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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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엔 공부에만 신경쓰진 못한다, 

매우 아쉽고도 안타까운 상황에 처해있는 현실이다.

 

지인의 소개로 서울.. 지하철 역근처 어딘가에서 알바를 해야한다.

피할 수 없으며 곧있을 나의 미래다. 도망칠 수 없다.

 

 

일과 공부의 병행 

 

매우 힘들고 빡세다.

 

겪어봤기에 그 고통은 배가된다.

하지만 간절함은 배 이상이 된다.

그렇게 믿고 있다.

 

 

절대적인 공부량은 부족하지만

 

치열하고 바쁘게 살아온 나를 구제 할 수 있는 것은 

 

단하나.

 

6월 모의평가 성적표에 찍힌 등급과 나열된 성적들이다.

12월~6월모의평가 성적표 이후 

나는 일을 그만두고 공부에 매진해야한다.

그렇게 해야 할 것이다. 아니 그렇게 되어야한다.

 

 

 

6월 상~최상위권 성적을 받아

내가 이번년에 수능으로 성공할 수 있을 거라는 가능성을 보여줘야한다.

부모님과 형에게 말이다..........

 

 

 

힘들겠지만..

 

 

이과 수능의 성공을 위해 힘들어도 참자.

극복하자..

 

 

 

성공적인 6월 모의평가 성적표를 고대하며..

 

 

 

 

 

정처없는 나의  미래를 생각해본다..

과연 6월말에 나는 웃고있을까.

 

 

 

 

 

 

 

 

 

 

 

 

 

 

 

_eye

대기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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