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5729 좋아요 0 댓글 45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1531889398482.png

 

 

 

 

 

출처는 오르비입니다.

 

 

  • ?
    태양인이제마 2018.07.19 09:11

    오 저기없는 한의대는 5프로인가보죠? ㅋㅋ수의사보다 못하네요 이젠

     

    편돌이들 수능으로 회귀하면 한의대 10프로로 떨어지겠군요

  • profile
    길고양이 2018.07.19 11:23
    아닙니다 선생님... 올해 세명대가 한의대 중에 제일 아래였고 다른 학교들은 대부분 누백 2%대였습니다.

    아래는 한의플래닛 게시판에 있는 간략한 분석입니다.
    "경한, 지방한 통틀어서 볼 때 문과는 서울대 아래 연고대 위, 이과는 서울대 중위권과 겹치고 있습니다. 의대보다는 아래, 치대와는 절반 정도 겹치고, 수의대가 많이 올라 수의대보다는 조금 위입니다. 문과 점수는 교차지원이 아니라 독립된 정원이어서 이과 입결과 상관이 없지만, 문이과통합으로 선발한 경우에는 입결이 일관적으로 낮게 형성된 경향이 있었습니다. 이번 년도 정시에서 문이과통합으로 선발한 대학은 동신대, 상지대, 세명대, 우석대에서 총 119명으로 정시 전체의 약 35%(이외 문과 17%, 이과 48%)였고, 올해 펑크는 세명대입니다."
  • ?
    태양인이제마 2018.07.19 13:47

    근데 다른 한의대는 어디있나요??

    저거 양백정애들이 다른데에 '다른 한의대는 여기에 없다'라고 선동하기 딱 좋은 표네요

  • profile

    여기있습니다.2018 한의대이과.jpg

     

    2018 한의대문과.jpg

     

  • ?
    MAQA 2018.07.19 20:46

    요즘 의료기기를 허용해 줄 거라는 기대가 무너지면서 한의대가 휘청이는 거 같네요.
    치대는 틀니, 스케일링, 임플란트 보험 적용되면서 수익성이 많이 증가하자 다시 핫해지는 거 같고,
    수의대는 반려동물 열풍으로 많이 올라가나보네요.

    특히 저 치과 보험재정이 원래 한의계 첩약보험 지원하려던 재정이었다는 걸 아쉬워하는 사람들이 많을 거 같아요.

    한의계에서 스스로 거부했던 것이니 만큼 치과계에 뭐라 할 수도 없고요. 치과계가 한의계 덕분에 참 많은 반사이익을 누리는 거 같아요.

  • ?
    쩸스 2018.07.19 23:23
    이과 기준, 원점수 기준, 몇 개 정도까지 틀리면 경한 갈 수 있나요?
    그리고 이과 기준, 원점수 기준, 몇 개 정도까지 틀려야 전국 한의대 진학할 수 있나요?
  • profile
    화이팅빠샤 2018.07.19 23:27

    작년 지방한 기준으로 골고루 8문제 안으로 틀리면 안정 합격권이었습니다.

  • ?
    finac 2018.07.20 09:32

    의대랑 고민했던 한의대가 이젠 수의대랑 고민해야 하는 처지가 됐네요.. 여기에 약대까지 가세하면 어떻게 버텨낼지 궁금해지네요.

  • ?
    천문관측 2018.07.20 09:36

    일단 각종 입시기관에서는 약대가 수능으로 복귀시 한의대보다 높을것이라고 전망하고 있고 이미 경희대 한의대의 경우 현재 약전으로 옮기려는 재학생이 꽤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
    쿠카카 2018.07.20 10:55

    한의사입니다. 약전 준비 팩트인가요? ㅎㅎ 입결이야 교육과정 개쓰레기고 지방대가 많아 약대가 더 높을수 있다고 생각하나 한의사가 아무리 우하향이라곤 해도 약사완 넘사벽인데 경한에서 약전준비라니 충격이네요

  • ?
    천문관측 2018.07.20 11:00
    여학생 중에서 많다고 합니다. 실제로 옮길지는 알 수 없지만요.
  • ?
    쿠카카 2018.07.20 11:03
    보통 예과때 그런 사람들 있다가 예2 보내면서 누그러지기는 하던데 요새 예과분들이 교육과정 때문에 학교다니기 힘들어하시는 건 사실인가보네요
  • ?
    생명과학3 2018.07.20 11:20

    한때 약대 준비를 할까 고민한적이 있었어서 정보를 많이 찾아봤었는데 매년 전국
    약대 입학생 1900명 중 1~3명 정도 한의대 출신들이 있더군요

    재작년인가엔 의대 출신도 1명 있었고...

