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3272 좋아요 0 댓글 2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비교적 최근에 신설된 지방 한의대를 졸업한다고 해서

차후에 불이익이 있거나 하진 않겠죠?

  • ?
    천문관측 2018.07.10 22:31
    그런건 잘 모르겠고 한의대를 졸업해서 얻는 불이익은 있습니다.
  • ?
    finac 2018.07.10 22:42

    요즘 한의학 인식이 워낙 안 좋은 거야 알지만 실제 불이익이라고 할만큼 많이 체감될 정도인가요?

  • ?
    K.D 2018.07.10 23:01
    패배의식은 믿고 거르세요
  • profile
    화이팅빠샤 2018.07.11 08:17

    개인적인 생각을 왜 일반화시켜 말씀하시나요? 요즘 한의학 인식이 워낙 안 좋다니요?

  • ?
    천문관측 2018.07.11 14:58
    적어도 젊은 층 사이에서 인식이 안 좋은건 사실이죠.
  • ?
    gsel 2018.07.11 17:05

    아무래도 인터넷 여론을 보면 불신하는 사람들도 많죠. 그럴 수밖에 없는게 학문 자체가 철학적이고 추상적인 면도 있지만 의협쪽에서 10년 넘게 매년 천문학적인 비용을 들여 공격을 해놓는데 당연한 거 아닐까 싶습니다. 쪽수에서도 게임이 안 되고요. 유명 게시판들에서는 편 들었다가 다굴당하는 경우도 많죠.. 멀리 안 가도 한의대생이나 한의사임에도 불구하고 한의학 불신하는 사람들도 분명히 존재하고 있잖아요. 그 정도인데 뭐.. 말 다 했죠. 단순히 인터넷이라고 우습게 볼 건 아닌 거 같습니다. 시대가 시대인 만큼 오프라인에도 분명 상당한 영향을 끼치고 있고요.

  • profile
    화이팅빠샤 2018.07.13 08:31

    제 친척이 운영하는 한의원을 예로 들면 방문하는 환자의 90%이상이 60대 이상의 노인층입니다.하루 60~70명 정도 내원하는데 30대 이하는 5명 정도 밖에 안됩니다. 환자의 고령으로 인한 만성통증 치료가 대부분이죠.1년에 일반의원도 한두번 갈까말까하는 20대에겐 한약냄새나고 침 놓는 한의원이 인식이 그다지 좋을리는 없겠지요. 그러나 개인의 좁은 시각으로 느끼고있는 양의학에 비해 열세하다는 생각을 패배의식으로까지 발현할 필요까지 있을까요?.한의대생들 중에 의대 못가고 차선책으로 한의대에 온 학생들 중에 일부가 이런 패배주의에 빠져사는거 참 안타깝습니다.

  • ?
    쨍하고해뜰날 2018.07.10 23:26
    이분 참 꾸준하시네ㅋㅋㅋㅋ 웃고갑니다
  • ?
    rejong 2018.07.24 08:08
    이인간 여기 저기 댓글로 근거없는 비난만 하고 다니는데 어이가 없네.
    한의대 다니다 적응못해 자퇴했거나 자퇴고려중이거나 지금 반수중인 학생일거임
  • ?
    오뎅튀김 2018.07.11 00:10
    선배덕 볼 게 아니라면야 뭐..
  • ?
    KBS 2018.07.12 16:49
    아 저 패배 의식들 정말 별로 ㅋ 그러면서 원하는건 또 많음. 뭔가 잘 안풀리면 주변탓 한의학 탓 선배탓 동기탓 ㅋㅋㅋㅋ

    원질문자에게 답을 드리자면 '없다'입니다. 지방한에서 경희대가려고 반수를 하고 그러는게 이유가 안되네요. 그시간에 빨리 졸업하고 빨리 개원준비를 해야지.
  • ?
    juneil 2018.07.12 18:19

    그런게 걱정이라면 경희대 원광대 동국대 가셔야죠. 자기만족과 관련있는 문제라서 본인이 그런 생각이 든다면 유명한 한의대로 가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다고 봅니다.

