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815 좋아요 0 댓글 4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수능을 본 24살 장수생입니다(문과)

알바를 하다가 안되겠다 싶어 올해 수능을  5월부터 준비했습니다

결과는 백분위로 말씀 드리면(메가스터디 기준)

 80% 96% 80% 96% 96%   한국사 1등급(너무 쉬웠죠)

 언    수    외     한지 세지

이렇게 떳네요... 핑계처럼 들릴수있는데 자기 위안좀 하자면 너무 긴장이 되어서 새벽5시까지 잠못이루며 절망에 빠졌다가

겨우 잠들어 1시간자고 시험장에 가서 약간 비몽사몽한 상태였네여

언어는 이전에도 3등급정도밖에 안떳고 영어에서 사실 지문이 안읽혔습니다 제정신도 아니였구요

진짜 잠을 못자서 집중이 안된건지 아니면 긴장에서 지문이 안읽힌건지 분간이 안됩니다 이전에는 영어 최소2등급은 떳는데...

이 점수로는 한의대는 커녕 교대도  못가지요...

그래도 제가 올해 한번더 수능을 치를려고 합니다 정말 절망적입니다 올해 했던 일을 내년에 또 한다고 생각하니...

진짜 올해 너무 힘들었거든요 외롭고... 놀고싶고... 주변의 시선들도 너무나 부담스러웠고...

진짜 많이 울었습니다... 남자지만 쪽팔리지만.... 지금도 글쓰면서 눈물이 고이네요 진짜 다시 하기싫지만

해놓은게 너무 아까워서 내년에 한번더 치를까합니다

근데 제 상황이 부모님께 손 빌릴 처지는 못됩니다... 하루에 6시간정도 하는 알바 주5~6일 6월까지만 병행한다음

그 이후엔 다시 독서실 그 지옥같은 독서실로 돌아갈까합니다...

물론 지금부터 공부를 계속 꾸준히 할꺼구요

 

 

본론을 말씀드리자면

1.언어는 저에게 너무나도 힘든 과목입니다 가끔 2등급이 뜰때도 있지만 그래도 대부분 3등급이 뜨더라구요

올해 제가 5월부터 공부 시작했습니다 일단 언어는 마닳로 시작했구요

1회독하고 9월모평 치뤘습니다   3등급.... 끝자락...

절망적이여서 언어인강 최인호 파이널(문학비문학 문제풀이법)

이근갑 문법정리

이거 2개 끊어서 최인호 파이널은 진짜 수없이 봤습니다

하지만 수능때 3등급...   진짜 언어공부 어떻게 하는지 상세히 가르쳐 주시면 좋겠습니다

비문학 쪽이 특히 약합니다... 언어 인강샘도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이과로 준비할까 생각도 들긴하는데 현재 제게는 할게 너무 많습니다 이과로 돌리면 과탐(노베이스 아무것도 모름)도해야하고

수학 가형 뭐 기하와벡터 미적분2 등등도 추가적으로 공부해야하고

언어도 해야하고.... 하지만 저는 알바를 6월까지 병행하기에 그리고 현재 너무나 마음이 아파 약간 우울증도 와서

진짜 너무나도 지쳐서 이과의 저 공부량을 감당 못할꺼 같습니다

하지만 이과를 해야만 한다는 타당한 이유가있다면 이과를 고려해볼 의향은 있습니다

근데 제가 생각할땐 문과가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수학 사탐은 현재 1등급은 뜨는 상태고 영어는 진짜 수능때 잠을 못자서 저렇게 쓰레기처럼 뜬거같고

그면 사실상 언어만 잘 잡으면 되니 시간적으로 여유가 넘칠꺼 같습니다(물론 시간넘친다고 헛되이 보내지않을겁니다 공부를 할겁니다

그리고 제가 현재 너무 우울해 잠시 우울증치료하기위해 여행도 다녀올꺼구요)

