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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하려는 의도로 쓰는건 아니고

 

이제 대입 확정되고 여러 후배들 만나면서 얘기하다 보면, 가장 많이 물어보는 질문들이

 

1. 하루에 공부는 몇시간 했어요?

 

2. 잠은 몇시간이나 잤어요?

 

3. xx과목 공부법은?

 

인데요. 특히 3번은 저같은 경우는 '어떤 책들을 사서 어떤 단계별로 밟아가느냐'를 묻는다고 여겨, 책소개를 해볼까 합니다.

 

어디까지나 책은 주관적 관점에서 선택하는 것이므로, 저의 이야기는 참고만 하시되, 본인만의 책을 선정하는 능력을 기르셔야 합니다.

 

더불어, 합격 수기도 좀 써볼까 했는데.. 제가 쓸만한 자격이 되는 인간인지 조금 걱정스럽기도 하고 해서.. ㅋㅋ 조금 미루고 있습니다.

 

그러나 또 자격 운운하다보면 아예 저의 경험을 들려줄 기회가 사라지니, 구더기 무서워 장 못담근다 할 수 있네요. 어찌됐건

 

조만간 수시에 중점을 둔 합격수기를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소개하는 책 중 EBS는 모두 뺐습니다. 연계교재야 알아서 챙기셔야죠들?? ㅎㅎ

 

 

1. 국어

 

- 국어의 기술

 

솔직히 말해서, 국어의 기술에 있는 기술들이 저에게 체화되어 100% 도움됐다곤 말씀 못드리겠어요.

 

다만, 매일같이 일정량을 공부하고, 또 답지를 보며 근거를 찾는 훈련을 시켜준 것만은 확실하고, 그리고 몇가지 기술만큼은

 

익혀서 실전에서 상당히 유용하게 사용했습니다. 책소개를 간략하게 해보자면,

 

단원별로 기술 소개 -> 설명-> 적용 사례 보여주기 -> 문제에 적용하기 순으로 진행되는데, 우리는 국어를 아침시간에 풀기 때문에

 

문제에 적용하는건 아침에 해봐야겠죠? 그래서 저는 야자시간에 기술 소개, 설명, 적용 사례를 모두 읽었습니다. 그러고서는

 

다음날 아침 등교하자마자 문제에 적용하며 풀어보고, 채점한 뒤 답지를 읽으면서 맞으면 왜 맞았는지, 운수로 맞춘건 아닌지,

 

틀리면 어디가 잘못됐는지를 따졌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기술소개도 기술소개거니와, 매일 일정량의 기출문제를

 

자연스레 분석하게 된다는데에 의의가 있는 것 같아요.

 

- 마르고 닳도록 시리즈

 

국어의 기술 어느정도 다 떼고, 기출문제집이 필요해서 샀습니다. 솔직히 고3 1학기 끝나갈 때 쯤이면, 대부분 3개년 정도의 기출문제는

 

외우도록 풀었을테고, 그렇다면 5개년, 10개년으로 눈을 돌려야하는데 그때까지 거슬러 올라가면 시험 유형자체가 지금과 달라서

 

문제수나 문법문제수 등등이 다르단 말이죠. 그래서 마닳을 샀어요. 마닳은 국어 강의를 하는 저자가 최근 10개년 기출문제를 묶었는데,

 

거기에는 저자가 문제를 적당히 뽑아서 화작문 15문제, 비문학 15문제 + α , 문학 15문제 + α 순으로 구성이 되어있어서 마음에 들었어요.

 

답지는 굳이 꼼꼼히 안읽었습니다. 국어의 기술을 풀면서 제가 어떤 문제는 어떻게 풀어야할지 어느정도 전략이 잡힌 상태였기 때문에

 

틀린 문제들 위주로만 답지를 가볍게 읽어봤습니다. 마닳에서 제시하는 공부 방법이 있는데 그 방법이 어떤지는 모르겠어요.

 

다만 마닳 10회독을 했지만 이번 국어 60점대를 받은 제 친구가 있더라구요.. (마닳이 나쁘단 얘기 절대 아닙니다! 그 친구가 성실히 안했을지도..)