  • ?
    생명과학3 2018.07.20 11:31

    보통은 수능은 싫고 약대나 준비해볼까 생각만 해보고 실제로 제대로 수험에 뛰어드는 경우는 거의 없는걸로 아네요 한의사 ㅈ같네 싶어 약사 알아봐도 약사 현실도 영 아니거든요 ㅋㅋ 고딩부터 약사가 목표여서 약대  중 한의대 가산주는 서류대 목표로 한의대 온게 아닌 이상...

  • ?
    gsel 2018.07.20 11:45

    아예 없는 건 아니고 일부 있긴 한데 실제 약대 진학까지 이어지는 경우는 극히 소수였긴 하죠. 근데 다른 사람들 예상대로 입결이 뒤집어져서 약대가 한의대보다 더 높은 과가 되면 준비자들이나 실제 갈아타는 사람들이 꽤 늘어나긴 할 겁니다. 그런 거에 여전히 민감하게 반응하는 사람들이 많거든요.

  • ?
    oyk0502 2018.07.20 11:50
    약대가 수능으로 돌아와도 한의대는 이기기힘들지않을까요..약대 정원40퍼증가에 6년제라는 디메릿이 생겼는데 예전처럼 입결을 내기어렵다고봅니다. 지금의대가 원탑인이유중 하나가 결국 수입에서 안정적이면 의치한중에 평균고소득에 속해서 1위라고생각하는데 약대는 페닥도 계속싸질테고 포화가 더심해질꺼라봅니다.
  • ?
    생명과학3 2018.07.20 11:56
    약사 배출이 갑자기 40% 늘어난게 엄청 큰 타격인데 보통 잘 모르더라구요
  • ?
    oyk0502 2018.07.20 11:53
    다만변수가있다면 약대는 설중성경이뿐만아니라 연고한등등 분캠이지만 넴벨류학교 약대들이있어서 수험생선호도가 높을수도있다고보는데 그래도 사회인식에서는 한>>>약이기때문에 좀더똑똑하다면 한의대를가겠죠
  • ?
    gsel 2018.07.20 11:56

    말씀대로 현재 예상으로는 상위권 약대 > 중위권 약대=한의대> 하위권 약대. 이렇게가 보통의 예상인 거 같습니다.

  • ?
    셸비 2018.07.21 15:23

    경희대 한의대생입니다. 여학생이구요. 학생회와 경한 동아리 회장단에서 일하고 있구요. 경한에서 선후배나 동기들 중에 약전 고려하는 학생이 있다는 애기는 들은적도 본적도 없는데 꽤 된다고하시니. 도데체 경한 학생들 조차 모르는 그런 애기를 어디서 주워 들으신건지.... 하물며 의대생들도 많이한다는 반수생조차도 경한은 거의 없을 정도입니다.(작년 신입생 108명 중 반수 1명)

  • profile
    화이팅빠샤 2018.07.21 15:46

    이래서 카더라통신이 제일 어처구니 없다는 겁니다. 서울 가본 사람이랑 서울 가본 사람이랑 서울 이야기를 하면

    서울 가본 사람이 이긴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
    oyk0502 2018.07.21 19:03
    애초에 말이안되죠 약대가 한의대보다 높을수가없죠..
  • ?
    오십대한의사 2018.07.27 17:30

    저는 중대 약대 졸업하고 약사하다가, 경한에 95학번으로 수능 보고 가서 졸업 후 지금까지 한의원 운영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제 아들은 경한 본1에 다니고 있습니다. 약사 앞으로 사양산업입니다. AI 되면 아무 역할 못합니다. 정원도 우리 때 1200명이었는데 요즘은 2000명입니다. 그리고 장사입니다. 병원 건물 1층에 들어가는데 권리금 엄청납니다. 의사  처방대로 조제만 하는 앵무새 같습니다.. 한의사는 사람을 치료하고, 수의사는 동물을 치료합니다. 비교 불가합니다. 앞으로 노인 인구 증가합니다. 한의사 미래 직업으로 좋습니다.