제가 문과로 하고싶은 이유중 하나는 정말 내년에도 망친다면 전 일어설수 없을꺼같습니다 하지만 교대라는 보험이 있기때문에 교대를 하고싶은겁니다

여러분이 볼땐 제가 이과로 해야할까요??   (사실 이미 답정너지만...좋은 조언이라면 달게 받겠습니다)

 

3.수능 전전날인 화요일에 새벽3시쯤에 잠들어서 새벽 6시30분쯤에 일어났습니다 몸을 피곤하게 만들려구요

그런다음 모교가서 수험표 받고 다시 독서실와서 9시까지 공부하고 집와서 샤워하고 10시에 누웠습니다

근데 진짜 제가 새가슴인거 같습니다 몸은 피곤했습니다 근데 너무 불안했습니다

못자면 어떡하지... 잠이 올까....?  이 생각이 들자 진짜 잠이 너무나도 안오는겁니다

너무 불안했습니다 그래서 결국 5시까지 진짜 별의별 생각을 다했네요 너무 잠안와서 누워있다가 앉아서 한숨쉬고 다시 잘려고하고

너무나 잠이 안왔습니다.... 수능때 컨디션 유지하는법좀 가르쳐 주십시오

진짜 올해는 컨디션 최악중에 최악이였습니다 진짜 너무나 원망스러웠구요

 

4.올해 준비하면서 너무 남의 눈이 의식됐습니다 친척들이 잘보라고 돈 5만원씩 송금하시고...  

  남의 시선 의식안할려고 하지만 의식을 하게 되더라구요 뭐 좋은 대처법도 가르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말 너무나도 절망적입니다 올해 했던거를 내년에 또 해야한다는게 물론 문과로 준비한다면 공부량이 상당히 줄긴 하겠지만

저에게 아낌없는 조언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진짜 올해 수능보고 너무나도 많이 울었습니다

부모님께 죄송스럽기도하고 또 고생해야한다는 생각에 너무나도 절망적이였습니다

현재 수능이 끝났지만 마음이 너무나도 무거워 벌써 3일째 잠을 못이루고 있습니다 너무나도 마음이 무겁습니다

절망적입니다

  • ?
    infinite_heart 2016.11.21 06:45
    1. 언어는 1등급에서 점수를 올리기는 어렵지만, 그 이전까지는 벽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몇 년간 학생들을 과외를 해오면서 주로 수학을 가르쳤지만, 나머지 수능과목에 대해서도
    많은 얘기를 나누면서 상담을 했었습니다. 대부분 국어영역에 대해서는 잘못된 관념을 가지고 있거나,
    공부 분량 자체가 적거나, 아니면 공부를 하더라도 잘못된 방식으로 공부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일단, "국어"이기 때문에 학생들이 쉽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고, 모의고사를 치면 곧잘 2등급 정도는 무리 없이
    나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그 이상으로 올라가려면 국어 역시 노력이 필요합니다.
    저는 수험생 때 이근갑 쌤의 팬이었는데요, (지금은 범죄자가 되어서 참 안타깝지만..)
    국어는 입시계에서 은퇴한 지 1년이 넘은 지금 시점에서도 역시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역시 평소 문제를 푸는 습관입니다.
    보통 문제를 풀고 맞으면 그냥 넘어가고, 틀리면 정답이 뭐였는지 정도만 보고 지나가는 경우가 많은데요..
    개인적으로 저는 맞은건 어떻게 해서 맞았는지, 틀린건 이건 왜 틀린거고 저 답은 왜 맞는건 지 선택지를 하나하나 다 분석했었습니다.
    역시 가비쌤이 가르쳐 준 방법이었죠... 평가원에서 만든 문제를 소중히 여기되, 아끼지 않고 5번은 본 것 같습니다.
    정말로 맞은 문제든 틀린 문제든 선택지들을 하나하나 이건 이렇기 때문에 틀렸다. 이건 이렇기 때문에 맞았다.를 확인했습니다. 매 순간이요..
    그러다보니 성적이 올라있었고 시간도 조금씩 줄었었습니다... 혹시 이러고 있지 않으신다면 참고해보세요...

