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8158 좋아요 16 댓글 2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오늘은 과외에 대한 글을 써보겠습니다.


제가 연세대학교 공대를 졸업했기 때문에 수학 강사시장에서 절대 메이져가 아닙니다.


그냥 중형학권, 소형학원, 단과, 종합반에서 강의나 몇개 끄적거린 수준입니다.


제 와이프 왈, "한의대 못갈거면 서울대 수교과나 가지..."


그러게요. 설수교 졸업장가지고 한의대 다니면 과외하기 더 수월했을텐데요. 졸업장아니면 제적증명서라도...


장수생은 과외가 필수이기에 그냥 몇자 적어봅니다.


회사만 다니시다가 한의대로 들어오신 장수생분들 같을 경우에는 막막한 경우도 많은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런 분들을 위해서 가볍게 과외 시작하기 방법이나 약간 알려드릴까 합니다.


저는 이제 4년만 과외하면 다시는 과외 안 할 줄 알았는데.....


저희 형수님이 조카를 신신당부 하시더군요.


저랑 같이 입핫해서 같이 졸업합니다. 몇 학년인줄 아시겠죠?


중학교때 한의원으로 보낸다고 하시더군요. ㅠ.ㅠ


하는김에 제 아이들이랑 같이 가르칠까도 생각중이긴 합니다만....각설하고 본론 들어갑니다.


----------------------------------------------


1. 처음에는 어떻게 구하나?


다음(Daum)에서 부동산을 클릭합니다. 집 근방에서 제일 가까운 거리의 아파트를 선택합니다.


선택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 평형 32평형~36평형이 제일 좋습니다. 너무 넓어도, 너무 좁아도 과외가 안 구해집니다. 


42평형 이상 넘어가는 경우에는 물론 가끔씩 문의가 오기는 하지만 넖은 평형대는 대부분 소개로 과외가 이루어집니다.


- 세대수는 클수록 좋습니다. 700세대 이상 정도면 무난합니다. 세대가 많을수록 아파트 부녀회 및 학부모님의 네트워크가 잘 되어 있습니다. 실력이 있다면 추후 소개는 꾸준히 이루어집니다.


- 집에서 가까워야합니다. 급한 마음에 집에서 한시간씩 멀리가는 과외를 구하면 나중에 무조건 후회하게 됩니다. 저의 경우에는 소개가 아무리 비싼게 들어와도 집에서 멀면 처음부터 거절합니다. 온다고 해도 안합니다.


제가 하는 과외는 가장 가까운 곳은 차타고 1분, 가장 먼곳은 차타고 15분입니다. door to door 시간을 15~20분의 텀을 두고 과외를 합니다.


방학같은 경우 하루에 4~5개 몰아서 할 때 3:15~5:15, 5:30~7:30, 8~10, 10:15~12:15. 이런식으로 시간을 잡습니다. 처음에는 애들이 신기해합니다. " 선생님 3시면 3시고 3시 반이면 3시반이지 3시 15분은 뭐에요?"


2011.2.23 추가한 사항--------------------------

1.1 과외는 실제로 어떻게 구하나?

1. 다음 부동산에서 아파트 이름을 기억합니다.


2. 다음, 네이버 혹은 tel.paran.com에서 아파트 이름을 검색합니다.


3. "XXX아파트 관리사무소" 전화번호를 적습니다.


4. "과외 전단지 붙이려는데 어떻게 하면될까요?" 라고 묻습니다.


반드시 물어볼 사항 1 : 1주일에 얼마인지? 

예)1주일에 10만원


반드시 물어볼 사항 2 : 몇장필요한지? 

예) 50장 붙이고 1장 제출 =50+1


반드시 물어볼 사항 3 : 직접 붙이는지 붙여주는지? 붙여주는 경우 수수료 있는지?


반드시 물어볼 사항 4 : 특정요일 및 시간에 접수를 받는지 혹은 아무때나 게시판 비었을 때 가면 되는지?


