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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하위권 강사라하면, 정승제, 김성은, 이의태, 삽자루...등등이 있는데요

이 강사랑 상위권 강사라 불리는 신승범, 한석원, 현우진의 가장 큰 차이점이 무엇인가요?

 

수학 개념이란게, 다 똑같은걸 알려줄 것이고...

문제 풀이 스킬에서 차이가 나는건가요?

그런데 오히려 하위권 강사들의 문제풀이 스킬이 더 쉽지 않나요?

하위권 대상으로 하니까 더욱 이해하기 쉽고 쓰기 쉽게 알려줄 것 같아서요..

 

수학에 무지해서... 강의를 봐도 뭔 차이가 있는지

표면적으로 알기가 힘들어 글 올립니다...

  • profile
    길고양이 2017.11.20 18:58
    기초개념을 계속 다시 알려주고 유형에 익숙해지도록 연습을 많이 시키느냐의 차이죠... 하위권 대상 강의라고 홍보하는 강사들은 하위권 학생들을 중상위권으로 올려놓는 게 목적이기 때문에 고도의 응용적 접근이 필요한 문제는 잘 안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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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때치고 2017.11.20 19:34
    수업 자체는 교과서의 내용을 '어느정도 숙지'한 정도에 따라 수업방식이 갈립니다.소위 하위권 강사라고 불리는 선생님들은 교과서 내용까지도 모르는 수강생들이 많기 때문에 교과서의 내용을 정석적으로 잘 알아들을 수 있도록 풀어주는게 소위 하위권 강사들의 수업 방식이고 또 상위권 강사라고 불려지는 강사들은 교과서에 대한 차별화 자기만의 시선으로 풀어줘서 조금 더 실전적인 강의내용이 많죠.이말은 교과서 내용을 모른다면 그게 차별화 된 것인지 뭐가뭔지 모른다는 말이죠.앞서 거의 같은 말이지만 또 다르게 말씀 드리자면 '어디에서 부터 끌고 가냐'의 차이입니다.하위권 강사들은 밑에서 끌어당겨주고 상위권 강사들은 중간 쯤에서 당겨주는 거죠.말이 너무 비슷했나요?
    그런데 하위권 강사가 킬러문제를 안 풀고 넘어간다던가 아예 커리에서 없다던가 그러지는 않습니다.킬러문제를 풀어주기위해 다 강의도 개설하시고 중위권을 만들기 위해 강의를 만들지 않으십니다.여튼 제일 다른 점을 말씀 드리자면 어디서 부터 시작을 하는가 가 제일 차이점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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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대준비생 2017.11.20 20:30
    한의대를 목표로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최소한 위에 언급된 신승범, 한석원, 현우진 선생님 강의를 한번은 들어봐야 하는 거겠지요?
    각 인강 사이트 대표 선생님이신것 같은데, 혹시 위에 언급된 선생님들 강의스타일이나 커리큐럼 순서같은 것이 정리된 곳이 있을까요? 저같은 경우는 이창무 선생님 강의만 들어봤는데, 다른 선생님들 강의도 들어봐야 할 것 같은데 아직 어떤 선생님 강의를 들어야 할지 결정을 못해서요
    요즘은 수학같은 경우는 인강이 필수인지도 궁금합니다
    혼자 기출보고 개념 정리하고 이런식으로 하면 위험한지도.. 오랜만에 수능보는 사람이라 질문이 많아서 죄송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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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때치고 2017.11.20 22:12

