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07 01:20

노파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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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10930 좋아요 16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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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제마나인의 회원은 총 1만명이 넘습니다. 페이지 뷰도 수백만건 이상입니다. 하루에도 최소 수천명이 접속하고 있으며, 직접 게시물을 쓰는 활동은 적다 하더라도 매일 로그인하며 왔다갔다 하는 한의대 재학생과 한의사 선배들이 많이 있습니다. 2009년 처음 쌍둥아빠님이 제마나인을 만드신 후 초기 운영진으로 저 역시 제마나인의 역사와 함께 성장했습니다. 제마나인의 규모와 영향력은 조금씩 커져갔고, 10학번 부터 지금 14학번까지 제마나인을 모르는 한의대생을 오히려 찾기 어려울 정도로 제마나인의 규모나 영향력은 저도 생각하지 못했을 정도에 이르렀습니다. 이 모든것이 회원 여러분들의 관심과 사랑 덕분임을 잘 알기에 항상 회원 여러분들, 특히 제마나인을 통해 한의대 입학에 성공하신 분들께는 깊은 감사를 드리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이 지면을 빌어 머리숙여 깊은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저는 최고운영자 및 대표로서 시간이 남을때마다 제마나인에 항상 상주합니다. 올라오는 글들 대부분 읽고있구요, 회원여러분들이 어떤 의견을 쓰시는지 또 어떤 생각을 가지셨고 어떤 니즈(needs)가 있는지 최대한 검토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수험생 여러분의 고민들 역시 가능한한 많은 것을 읽어보려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회원 여러분들의 글 (한의대 재학생 이상만 접속할 수 있는 공간이든, 일반 수험생, 학부모들에게 열려있는 바로 이 공간이든 어디든)을 읽어보거나 회원 리스트를 보면서 다소 석연찮은 움직임을 느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저는 이것이 저만의 기우杞憂이기를 바랄 뿐입니다.


몇몇 게시판에서는 생각/입장의 차이를 서로 이해하지 못하고 서로 반목하는 모습을 보기도 했고, 또 어떤 곳에서는 누가 보더라도 공격적인 어조로 마치 조금만 건드려도 버럭 소리지르는 사람과 같은 모습을 보기도 했습니다. 제마나인에 사람이 많아졌고, 사람이 많은곳엔 여러 개성을 가진 사람들이 있다는것은 당연지사입니다만 속되게 이르러 제가 한의대 생활의 최고 정점이자 '꽃'이라 자부하는 제마나인이 '디씨인사이드'나 '일베'처럼 변해간다는 것은 지극히 제 개인적인 심정으로는 참을 수 없는 모욕입니다.


또한 회원 목록에서도 석연찮은 점이 발견되었습니다. 곧 입시가 시작되죠.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시작으로 하여 수능을 칠 것이고 수능 이후에도 수시를 접수하고 정시모집도 시작될 것입니다. 2015학번 입시 레이스가 시작된다는 것이지요. 그러나 비슷한 아이디, 같은 이름으로 여러개의 아이디가 같은 날짜에 가입된 것을 보았거나, 신원이 정확하지 못한 아이디가 무더기로 같은 날짜 혹은 비슷한 날짜에 가입된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최고운영자이자 대표로서 회원들을 무조건 의심하고 보는것은 바르지 못한 태도가 아닐까 속으로 많은 고민을 해보았으나, 입시때마다 나타나는 악성 한까, 즉 이해를 위한 비판이 아닌 무지와 경멸에서 나오는 비난만을 가진 사람들 또는 자신의 합격을 위해 남의 불이익쯤은 아무것도 아니라 생각하는 일부 '훌리건'들이 있을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었습니다.