----------------------------------------------


2. 준비물은 무엇인가?


과외 면담을 처음갈때는 반드시 "작업복"을 입고 갑니다. 저는 제 와이프에게 강의복을 작업복이라 부른답니다. 


색깔은 항상 검은색 정장바지(색깔이 튀지않은 평범하면서도 약간은 고급스러운, 그러면서도 신입사원틱하지 않고 어느정도 때가 묻은.)에 회색상의를 입습니다. 겨울에는 회색 폴라, 봄에는 노타이의 와이셔츠에 회색 가디건, 여름에는 회색 영업용 티셔츠.


안정감과 차분함, 신뢰를 주는 색은 회색입니다. 저는 신뢰를 보일 필요가 있는 일에는 반드시 회색을 입습니다.


학생증, 재학증명서, 과외 명함, 수능성적표를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합격확인되면 명함부터 만드시기 바랍니다. 저는 예전 학원에서 쓰든거 쓰다가 좀 색이 바래서 경희대 이름 넣어서 새로 만들었습니다.


어차피 명함 뿌릴 것도 아니어서 소량으로 비싸게 만들었습니다. 명함한장에 200원이네요. 얇은 플라스틱명함입니다.


명함에는 이름, 경력, 학교. 그리고 가장 중요한 계좌번호!!!. 


1233-22-444466 국민은행 이러면 너무 티나니까


account : 1111-22-333333(KB) 이렇게 전화번호 밑에 넣었습니다. 여러모로 편합니다. 제가 글씨를 못쓰는 탓에 부모님이 계좌번호 적어달라면 대략 난감....


그리고 학교에 문방구에서 파일케이스 얇은거 200원에 팔겁니다. 저는 학원에서 홍보용으로 쓰던거 3000천장 남았습니다. ㅠ.ㅠ


얇은 파일케이스에 재학증명서+명함을 꼽아서 부모님 드리고 나옵니다. 이정도는 투자한다 생각하시고 그냥 주고 나오시면 됩니다.


학생증은 반드시 보여주시고 성적표는 효과가 극대화되는 경우가 있고 효과가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만일 위로 수험생을 둔 부모라면 효과 만점입니다. 성적표에 자연계로 1/1/1 등급 이렇게 있으면 금상첨화이지만 2/1/2 이렇게 있어도 됩니다.


아무래도 수학을 가르치려면 수학에서 1이면 좋겠지만 만약 2라면 안 보여드리는것이 나을 수도 있습니다. 


부모님들께서는 이과 2등급, 백분위 95%가 얼마나 받기 어려운 점수인지 잘 모르십니다. 그냥 2등급일 뿐입니다.


오히려 문과가 성적표는 이쁘니까 장점이 되겠네요.


----------------------------------------------


3. 첫수업은 어떻게?

소개받아서 가는 경우에는 상담만하고 시간 정하고 교재 준비 하고 그냥 옵니다. 시간은 30~1시간 가량. 부모님과의 상담을 해야겠죠.

게시판 전단지 붙여서 가는 경우라면 반드시 수업을 하시길 권장합니다. 시간은 현관 들어간 시간부터 나오는 시간까지 총 두시간 잡으시면 됩니다.

학부모님에 따라 먼저 상담부터 하고 수업하는 경우가 있고, 수업부터 해보고 상담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떤 경우든 시간을 잘보셔서 총 2시간 소요되게 진행하시면 됩니다. 너무 짧아도 본 실력을 보일 수가 없고 너무 길어도 학생이 힘들어합니다.

----------------------------------------------


4. 수업준비는 어떻게?

저야 강의경력만 10년이 되기에 수업준비같은 거 없습니다. 그냥 연습장 펴고 한단원 개념설명 다 해주고 그다음 문제집에서 응용문제 한문제 제가 풀어주고 비슷한 문제 풀이 시킵니다.