  • ?
    도리끼 2018.07.12 22:35

    수시를 써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중이라서요...
    모평은 경한인데 내신이 동신한 대구한 정도라
    수시를 하향으로 넣어야 하는 상황인지라 영 탐탁치가 않아서...

  • ?
    경한18예레기 2018.07.13 00:59
    수시는 무조건 상향이죠! 원래 수시는 붙어도 미련 없는 곳을 써야 합니다!(가끔 잭팟 터지면 행복!)
  • ?
    인도대사 2018.07.13 08:11
    수시를 쓰되 경한 논술이나 네오 쓰고 다른 한의대는 수능 이후에 면접 보는 전형으로 쓰면 되지 않을까요?
  • ?
    도리끼 2018.07.15 15:32
    논술 해본적도 없고 종합을 해놓은게 하나도 없어서
    교과밖에 못씁니다 ㅋㅋㅋㅋㅋ 그래서 경한은 절대 못써요
  • ?
    finac 2018.07.22 19:43
    원광대는 제외하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유급 많이 시킨다는 말이 있던데요. 아까전에 디씨한갤에서 본거라 정말인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전에도 그런 글봤고 올해도 그런거면 3d나 마찬가지라고 보이네요.
  • profile
    길고양이 2018.07.22 20:20
    안그럽니다 그동안 예1이라고 살려주신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한의대 지망생이시면 한갤 그만하시길
  • ?
    Pp 2018.07.22 22:07

    저도 원광대고 현재 본과생입니다. 원광대의 경우 해부에서 에프는 거의 주지 않습니다. 저희 때도 가르치는 교수님들은 같았거든요? 해당하는 글 방금 봤는데 학교를 비하하고 교수님들에게 입에 담지 못할 쌍욕을 해놨던데 그건 그 사람이 창피해해야 하는 문제지 학교 잘못이 아닙니다. 특히 원전과 해부에서 둘 다 에프를 받는 경우는 매해 한두명 나올까 말까에요.

     

    원전이야 에프가 종종 나오는데 해부까지 둘 다 에프라는 건 거의 학교 공부를 때려친 수준이 아니라면야 나오기가 무척 어렵습니다. 물론 그런 사람이 한명도 없다고는 저도 장담은 못하지만요. 실제 있다면 정말로 특수케이스입니다.

     

    그 학생이 잘못한 것으로 학교와 교수를 욕하는 건 옳지 못하다고 봅니다.

    실제 그 사람이 원광대생이라면 참 딱하고 한심한 사람이라고밖에는..왜 학과와 학교를 비하하고 교수님들에게 쌍욕을 하는지 모르겠군요.

    전에 여기서 속리산 고수 어쩌고 난리친 그 학생이 아닌지 한번 알아봐야겠군요.