  • ?
    K.D 2018.07.20 12:48
    약대가 수의대 넘기도 쉽지않을텐데... 1금융권에서 의치한수는 학부생때 마통이 뚫리는데 약대생은 안뚫리죠
  • ?
    ffinal 2018.07.20 13:02
    그건 4년제여서 그랬던 거 아닐까요? 선호도는 약대가 수의대보다 훨씬 높긴 한 거 같은데.
  • ?
    K.D 2018.07.20 13:23

    수험생선호도랑 은행권이 취급하는 등급은 별개죠 은행은 4년제건 6년제건 신경안써요 그 학부생의 미래직업이 얼마나 벌지만 관심이 있죠 지금도 사실상 6년제인데 하나은행에서 마통안됩니다

  • ?
    ffinal 2018.07.20 13:30
    약사가 수의사보다 못 벌지 않을텐데 신기하네요.
  • ?
    태양인이제마 2018.07.21 20:01
    서울대약대vs경한

    어느학교가서 누구에게 물어봐도 전자죠

    이미지메이킹은 약사가 한의사에 비해 잘되어있는듯
  • profile
    强仁[QiangRen] 2018.07.21 22:56
    100배 잘되있죠.
    거의 양의사급입니다. 이미지는.
  • profile
    强仁[QiangRen] 2018.07.21 22:50

    이 입결표에 무슨 문제있나요?
    건대 수의대야 이번에 영어미반영 수준이라 높은거고, 그냥 요즘 트렌드대로 나온거같은데요.

    양방 단독 독주에 치대/한의대/수의대 서로 절반씩 다 겹치고요.

    전문직 광풍으로 수의대 조차=연고대
    치대가 높아보이는 이유는 설연때문이지, 같은 지방권끼리 비교하면 의치대로 엮는거조차 부끄러운데요.

    그리고 약대 얘기로 핫한대, 실제 지방한에서조차 약대로 옮기는걸 본적이 없습니다. 약대가 수능으로 복귀하면 한의대와 커트라인이 유사할텐데, 애초에 '옮긴다'는건 상당한 인풋을 투자해야 하는건데 굳이 옆그레이드하려고 약대가는건 미친짓이죠. 애초에 약대준비하려면 GPA나 PEET 영어성적있어야하는데 단연코 한의대보다는 설연고가 백배 준비하기 편하구요.

    참고로 한의사가 약사보다 훨씬낫다고 생각하는 입장이고 정보가 모두 공개된다면 한의대가 약대랑 비슷할 수조차 없지만, 약대는 명문대에 집중설치되어있기도하고 이미지 엄청 좋은편입니다. 거의 양의사급으로 돈버는줄 알고 '의료인'인줄 알아요. 참 어이없죠. 한의사랑 정반대입니다.-.-.. 한의사는 죄다 굶어죽는줄 아니까 커트라인이 수의대랑 절반이 겹치는겁니다.(수의사도 좋은 직업인거 압니다만, 절대 인의와는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 ?
    쿠카카 2018.07.22 01:28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 ?
    헐랭 2018.07.26 09:03
    치대도 많이 떨어지긴 했네요.. 4개 대학일때는 제일 꼴찌인 강치 원치도 1퍼가 막차였는데. 단치가 2퍼라니..
  • ?
    juneil 2018.07.26 18:30

    수의대는 6년제의 탈을 쓴 일반과입니다. 건축이 5년제라고 해서 특수과가 아닌 거처럼요. 그리고 메디컬이 아니에요. 수의대 입결은 분명 과열된 겁니다. 역대로 그랬어요. 입시 역사를 따지면 인서울 중상위권 공대 정도가 정확한 위치입니다. 전문직 선호 어쩌고 하니까 최근에 이상하게 과열된 거고요. 전망만 좋다고 하는데 그렇게 따지면 전망 안 좋은 과 없어요.

     

    그리고 저 표처럼 한의대, 서울대와 일부 겹친다고 해서 한의대, 서울대를 버리고 수의대를 가는 경우는 극히 드뭅니다. 본인이 완전히 수의학에 미치지 않은 이상 비정상적인 선택이죠. 입결표의 허구성이라고도 할 수 있죠. 수의사라는 직업은 사회적 위상이 높은 직업도 아니고 직업 만족도가 높은 직업도 아닙니다. 전문직 마지노선에 걸리는 과에요. 수의사는 사회에서 회계사, 변리사, 세무사보다도 위상이 확실히 아랩니다.

