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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news.naver.com/read.nhn?oid=018&aid=0004161062&sid1=102&backUrl=%2Fhome.nhn&light=off

 

자세한 건 기사와 댓글 참조바랍니다.

댓글이 무려 9천개 넘게 달리는 중입니다.

 

인공지능과 정원 확대로 부정적 전망이 쏟아지는 와중에 위기감을 느낀 약사와 약대생 수천여명이 오늘 폭염속에서 생존을 위해 시위를 했다는데 국민들 반응은 싸늘하네요. 베스트 댓글들을 보니 약사가 하는 일이 뭐냐며 존재의의에 회의를 가진 국민들도 굉장히 많은 상황입니다. 이렇게 약사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높은 줄 몰랐습니다.

 

어쨌든 약사들 되게 힘들어지겠네요. 앞으로 편의점에서 더 많은 약을 팔 수 있게 한답니다. 기업들도 진출하려는 거 같네요.

 

지금 일본에서는 저런 식으로 개방을 시작한 십년전부터 약대가 정원을 채우지 못해 미달인 거로 알고있는데 우리나라도 그렇게 되어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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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문관측 2018.07.29 20:11

    오늘 한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그렇게 평소에 한무당 한무당 입에 달고 살던 어떤 약사 1명이 정작 자신들이 죽창에 맞을 상황에 처하자 필사적으로 약사들 측의 논리를 내세우는 모습을 발견했는데.. 상대방을 설득할 생각은 없고 자신의 의견에 동조하지 않는 사람들을 개돼지라고 폄하하며 저런 기사에 댓글들 달린건 일부 여론에 불과하다면서 열변을 토하는 장면이 정말 웃기더군요.  참 여러 감정을 느꼈습니다.

  • profile
    强仁[QiangRen] 2018.08.01 16:46
    한무당이라 하는 그분께 한말씀 드리자면 편의점보다 나은거라곤 전혀 없고, '식후 30분' 타령하며 복약지도료로 국민 혈세 빨아먹는 거머리 직업군이 개돼지타령하니 참 웃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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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el 2018.07.29 20:14

    요즘 수의대생들조차 약대가는 걸 보고 자기들끼리 다운그레이드라고 하죠. 가는 사람도 극소수고요. 약대는 옛날에 4년제 가성비로 승부했던 과이지 지금처럼 6년제에다가 이렇게 전망 불투명해진 상황에서는 재미보기 어렵습니다. 개업할 자리도 없고 개업비용도 무지막지하니까 다들 페약자리 찾느라 아우성들.. 점수가 예전 4년제 시절보다 많이 떨어질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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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과학3 2018.07.29 21:11

    6년제 전환도 그렇지만 연간 약사 배출 인원 40% 증가가 앞으로의 전망을 상당히 어둡게 만들었죠 안그래도 약국 차릴 자리 없어서 난리인데 40% 증원은 무슨 생각인지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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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el 2018.07.29 21:30

    맞습니다. 페약 월급도 많이 떨어졌더군요.

    그리고 이런 글도 참고할만하네요.


    연대 커뮤니티펌 약대생 오피셜..약사현실

    1. 약대를 졸업하고 할 수 있는것 중 하나가 제약회사 입사인데, 단언컨데 연세대 공대

    GPA 90으로 졸업해서 가는 기업보다 몇 십배 대우가 안좋습니다.

    여러분들이 그렇게 싫어하는 '사노비'의 영역입니다. 제약회사가 연봉이 제일

    짜지만 일이 빡센 곳이라고 자부합니다. 그렇다고 약대 학벌메리트가 있는것도 아닙니다.

    목포대 약대~서울대 약대 모두 같은 곳에서 근무합니다.

    여러분이 하기에는 정말 아깝습니다. 짤릴 확률은 여느 기업과 동일하죠.



    2. 대학원을 뺀 다음 진로가 개국 약사 커리어를 바로 이어가는 것인데, 흔히 '자판기'라고 무시하는

    동네 약사입니다. 굳이 연세대 이공계에서 높은 GPA얻어서 할 만한 것은 결코 아닙니다.

    전적대가 목포대인 목포대 약대 사장님한테 핀잔들으며 월급받는 상황이 자연스럽습니다.