하지만 처음 시작하시는 분은 이게 어렵겠죠.

그러므로 예과때는 공부를 조금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날 나갈 분량을 미리 계산하시고 나갈 진도만큼 연습을 하시길 권장합니다. 한의대 6년 다닐동안은 생명줄인데 그 정도 성의는 보여야겠죠.

저는 교재로 바이블을 씁니다. 처음에 바이블로 진도. 바이블과 쎈 다시한번 복습. 시간이 되면 정석으로 복습. 이런 코스를 밟습니다.

바이블이 개념문제+숫자바꾸기  문제가 있어서 제가 개념문제 풀어주고 숫자바꾸기로 학생 똑같이 연습시키기 좋게 만들어 두었더군요.

굳이 정석을 고집할 필요는 없습니다.

----------------------------------------------


5. 학생관리

과외를 하실때에는 반드시 숙제를 내야합니다. 공부를 해보셔서 알겠지만 스스로 공부라는 것이 정말 힘듭니다.

저 자신도 시험기간이 아니면 그리 마음이 급하게 움직이지 않는데 학생들도 당연하지 않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끊임없는 격려(?)를 해주어야 공부가 되고 실력이 늘어납니다.

저의 경우 수학실력이 본 궤도에 오르려면 보통 6개월은 걸리더군요.

항상 숙제를 내야합니다. 그리고 숙제검사도 반드시 꼼꼼하게 다 하셔야합니다.

저의 경우 2시간 수업을 하는동안 무조건 숙제검사가 다 끝나고 질문 다 받고 진도를 나갑니다.

2시간 내내 숙제 검사 및 질문만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경우에는 틀린 것과 질문이 많다는 의미이기 때문에 틀린문제 다시 복습 숙제를 냅니다.

숙제를 내고 반드시 숙제를 기록해야합니다. 어디에 하느냐?

Untitled-3.gif
이렇게 책자를 만들고 여기에 숙제를 꼼꼼히 기록해 둡니다.

과외 시작할 때 경고를 해둡니다. "학생, 나는 과외에 목매지 않는다네. 숙제를 안해오면 성적이 안나올테고, 성적이 안나오면 부모님이 힘들게 수업료 주시는데 무슨 면목으로 내가 수업료를 받겠나? 그러느니 차라리 과외를 안하네. 그러므로 숙제를 안해오면 나는 과외를 그만두겠네."

그리고 실제로 숙제를 안해오는 경우 일단 그날 수업은 그냥 나옵니다. 

그리고 부모님께 전화를 걸어서 "이러이러해서 학생이 숙제가 미진해서 수업을 취소했습니다. 이번 기회에 정신이 번쩍 들어서 숙제를 꼼꼼히 잘 해오면 과외를 계속하겠지만 만일 또 숙제를 안해오면 과외를 그만두겠습니다."라고 말을 합니다. 

그리고 학생에게 했던말 "학생, 나는 과외에 목매지 않는다네. 숙제를 안해오면 성적이 안나올테고, 성적이 안나오면 부모님이 힘들게 수업료 주시는데 무슨 면목으로 내가 수업료를 받겠나? 그러느니 차라리 과외를 안하네. 그러므로 숙제를 안해오면 나는 과외를 그만두겠네."을 부모님께도 해드립니다.

대부분의 부모님이 이러면 아주 좋아하십니다.

그리고 학생의 경우 오히려 과외가 짤릴 위기에 처하면 당황합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경우 숙제를 열심히 해오지요.

그런데 그래도 숙제를 안해오면 과감히 그만두어야합니다. 언젠가는 그만둘 과외입니다.


----------------------------------------------


6. 시간관리.

과외시간에는 절대로 늦으시면 안됩니다. 취소도 정말 급한 사정이 아니면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아파도 하시길 바랍니다.

가르치는 사람은 아파도 가르칠 수 있습니다. 단 배우는 사람이 아프다고 하면 취소하시기 바랍니다.