 

- 누드교과서 문법편

 

음. 고3 올라가는 겨울방학 때 학교 수업으로 문법 강의만 했죠. 그래서 어느정도 감은 익혔는데. 그걸로 중간 기말까지 봤는데..

 

문법은 봐도봐도 까먹는게 문법인지라. 마지막으로 정리하고자 봤어요. 음 경찰대 준비하는 의미도 있었고?

 

여하튼 그냥 매일같이 개념을 읽었습니다. 사실 고3가서 보기 좋은책은 아니에요. 지나치게 세부적이다? 그런느낌 지울순 없죠.

 

고 1, 혹은 고2 분들께 추천하고 싶네요.

 

 

 

2. 수학

 

-숨마쿰라우데

 

제가 제일 좋아하는 개념서죠. 개념 쎈, 정석, 숨마쿰 세권을 봤는데 저한테 제일 잘맞는다 생각이 들더군요.

 

개념 설명이 세세하고, 심화적 개념도 충분히 챙겨주거니와, 앞 단원과 뒷 단원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자연스레 소개해주니

 

쉽게 알 수 있었고, 문제 수도 풍족하고 유형 자체도 상당히 다양해서 좋았어요. 이 책 세네번 풀면 웬만한 기출은 거의 접근할만한

 

실력을 갖추실 수 있을거에요. 문제 난이도가 원체 다양한 책인지라.

 

-미래로 기출문제집

 

이하 제가 쓰는 모든 기출문제집은 미래로 거에요. (단, 국어는 마닳, 영어는 EBS 위주로 공부했습니다. 수학 및 과탐)

 

기출문제집은 솔직히 거기서 거기라고 보는데, 다만 저는 5개년치만 보고싶었고, 그래서 제일 많이들 쓰는

 

자이스토리를 버리고 이 책을 썼죠. 저는 10개년치까지는 할 필요가 있나라고 생각하는 사람 중 한명이에요.

 

뭐 다양한 의견이 존재할 수 있으니.. 더이상 언급은 안하겠습니다. 또, 단원별로 묶어져 있기 때문에 개념서를 읽고 바로바로

 

해당 단원에 대한 실력을 점검하기 좋았어요.

 

-한권으로 완성하는 수학

 

이건 다 보진 않았어요. 다만 선배 추천으로 조금씩 단원별로 선별적으로 풀었는데,

 

이 책이 저한테 알려준 사실은 '수학 문제를 푸는 알고리즘' 을 어떻게 세우는지, 그리고 그 알고리즘을 어떻게 써먹는지에 대한 얘기?

 

보시면 아시겠지만, 먼저 어떤 단원에는 어떤 개념이 있고, 그걸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가에 대한 설명을 하구요.

 

그 다음 쉬운 문제에 그 개념을 적용하며 풀게 합니다. 그 다음으로는 어려운 문제에 적용시키죠.

 

그리고 그 두 풀이간의 차이를 느끼게 합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주 흐름은 같되, 어려운 문제는 몇가지 자주 쓰이는

 

소스?? (중학도형에서 많이 써먹기도 하고.. 또는 예컨데 산술기하평균??)를 갖다 붙인것에 불과함을 깨닫게 하는거죠.

 

- 내신 때 쓰던 책들.

 

이건 그냥 내신 때 쓴 책인데, 이건 학교 분위기마다 다를거에요. 쓰는 책들이.

 

저희 학교는 주로 일품, 쎈, 블랙라벨, 등이 내신 대비용으로 각광받았고, 저도 이 세권을 푸는데 주력했습니다.

 

근데, 특히나 쎈 같은 유형화하는 문제집은 자꾸 들입다 파지 마세요. 사고가 편협해지고 새로운 유형을 자꾸 뽑아내는

 

수능 대비에는 최악입니다.

 

 

 

3. 영어

 

-영영사전

 

그냥 단어 많이들 물어봐서.. 저도 어디서 듣고 써먹은 방법인데요.

 

영어 지문을 풉니다. 모르는 단어를 만나죠? 영영사전을 펼쳐서 찾습니다. 설명 중에 모르는 단어가 있으면 또 찾고 또 찾고.