    3. 그 다음 대학병원에 대한 환상이 있는데 여러분이 말하는 '워라벨'과는 거리가 멉니다.

    간호사들과 버금가는 노동강도로 일하는 곳이 대학병원입니다. 왠지 세브란스,

    서울대 병원 약제부에서 일한다고 하면 멋있어보입니다. 3개월 일하고 선배들이 뛰쳐나오는 곳입니다.

    '복에 겨웠네!' 라고 절대 말할 수 없습니다. 워라벨이 여러분들일 말하는 롯동금과 다를바 없습니다.

    여러분이 그렇게 뛰쳐나오고 싶어하는 사기업과 다를바가 없어요.. 3교대..

    인문계열 친구들이 가는 인천국제공항공사, 금융공기업 등과는 비교가 안됩니다.

    다만, 신약개발에 나름의 가치관과 영감이 있다면 꼭 그나마 학사과정이 안정적이고 무르익은

    서울대 약대나 성균관대 약대로 진학하셔서 꿈을 펼치시기바랍니다. 하지만 본인의 포커스가

    절박한 '먹고 사는 것'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면 그래도 연세대학교에 남으셔서 좀 더 나은

    희소성 있는 전문직을 가지는 것이 훨씬 나은 선택이라고 봅니다.

    약사가 그렇게 좋으면 저희학교 6학년 분들이 의편, 치편을 할 필요는 없겠죠..

    현업에서 느끼는 것은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와는 말할것도 없고 오히려 변호사, 교사, 변리사보다

    떨어지는 라이센스의 위력입니다... 더군다나 약대 정원도 갑자기 늘어나서 조금이나마 남아있던

    나름의 '보험'이라는 가치도 떨어질지도 모르겠습니다.



    다같이 침몰하는 배에서 저는 저스펙이라 조금 덜 빨리 침몰하는 배로 옮겨탄것 뿐입니다.

    훨씬 더 천천히 침몰하는 배가 있으니 스펙좋은 분들은 그쪽으로 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P.S 그리고 신약개발은 거의 가능성이 0.0001% 10년 정도에 한 번꼴? 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어차피 '고체역학' 이런 것처럼 약학도 고정된 학문이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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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nac 2018.07.30 11:35

    약국들 진짜 비참한게 근처 병의원 인테리어비용, 회식비용(심지어 간호사들 회식비용까지), 기타 경조사비(명절선물), 등등을 매달 수시로 상납해야 한다는 거죠..
    아직도 다수가 그렇게 관행적으로 한다고 합니다..
    안 그러면 처방전을 제대로 못 받으니까요. 저번에 기사보니까 어떤 의원이 이번에 자기들 인테리어 할 거니까

    아래층 약국에 인테리어 비용 4천만원을 대라고 요구했다고 하더라구요.
    의원에서 약 받으면 다 어디어디 약국으로 가라면서 처방전 주잖아요. 그게 죄다 담합으로 얽혀있어서 그렇다고 하네요..
    업무적으로도 상하관계, 사회적으로도 철저히 상하관계라는거죠..그래서 약사라는 직업이 여자한텐 인기긴 하지만

    남자들 입장에서는 초등교사와 마찬가지로 뭔가 조금 자존심 떨어지는 듯한 그렇게 여겨지는 직업이기도 하고요.
    의사들이 약사를 시다바리 쯤으로 생각하는게 정말 비참하다는 거죠. 그래도 철저하게 굽혀야 하는게 약사고요..
    그래서 의사에 대한 열등감이 굉장히 심하다 못해 폭발 수준인 직업이 약사라고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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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하는대로 2018.07.31 23:30
    누군가는 프라이드를 갖고 열정을 바치는 직업인데 부정적으로 이야기 마셔요ㅜㅜ
  • profile
    强仁[QiangRen] 2018.08.01 16:58
    여기서 그 누구도 약학에 대해 부정하거나 약사들을 약싸개로 비하한 댓글은 없습니다. 그런식으로 말하시는 분이있다면 잘못된거죠.