    2. 저는 아까운 사탐점수를 남겨두고 굳이 이과로 전향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문과 수학 1등급은 이과 수학으로 치면 겨우겨우 공부해야 3등급 정도라고 생각하구요, 이걸 위해서도 하루 중 수학 공부량이 70%는
    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향 할 필요가 전혀 없다고 생각합니다...

    3, 수능 전 컨디션에 대해서...
    저도 수능을 여러번 치면서 비슷한 경험을 했던 적이 있는데요,(6수)
    5수 때는 저도 수능 전날 잠을 못자서 굉장히 힘들었습니다. 컨디션이 좋지 못하다는 불안감과 압박감이 함께 오더라구요.
    마지막 수능을 준비하면서도 컨디션을 조절하기는 어려웠습니다.
    특히 저는 수험생활 중 꼭 여름에는 밤낮이 바뀌어서 문제가 많았었는데요...
    이 때도 저는 역시 남아공 월드컵과 함께, 밤낮도 바뀌고 규칙적이지 못한 생활을 하게 되면서
    하루의 일과는 언어영역 강의를 듣는게 고작이었습니다... 그냥 정말 막장이었는데, 그렇게 9월을 맞았죠...
    9월 모의고사를 치기 전의 심정은 정말 여기서 나를 시험해보자 였습니다. 내가 얼마나 기억하고 있는지,
    내가 깜이 되는지 한번 보자.. 안되면 겸허히 받아들이자.. 이게 9월 시험 전날의 저의 심정이었죠...
    원정가서 시험쳐야 되는데 잠도 못자고 갔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막상 치고나서 성적을 보니 괜찮더라구요...
    그때부터 조금씩 제 자신을 믿기 시작했습니다..
    잠 못자는 것 따위, 컨디션 따위야 하루짜리 시험에서는 크게 지장이 없구나.. 다 변명이구나라고 생각했었어요..
    그래서 이러면 수능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러고나니 사실 수능 전날에도 긴장도 되지도 않고
    오히려 수능을 잘 치고 나오는 저를 상상했습니다. 당일에도 웃으면서 드디어 끝내고 온다는 생각만 했구요...
    정말 그렇게 됐죠... 이것 역시 저의 개인적인 경험일 뿐이지만, 그냥 제가 겪었던 일들이라서 말씀드려 봅니다...
    그냥 본인을 믿으시면 아무 문제 없을겁니다.

    4. 수험생활에서 친척만큼 신경쓰이는 사람들은 없죠...
    보통 좋은 말씀들을 해주시기 보다는 이제 그만하라는 말이 제일 많이 나오는데, 그래도 님께서는 좋은 친척들을 두셨네요..
    감사해하세요, 지나고나면 그 모든 시기와 질타들도 부러움의 표현이었단 걸 알게 될겁니다.
    역시 원론적인 말일 뿐이지만, 본인의 의지가 확고하다면 그런 주변 상황보다는 본인의 미래에 대해 더욱 집중하게 되지,
    주변은 신경도 안쓰이게 될겁니다. 저는 하루 종일 어떻게 하면 한의대를 갈 수 있을까? 어느 정도 성적이면 되는 걸까?
    구체적으로는 각 과목에서 어떻게 맞으면 될까? 이런 생각만 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좀 더 미래를 구체적으로 그릴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끝으로,
    힘내세요. 저는 오랜 세월 수능을 치다가, 2010학년도 수능을 치고 성적표를 받은 후,
    내년에도 똑같이 이런 성적표를 받으면 안되겠다고 문득 생각이 들어서, 두려움을 이기기 위해서
    성적표를 받은 다음 날 부터 수능 준비를 했었습니다. 지금의 님은 제가 마지막 수능을 준비할 때 보다
    훨씬 나은 상황이십니다. 그러니까 자신감을 갖고 최대한 정진하시길 바랄게요.
  • ?
    열정긍정매력 2016.11.21 10:56

    정말 감사합니다... 많은 위로가 됩니다...
    조언 많이 참고하겠습니다

    현재 너무나도 절망적이여서 마음이 너무나도 무거운데

    어떻게 해결할수있는 방법이없을까요8...?