     

    그리고 올해 입결은 그냥 영어 절대평가속에서 입시가 불안정하니 너도나도 안정지원했고,  나중에 까고 보니까 저렇게 된 거죠.

    약대가 입시로 들어오면 수의대는 크게 추락합니다. 약사는 회계사 변리사 세무사랑 어깨는 견주기라도 하죠.

  • ?
    레일리 2018.07.27 14:06
    지나가다 댓글하나 남깁니다. 6년제의 탈을 쓴 일반과요? 수의대는 메디컬도 아니라고요..? 본인들은 그 비슷한 말만 나와도 고소한다 어쩐다 생난리를 치면서 입결표에 수의대가 한의대에 겹치는거 하나갖고 눈뒤집혀서 바로 남의 학문 까내리시네요. 본인학문 까이는거 싫으시면 남의 학문도 존중하세요.
  • ?
    K.D 2018.07.27 14:09
    메디컬은 아니죠 법적으로 의료인도 아니고 면허관리도 복지부가 아니라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관리하는데요.
  • ?
    레일리 2018.07.27 14:17
    제가 그걸 모를까요. 메디컬이 아니라고 말하시는게 단순 그의미가 아니라 까는의미로 쓴말인게 보이니까 그렇죠. 면허가 어디서 나오든 음양오행 배우는 한의대보다 수의학이 학문적으로는 의학에 가깝다고 보는데 말입니다. 적어도 한의대생이 메디컬 운운하며 수의학 비웃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 profile
    强仁[QiangRen] 2018.07.27 14:43

    비웃은적 없는데 뭔 혼자 망상하시는지 모르겠네요. 나나 저분이 수의사들보고 개장수라 했나요? 개부랄따개라 했나요? 의학에서 메이저가 서양의학인게 사실인것처럼 수의사들이 인의가 아닌것도 사실입니다. 그게 까는거라구요? 메디컬이 아닌걸 메디컬이 아니라고하지 그럼 뭐라하나요? 5급 공무원이랑 9급 공무원 차이난다고 했다고 했다간 신분사회냐고 발악하시겠네요. 한의사가 메디컬이 아니라는건 본인포함 국민의 약 3~5%에 해당하는 한의학 매우 불신뢰 부류에 해당하는 인간들의 망상에 불과한거고요. 메디컬이니까 국민의 복지와 보건을 담당하는 정부부처인 보건복지부에서 한의사 면허가 나오는거고, 수의사는 그럴일이 전혀 없으니 농림축산부 면허입니다. 그리고, 전 세계 공통인OECD 기준 한국 국내 의사 수에서도 한의가 포함되는것도 결국 OECD도 한국의 의료이원화 시스템제도를 인정하며 한국 내에서 한의사는 MD로 보는것이고, 일본, 중국, 대만, 홍콩, 몽골 등 동아시아에서도 한방과 중의사로 모두 인정, 서구국가에서는 보완대체의학으로 인정되지만, 수의사는 전 세계 어디서도 인간에게 치료할수도 없는, 즉 메디컬이 아닌건 100%의 법적으로도, 규범적으로도 사실입니다. 메디컬에 대한 사회의 일반적인 규범적 인식은 사람을 치료할것이지 동물을 치료하는건 아니죠. 그리고 뭔가 착각하는거같은데 그깟 메디컬이라는 용어 별로 필요없습니다. 메디컬같은 형식이란게 중요하면 그쪽동네나 갖다쓰시구요. 


