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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로 보시는게 더 나아요] 

 걱정,불안,고민,떨림...저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더군다나 군 제대 후 부모님께 알리지 않고

2월달에 제출한 교대 자퇴서...

배수진... 두 분의 교수님과 행정처리실 도서관까지

네 개의 도장을 찍은 후에 자퇴처리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휴학하러 간 줄 알고 따라왔던 예비 고3 막내 동생은 몰랐습니다...

왜 휴학하는데 4 시 간 이나 걸 리 는 지 ...

정확히 9개월 가량 후... 수능 성적표가 나온 그 다음 날

가족들과 외식을 하며 말씀드렸습니다...

"저 사실 2월달에 교대 휴학이 아니라 자퇴했습니다."

그 때 부모님의 표정...

 

 이번 칼럼은 수험생활 중 밀려오는 불안감들에 대한 대처법에 대해 써 보려고 합니다.

 

거울.png  

[사진 - 네이버 이미지 펌]



 ☆자기 암시

 

  고3이든 재수든 삼수든 N수든 수험생활에는 불안감에 시달립니다.

'붙을 수 있을까..?' '이렇게 한다고 될까?' '내가 지금 하는 방식이 옳은걸까?'

미래를 알 수 없기때문에 더더욱 불안합니다.

저도 여러분과 마찬가지의 입장에 서 있는 수험생이었습니다.

더군다나 군대까지 다녀온 늦은 나이에다가 부모님 몰래 제출한

교대 자퇴서는 더욱더 부담감을 가중시켰습니다.

고시촌에서 공부를 했을 때 이런 부담감에서 조금이나마 벗어나게 하고

저를 성공으로 이끈 훌륭한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자기 암시 입니다.

저는 아침 샤워할 때 그리고 공부가 다 끝난 후 밤에 하는 샤워시간에

항상 거울을 보며 자기 암시를 걸었습니다.

"나는 반드시 한의대든 의대든 합격한다. 무조건 합격할 수 있다. "

처음에는 솔직히 조금 민망합니다.

거울속에 비치는 내 모습을 보면서 할 수 있다라고 말하는 걸 보면 우스꽝스럽기도하고..

그런데 사람이 하는 말은 무서운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매일매일 자기 암시를 걸다보면 그 사람을 정말로 그 쪽으로 가게 하는 원동력이 됩니다.

이런 자기 암시는 나중에 대전대,우석대 한의대 면접 및 의대 면접을 보러 갔을 때도

긴장감을 덜게 해주는데 매우 도움이 되었습니다.

공부를 하시면서 한번 해보세요.

자기 암시의 힘은 정말로 무섭고 실제로 많은 분들이 자기 암시를 통해

도움을 받은 사례가 많습니다.

다만 수험생활이 끝날 때 까지 '꾸준히' 한 사람이 없어서 다소 미신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겁니다.

수험생활을 준비하시는 학생분들 자기 암시의 도움을 한번 받아보세요!

 

연못.jpg

 



★성찰

 

 자기암시와 반대되는 활동입니다.

저는 주말에 목욕탕을 가거나 매일 저녁 연못 주변을 산책하면서 저 자신을 돌아보곤 했습니다.

아쉬웠던 점도 속으로 생각해보고 물을 물끄러미 쳐다보면서 답답한 것들도 털어버리곤 했습니다.

위의 사진은 제가 공부했던 곳 주변에 '전남대' 연못을 찍은 사진입니다.

그 곳에 가면 물고기, 자라, 오리 등등 동물들도 많고

그냥 연못을 바라보면 많은 생각들이 정리되곤 했습니다.

인간이 미친듯이 달려나갈 때 자신의 뒤를 돌아보지 못하기 때문에

순간 허무함을 느낄 수도 있고 자신이 잘못된 방향으로 가지는 않나 많은 생각들을 하게 됩니다.

한번쯤은 브레이크를 밟고 자기 자신을 돌이켜보세요.

잘했던 점은 칭찬하고 못 했던 점은 개선하면서 하루하루를 정리해보고

또 일주일에 한 번쯤은 목욕탕에 가셔서 피로도 푸시고 주중 생각도 정리해보세요.

저는 특히 목욕탕의 '냉탕'이나 '사우나실'에서 많은 생각들을 정리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수능이 다가오기 50일 전쯤에는 목욕탕에 일주일에 두 번 간 적도 있습니다.

이런 목욕탕에서 생각을 정리하는 발상은

소나무(Pine Tree)님(가장 존경 +_+)의 수기를 통해 보고 응용한 것입니다.

정신없이 지치는 수험생활 중에 한번쯤은 여러분도 자기 자신을 돌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토마토.jpg  

○식물

 

 여러 분은 앞으로 사람을 치료하는 의사 혹은 한의사가 되실 겁니다.

한번쯤은 동물이 아닌 식물을 길러보는 것은 어떤가요?

결론부터 말씀 드리면 식물을 키우는 것은 심신 안정에 매우 도움이 됩니다.

연초에 공부를 하면서 다이소에서 1000원짜리 토마토 씨앗을 사서 키운 애들이 위의 사진입니다.

처음 살 때는 씨앗이 깨와 비슷한 크기였는데

쑥쑥 자라더니 저렇게까지 커버렸습니다.

[자유게시판] 식물 성장기 검색하시면 자라는 과정이 쭉쭉 나올겁니다.

