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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몸에는 온도계가 있습니다. 얼마나 민감한지 아주 작은 차이도 민감하게 알아차립니다.

그 부위를 앞시상하부(anterior hypothalamus)라고 하는데 체온의 기준점(set point)을 관리합니다.

여기에서 “추워”라고 명령하면 갑상샘호르몬 생산이 촉진되고, 교감신경이 활성되고, 몸도 부르르 떨면서, 모세혈관도 수축되면서 체온을 올리려는 시도를 하게됩니다.

반대로 “더워”라고 말하면 피부혈관의 교감신경의 활동이 감소되면서 모세혈관이 확장되고 땀도 나면서 체온을 내리려고 합니다.

사람의 머릿속 정 가운데에 아주 정밀한 체온계를 가지고 다니는 셈이죠.


Hypothalamus.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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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인 생활을 하다가 특수한 상황이 발생하면 시상하부가 기준체온을 올려버립니다.

예를 들어 밤새 추운데서 잠을 잤더니 하루종일 미열이 난다거나, 감기가 으슬으슬 오는 듯하더니 열이 올라가는 경우 등이 그렇습니다.

외부 미생물이 몸속에 침입을 하면 포식세포(phagocyte), 쉽게 말해 백혈구가 옵니다. 

이 백혈구 중에서 호중구란 놈이 제일 먼저 와서 외부 병원균 및 바이러스와 싸우죠.

그리고 나서 두 가지 일을 합니다. 

첫째는 “밖에서 들어온 것이 이거다!!” 라고 하면서 자기가 먹은 외부 미생물의 잔해를 보여줘서 면역체계가 시작되도록 합니다.

둘째는 인터루킨-1(interleukin-1) 이라는 것을 분비해서 “시상하부야 온도를 올려야되!!”라고 신호를 보냅니다. 

그러면 이 인터루킨이 시상하부 근처로 가서 프로스타글란딘(prostaglandin)의 생산을 늘려서 시상하부의 체온 기준점을 올립니다. 

그러면 시상하부가 온몸의 체온을 올리는거죠.

도식화하면

외부미생물->호중구->인터루킨1->프로스타글란딘->앞쪽시상하부->체온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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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 몸은 체온을 올리려고 했을까요?

왜 우리는 감기에 걸려서 열이나면 열을 자꾸 내리려고 할까요?

우리 몸도 아플 때는 적당히 열이 나줘야 우리 몸의 방어작용도 활발히 작용을 합니다.

열이 난다고 바로 해열진통제를 먹으면 오히려 더 큰 병을 자각하지 못하고 병을 키우는 일이 발생 할 수도 있습니다.

(해열진통제라고 쓴 이유는 대부분의 해열제가 해열+진통작용을 같이 나타내기 때문이죠. 대표적인 것이 아스피린, 아세트아미노펜과과 이부프로펜입니다. 아이들이 있는 집이라면 집안에 항상 가지고 있는 약 이름으로는 타이레놀과 써스펜좌약 그리고 부루펜 시럽이죠.)

일반적으로 감기는 7일이면 낫습니다. 

용한 병원가면 7일만에 낫고 돌팔이 만나면 7일이나 간다는 우스갯소리도 있죠.

이 7일이라는 이 기간이 바로 우리 몸이 외부 미생물에 대항하기위해서 준비하고 반격하는 시간이랍니다.

그런데 해열진통제를 먹고 병이 나은 듯 활동을 한다며 더 큰 병이 숨어있는 것을 모르고 지나칠 우려가 있는 것이죠.

하지만, 해열진통제를 먹여야할 때도 있습니다.

열이 심해서 탈수 증상을 보이는 경우나 열 때문에 밥맛이 너무 없어서 통 먹지 못하는 경우등에는 해열제를 먹고 충분한 영양을 섭취하는 것이 오히려 도움이 되죠. 

하지만 해열진통제만으로는 절대로 병의 근본 치료는 하지 못한다는 것을 반드시 기억하셔야 됩니다. 

병의 치료는 결국에는 우리 몸이 직접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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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치료라는 개념이 예전과 달리 단순한 질병의 제거에서 벗어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에도 목적이 있습니다.

오남용을 하지 않고 부작용이 생기거나 내성이 생기지 않는 한도내에서는 적절히 약을 복용하는 것도 적당히 필요하죠. 

저의 경우에도 감기에 걸려서 목이 부어서 꽉 막혔는데 말을 해야만 하는 날에는 부득이 이부프로펜을 먹습니다. ㅠㅠ

하지만 어느 만큼이 좋고 혹은 효과가 없는지는 당연히 알 권리가 있겠죠.

cochrane.png
(위 사진에서 background, method등 독자에게 필요없는 부분은 이미지 크기때문에 일부 삭제했음을 알려드립니다.)

