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
조회 수 3587 좋아요 1 댓글 14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당시 한의대는 정점에서 내려오긴 했지만

그래도 죽지 않은 상황이었고 약대또한 4년제 메리트와 지금보다 정원이 적은 상황이었죠. 그리고 막차라고 해서 입결이 일시적으로 더 올랐었다고 합니다.

 

약대는 수능 역사상 항상 한의대보다 한수 아래였고 같은 그룹도 아니었으나 21입시는 08입시와 워낙 상황이 다르기에 예측하긴 어려울 거 같습니다.

 

 

2008 수능배치표(인문계).jpg

 

2008 수능배치표(자연계).jpg

 

 

 

  • ?
    태양인이제마 2018.03.01 20:13
    지방대약싸개>지방대한의대
    이렇게될거라고봅니다
    약싸개들이 생각보다 고평가 되어있죠
  • ?
    effehos 2018.03.01 22:33
    약싸개라는 표현은 쓰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서로 존중해야죠.
  • ?
    태양인이제마 2018.03.02 01:18

    저도 서로 존중하고 싶은데 한의계측은 항상 당하기만 해서요. 저도 상당히 못되어 먹어서 양방백정 약싸개란 말을 적극적으로 씁니다.

  • ?
    잉겅 2018.03.02 01:25
    약싸개 양방백정과 같은 단어를 쓰면 저희를 무당이라며 비아냥거리는 사람들과 다른게 뭡니까? 폭력적인 미러링이랑 뭐가 다른가요?
  • profile
    强仁[QiangRen] 2018.03.02 02:13

    약사/약대생들은 요즘 한의대는 아예 안중에도 없는 취급하고 의치약 타령하는데, 뭐 혼자 고고하게 선비짓 할 필요는 없죠. 엄밀히 한의대 '못'가서 약사하는게 절대 다수 약사나 약대생의 현실인데 마치 한의대/한의사는 자기 의지에 따라 안한것처럼 얘기하는것도 가관.

    미러링을 하기 싫어도 최근 타메디컬 그룹들이나 약사쪽 애들이나 일부 미꾸라지들이 한의계를 향한 행태를 감안하면 뭐.. 솔직한 속마음으로는 못할말도 아니라고 봅니다. 물론 현실에서 그러면 미친놈이지만 여긴 한의계 게시판이니 하는말씀이겄죠.

     

    엄밀히 말하면 미러링이라기보다는 정당방위라고 말하는게 나을거같네요. 그리고 약싸개라 욕먹기 싫으면 먼저 시비를 안걸면됩니다. 한의사에 대한 모욕적 발언을 듣기 싫으면 내부단속 잘하면 되는것처럼요. 3.1절이 되었으니 하는말이지만, 일본도 욕먹기싫으면 내부 관리잘하면됩니다.

     

    남직업에 대해 욕하고 다니고,천박한 애들은 똑같은 사람 대우 바라면 안되는거지요. 

     

    덧붙여 약대가 수능체제로 돌아오면 약대가 한의대보다 높을수도 있을거같긴해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습니다만.

  • ?
    미용 2018.03.02 14:16
    이제마선생님 얼굴에 똥칠하는 댓글을 이제마선생님 이름을 걸고 쓰셨군요.
  • ?
    태양인이제마 2018.03.02 15:19
    굳이 한의대/한의사들이 보는 곳에서 선비짓을 할필요가 있을까 싶네요.
    양방백정과 약싸개들이 한의사 비하하고 한의사는 '에이 저런 애들은 천박한 애들이야 우리는 저러지말자' 하면 남들이 한의사는 역시 선비 양방사와 약싸개는 ㅂㅅ이러나요?
    정치인들이 서로 선비짓 안하고 개싸움 하는데는 이유가있는겁니다. 그게 대중을 선동하기 더쉽기 때문이죠.

    감기약 파문때도 가만히 고고한척 선비짓하던 한의사들 이제 무당같은 존재가 되어버렸죠
  • ?
    가가나나라라 2018.03.02 20:19

    여긴 한의대생/한의사만 보는 곳이 아니에요... 폐쇄된 컴티, 관리가 잘 되는 컴티에서 이러면 모르겠지만...