    보아하니 본인이 학문 타령, 음양오행 타령하며 남의 학문 깎아내려놓고 누구한테 비웃니마니 타령해대는꼴 우습네요. 되도 않는 헛소리하는꼴 보니 대학 학부과정 조차 배워본적도 없는 학생같고, 의치대 생은 더더욱 아니네요. 의치대에서 예과에서 일반-유기-생화학 배웠다고 의치가 화학과가 아닌것처럼, 경영대에서 1학년 과목으로 경영학원론 시간에 라그랑지배수, 편미분을 살짝 언급했다고 경제학과, 수학과가 아닌것처럼 한의학에서 예과에서 한의학개론시간에 음양오행 언급했다고 철학 배우는거 아닙니다. 그렇게 남학문 비웃니 뭐니 정의의 심판하시기 전에 본인부터 돌아보시고 판사질 하실거면 매년 수명씩 반성문 써대는 양방 사이트나가서 대놓고 입에 담을 수도없을만큼 모욕적인 언행이나 심판하세요. 여기서 수의들한테 인신공격성 발언이나 모욕성 발언한 사람 없으니. 괜히 인터넷에서 만만해보이는 한의사한테만 엄격진지잣대들이대시 마시구요. 현실에서 내가 사는 반포로 오라하면 오지도 못하는 한까들, 현실 루저들 팩트폭행해주면 눈깔깔고 입술 삐죽튀어나와서 말도못붙일 것들이 아는거라곤 어디서 쳐주워들은 음양오행이니 기니가지고 나불거리지 마시구요.

     

    레벨1에, 수의얘기에 혼자 논점이탈해서 난리치시는걸로 보아 수의대생인거같은데 일부 수의대생들 관음증걸린 환자들 마냥 한방에 그만좀 관심가지시고 본인들 바가지나 간수잘하세요. 오죽 전문성을 인정 못받으면 약사들한테 동물약까지 털려도 그 누구도 관심도 안가지는지. 자랑할거라곤 그래도 메이저인 서양에서 유래된 수의학이라는 그거 하나로 알량한 학문 타령하며 한의학 어쩌구 노력은 가상하나 미안하지만 국민들은 님들을 딱 그정도로 보는겁니다. 그러니 전국 7만 약사들이 1만 2천 수준의 수의사들 동물약을 다쌤쳐도 누구도 관심도 없는것. 한의사들은 약사들+일부 매국 한의사들 덕에 천신약+한약털릴 위기에 처해서 공동행동+국민여론조성으로 천신약+보험급여 전부다 막았는데 말이죠. 본인말대로 학문도 아닌 학문배우는 사람들한테 뭣하러 그리 관심을 가지시나요? 

     

    저도 마지막으로 한번 비꼬아드릴게요. 한의학이 서양의학에 비해 환자풀이 제한적인건 사실이지만 한의사들에게 질환-상병명과 관련, 법적으로 규제되는 어떠한 법령이 없기에 지금도 불철주야 온갖 질환에 한의사들이 한의원-한방병원에서 진료에 투입되고있고, "본인의 바람과는 달리" 이러한 병원급에서 한방과와 협진하는 양의선생들도 대략 100~300여명으로 수두룩합니다만, 풉. 하늘이 깨져도 그 잘난 수의학으로 사람 치료하게 해주게 하는 의료법이 개정될일은 없고 본인이 그리 찬양하시는 양의사들과의 협진은 전혀 없을테니 강아지 치료나 하시며 꿈깨시길바랍니다. 

  • ?
    주6파 2018.07.27 14:54
    예 그럼 저는 음양오행 타령이나 할테니 그쪽은 소 부랄이나 만지작거리시고, 본인 인생이나 앞가림하세용ㅎ
  • ?
    코우마 2018.07.27 16:31

    수의가 법적으로 메디컬 아닌 건 사실인데 수의분들 피해망상이 왜 이렇게 심하신지 모르겠네요.그냥 의치한이랑 다르다는 얘기같은데 갑자기 거기서 음양오행이 왜 나오나요. 그리고 음양오행에 대해서 알고나 얘기하는건지..사실 요즘 한의학 공격하는 건 수의대생들 주특기던데요 아니나 다를까 바로 그런 모습드러내시네요.

  • ?
    MAQA 2018.07.27 18:32

    각각 축산업계랑 의료업계 종사자로 갈려서 아무런 관련도 없는데..그리고 수의학이 의학에 더 가깝다는 말도 웃기네요. 수의대에서 사람 몸에 대해서 공부하나요? 가축에 대해서 배우는 곳입니다. 사람 몸속 한번이라도 들여다보시나요. 사람몸에 대해서 배우기나 하나요. 그런데도 수의학이 더 의학이라니요. 수의사가 사람을 치료하면 면허 범위에도 벗어나고 이는 심각한 간접 살인이 될 수 있습니다. 정말 수의대분들.. 큰일날 소리를 하고 다니시네요.

