!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010 7703 3150 으로 연락주세요. 새터 및 입학에 관한 공지드립니다. 합격증서도 보여주셔야 합니다ㅎㅎ 406 박귀욤꺼 2018.02.08
11604 의대협에서 이제 성명하나보네요 http://www.medicaltimes.com/News/1116749   여러분들 다 아시는 전한련 의장 자퇴 사건 관련해서 기사도 많이 뜨더니 이제 의대협에서 공식성명까지 하나봐요 7 2492 휘영청 2018.02.08
11603 원광대학교 한의대 18학번 신입생분들! 카페공지!!! 안녕하세요 원광대학교 한의과대학 학생회 ‘기분 좋은 변화,Re:本’입니다! 힘겨운 수험생활을 견뎌내고 원광대학교 한의과대학에 합격하신 18 신입생 여러분들 고생 많으셨고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원광대학교 한의예과 18학번 카페가 개설되었습니다. 카페를 통해 신입생톡방,새터 및 입학전 활동을 알려드리기 때문에 ... 1 532 sim 2018.02.07
11602 한약 질문드립니다 제가 약을 사서 먹어야 하는데 아는게 없네요.   예과생이여서 그런지 아무것도 모르겠습니다.   1. 처방전은 한약국에 가져가야 하나요? 한의원에서는 처방전을 받아서 약을 달여주지 않나요?   2. 용한 한의원이나 한약국 아시는 곳 있다면 추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좀 독특하고 개성있는 한약을 만드는 곳이면 좋겠습니... 4 1189 진급바퀴벌레 2018.02.07
11601 국가장학금 및 학자금대출 관련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대전대학교 한의예과에 입학하게 된 사람입니다.   국가장학금 및 학자금대출과 관련해서 몇가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장학재단에 문의하는 것이 좋겠으나 통화가 어렵네요.   우선 국가장학금이나 학자금대출을 받는 데에 나이 제한은 없는 것인지요? 제가 나이가 40대라, 장학재단 홈페이지에 나이 제한... 2 1088 재쎈아빠 2018.02.07
11600 나이서른, 푸념한번 하려합니다.ㅠㅠ 그래도 다른입시사이트 보다는 제마나인에 저와 비슷하거나 , 저보다 나이드신 분들이 많은것 같아 그분들이 제글을 본다면 조금이나마 이해해주지 않을까 , 위로를 해주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새벽에 잠이오지 않아 글을 써봅니다. 어느새 서른이 되었습니다. 2008년 재수를 결심하고, 꿈이없던 저에게 한의대라는 처음의 ... 11 3 3629 유리화 2018.02.07
11599 올해수능 꼭 합격하고 인증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기도해주신덕에  장례잘치르고 금일 사망신고를  마쳤습니다 아직정리할게 많다보니 3주정도는 더 정리해야되지만  문과로  응시해서  꼭 합격해서ㆍㆍ찾아뵙겠습니다 하늘에 계시는 어머니 위해서라도 꼭 합격후ㆍㆍ글남기겠습니다 모두 늘 건강유의하세요 8 13 1349 한의대아자 2018.02.06
Board Pagination Prev 1 ... 8 9 10 11 12 13 14 15 16 17 ... 593 Next
/ 5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