  • ?
    살얼음판 2018.07.13 15:27
    불여주신다면 서울에서 그곳까지 삼보일배하고라도 갑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좋아요 조회 수 글쓴이 날짜
공지 재학생 이상 인증하는 방법 안내 5 2435 Friedrich 2018.01.12
공지 게시글 내용 삭제시 계정정지됩니다. 2 1 4876 쌍둥아빠 2016.05.15
11746 나형 과탐 나형 과탐으로 한의대 지원하려면  어느정도 되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2 605 dhsmfeh1 2018.07.14
11745 개업 한의사 /의사 선생님 중 월순수익 월천 혹은 이천 넘으시는 비율을 얼마나 되실까요? 여기서나 혹은 그 분들끼리나  의사 한의사 아웅다웅하지 다 솔직히 의료전문직이시잖아요. 서율 경인지역에서 개업하신 한의사 선생님이나 의사 선생님(감기 통증 가정의학과 일반의 물치치료 등등) 중에 순수익 월천이나 이천 넘으시는 분들 비율? 비중?은 얼마나 되시는지 궁금합니다.   26 3509 살얼음판 2018.07.13
11744 추나보험이 상당히 불리한 상황 7월 5일자 한의신문 내용인데요. 추나보험 등록이 상당히 불리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해서 가져와봤습니다. 그냥 보험되니까 추나를 마구잡이로 난사한 거 아닌가요? 정부에선 6백억 지원을 얘기했는데 시범사업결과 8천억이 든다고 나왔다니..너무 심하네요. 건보 건전성을 해치지 않은 범위에서 급여화 추진이라면 사실상 ... 9 1964 포포파카 2018.07.11
» 지방한 나온다고 해서 불이익같은건 없겠죠? 비교적 최근에 신설된 지방 한의대를 졸업한다고 해서 차후에 불이익이 있거나 하진 않겠죠? 20 3272 도리끼 2018.07.10
11742 여러분의 선택이라면? 안녕하세요 수능준비하는 군인입니다. 요즘 고민이 많아서 글 적네요 현재 지방국립대에 재학중이고 나이는 22살입니다. 내년1월에 전역해서 올해 수능 볼 예정이긴한데 볼지말지 너무 고민되네요 제일 큰 문제는 또 실패하면 어쩌지? 에대한 두려움 입니다 ㅠㅠ 재수해서 학교들어갔고 1학기하다가 반수해서 학사경고먹었습... 3 798 매거진 2018.07.10
11741 미국에서의 한의대 평가 미국 한의대에 대해서 알아보던 중에 꽤 상반되는 의견을 만나서 궁금해 질문드립니다.   아래 답변을 보면 미국 한의대에 대해서 안 좋게 보는 분도 있고 대댓글을 보면 미국 한의대라도   미국내의 유명한의대는 꽤 알아준다는 얘기를 하는데 실제 미국내에서 미국 한의대는 어떻게 평가를   받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 9 2478 ffinal 2018.07.09
11740 18개월 현역 vs 38개월 ( 훈련기간 포함 ) 공보의 현역 군복무기간이 18개월로 단축이 됐다는 전제하에.. 둘중 어느게 모든면에서 더 나으며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답변해주신다면 감사할 따름이겠습니다  :) 9 1275 영동고학생 2018.07.08
11739 아하하....너무 힘드네요. 고 1때까지 1.3~1.4사이의 내신을 유지하다가 고 2 1학기때 무척이나 했는데도 불구하고 2.1~2.2까지 추락했네요. 노력한 만큼 이렇게도 안나오니까 다 놓아버리고 싶기도 하고요...... 다시 올라설 수 있을지가 큰 걱정입니다... 마음이 너무 안 잡히네요. 저만 이런 경험이 있는건지 아니면 한의대 붙으신 분들도 이러신 ... 2 1033 rudgkseorngks 2018.07.08
11738 이과는 몇개정도 틀려야 가능한가요? 커트라인 점수로는 실감이 안나서 질문 올립니다 문과는 4개 이내라고 들었는데 이과는 몇개까진 가능한건가요..? 4 1685 dhsmfeh1 2018.07.07
11737 내신 1.308 가천대 교과 노려볼만 할까요 작년 70프로컷이 1.3인데 최종이랑 70프로는 별로 차이 안나나요?  1 876 ahndoong 2018.07.05
11736 경희대 17학번 나사분들 몇 분정도 계시는지요? 궁금해요! 1 1585 라일락라벤다 2018.07.03