  • profile
    强仁[QiangRen] 2018.07.27 15:27

    그리고 입결가지고 난리친다 하는데요.
    오히려 님같은 한까들이 한의대 입결에 관음증 환자처럼 관심이 많고, 하나 겹친거로 온갖 후려치기하는거로 유명한대 본인들 바가지부터 간수잘하라는말 다시드리고싶네요.

    그리고요. 대다수 한까 양방애들 한의대가 의대보다 입결 더높을때도 한의대로 반수 안했고, 자기들이 메이저라고 코들고다녔어요. 마찬가지입니다. 수의대가 몇개 한의랑 겹친다고 한의대생들이 위기감느끼는거처럼 얘기하고 싶은 모양인데 전.혀.요.ㅎㅎ 우리가 마이너인건 인정하지만, 엄연히 학문적차이+환자풀로 경쟁하는 관계. 다만 파워게임에서 밀리는것에서 씁쓸한건 있죠.

     

    근데, 인의도 아니고, 정부 부처 계약직 선발시 7급 수준에 그마저도 경쟁, 결혼정보회사에서 의사 인기과>치과=의사 비인기과>한의사와는 비교도 안될정도로 낮은 그 과학적 학문 하시는 그 직종에 설령 한의대가 입결 더 낮다고 반수할일도, 열등감 느낄일도 없습니다. 혹시 그런거라고 생각하시는거면 착각마시길.

     

    고구려나 남만이 아무리 강국이었어도 ,삼국시대에서 촉한이 가장 최약체였어도, 촉한이 본인 스스로만 중국 한나라를 잇는 정통왕조라고 혼자 마오리족 웅앵웅앵 헛소리해도, 위(의)촉한(한)오(치) 공히 고구려(수의든 약이든), 남만(약이든 수의든) 따위는 어찌됐든 동이, 남융의 오랑캐로 여겼습니다. 세상사 똑같아요. 다를거없습니다. 한의학이 아무리 마오리족 웅앵웅앵해서 양방+우호지분이랑 갈등이 있어도 의료인 지위조차없는 약사들이나 수의사들이 중원의 패권을 차지할 깜냥?ㅎㅎ잘 생각해보셔요. 인간 안바뀌고, 세상 안바뀝니다. 뭐 의대는 도저히 못가겠고, 뒤에 숨어서 정신승리하시며 남까는데 취미들리신분이라면 조선왕들처럼 '균형, 실리 외교'타령 정신승리하며 자기도 오랑캐인 주제에 마치 명나라급인냥 '청나라는 그저 만주오랑캐요.'타령하시는게 맞긴 하겠네요. 그럼 초복인데 한의학 원리인 삼계탕 퍼먹지 마시고 무더운 여름 꼭 잘 나으셔요.

     

     

  • ?
    천문관측 2018.07.27 15:57

    이 댓글을 아니나다를까 누군가가 디씨 수의학 한의학 갤러리에 퍼가서 조리돌림하고 있네요. 에휴

  • profile
    화이팅빠샤 2018.07.27 21:41
    참 취향 특이하신 분.....혹시나 탈한의대 하셨으면 이제 제마나인을 비롯한 디씨 수의학 한의학 갤러리 같은데 들어가서
    똥싸지르지 마시고 의학공부나 열심히 하세요. 탈한의대 하시니 이젠 한의대 까는 사이트 유람 다니시나요? 아니면 한까글
    올리시면서 쾌감을 느끼시나요? 한의대 입학후 인증받고나서 계속 한의대생 코스프레하는거 같은데 그만 가면 벗으시죠.
  • ?
    코우마 2018.07.27 10:31

    수의사 현실 알면 수의대는 가지 말아야할 곳인 거 뻔히 보이죠.특히 최근에 수의대생들이 수험생들 선동하는게 보이긴 해요. 상관없는 한의대 공격하는데 앞장서는 거도 그렇고.. 오르비에도 수의대생들이 한의학 얘기만 나오면 참견하는 거는 좀 그렇더군요. 

  • ?
    gsel 2018.07.29 08:14

    얼마나 한의대가 밉보이면 이젠 수의대 정도가.... 기도 안 찹니다. 절대로 둘은 비교대상이 아니에요. 한의대가 모든 면에서 당연히 월등히 위죠. 견줘보는 말을 하는 자체도 한의대 입장에선 손해고 창피한 일입니다. 직업 레벨차가 너무 커요. 지금 수의대는 거품이 잔뜩 낀 거죠. 고등학생들이 특히 수의대생들 과대홍보 등의 훌리짓에 휘둘리기 쉬워서 그래요. 건대수의대가 지방한 끝자락 닿을까 말까한게 최근이에요. 작년은 저기가 영어반영 제대로 안 한 거고요. 당연히 점수 올라가죠. 의치한에서 영어 반영 안하는 곳 있음 학교 막론하고 그곳이 탑 수준 찍을 걸요?