    원장님

    솔직히 쪽팔립니다

     

    이번에 전 한의대 막 들어간 신입생입니다. 식견은 짧을지 모르겠으나 적어도 인성은 짧지는 않은듯 하네요.

     

    모르겠습니다. 13만 의협이 이 업계를 이렇게까지 만들었네요. 당하고만 있자... 이런게 아닙니다. 익명 컴티에서 싸워 보실거면 의협에서 하는거만큼 해봅시다... 이건 아니잖아요...

  • ?
    태양인이제마 2018.03.03 11:58
    양방사협회에서는 일반인들 다 보는 페이스북에서 대놓고 한방사라고 표현합니다. 아니 굳이 페이스북뿐만 아니라 지들 면상 내놓고 다니는 곳 어디에서든 마찬가지고요. 일반인들도 양의사들에 대한 행태는 알고 있어야하지 않겠어요?

    저는 의사는 한의사 양방사 치의사를 합해서 의사라 부른다고 생각하고, 양방사만 의사라고 칭하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님께서 쓰신 의협이라는 단어는 사실 별로 쓰기도 싫네요. 양방사협회는 대놓고 의과의료기기 이딴 저급한 단어나 만들어서 대중을 선동하고 있습니다.

    양방협이 하는 작태에 대해서 한의대생, 한의사는 어떤 스탠스를 취해야 할까요. 저는 대책을 모르겠습니다. 그렇기에 똑같은 방식으로 대응하고 있을 뿐이에요. 단 하나 확실한건 선비짓하다가 선비짓도 못해먹게 생겼다는거죠.
  • ?
    생명과학3 2018.03.01 22:54

    전국 약대 정원이 몇년전에 40%나 늘어서... ㄷㄷ

  • ?
    gsel 2018.03.02 11:55

    한의대가 약대도 가볍게 제압하고 수의대는 정말 민망할 정도로 훨씬 낮았네요..

     

    아무리 그래도 사회적 인식이 있는데 약대가 한의대 이기는 건 쉽지 않을 듯 하네요. 약사>한의사는 어떤 지표를 봐도 그런 경우는 듣도 보도 못했습니다. 동급인 경우도 못 봤고요.

     

    그리고 애시당초 한의대가는데 학교이름 따지는 경우도 못봤네요. 어차피 의치한은 그냥 과만 보고 가는 거라.

    이건 약대 수의대도 마찬가지고 학교이름 따지면 약대나 수의대 내부에서나 따지지 과 서열까지 넘나들어서 따지는 경우는 드물죠.

  • ?
    Pp 2018.03.02 13:47

    하긴 약대가 한의대보다 우위에 서는 건 불가능이라고 봅니다. 약사는 진단권도 없고요. 의료인도 아니에요. 수의사는  의료인은 아니나 개돼지라도 진단하고 치료하지요.

     

    우리나라가 하는 일로 얼마나 사회적 대우와 차별이 심한 나라인가요. 그런 면에서 약사나 수의사가 한의사보다 대우가 낮고 한의사는 의사 치과의사와 묶이는 거고요. 물론 수의사는 진단권이 있어도 다루는 대상 자체가 아예 동물이니 약사보다도 더 아래로 인식되지요.

     

    다들 가감없이 말씀하시니 말해보자면 사람들이 약사를 무시하고 약싸개라고 하는 이유가 의사 따가리라고들 생각해서 아닌가요? 그냥 슈퍼처럼 일반약 달라는 거 주고 처방전 받아서 포장만 해주고. 과정이 이러니 아무도 약사를 내병 치료해주는 사람으로 안 봐요. 의사에 대한 열등감은 필연적이고 상상초월입니다. 의사 시키는 대로 약만 포장하니 누가봐도 상하관계로 여기죠. 그런 극렬한 열등감이 약대 6년제라는 괴랄한 제도를 탄생시켰고 덕분에 인원만 폭증하는 악수를 뒀죠.