학생들과 부모님들이 이전과외의 불만을 들을때 꼽는 이유 첫번째가 시간입니다.

갑자기 미루고 갑자기 취소해서 싫다고 합니다. 저의 경우 학생 한명을 3년 가르치면서 단 1분이라도 지각하는 경우가 3회 미만일겁니다.

시간은 엄격히 지키시기 바랍니다.

학생들이 시간을 변경하는 경우도 생깁니다. 이 경우 가능하면 과외를 무조건 취소해버립니다.

장수생의 경우 하루에 2~3개는 기본으로 과외를 할텐데 하나 시간 미루면 뒤의 학생까지 영향을 받습니다.

그러면 뒤의 학생들에대한 신인도 까지 떨어집니다.

저의 경우 시간을 미룰 일이 있으면 그냥 취소를 합니다. 하지만 이것도 융통성이 있어야겠죠.

과외를 한 2년 이상 한 학생들은 서로서로 편의를 봐줍니다.

하지만 과외를 시작한지 얼마 안되는 6개월 미만이고 아직 성적으로 강의 실력을 입증하기 전에는 시간 변경시 무조건 취소합니다.

그리고 이유가 애매한 시간 변경이 자꾸 들어올경우 과외를 그만 둡니다. 이런 경우는 두가지 경우인데 첫번째는 학생이 공부를 별로 안하고 싶은 경우. 두번째는 학부모님이 수학과외에 관심이 없는 경우입니다.

이 경우 어떤 경우든 과외를 그냥 안하는 것이 좋습니다.

모든 과외 시간은 1주일전에 확정되는 것이 좋습니다.

Untitled-0.gif

저의 경우는 이렇게 1년치를 프린트해서 수업진도표를 만들어 가지고 다닙니다.

그리고 한달치의 스케줄을 미리 기록해둡니다.

그리고 항상 학생들에게 모든 시간 변경은 반드시 1주일 전에 해야한다고 강조합니다. 학생들이 이것이 습관이 안되면 나중에 곤란해집니다. 
"아 선생님 내일 소풍가요~" 자원봉사가요." 이런 문자가 밤 12시에 날라오면 대략 난감합니다.

그러므로 항상 모든 스케줄은 반드시 1주일 전에 나와야한다는 것을 항상 강조하고 또 스스로도 지킵니다.

----------------------------------------------


7. 마음가짐.

개인적으로 마음가짐이 가장 중요합니다. 과외를 하는 대학생들을 보면 가끔씩 가르치는 학생들을 그냥 학생=용돈으로 생각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참 보기 안좋습니다.

항상 학생을 위한 마음을 가지고 학생을 위해 좀 더 알아보고 학생을 위해 장기적인 공부플랜을 짜주고 학생을 위해 지금 무엇을 해야하는지 일러주고...

학생을 위해 마음을 가지고 행동하면 학생들이 스스로 느낍니다. 그리고 고맙다고 합니다.

그리고 공부를 열심히 합니다.

이건 모든 서비스업이든 마찬가지겠지요.

상대방을 위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기본적으로 가지고있어야합니다. 이것은 단순한 친절과는 다른 문제입니다.

수업료를 주시는 부모님께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부모님을 이해하고 학생을 이해하고 부모와 학생의 중간 다리 역할도 하고.

저의 경우에는 대부분의 학생들, 특히 남학생!!의 경우 학생과 부모님의 양쪽의 의견을 제가 들어서 조율을 해줍니다. 그리고 양쪽을 칭찬하고 이해시키려합니다. 

저도 부모입니다. 부모님들께서는 자식이 너무 가까이 있기 때문에 잘 안보입니다. 항상 어렸던 그모습이지요. 하지만 자식은 계속해서 성장하고 어느샌가 부모님의 마음에 있는 자식은 사라지지요.

대부분의 부모님께서 그 간극을 채우지 못하고 고민하십니다. 이 때 나이드신(?) 수학선생님이 도와주신다면 금상첨화지요.