 

그리고는 덮어둡니다. 다음번에 같은단어가 또 걸리네요? 또 찾아보고 덮어둡니다. 근데 세번째 걸리면

 

'와 나는 세번째나 같은 단어를 뒤지고 앉았네? 뭐하는 놈이지?' 싶어지면서 형광펜을 죽 그어두죠.

 

그리고 몇번 되뇌이면 잘 외워지더군요 ㅋㅋ 그리고 심심할 때 마다 영영사전 한 번씩 넘기면서 슬쩍 보기도 했구요.

 

- 기출

 

학원에서 제작하는 기출 문제집이었는데. 영어만 공부법을 소개해보자면?

 

독해만 말씀드릴게요. 그냥 영어 지문을 통으로 해석해서 글로 쓰는거에요. 다만, 영어를 해석했지만 그에 상응하는

 

한국말을 적절히 찾아서 정말 부드러운 한글 지문으로 만들어보란거죠. 답지보다 더 괜찮은거로.

 

독해력 향상에는 상당히 도움이 되더라구요. 지문이 담고있는 의미를 제대로 파악히려면 그렇게 쉽지는 않을거에요.

 

선생님께 검사받아가며 (웬만하면 가장 깐깐한 쌤으로다가) 해가시면 좋으리라 생각해요.

 

 

 

4. 과학

 

- 숨마쿰라우데

 

저는 화1, 생1을 했는데 개념서는 역시 숨마쿰을 썼어요. 하이탑보다 문제가 좀 더 수능에 가까웠고,

 

또한 개념 자체가 깊어서 사설 모의고사를 보더라도 옛날 개념들까지 충분히 숙지하고 들어갈 수 있었고,

 

더해서 면접을 대비한다거나 논술을 고려했을 때, 많은 도움을 준 책이라 할 수 있어요.

 

그러나 역시나, 개념서는 특히나, 본인에게 맞는걸 잘 찾는게 , 그게 정답이에요

 

- EBS 연계교재

 

안쓰려했는데. 저는 그냥 수능 = 수능특강을 범위로 보는 내신시험 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수능특강을 뛰어넘는 비 평가원 개념은 과감히 버렸고, 평가원 문제중 수능특강에 안나오는게 간혹 있더라면

 

수능특강에 전부다 단권화했죠. 1,2학년 때는 숨마쿰이 개념서였다면, 3학년 때 저의 개념서는 수특이라 할 수 있겠네요.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책들만 간추렸네요.

 

다음 수기는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으나, 제가 생활하며 깨달았던 것들 내지는 수시 준비에 도움이 될만한 사실들을 정리해서 올려보겠습니다.

 

응원 해주시는분이.. 있을진 모르겠으나?? ㅋㅋ 저의 말 한마디 한마디를 소중히 여기고 또 다른 다짐을 하시는 수험생 여러분들께

 

제가 감사드립니다. 같은 말이라도 받아들이기 나름이니, 여러분들이 좋게 들어준 덕택입니다 :)

  • ?
    비범 2015.12.16 08:38
    과목별로 잘 정리해 주셨네요
    좋은 잘 읽었습니다
    ^^
    늦었지만 합격하신거 축하드려요
  • ?
    뿌리깊은나무 2015.12.16 21:34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시길 :)
  • profile
    쌍둥아빠 2015.12.16 10:53
    이 글은 조회수 10,000 을 금방 넘길 것 같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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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뿌리깊은나무 2015.12.16 21:35
    그렇게나요?ㅎㅎ 과찬이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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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니쭈니 2015.12.16 11:30
    도움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참조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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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서 2015.12.16 13:57
    감사합니다.
  • ?
    천사의눈물 2015.12.20 14:19

    고맙습니다  상위권 학생들에게 책 추천해 달라고 하면

    잘 안 해 주세요

    문제지 거기서 거기라고

    저 같은 사람들은 참 막연한 말이라서

    도움 많이 됐어요 ^^

  • ?
    뿌리깊은나무 2015.12.21 00:38
    고맙긴요 ㅎㅎ 제 글에 관심 갖고 댓글까지 달아주신게 더 고맙습니다!!
  • ?
    오레오 2016.01.15 21:35
    감사합니다 !!!

공부칼럼

공부에 대한 여러가지 생각들을 모으는 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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