    이런 직업이 어떻게 인체의 진단과 치료를 모두 총괄하는 한의사보다 위에 설 수 있을런지. 거기에 약대 전망도 어둡죠. 일본처럼 드럭스토어 개설허용하면 그냥 슈퍼되는 겁니다. 지금도 비슷하지만요. 이미 편의점에서도 일반약이 판매되기 시작했고 그 범위도 늘어날 겁니다. 국민들도 약사가 하는 일도 별로 없는데 도대체 왜 그렇게나 많이 배출되는지 납득조차 못하는 상황입니다. 그냥 약가게 개설권 정도 얻는 직업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라고 보죠. 

     

    거기에 외국병원에서는 처방전 넣으면 알아서 포장해주는 약사대체기계도 활발하게 운영중이며 곧 널리 확산될 겁니다. 오류가 사실상 제로라더군요. 출력이 다르게 나올리가 없죠. 계산기처럼요. 한마디로 인간 약사보다 나은 겁니다.

    여튼 지금 수의대 자리를 약대가 대체하고 수의대는 내려가는 정도 선에서 마무리가 될 겁니다.

     

     

  • ?
    가가나나라라 2018.03.02 20:40
    과격한 말 빼고는 동의합니다.
  • ?
    오십대한의사 2018.03.03 08:28

    저는 약사 출신 한의사입니다. 요즘 약국에서는 직접 약사가 약 포장 안합니다. 거의 다 기계가 알아서 해주지요. 그래서 인공지능 시대에 위치가 애매합니다. 그리고 매약은 슈퍼에 뺏길 것이구요. 제일 불확실한 직업중에 하나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우리 때 보다 입학 정원이 엄청 늘었습니다. 우리 때는 1200명 정도 였는데, 지금은 2000명 정도 됩니다. 단 하나 약사의 장점은 진로가 다양하다는 것입니다. 학교, 연구소, 공장, 화장품 회사, 공무원 등 진로의 다양성 측면에서는