    매년 약사 배출수 30% 증가로 페이/매출 하락, 돈좀 편하게 더벌겠다고 의약분업으로 본인들이 스스로 포기한 '준'진단권에 대한 권리와 약사의 처방권이라는 괴상한 논리로 의사 아래로 기어들어가서 각종 수당(복약지도료, 보관료)으로 돈버는게 현실이라 갑을관계가 형성될수밖에 없다고 말하는게 죄라면 죄인가요.
  • profile
    화이팅빠샤 2018.08.01 01:58

    조금 과장된 표현이긴 한데 사실 일정 부분 맞는 말입니다. 제 숙부님 시골의원 앞에 있는 약국에서 가끔 병원직원들 회식 시켜줍니다. 중급이상 병원급은 주변약국에 그 이상의 요구를한다고 들었습니다. 근데 비참한건 아니죠. 영업수단의 하나라고 봅니다. 숙부님이 우스개소리로 나는 곰이야 재주는 내가 부리고 약국이 돈은 나보다도 더 많이 번다니깐 그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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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실과이상 2018.08.01 07:19
    약조제 자판기로 대체해도 상관없다고 봅니다.

    자기들 이익되는거에만 저렇게 모여서(단합력은 정말 최고) 맨날 웅성거리는거 정말 극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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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우마 2018.08.01 12:48

    미국에서 조사를 한 게 있는데
    인간 약사가 조제할 때 실수하는 확률 = 1.7프로
    매년 5천만 건에 이릅니다.

    반면에 로봇이 시범운영한 약국 처방전, 의심되는 알러지 반응, 처방약이 역효과 일으키지 않는지 수 초만에 확인 후 처방
    = 1년간 200만건 조제
    한 건의 실수도 저지르지 않았지요.

    영국에서는 약 처방·조제 실수로 사망 최대 매년 2만여 명에 이른다고 하죠.
    오히려 인간 약사가 인간을 해치기도 하는 굉장히 위험한 존재라는 겁니다.

    이 사례 보면 미래에 약국 약사가 존재할 이유는 하나도 없네요.
    실제 외국 대형병원은 로봇이 약사를 대체하고 있고 국내 대형 병원에서도 시범적으로 운영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조제분야는 아무리 늦어도 10년 안으로 싹 다 로봇으로 대체된다고 봐야겠죠. 병원에서도 인건비가 훨씬 절약되고 로봇 한 대가

    유능한 약사 여럿을 우습게 대체하기 때문에 안 쓸 이유가 없지요. 거기에 갈수록 로봇 가격은 저렴해집니다.

    인공지능 성능과 속도도 최고 수준으로 올라가고요. 신뢰성도 훨씬 뛰어나고요.

    아무리 계산 잘 하는 인간이라도 계산기한테는 상대도 안 되는 거랑 마찬가지죠.

     

    결국 사람들이 인간약사와 로봇약사 누구를 신뢰할까요? 뻔하죠. 저라도 로봇약사한테 약 탑니다.

    즉, 자연스럽게 약국도 로봇자판기로 대체됩니다.

    더불어 인공지능 대체 직업 1순위로 누구나 약사를 꼽죠.

    앞을 조금만 내다보면 약사는 사양길에 접어들었다고 봐야죠.

  • profile
    强仁[QiangRen] 2018.08.01 17:02
    저 집단은 어떻게된게 항상 남의 집단에 삐댈생각만 해대는지 모르겠습니다. 최소한 양방애들은 건방떨긴하지만 자기학문에 대한 자존심이 워낙강해 삐대지나 않죠.

    한의사에 삐대서 한약 쌤쳐가...
    의사에 삐대서 기형적인 의약분업 결국해..
    수의사에 삐대서 동물약 쌤쳐가..

    참 자존심도 없는 집단입니다.

    나같으면 돈좀 못벌더라도 저렇게 추잡스럽게는 행동안할텐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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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eklydays 2018.08.01 13:17
    뭐 비참한게 아니라 그냥 영업방식이죠... 대기업납품하는 중소기업이 비참하다고 하나요. 그냥 영업입니다. 약국도 그렇게 하는게 그렇게 해도 남는게 있으니까 그러는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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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잉겅 2018.08.05 02:31
    저 기사가 한의원이나 한의학관련된 내용이였으면 훨씬 더 악랄한 댓글 달렸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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