    아 저는 현역인데요 ㅎㅎ 저는 인강만 듣다가 요번 수능 준비가 잘 안 된 케이스라서 인강은 겁나 들었습니다 ㅎㅎ (자랑은 절대 아니지만)저는 지금 정승제 선생님을 메인으로
    듣고 있고 패스로 김성은샘 몇 번 들어봤고 삽자루도 심심해서 몇 번 들어봤습니다. 일단은 하위권 강사라고 말씀하신 김성은 정승제 삽자루 등 이 선생님들은 학교 수업입니다.학교 수업처럼 교과서 내용을 중심으로 설명을 하시는데 선생님들이 노베들도 이해가 잘 되게 곱씹어서 수강생들에게 설명해주십니다.그리고 교과서로만 해결이 안 되는 21.30번처럼 이 부분에 대해서는 따로 수능에 잘 맞게 설명하십니다.이게 기본적인 소위 하위권 성생님들의 강의 스타일이고 허접한 설명이라 성이 안 차실텐데 나무위키에서 설명이 있어요.어짜피 인강 수강생들이 조금씩 쓴 거라 대부분 설명 잘 되어있습니다.일단 지금 정승제 선생님이 메인이가 보니 정승제 선생님에 대한 설명을 해드리자면 개념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이라서 수강생들이 개념을 자기 것ㅇ,로 만들 수 있게 복습체계 (?)이름을 5단계 복습법이라고 그것을 통해서 반복하면 충분
    히 만점이 나오신다고 합니다.그것을 통해 실제로 성적을 기적적으로 올린 학생들이 꽤 있어요.선생님만의
    장학제도 위너스클럽 이라고 있는데요.실제로 6등급에서 1등급으로 오른 사람들이 대상타서 장학금도 얻고 그래요.조금 더 궁금하신 게 있으시다면 이투스에서 선생님페이지 들어가서 오른쪽에 위너스클럽 명예의 전당에 다 있어요.또 메가에는 김성은 선생님이 거의 정승제 샘하고 강의 스타일이 비슷해요.커리큘럼도 정승제샘은 개때잡-취약유형집중공략-실모이고 김성은샘은 불꽃개념-문제풀이100제-찍기강의 (총정리)이고 거의 이름만 바꼈다 뿐이지 거의 매칭이 됩니다.개때잡이랑 불꽃개념 이런식으로...딱히 차이가 크다는 것을 못 느꼈습니다.그리고 요즘에 삽자루 선생님은 이쿠스랑 소송붙은 얘기만 1시간째 해서 별로인 거 같아서 책 사고 안 들었어요.이게 저 위에 개인적인 선생님들 평이고 정승제샘은 3년동안 해서 쓸 게 많았어요.만약에 커리큘럼이 궁금하시면 각 선생님 페이지 들어가시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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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때치고 2017.11.20 22:24
    그리고 현우진선생님 한석원선생님이 상위권을 강의하시고 우리는 상위권을 가야하니깐 저 선생님을 들어야지는 살짝...무슨 마음인지는 이해가 되는데 굳이 그럴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이과로 전과할 계획이지만 누가 좋네 안 좋네는 평가를 못 하겠습니다.제 개인적인 주관은 정승제선생님은 문과에서는 인기가 좋은데 이과에서는 좀 평가가 박하더라구요.그래도 이과6등급에서 1등급으로 오른 걸 보면 한석원선생님을 안 들었다고 역전이 안 되고 그렇지는 않다는 겁니다.결론적으로는 이과인강은 잘 모르지만 잘 맞는 성생님하고 쭉 가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이창무선생님도 충분히 좋은 선생님니시고 굳이 상위권 도약을 위해 갈아타는 건 그다지 합리적이라고는 말ㅆ,ㅁ 드리고싶지 않네요.제 개인적인 주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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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담스트레이 2017.11.21 18:03

    강사 시험이라는 것이 존재한다면 모를까 강사들의 강의력을 객관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수단이 없는 현 상황에서,
    개인적으로 상/하위권 강사라고 딱 나뉘어서 평가한다는 것은 무리인 것 같고..
    인강계에서 최소 4-5년 정도 버틴 강사라면 가르치는 실력은 다른 강사들과 비교해서 대동소이할 것이라고 봅니다.
    마케팅을 통해 입시의 절대다수를 차지하는 중하위권 학생들의 이목을 얼마나 끌 수 있는가가 가장 중요한 기준이 아닐까요.

    위에서도 말이 나왔듯, 대부분의 중,하위권 학생들은 상위권 학생들이 주로 선택하는 강사들을 따라서 선택하는 경향이 없잖아있기 때문에
    상위권 학생들이 선택한 강사들, 즉 어렵고 심화된 개념과 문제를 가르치는 강사들이 여러모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죠..

    굳이 강사들을 상위권 강사 / 하위권 강사로 나눈다면, 그것은 강사의 실력으로 그 우열관계를 따지는 것이 아니라
    그 강사를 선택한 수강생들의 수준에 따라 강사의 위상이 달라진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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