     

    수의사 깔끔한 척해도 폭염속에서 소나 돼지등의 대동물을 다루는 게 다수의 수의사들입니다. 동물병원은 이미 포화상태를 넘긴 수준이고요. 애완동물들 그렇게 많이 안 챙겨요 우리나라사람들. 유기견도 천지고요. 값비싼 수술에 돈 잘 안 쓰죠. 동물병원은 말이 병원이지 강아지 사료판매, 분양,미용, 광견병 예방 접종하는 곳 정도로 보심 됩니다.

     

    과학이 어쩌고 의학이 어쩌고 정말 재밌네요.

    그런분들이 요즘 한방수의학에 환장하시나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좋아요 조회 수 글쓴이 날짜
공지 [공지][필독]제마나인 네이버 카페로 이전합니다. 많은 가입 부탁드립니다. 1 5 2077 1광10000세 2018.12.05
공지 재학생 이상 인증하는 방법 안내 5 2557 Friedrich 2018.01.12
공지 게시글 내용 삭제시 계정정지됩니다. 2 1 4985 쌍둥아빠 2016.05.15
11760 약사에 대한 여론.. 무섭네요 https://m.news.naver.com/read.nhn?oid=018&aid=0004161062&sid1=102&backUrl=%2Fhome.nhn&light=off   자세한 건 기사와 댓글 참조바랍니다. 댓글이 무려 9천개 넘게 달리는 중입니다.   인공지능과 정원 확대로 부정적 전망이 쏟아지는 와중에 위기감을 느낀 약사와 약대생 수천여명이 오늘 폭염속에서 ... 14 3704 포포파카 2018.07.29
11759 한의대 수시 교과전형 안녕하세요 올해 교과전형으로 한의대(문과) 지원하려는 n수생이에요! 현재 등급은 국어 1-2 수학 영어 안정1 정도 되구요 내신은 전과목 1.13 6평은 (백분위)94 100 1(영어) 98 99 나왔더라구요   제가 생각했던게 동신대(지역인재) 대전대 동국대 동의대 부산대 (세명, 대구한은 나이제한 ㅠ) 이 정도인데요, 여기서 3-4군... 2 1255 nobase012 2018.07.28
11758 .... ... 1 820 으이으잉으이읭 2018.07.26
11757 여자로서..한의사는 어떤가요? 안녕하세여 저는 여성으로 20대 후반입니다.  힘들때나 하기 싫을 때 여기 글을 보면서   위로를 받는데요 궁금한 게 있어요~~ 1.만약 내년에 한의대 합격하게 된다면 30대에 졸업할거 같은데  여자 한의사로 삶이 어떤가요? 출산과 양육을 해야할텐데 혹시 일과 가정을 다 병행 할 수 있을까요?     2. 그리고 만약에  어느... 10 3472 sun7 2018.07.26
11756 의료기기 규제없애다는데 그럼 한의사가 의료기기 사용할 수 있을 거라는 거에 희망을   품어도 될까요? 10 2054 18원광한 2018.07.24
11755 지방의에서 경한편입 혹시 지방의대에서 경한 일반편입한다면 편입시험에서 메리트가있나요? 3 2099 oyk0502 2018.07.21
11754 2019년 수능 까지 450일 동안 기록을 남기고 경희대 한의예과를 간다 2018 7 20부터 댓글에 적겠습니다 그런 저를 보고 용기를 얻길 바랍니다 17 1 2497 한으짱 2018.07.20
11753 한의대 지망생인데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1.한의대 졸업후 개원하지 않고 한방병원,요양병원에 계속 취직해서 근무 할수 있나요??   2.대학원 진학하지 않고 한의사 자격증만 딴 한의사와  전문의 전공한 한의사와 페이에 차이가 있나요??   3.한의대 나와서 개원하지 않고 할 수 있는 일 좀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16 2027 네오네오 2018.07.20
» 올해 자연계 입시결과라네요.           출처는 오르비입니다.     45 file 5729 포포파카 2018.07.19