----------------------------------------------


8. 기타 서비스

학생의 입시에 대해서 전반적인 조언을 해주어야합니다.

한의대에 정시로 들어오실 정도면 대부분 전과목의 공부법. 인강은 무엇을 들어야 하는지. 지금 이시기에는 무엇을 공부해야하는지.

이런 저런 조언들을 해 줄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방학때마다 수학외에 과탐을 숙제를 냅니다. 이건 학생의 수준에 따라 다르지요. 어떤 학생은 완자로 숙제를 내기도 하고 어떤 학생은 하이탑으로 숙제를 내기도 합니다.

저는 단지 숙제를 해왔는지만 검사합니다.

고 2의 경우 과탐을 여름 방학때 2~3회 복습을 시킬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참 단순하게도 이정도만 공부해도 과탐 4~5등급에서 1~3등급으로 성적이 급상승합니다.

그러면 학생이나 부모님이나 모두 좋아하죠. 공부하면 성적이 오른다는 것을 느끼니까요.

이것을 바탕으로 겨울방학에는 좀 더 "빡세게" 시키는 거죠.

----------------------------------------------


이것저것 생각나는게 많은데 이걸 말로 다 쓰기가 어렵네요.

쓰다보니 정말 쓸게 많네요.

어쨌든 금년에 새로 한의대에 들어오시는 장수생분들 굶지 말고 밥벌이는 하시기 바라는 마음에서 글을 씁니다.

이전글과 마찬가지로 잘못된 내용이나 다른 의견, 혹은 오타 지적 바랍니다.

덤으로 제가 사용하는 과외스케줄파일을 올리겠습니다.

필요하신 분은 받아가시기 바랍니다. 아쉽게도 제가 쓰는 폰트가 상업폰트라 올릴수는 없네요. 글씨가 참 이쁜데 보여드릴 수는 없고...

폰트는 적당히 수정하세요.




Comment '21'
  • ?
    infinite_heart 2011.02.10 01:41
    와.. 이건 정말 프로다움이 느껴지는 글입니다.
    과외 경력 5년차지만 역시 아직 멀었네요 ㅎㅎ
    명함이나 파일케이스같은건 나중에 한의대가면 참고하겠습니다..
    요즘엔 정말 대학생과외는 그냥 학생을 돈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요...
    사실 좀 씁슬합니다.. 같은 돈을 받는데 배이상의 노력을 하는 사람도 있는데 말이죠
  • ?
    Kiri 2011.02.10 01:48
    완전감사합니다 정말 ㅠㅠㅠㅠ
    도움많이되었습니다!!!
  • ?
    검곰검 2011.02.10 01:55
    멋지십니다!!
  • ?
    쿠로짱 2011.02.10 09:00
    정말 대단하십니다.. 그런데 어떻게 하면 파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권한을 가질 수 있을까요? ^^
  • profile
    쌍둥아빠 2011.02.10 10:06
    아, 권한 변경했습니다. 이제 준회원도 다운가능합니다.
  • ?
    쿠로짱 2011.02.10 12:32
    감사합니다~~^^
  • ?
    허준232 2011.02.10 12:06
    감사합니다...너무나요..
  • ?
    유유 2011.02.10 13:34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
    bluekd 2011.02.10 17:20
    감사합니다 꼭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 ?
    kysandbill 2011.02.11 09:48
    감사합니다. 장수생은 아니지만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 ?
    erica 2011.02.12 19:28
    감사합니다.

    학생, 나는 과외에 목매지 않는다네. 숙제를 안해오면 성적이 안나올테고, 성적이 안나오면 부모님이 힘들게 수업료 주시는데 무슨 면목으로 내가 수업료를 받겠나? 그러느니 차라리 과외를 안하네. 그러므로 숙제를 안해오면 나는 과외를 그만두겠네."