"Non-steroidal anti-inflammatory drugs for the common cold"[1]

2009년도 코크란 리뷰입니다.

요약하면,,, 

해열진통제의 경우, 

Total symptom score 또는 감기에 걸린 기간을 줄이는 것에는 효과가 없고

불쾌감(malaise) 완화에는 효과가 있고

목 자극(throat irritation, dry cough)완화에는 효과가 없으며

두통, 근육통, 관절통등의 통증에는 효과가 있다는군요.

그래서 저는 감기에 걸려도 해열제를 먹지 않습니다. 오히려 열을 39도까지는 올립니다. 

이게 습관이 돼서 그런건지, 제가 열이 잘 나는 체질인지, 열이 좀 난다 싶으면 그냥 이불 뒤집어 쓰다가 일어나서 체온재보면 39도 나오더라구요. 

지금 이 글을 쓰는 지금도...어제 밤에 39.2도 나왔습니다. 지금은 37.2도 약간 미열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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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한약은 어떨까요?

한약은 양약처럼 열을 한방에 떨어뜨리려 하지 않습니다.

어디까지나 우리몸에 조화롭게 작용해서 우리몸의 질병을 치료할 수 있도록 면역조절작용을 하죠.

Effects_of_So-cheong-ryong.png


"Effects of So-cheong-ryong-tang and Yeon-gyo-pae-dok-san on the common cold: Randomized, double blind, placebo controlled trial."
소청룡탕과 연교패독산에 대한 RCT 논문으로 SCI급 저널에 등재됐습니다.

요약하면, 

소청룡탕을 복용하면 6일째부터는 대조군보다 score가 좋게 나오고, 

연교패독산을 복용하면 대조군보다 5일째부터는 score가 좋게 나옵니다.

더 놀라운 것은!!!

“사람을 보고, 병을 보고” 치료하는 한의학 고유의 특징인 “변증”을 적용하면 

풍한증인 경우에는 소청룡탕과 연교패독산이 모두 4일째부터 대조군에 비해 score가 좋게 나오고

풍열증인 경우에는 대조군에 비해 유의미한 효과가 없습니다.

변증이 무엇인지, 풍한, 풍열이 과연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기회가 닿는 데로 정리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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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세밀하게 글을 써보고 싶기도 하지만 너무 세밀하게 쓰면 글이 재미가 없기도 하고, 제가 아는것도 부족해서 더이상 세밀하게 쓰기는 어렵네요.


그래도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최소한 열난다고 바로 해열제부터 찾으시는 습관을 고치시기를 바랍니다.


참고로 저는 집에 "소청룡탕"엑스산제를 한통 구비해두고 감기에 걸릴때마다 변증을 봐서 복용을 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저의 아이들도 감기에 결렸을때 변증이 맞으면 먹이지요.


하지만 약이라는 것이 알고먹으면 약이지만 모르고 먹으면 독입니다.


감기에 소청룡탕과 연교패독산이 좋다고 아무때나 이 약을 먹는다고 낫는 것은 아니랍니다.


반드시 "전문가"의 상담후에 드세요. 


한의원에서 현재 "소청룡탕"과 "연교패독산"이 보험엑스산제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그만큼 많이 쓰고 효과가 있기 때문에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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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이 둘을 키우는 쌍둥이의 아빠랍니다.


다음은 어떤 글로 찾아뵐지 모르겠지만, 소아의 열관리에 대한 글도 써볼 기회가 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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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1]
Non-steroidal anti-inflammatory drugs for the common cold
http://onlinelibrary.wiley.com/doi/10.1002/14651858.CD006362.pub2/abstract;jsessionid=64911D9AB35C81351FB0884570C7CCBE.d01t03
Soo young Kim1,*, Hye Min Cho2, Ye-won Hwang3, Yoo Sun Moon4, Yoon-Jung Chang5
Cochrane Database Syst Rev. 2009 Jul 8;(3):CD006362.


[2]
Effects of So-cheong-ryong-tang and Yeon-gyo-pae-dok-san on the common cold: Randomized, double blind, placebo controlled trial. 
Jun-Seop Byun, Su-Young Yang, In-Cheol Jeong, Kwon-Eui Hong, Weechang Kang, Yoon Yeo, Yang-Chun Park. Journal of Ethnopharmacology 133 (2011) 642–646
http://www.sciencedirect.com/science/article/pii/S037887411000766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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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지식이 얇기 때문에 혹시 잘못 알고 있거나 오류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어떤것이든 지적을 해주시면 감사히 조언을 듣겠습니다.


혹은 보충설명을 적어주셔도 감사히 배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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