11735 제발 피드백 부탁합니다 올해 한의대가 목표입니다  이과 현제수학 미2 기벡 노베이스인데 검고 96넘겨서 대구한최저 맞추는게 쉬울까요  현제 문과수능 3개정도틀려서 가천가는게 날까요  집이 안양이라 가천이 가고싶습니다  조언 부탁해요 ㅠㅠ 2 1172 한으짱 2018.07.02
11734 문과장수생 국어,수학 오프스터디 한 분 더 모집합니다.    현재 5개월째 진행중인 스터디입니다. 구성원 한 분이 지방으로 가시게 되어 부득이 충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진행 방식을 말씀드릴게요.   국어 전반기에는 각자 심화지문 발췌 + 문제(출제 혹은 변형)를 출력해와서 지문 당 제한된 시간내에 읽고, 즉석에서 문제를 풀고 글의 핵심을 얼마... 334 大器晩成 2018.07.01
11733 인생조언부탁드립니다ㅜㅜ 지금 고2 이과인 한의대 지망 학생입니다. 한의대를 가고 싶은데 제 성적에 비해 높은 학교를 다녀서 내신이 땅끝입니다. 모의고사는 평균 3등급입니다...주변에서 다 한의대 갈 수 있겠냐고 하는데 제수하고 삼수를 해서라도 가고 싶습니다. 기숙학교를 다니는데 매일매일 공부하는것에 비해 성적은 안나오고 모의고사 점수... 17 1937 도련 2018.06.30
11732 수학 고난도 문제 해결이 너무 어렵습니다. 저는 정말 나이가 많은 수험생입니다. 현역 중에 부모님이 젊으시다면 그 정도 연배입니다. 예전 꿈을 못 버려서, 작년부터 수능공부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직장때문에 하루에 5시간 정도를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문과로 준비하고 있는데, 다들 하시는 말씀처럼 어떻게든 전과목 4개 안쪽으로 틀려보려고 무진장 노력하고 ... 9 1860 2018.06.28
11731 문이과 선택이 고민입니다 오랜 고민 끝에 올해 수능을 보기로 결심을 했습니다다 지금 수교과를 다니고 있는데 제가 생각보다 수학을 좋아하지 않는다는걸 깨닫고 지금 문이과 선택의 기로에 서 있습니니다 과를 옮겨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일단 문과는 한의대 장벽이 높지만 점수가 미달 되었을 시에 제 적성이나 흥미에 맞는 과가 좀 있... 2 911 dhsmfeh1 2018.06.27
11730 한의대 입시 질문있습니다..ㅠㅜ 현재 22살인 군인 입니다. 10월에 전역하구요.. 올 초부터 한의대 가기로 마음먹고 수능공부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목표는 내년 수능으로 한의대 가는거에요. 원래 고등학교 때 문과였는데, 이과로 돌려서 공부중입니다. 이과로 돌려서 수학은 범위까지 개념 마스터한 상태고, 현재 미적분2 메가스터디N제로 한바퀴 돌렸습... 5 1915 16학번어디든한의대 2018.06.23
11729 면허범위와 의료기기사용 사실 극소수의 의사만이 암수술을 할 수 있음에 불구하고, 모든 의사가 암수술을 할 수 있는 면허를 부여받았죠. 이는 의료인 모두 공통된 사항입니다. 의료인이라고 면허된 모든 의료행위를 할 수 없지만, 법적으로는 허용하고 있죠   왜 그럴까요? 제 나름대로 생각한 이유를 말씀드리면, '의료인은 전문지식을 토대로 자... 17 1734 한의학돌이 2018.06.23
11728 문과 검정고시 가망있는곳 있나요 제발 부탁입니다 알려주세요 최저는 자신 있습니다 2 739 한으짱 2018.06.22
11727 한의대생 여러분께 추천하는 데이터베이스 오아시스 안녕하세요! OASIS 전통의학 정보포털의 모니터 홍보요원인 현 본과4학년 학생입니다.    물론 많은 한의학도 여러분들이 이미 오아시스를 알고계시겠지만 아직 그 존재를 모를    예과학생들을 위해 추천글 하나 올리고자 합니다.         오아시스(OASIS)는 한의학 연구자와 한의약 기획자에게 전통의학 정보를 제공하기 ... 1 3 858 잉쥬 2018.06.21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592 Next
/ 5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