    이 말 저도 꼭 써먹고 싶어요,ㅋㅋㅋ
  • ?
    sosovoslr 2011.02.16 20:43
    한의대생이 영어과외한다고하면 이상한가여??ㅎ
  • ?
    하하호호 2011.02.19 13:31
    과외... 요즘 하면서 되게 막막했는데.. 감사합니다^^ ㅋㅋ
  • ?
    원오브사우전드 2011.02.19 18:09
    좋은글 감사합니다
  • ?
    한공주 2011.02.19 19:43
    초장수생으로서 쌍둥아빠님 글을 열심히 읽어보고 있습니다^^
    궁금한게 있어서요.. 1번 "처음에는 어떻게 구하나"에서요..
    적정 단지를 선택하고 나서 실제적으로 어떻게 학생을 구하나요..
    전단지라든지 인터넷광고라든지 하는 구체적인 방법이 좀 궁금합니다..
    과외해본지가 워낙 오래되어서 요즘 시장은 어떻게 돌아가는지 깜깜하네요..
  • profile
    쌍둥아빠 2011.02.22 12:43
    제가 요즘 길게 글을 쓸 수가 없어서 죄송합니다. 나중에 시간 생기는대로 본 글에 추가하겠습니다.
  • profile
    쌍둥아빠 2011.02.23 13:16
    과외를 구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급한대로 본글에 삽입하였습니다.
  • ?
    보보 2011.03.11 00:08
    완전 저에게 필요한 글이군요ㅠㅠㅠ 감사합니다! 재밌게 읽었어요
  • ?
    마모루 2011.06.28 18:39
    정말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
    삼명 2011.07.15 12:04
    이 글을 벌써 5번 째 읽고 있네요. 좋은 글 올려주신 쌍둥아빠님께 감사드립니다. ^^
  • profile
    쌍둥아빠 2013.02.20 01:11
    지금은 조금 바뀌어서 스케줄 및 숙제를 아이패드로 관리합니다.

    아이패드 스케줄러는 과외스케줄 관리에 최고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좋아요 조회 수 글쓴이 날짜
15 [2009] 장학금 수혜현황 4 file 10660 쌍둥아빠 2011.08.27
14 [2009~2010] 입학학생 구성 6 10176 쌍둥아빠 2011.08.13
13 [2009~2010] 졸업생의 진로 2 10344 쌍둥아빠 2011.08.13
12 동국대 문과지원 여부-가능합니다. 5 10696 나는나 2011.07.05
11 공보의 관련 질문드려요^^ 2 9318 민수다 2011.06.28
» 장수생으로 한의대 다니기-연재(3) 21 file 16 18158 쌍둥아빠 2011.02.10
9 장수생으로 한의대 다니기-연재(2) 4 1 11718 쌍둥아빠 2011.02.09
8 장수생으로 한의대 다니기-연재(1) 15 18199 쌍둥아빠 2011.02.08
7 kbs에서 우리가 알지 못한 뒷이야기!! 8 file 2 10023 샤므라예프 2011.02.06
6 2010년 2월 17일에 orbi7 후라보노™님께서 정리해주신 각 대학 등록금 13 1 11721 Sniper.[張] 2011.01.23
5 영어공부하다가 한의대로 진로를 바꾸게 되기 까지 이야기를 약간 해봅니다. 10 6 19158 시골닭 2011.01.23
4 안녕하세요. 혹시 한의대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 orbi7의 inkel님이 퍼오신 한의사선생님의 글입니다. 12 file 6 12804 Sniper.[張] 2011.01.20
3 30대 올해 수능을 보았습니다.. ㅠㅠ조언 부탁드립니다. 16 16598 테스트 2010.12.26
2 진로고민.... 어떻게 해야할까요??? 19 9389 erica 2010.12.11
1 [문과] 수학공부법에 관해 질문드립니다. 7 1 9102 Stefan 2010.11.14
Board Pagination Prev 1 2 3 Next
/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