  • ?
    한의대아자 2016.11.22 12:38
    안녕하세요
    저도 비슷한 상황입니다
    극복이라고 하기보다는 내가 지금 이 선택에 후회를 하지 않겠다고 생각하는게 제일 좋은거같습니다
    결국엔 내가사는거더라고요
    주변눈치도 보이고 내만 쓰레기가된거같고
    하지만 그 모든걸 안고 가는겁니다
    다시도전하시더라도 책임만 진다면 된다는 생각으로 하시면될거같아요
  • ?
    열정긍정매력 2016.11.22 13:08
    네... 감사합니다...
    참 아직도 마음이 무겁네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좋아요 조회 수 글쓴이 날짜
2032 저 충분히 늦지 않았다는 위로를 듣고싶습니다.. 미필에 나이로 사수이고 6평 9평 전부 지방한 합격 가능 성적을 받고 이번 수능에서 마킹 밀려썼다는 말도 안되는이유로 건동홍도 못가는 성적을 받아버렸습니다 ... 5 1272 갇현하니 2016.11.22
2031 올해 수능친 25장수생입니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제마나인에 가입한지도 3년이 지났네요.. 고3때 당연하게도 수능을 말아먹고 갈수있는 대학이 난생 처음 들어보는 곳들뿐이었습니다 그래서 재수를 결심했고 그때... 13 1919 필통3 2016.11.22
2030 9급...봐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장수생입니다. 입시에 미련이 남아 여러 번 휴학 쓰고, 등록금 내지 않아서 전적 대학 제적당했고요, 6모 때는 한의대 갈 수 있을 줄 알았습니다.... 2 880 라이언 2016.11.22
2029 문과 아랍어... 시간이 남을꺼같아서 아랍어를 시작할까 하는데요 한의대 입학하는데 아랍어가 도움될까요??? 웬만한 학교가 다 사탐대체로 아랍어 반영해주나요?? 5 416 열정긍정매력 2016.11.22
» 안녕하세요... 정말 고민이 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수능을 본 24살 장수생입니다(문과) 알바를 하다가 안되겠다 싶어 올해 수능을  5월부터 준비했습니다 결과는 백분위로 말씀 드리면(메가스... 4 815 열정긍정매력 2016.11.21
2027 문과 점수 좀 봐주세요..ㅜ 문과 국/수/영/사탐 백분위 99/97/100/94/81(......) 인데요.. 세명대 정시로 확률 있을까요..ㅠㅠ 대구한의대는 수학때매 무리일것같고ㅜㅠ 다음주에 부산대 시... 3 411 ckwwlakqkqndi 2016.11.18
2026 어제 수능친 장수생입니다. 이과 경한논술 어떻게대비해야 하나요? 수리가형 물1  지1 수능은13111 입니다 국어영어 둘다 높은 1이고요 수학3도 높은편이데 지방한점수에 못미치겠죠?ㅠ 경한논술 원서는 썻는데 논술어떻게준비해야... 450 버티기왕 2016.11.18
2025 늦깍이 수험생_문이과 선택 상담 저는 y대 심리 졸업, 대기업 직장생활, 대학원 졸업한 30대초반의 한의대 지망자입니다. 조직생활이 잘안맞아, 다시 한의사를 지망하게 되었어요.   저는 05수능... 9 1101 하뉘 2016.11.16
2024 문과는 정말 운인가요. 문과 과목에 재미를 느끼고 어느정도 자신이 있습니다. 고1때 국어나 사탐 공부를 할때는 10시간도 집중이 되던데 과탐 공부는 1시간 이상을 못넘기고 계속 쉬게 ... 10 1727 hahasong 2016.11.16