제 스스로 이런 말을 하기에 부끄럽지만 저는 나름 한의대 학생세계 내에서는 '공인'입니다. 저는 절대로 책임질 수 없는 발언을 제마나인상에서 쏟아내지 않습니다. 제마나인은 제 한의대 학생 생활중에서 이루어낸 가장 큰 업적이며, 이것이 앞으로도 쭉 이어지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그때문에 상술한 내용과 같이 불순한 의도로 제마나인에서 유령 아이디를 만들거나 회원간의 불필요한 반목을 유도한다고 판단될시에는 엄중하게 경고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사람이기에 실수도 하고, 가끔은 별것 아닌일에 속된말로 찌질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에서는 가장 많은 권한을 가졌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그저 수많은 한의대 재학생 중의 한 사람일 뿐입니다. 오히려 가장 가까이서 도와주시는 운영진들이나 한의사 선배님들의 도움이 없었다면 저도 이렇게까지 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부탁드립니다. 자신의 합격을 위해 남의 피는 조금 보아도 좋다는 식의 생각을 가진 분이 계신다면 지금 당장 제마나인을 나서서 돈을 주면 언제든 자신의 합/불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진학사, 유웨이, 메가스터디 모의지원을 이용해주시길 바랍니다. 또 부탁드립니다. 한의학에 대한 비판은 언제든 있을 수 있습니다. 저는 일개 학부생이기에 뭐가 좋고 뭐가 나쁘다 속된말로 이것이 대변이냐 된장이냐 확실히 구분해서 학술적으로 반박하는 능력이 부족합니다. 그러나 한의학은 음양오행학설과 동의보감, 본초강목, 황제내경이 전부고 그것만 가지고 미신적인 행동만 일삼는 동네 방술이 아니라는 것 만큼은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의학은 형이상학적인 세상을 논하고 물질이 먼저냐 인식이 먼저냐를 논하고 불타는 로마 바라보는 네로황제처럼 풍월이나 읊는 학문이 아니라는 것 역시 잘 알고 있습니다. 한의학은 철저한 실용학문이라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부디 무지에 기반한 한의학에 대한 '비난'을 하고자 하는 분이 계신다면 정정 당당하게 실명을 걸고 말씀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아무쪼록 수능시험도 오늘로 98일이 남았습니다. 한의대 재학생에겐 방학이 한달 남짓 남았네요. 저 역시 2학기를 맞이하려면 많은 준비를 해야합니다. 체력도 잘 관리해야하고 학업이 아닌 다른것에 지나치게 신경을 쏟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제마나인만큼은 절대로 놓을수 없습니다. 말씀드린대로 제가 한의대 학생 생활을 보내면서 일궈낸 성과이자 하나의 꽃이기 때문입니다. 제마나인을 도와주시는 분들 중에 한의사 선배님들도 계시지만, 아직까지는 저와 가까이 지내는 분들은 학생들입니다. 저희들 모두가 한의사가 되고 난 이후에 제마나인의 이름을 걸고 하고싶은 일이 참 많습니다. 그것도 모두 회원 여러분의 도움 없이는 이룰 수 없습니다. 부디 이 공지를 읽어주시고 저를 비롯한 제마나인 운영진들의 마음을 헤아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profile
    Friedrich 2014.08.07 01:24
    퇴고나 한 줄의 고침도 없이 그냥 쭉 써내려간 글이기에 많이 투박하겠지만, 최근 드는 생각을 '있는 그대로' 담았습니다. 회원 여러분들께서 헤아려주시길 바랍니다.
  • ?
    강대야간독재생 2014.08.07 01:42
    글 내용에 충분히 공감합니다
    제마나인만큼은 일반커뮤니티(디시,일베,네이트...)와는 다르게 한의대에 관심이 있는사람들이 모여 발전적이고 긍정적 시너지를 내야하는 곳이지, 반목하거나 다투어서는 안된다고생각합니다. 한의대재학생분들은 친절하신데 가끔 수험생분들중 날카로우신 분들이 계시는데, 너그러운 마음을 가져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
    HGD 2014.08.07 03:16
    좋은글 잘읽었습니다.
    제마나인이 앞으로도 더 긍정적인 방향으로 발전해나가기만 했으면 합니다
  • ?
    가랑 2014.08.07 11:16
    동감합니다
  • ?
    Reincarnation 2014.08.07 11:24
    훌리들을 방지하기 위해
    180.228.x.118. 이런식으로 중간자리를 가리고
    글과 댓글에 아이피가 나타나게 하면 좋을거 같은데
    서버나 홈페이지 관련쪽은 문외한이라
    이게 어려운일인지 간단한 일인지는 모르겠네요
    괜히 운영진분들에게 부담드리는건 아닌가 싶어
    조심스럽게 말해봅니다. . ㅎ
  • profile
    쌍둥아빠 2014.08.08 23:54
    아이피 또한 개인정보이며 위의 아이피정도면 구글링을 통해서 개인정보를 찾아낼 수 있습니다.