    의사 보다 우위에 있을겁니다.  제가 중대 약대 나왔는데, 정원이 120명 이었거든요. 제 친구들 다양하게 분포되어 있습니다. 교수, 회사 사장 전무, 고위 공무원 들도 많구요. 다만 개원가에서는 입지가 너무 불안하고 축소될겁니다. 종합적으로 볼 때 약사보다 한의사가 더 좋은  것 같구요, 약대가 학부로 되도 한의대가 조금 점수가 높을겁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좋아요 조회 수 글쓴이 날짜
공지 재학생 이상 인증하는 방법 안내 5 1611 Friedrich 2018.01.12
공지 게시글 내용 삭제시 계정정지됩니다. 2 1 4138 쌍둥아빠 2016.05.15
11656 26살 늙은이 한의대가려합니다.. 올해26살인데 어떨까요ㅠ 나이많으신분들 한의대에 많이계신걸로알고있는데 26살이면 많은편인가요? 14 3226 미미도미도 2018.03.02
11655 칠전팔기..  몇번째 쓰러진지 모르겠습니다..   18수능에서 또 다시 쓰러진 후 다시 일어설 수도 없고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았습니다.   주변 지인분을 통해 지금은 공부를 내려놓고 다른 일을 배우며 하루하루 살고 있는데   무너진 마음이 다시 일어날 생각을 안하네요..      우리에게 익숙하고 쉬운 사자성어 '칠전팔기'이지만 ... 1 576 세븐스타 2018.03.01
» 약대 마지막해 배치표입니다 당시 한의대는 정점에서 내려오긴 했지만 그래도 죽지 않은 상황이었고 약대또한 4년제 메리트와 지금보다 정원이 적은 상황이었죠. 그리고 막차라고 해서 입결이 일시적으로 더 올랐었다고 합니다.   약대는 수능 역사상 항상 한의대보다 한수 아래였고 같은 그룹도 아니었으나 21입시는 08입시와 워낙 상황이 다르기에 예... 14 file 1 3587 Pp 2018.03.01
11653 약대 21입시 복귀시 입결 약대가 수능시절 수의대보다는 높았고 한의대보다는 아래였다고 알고 있습니다. 근데 예전이라 앞으로 약대 복귀시 향후 전망을 어떻게 잡으시는지도 궁금합니다. 의치한 체제에 변화를 예측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가능할까요? 3 1 1488 KOP 2018.03.01
11652 30대에 진학하시는 분들은 보통 과외로 학비와 생활비를 충당하시나요? 현재 30대초중반 공기업 재직중인 SKY 남자 졸업생입니다.   올해 수능준비해서 한의대 진학을 계획하고 있는데요.   30대에 한의대 진학하시는분들은 결혼을 둘째치더라도   보통 학비와 생활비는 멀로 충당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과외를 아무리 많이 해도 한달에 150이상 버는게 쉽지 않을거같아서 여쭤봅니다.     14 2992 고지방왓더팻우유 2018.02.28
11651 전공교과서들은 개정판이 안나요나요?  조금 오래 된 책이 많네요. 개정되거나 최신판 이런식으로 바뀌는 과목도 있나요? 3 706 한의합 2018.02.27
11650 학교에서 배운 것 만으론 침술을 잘 쓸 수 없나요? XX침술 하면서 여러가지 침술이 존재는 하는거 같더라구요 어떤 사람 포스트를 보면 학교 수업은 한계가 있어서 스승님을 구해서 XX침술법을 배웠다고하고... 개인적으로 논문이나 자료를 보면서 더 공부할 순 있겠지만 요즘엔 학교에서도 임상에서 쓸 수 있을만큼 표준화된 침술을 가르치나요? 그 포스트가 쪼금 옛날 포스... 3 1363 한의합 2018.02.27
11649 건국대 수의대 입결은 넌센스죠. 사실상 영어 미반영이나 마찬가지고, 원래 그곳의 정확한 위치는 최근 2개년만 봐도 한의대 중간 정도보면 잘 봐준 겁니다. 이건 16 17 최종 입결표 보면 아실 거고요.   그리고 그 자리도 정말 예전에 비하면 엄청나게 올라온 거고요. 불과 몇년 전만 해도 예전에는 한의대랑 겨우 겹칠까 말까하거나 그보다도 아래였습니다... 1 1 1817 gsel 2018.02.26
11648 한의업계과 한의사의 비젼에 대한 생각 아이 둘 모두 지방한의학과 ,서울의 한의예과를 다니게 되었는데요. 그 동안 제마나인에서  도움도 많이 받았지만,의아한 점 한가지만 질문드릴께요.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이전보다 한의업이  좀 더 국가 정책 적으로 제도권(?)의학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과거의 한약 시장에서 점차 의보체계로 편입된... 4 2498 pakis2725 2018.02.26
11647 이과 입결이라는데 여기 왜 한의대는 없는 거죵... 올해 하늬대 입결 어찌 되는 지 아시는 분 계시나용   밑의 첨부자료는 고속님 자료여서 뭔가 좀 캥기긴 하지만 그래도 최종 기준이라 상당히 정확할거라고 생각하는데... 한의대만 없네용 ㅇㅅaㅇ,,,,       9 file 2496 가가가 2018.02.26