2023 09 수능 211111의 한의대 도전 문과 vs. 이과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상경계 졸업 후 직장생활을 하다 한의사의 꿈을 품고 내년에 수능을 보려고 합니다. 한의사를 목표로 하는 것이라 지방이라도 붙기만 하면 된다... 5 1451 꿈꾸는준헐 2016.11.14
2022 수리 나형 + 과탐은 안되나요? ㅜㅜ 조언부탁드려요 저는 과학공부를 계속해서 과학은 자신이 있습니다. 따로 많은 시간을 들이지 않아도 됩니다. 하지만 수학이 완전 노베이스입니다. ㅠㅠ 글들을 읽어보니 가형은 ... 23 899 헬로키티안뇽 2016.11.08
2021 수학질문 아직고3은아니지만 수학이가장약한과목이라 솔직히 수능때2등급만나와도록하는게 목표인데요 다른게올1등급이여야 경희대한의예과가능하겟죠..?? 영어절대평가인... 1 329 경한가싶 2016.11.06
2020 이투스 백호 생명과학1 강의 신청 후 지금 안듣고 계신 분 계신가요... 고민 끝에 혹시나 글 올려봅니다..   제목 그대로 아직 수강 날짜가 남았는데 다 들어서 필요 없으신 분 계신가요..?   개념 강의 몇 단원만 들었으면 하는데 시... 2 504 tourbillon 2016.11.05
2019 국어영역 기초공부... 안녕하세요. 저는 내년에 군대에가서 제대후 마지막수능을 볼예정인 한의대를 목표로하는 예비 문과수험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내년에 군대 가기전에 국영수탐 ... 2 758 속도보단방향 2016.10.30
2018 이과수학 개정에 대해서 예전에 바닷빛님 댓글을 본 적이 있는데   http://www.zema9.com/board_study/1038883#comment_1039406     이 말은 2018년에 고1로 입학하는 학생들부터 바뀐다... 1 732 카프리스 2016.10.24
2017 안녕하세요 문이과 결정하는데 도와주실수 있나요 현재 의경으로 군복무 중이어서 올해 수능은 힘들것같고 내년 수능이나 내후년 수능을 생각하고있습니다   삼수 때까지만해도 문과로 준비하고 국어는 1~3등급 수... 11 1261 호로록챱챱 2016.10.18
2016 이과수학 정복하는데 얼마나 걸릴까요? 이런저런 일이 있어가지고 계속 못하고 있다가 이제야 수능공부를 시작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과로 수능을 치려고 하는데 이과수학잡는데 얼마나 걸릴까요... 4 1481 살려줘요 2016.10.17
2015 고등학교 어디로가야 할까요... 분당에 살고있는 중3입니다 물론 한의대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고등학교 결정을 해야하는데 고민입니다   수시를 생각해서 내신따기 비교적 쉬운 학교로 가야... 11 577 귀염돼지 2016.10.15
2014 사탐조언 사탐과목중에 생윤이나사문과같은과목말고 공부하면 하는대로 점수나오는과목이뭐가있을까요ㅠㅠ?   6 602 빠샤 2016.10.15
2013 6차 02수능영어가 그렇게 쉬운가요? 02학년도가 불수능이었다고 해서 영어 풀어봤는데.. 문법문제(젤 중요한 ㅠㅠ)만 1개 나가서.. 나름 좋~다고 검색해봤더니.. 02수능이 불수능이었긴 하나 영어는 ... 5 628 jungyang1112 2016.10.14
Board Pagination Prev 1 ... 5 6 7 8 9 10 11 12 13 14 ... 111 Next
/ 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