    어려운 일은 아니지만 개인정보 노출은 하지 않습니다.
  • ?
    Reincarnation 2014.08.09 03:22
    아. . , 가리더라도 구글링으로 인해 노출 되는건 처음알았네요
    제가 가끔 가는 사이트에서는 분란글이나 기타 위험요소를
    없아기 위해 저런 방식으로 가려서 아이피를 나타내더라구요 ㅎ
    그래서 한번 어떨까 했습니다 ㅎ
  • ?
    햏자 2014.08.07 16:13
    음.. 저같은 경우는 아이디를 만들어 놓고 까먹어서 두세개 만든것 같은데 괜히 오해받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 ?
    Sniper.[張] 2014.08.07 17:03
    한개만 남겨놓고 정리해주셔야 합니다.
    현재 의심되는 아이디들이 몇개 존재하는데, 사실 일괄처리될 수 밖에 없어요.
    예를들어 phm02 phm03 phm04 phm05 이런식으로 묶여있는 아이디들이 있는데,
    1인 1아이디가 필수인 입시사이트 특성상 반드시 운영자가 건드릴 수 밖에 없습니다.
    운영자입장에서는 햏자님처럼 실수에 의한 것인지, 다른 의도에 의한 것인지 알 수가 없으니까요.
    귀찮으시더라도 운영자에게 쪽지하나 보내주세요. ^^
  • ?
    햏자 2014.08.07 22:34
    알겠습니다 ^^
  • ?
    행운의목욕탕 2014.08.07 23:52
    프리드리히님 수고하십니다..
  • profile
    라면5개한번에먹기 2014.08.08 03:46
    노파의 마음
  • ?
    안철수 2014.08.08 11:57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 profile
    라면5개한번에먹기 2014.08.11 02:15
    철수 철수해!
    죄송합니다. 새벽에 심심해서
  • ?
    ellygrin 2014.08.08 18:55
    쪽지 확인좀 송구스럽지만 부탁드립니다..
  • ?
    dntwk 2014.08.11 00:37
    구구절절...옳으신 말씀입니다!!!
    퇴고 한 줄 없는데도 전~~~혀 투박하지 않고^^~~~
    속이 뻥 뚫리는 듯한 공감의 글입니다...

    다른 커뮤니티는 아예 관심을 끊은 지 오래지만
    (공부기간 중 인터넷 접속은 독이라 생각하기에...)
    제마나인만은 제게 있어 '쉼 공간'입니다.
    지칠 때...
    절친에게 조차도 말하기 어려운 때...
    그냥 답답할 때...
    들어와서 열심히 살아가시는 분들 글을 보면서
    다시 원기 충전하게 되는 참!!고마운 공간입니다.

    하지만...가끔씩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글을 접하면
    생각의 차이라고 치부해 버리기는 너무 속상한 나머지
    잔상이 남아 공부하며 짜증나기까지 하곤 했습니다.

    운영자는 아니지만 제마나인을 사랑하는 1인으로서
    지금처럼 제마나인이 수험생들의 길벗이 되어 주길 진심 바랍니다.
    그러려면 저를 포함한 회원분들의 타인에 대한 배려와
    익명이지만 기본적인 매너는 반드시 지켜져야겠죠???
    그것만이 타커뮤니티와는 다른 제마나인만의 솔직하고 따뜻한 공간을
    이어 갈 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제마나인이 오랫동안 우리와 함께 하길 누구보다 바라는 사람으로
    부족한 글 남겨 봅니다..
    가끔 눈팅하는 수험생이지만 운영자분들께 그저 넘넘 감사드리고
    제마9 회원분들...고생하신 만큼 모두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 ?
    니이야 2014.10.27 10:30
    글 잘 읽었습니다..우연히 알게 된 이곳에서 여러가지 정보 많이 얻고 있습니다. 늘 노력하는 분들이 있어서 참 좋네요,,.. 제마나인의 무궁한 발전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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