11646 이게 사실인가요? 모사이트에 이런 글이 올라왔네요     제목:한의사들이 한의학 연구를 안하는 이유     이게 사실인가요?   저는 한의사의 연구결과는 한의사들이 쓸 수 있고 양의사들의 연구결과는 양의사들이 쓸 수 있고 그런건줄 알았는데...   위 글이 사실인가요? 그럴리가 없겠죠 설마? 그렇다면 한의사들이 연구를 할 리가...   혹시... 7 file 2819 effehos 2018.02.25
11645 문이과 선택 조언부탁드립니다. 현재 연고대에 재학중인 재수생인데, 삼반수를 생각중입니다. 계속 문과로 시험을 치렀고, 보통 국어에서 1~2개, 수학에서 2개 정도 틀렸습니다. 수학이 제일 약점과목이고, 국어도 만점은 쉽지 않더라고요.   근데 매번 수능 때가 되면 한 과목씩 말썽을 부립니다. 작년에는 영어가... 올해는 국어를 갑자기 3개를 틀려서 ... 3 1067 경한가한세한 2018.02.24
11644 한의천재와 양의천재의 대결? 이 드라마 보려고 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_d0MS4DZCj4     배우진도 수준급인 거 같고요. 쉬는 시간에 조금씩 보려고 합니다. 재미있을 거 같네요. 혹시 이런류의 드라마 또 있을까요?     오지호 탤런트, 영화배우 출생 1976년 4월 14일 (만 41세), 전남 목포시                     김승우 영화배... 6 file 1 1984 KOP 2018.02.24
11643 상근으로 군대에 갈 예정입니다. 문이과 선택 고민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재수한 문과생입니다.   고3때 공부 안하고 고2때 잠깐하다 안하다 하다 이런식으로 공부하니까 수도권에 있는 이상한 대학교에 붙었네요. 그게 싫고 인서울 하려다가  재수때 과외쌤이 전문직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신게 있고 저도 왜 의대는 6년 왜다님 이렇게 생각하다가 의치한이 되게 좋은걸 알게되... 240 오르한 2018.02.23
11642 원광한 18학번여러분 환영합니당 안녕하세요 원광대학교 한의과대학 학생회 ‘기분 좋은 변화,Re:本’입니다! 힘겨운 수험생활을 견뎌내고 원광대학교 한의과대학에 합격하신 18 신입생 여러분들 고생 많으셨고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원광대학교 한의예과 18학번 카페가 개설되었습니다. 카페를 통해 신입생톡방,새터 및 입학전 활동을 알려드리기 때문에 ... 1 347 sim 2018.02.23
11641 문이과 선택좀 봐주세요 ㅠㅠ 며칠 전에 글 올렸다 그냥 날렸는데 아직도 고민이 되네요...   - 사회복무요원 출퇴근 10 to 7 - 퇴근하고 5시간 정도 수학만 공부 가능 - 국어 1 - 2등급 진동 영어 1등급 - 가형 3등급 나형 1등급 - 사과탐 전부 3등급   이런 상황에 올 해 승부를 보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다른 과목 상관없고 경희대도 가고 싶은데 수... 10 1156 계수나무잎 2018.02.23
11640 군대 중 한의대 입시관련 안녕하세요 저는 산업기능요원으로 복무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2년반동안 일하면서 수능으로 한의대에 도전하려합니다. 그런데 제대가 2020년 7월이어서요.. 2018년이나 2019년에 붙었을때 군휴학하고 2020년 2학기에 복학이 가능한가요? 이런 경우의 분들이 잘 없겠지만 혹시 경험이 있으시거나 정보가 있으시다면 가르쳐주... 2 539 garygary6 2018.02.23
11639 대구한의대 한의예과 교과 관련 질문!! 여쭤볼게 있습니다!! 대구한의대 산출식으로 998.64가 나오면 대구한의대 한의예과 찔러는 볼 수 있을까요?? 참고로 농어촌, 지역인재, 일반전형 모두 쓸 수 있습니다!! 533 pinkgyeonghan 2018.02.23
11638 오늘 의경으로 입대합니다 저에게 주어지는 마지막 2년이라고 생각하고 앞으로 나아가려고합니다 외박 외출나와서도 마냥 노는것이 아니라 독서실자리잡고 공부하다가 저녁즈음에 좋은거 식사하러나오고 최선을 다해보렵니다 많은분들이 동일한 목표를 향해달려가고있습니다 모두가 원하는걸 얻을 수 는없지만 누구에게도 부끄럽지않게하면될거같습니... 2 2 835 바바바조보보 2018.02.22
11637 한의대생 이상 게시판은 이제 없나요? 오랜만에 들어와보네요~~ 한의대생 이상 게시판에 여러 자료들 있던것 보고싶은데 게시판을 찾을수가 없네요...읭읭 도와주소서 ㅜㅜ 1 868 玉蜀鬚 2018.02.22
Board Pagination Prev 1 ... 4 5 6 7 8 9 10 11 12 13 ... 591 Next
/ 5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