식물을 키우면서 이 식물이 자라는 만큼 저도 지식을 성장시켜나가야겠구나..생각하였고

매일 아침 공부하러가기 전에 토마토에게 물을 주면서 마음의 안정도 찾아나간 것 같습니다.

일주일 단위로 찍은 사진은 토마토가 커지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저도 거기에 뒤쳐지지 않도록 정말 열심히 공부하였습니다.

물론.. 마지막에는 아버지말을 듣고 옥상에 올려놨다가 바람에 부러져서 죽긴했지만 ㅠㅠ

[작지만 열매까지 맺은 상태였습니다... ㅠㅠ]

10월 쯤까지 토마토와 동고동락하면서 정말 이 녀석에게 도움을 많이 받은 것 같습니다.

다 자란 식물 말고 한번 씨앗부터 천천히 키워보세요.

빠른 삶의 페이스를 조금은 늦출 수도 있을 뿐더러

수능도 결실을 맺고 식물도 과실을 맺었을 때 기쁨은 두배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다짐.png  

◎본인 의지

 

말할 필요도 없이 가장 중요합니다.

본인에 대한 강렬한 믿음과 다짐.

위의 사진은 실제로 제가 수능 50여일 남았을 남짓 플래너에 적은 글입니다.

정말로 저는 저렇게 될거라고 믿었고

묵묵히 앞으로 달리기만 했습니다.

저 자신을 믿었기에..

저를 사랑해주는 가족들이 있으니까..

눈물이 나지도 않았고 저 자신에 대해 믿음이 흔들리지도 않았습니다.

밖에 비가 오든 천둥이 치든 바람이 불든 아무것도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지금 제 앞에 보이는 것은 5장의 한의대 합격증과 1장의 의대 합격증 뿐이었으니까요.

매일 자기전에 눈을 감으면 한의대/의대에 서있는 제 모습이 보였고

그 날만을 학수고대하였습니다.

외로운 고시촌 생활.. 학원도 안 다니고 하는 불안함.. 그리고 교대 자퇴..

물러날 곳도 없었지만 행복했습니다.

저는 이번 입시에 성공할게 뻔 했거든요..

이렇게 저 자신을 믿는데 실패하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되었습니다.

 

내가 부모님께 드릴 수 있는

마지막 선물은 5장의 한의대 합격증 1장의 의대 합격증이다.

(9월의 어느날... 월훈의 플래너...)

 

이 글을 작성하는 12월 13일 기준..

 

저는 현재 4장의 한의대 합격증과 1장의 의대 합격증을 받았고

나머지 한의대 한 곳은 예비 2번라는 글자가 찍혀있습니다..

 

6장이 나오는 그 날 합격증 6개 모두 인증하겠습니다..

 

여러분을 믿으세요..

 

공부하시는 여러분들 반드시 성공합니다..

 

위 사진은 수능 후에 쓴 것도 아니고 9월달 수능 56일전에 쓴 글 입니다..

 

자기 자신을 강하게 믿는 사람은 반드시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P.S. 사진을 글 중간에 삽입하는 방법을 알았습니다! 모든 글 다시 수정하겠습니다.

       멘탈 관리에 대해 추가로 궁금하신 것을 댓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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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로미 2013.12.13 16: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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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훈 2013.12.13 16:49
    광주로 가서 공부했어요 ㅎㅎ 저는 전북 시골사람 입니다 ^^ 북구청 주변이 공무원 고시촌이잖아요~ 거기서 독학했어요. 공무원준비생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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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로미 2013.12.13 1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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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훈 2013.12.13 17:12
    좋은정보감사합니다
    오리들이랑 새우깡 나눠먹은게
    엊그제같은데 ㅋㅋㅋ
    오리들이 제 고민도 많이 들어줬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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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로미 2013.12.13 1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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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훈 2013.12.13 17:48
    큰오리 네마리나있어요.
    물가가 싸서기도하고
    집에서 가까워서요 ㅋㅋ
    차타고 한시간
  • profile
    푸르능 2013.12.13 17:27
    【지금 앞으로 할 것을 이야기하는 사람이 되지말고, 지금까지 한 것을 이야기하는 사람이 되자】

    지금까지 한 것을 이야기하는 멋진 월훈님이십니다
  • ?
    월훈 2013.12.13 17:49
    단 한명의 수험생분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profile
    길고양이 2013.12.15 01:11
    쌍둥아빠님의 에세이들 중에 "극한 생물" 이라는 글이 생각납니다.
    그런 극한상황까지 자신을 몰아넣을 수 있는 의지를 가진 월훈님이었기에 네 곳 이상의 한의대와 한 곳의 의대에 합격하실 수 있었겠지요.
    존경스럽습니다. 항상 본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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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훈 2013.12.15 12:29
    길고양이님 반드시 붙으시기로 저랑 약속해요 ^^
  • profile
    길고양이 2013.12.15 16:38
    네! 약속하겠습니다.

    의대는 빼고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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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견 2014.09.27 22:50
    감동적이네요ㅠㅠ
  • ?
    율마 2014.12.30 23:26
    저 전대사대부고생이에요 전남대 보고 너무 반가웠어요. ^^ 저도 노력해서 한의대 꼭 합격하겠습니다.!!!!

공부칼럼

공부에 대한 여러가지 생각들을 모으는 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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