11751 암 후유증 한방병원..  입시글은 아니지만 알고있는 한의학 커뮤니티가 제마나인 밖에 없어서 이 곳에 올립니다.. 할아버지께서 3달 전 암초기 진단을 받고 수술을 하셨습니다. 암 진단 몇달 전 대상포진 진단을 받은 터라 면역력도 굉장히 약해져 있었던 상태였습니다.  암수술시 원래는 복강경 수술로 진행하려 했으나 실제 수술은 개복수술로 ... 2 1164 밍교 2018.07.16
11750 수학 가형 212930 저 세문제를 못푸는건 연습이 덜 되서인가요...? 수학적 머리가 부족해서는 아니겠지요..?ㅠㅠㅠ 어떻게 공부해야 돌파할 수 있을까요..   4 1178 dhsmfeh1 2018.07.16
11749 최저임금 상승이 한의원 운영에 주는 타격 요즘 최저임금 인상 때문에 시끄러운데요. 한의원 운영비 측면에서 타격이 얼마나 큰가요?  그리고 보통 한의원에서 인력은 얼마나 고용하나요? 곧 시급1만원 시대가 오는데 그걸 기준으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3 1 2508 finac 2018.07.16
11748 자소서 쓰는 중인데요 (3번 문항) 아무래도 리더십이나 갈등관리보다는 나눔, 봉사쪽에 중점을 두는 게 좋겠죠...?? 347 화이트칼라 2018.07.15
11747 빨간색 제마나인은 뭔가용 한의대 합격하고 인증하면 빨간색 쓸 수 있는건가요?   거긴 활성화 되있나요? 2 699 도리끼 2018.07.15
11746 나형 과탐 나형 과탐으로 한의대 지원하려면  어느정도 되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2 643 dhsmfeh1 2018.07.14
11745 개업 한의사 /의사 선생님 중 월순수익 월천 혹은 이천 넘으시는 비율을 얼마나 되실까요? 여기서나 혹은 그 분들끼리나  의사 한의사 아웅다웅하지 다 솔직히 의료전문직이시잖아요. 서율 경인지역에서 개업하신 한의사 선생님이나 의사 선생님(감기 통증 가정의학과 일반의 물치치료 등등) 중에 순수익 월천이나 이천 넘으시는 분들 비율? 비중?은 얼마나 되시는지 궁금합니다.   26 3673 살얼음판 2018.07.13
11744 추나보험이 상당히 불리한 상황 7월 5일자 한의신문 내용인데요. 추나보험 등록이 상당히 불리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해서 가져와봤습니다. 그냥 보험되니까 추나를 마구잡이로 난사한 거 아닌가요? 정부에선 6백억 지원을 얘기했는데 시범사업결과 8천억이 든다고 나왔다니..너무 심하네요. 건보 건전성을 해치지 않은 범위에서 급여화 추진이라면 사실상 ... 9 2013 포포파카 2018.07.11
11743 지방한 나온다고 해서 불이익같은건 없겠죠? 비교적 최근에 신설된 지방 한의대를 졸업한다고 해서 차후에 불이익이 있거나 하진 않겠죠? 20 3359 도리끼 2018.07.10
11742 여러분의 선택이라면? 안녕하세요 수능준비하는 군인입니다. 요즘 고민이 많아서 글 적네요 현재 지방국립대에 재학중이고 나이는 22살입니다. 내년1월에 전역해서 올해 수능 볼 예정이긴한데 볼지말지 너무 고민되네요 제일 큰 문제는 또 실패하면 어쩌지? 에대한 두려움 입니다 ㅠㅠ 재수해서 학교들어갔고 1학기하다가 반수해서 학사경고먹었습... 3 809 매거진 2018.07.10
11741 미국에서의 한의대 평가 미국 한의대에 대해서 알아보던 중에 꽤 상반되는 의견을 만나서 궁금해 질문드립니다.   아래 답변을 보면 미국 한의대에 대해서 안 좋게 보는 분도 있고 대댓글을 보면 미국 한의대라도   미국내의 유명한의대는 꽤 알아준다는 얘기를 하는데 실제 미국내에서 미국 한의대는 어떻게 평가를   받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 9 2579 ffinal 2018.07.09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592 Next
/ 5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