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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수가 많은 게시글 모음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좋아요 조회 수 글쓴이 날짜
255 제마나인 안드로이드 APP 출시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zema9.zema9app 제마나인 안드로이드 앱 출시했습니다. 국시 끝나고 시간내서 만들었습니다. 버전 1.0은 저 혼자 열심히 쓰고 1.1에서 출시합니다. 다음과 같은 기능과 사항을 주의해주세요. 1. 처음 설치시 로그인하고 설정할 때 두 번 정도 앱이 다운될 수 있습니다. ... 20 10 803 쌍둥아빠 2016.01.25
254 제마나인 아이콘... 제마 아이콘이요~ 빨간색 동그라미에 Z9라는 글자가 왠지... 19금 사이트를 연상케 해서... ^^;; 한번 만들어봤어요... Z와 9가 나란히 들어가면 어떻게 해도 19금 같으니..  숫자9를 쉼표 모양으로 바꾸었어요. 음... 어떤가요?  안쓰셔도 상관없지만... 심심해서 만들어보네요 ㅎㅎ 의견들 막 던져주세요^^ 14 file 8 910 보리안 2014.12.10
253 제마나인 모든..관계자분들 감사합니다 수능을 치고왔네요.. 올9등급에서 2 3 2 2 2 정도 나올꺼같습니다 진짜 실업계졸업하고 유도국가대표 상비군하다가 한의대에 가기위해 공부를 시작했는데요.. 중환자실에계시는 어머니간호하고 새벽에 신문배달 주유소알바하면서 하루에 2시간씩 자면서 이악물고 그냥 깡으로버티면서 공부를 했는데...성적이 될지안될지모르... 5 10 1334 한의대아자 2014.11.16
252 제꿈을 접으며... 동신대학교에 소신지원이라는것을 알면서도 원서를 냈던 한낱 수험생입니다 예비번호를 받았으나 희망이 없는 29번을 받아 이렇게 글을 씁니다 철없는 놈의 하소연이라도 받아주신다는 심정으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고3 3월부터 가져왔던 재수하면서 가져왔던 꿈을 내려놓습니다 수능이후에 영어 순서문제 2점 답을 바... 10 6 1394 청년허준 2015.01.09
251 제 아는 사람이 한의대 가려고 16년 공부했는데.. (자세한 이야기) [펌]           대단한거 같아서 퍼왔습니다.   6 file 6 3052 겔리오링 2017.11.11
250 정부"한의사 의료기기 허용" http://m.bosa.co.kr/news.asp?news_pk=579296 기사떴습니다. 아직 사실여부는 확실하지 않지만 솔깃하군요. 기다려봅시다. 수험생 여러분들도 힘내시구요 12 5 2199 딩동 2014.12.28
249 점수가 낮아도 한의대 갈 수도 있습니다. 점수가 생각보다 낮게 나와도 길을 찾을 수 있습니다. 물론 너무 낮게 올 3등급, 이런 것은 좀 곤란하구요. 무조건 모의지원만 믿으세요. 가채점 기간에 모의지원해서 대략적인 분포를 보세요. 그리고 성적표 나오면 실지원 모의지원에 참여하세요. 이 때는 핸드폰 인증 및 성적표 인증을 해야 참여됩니다. 모의지원에 참여... 7 5 1351 쌍둥아빠 2015.11.13
248 절박하다고 어리석은 행동은 하지 마세요. 일단 글에 앞서서 사과부터 드릴게요.   변변찮은 생기부, 자소서 글 올렸는데, 악용될까봐 비밀번호를 걸어놓고는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확인못하는 바람에 진짜 필요할 때는 비밀번호를 못알려주고 뒤늦게 알려주는 등 부작용이 많네요.   그래서 그냥 비밀번호를 써두겠습니다. 각각 뿌리한의학, 한의학뿌리 입니다.   ... 3 17 7739 뿌리깊은나무 2016.03.24
247 전통 한의학 이론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 - by 한의대생   전에 썼던 글에서     <<진단>>의  <<한의학의 철학적인 이론을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와 관련하여 주장하고 싶은 바가 있어 덧붙입니다.         한의대를 다니면서 필연적으로 음양오행, 기, 혈 등 철학적인 개념들을 마주하게 됩니다.     우선 저는 이 개념들을 '무가치'하거나 '폐기'해야할 대상으로 보지 않습니... 12 6 942 JI 2017.12.28
246 재학생이 말하는 한의대 지원시 고려 사항 본3 입니다. 몇가지 개똥철학 ㅎ 이지만 남겨 볼게요 ^^      1. 집 가까운 곳이 아닌 장기적으로 봐서 개원( 또는 근무지) 하고 싶은 곳의 한의대를 가라  -> 졸업후 나의 근거지 주변 지역에 동문들이 많으면 좋겠죠?     2. 한의대에 서열은 별로 없지만 학풍이나 분위기는 있다   -> 역사가 오래되고 배출된 선배들이 많... 11 6 3999 必心醫 2015.12.12
245 재학생이 말하는 한의대 선택의 기준 - 약간 다른 의견 본과 4학년올라가는 재학생입니다.   必心醫님의 글이 워낙 강한 어조여서..ㅎㅎ 좀 반대되는 의견을 내보고자 합니다.   다만 必心醫님과 대립각을 세우려는 의도는 아니구요. ㅎㅎ   이 대학선택기준이라는게 여러가지 가치관이 개입될 수 있기 때문에   10여년전부터 지금까지 항상 재학생들끼리도 논쟁이 되온 부분이고 ... 6 12 4074 Sniper.[張] 2014.12.27
244 재학생이 말하는 한의대 선택의 기준 본과 3학년 올라가는 재학생이 한 글 올려봅니다.. 주안점 : 롤모델(교수, 선배,동기) 을 발견할 확률이 큰 곳으로 가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높은 확률로 한의대 6년의 시간이 낭비될 수 있고 한의사가 된 이후에까지도 구습을 답습하는 수준의 사고 체계로 머물 수 있습니다.. 사람의 삶의 방향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수... 21 9 2275 必心醫 2014.12.27
243 재작년 공부하며 다짐했던 공부10계명 혼자서 저렇게 막 만들어 적은게 조금 오글거리기도 하지만 ㅋㅋ;; 제가 혼자 공부하면서(집에서 독학했어요...) 느낀것들이라ㅎㅎ http://volubile.blog.me/50106876477 2011년 공부 원칙 10가지 01. 공부 이외의 모든 것에 잠시라도 한눈팔거나 고민하지마라 02. 계획량이나 시간에 얽매이지 말고 단 하나만이라도 완벽하... 11 19 14590 Mandible 2013.02.08
242 재수를 앞두고... 비록 그토록 바라던 희망의 문턱 앞에 넘어졌지만 자만하지 말고 더욱 겸손한 자세를 갖추라는 하늘의 뜻으로 기꺼이 받아들이고, 앞으로의 실패에도 좌절하지 않고 꿋꿋이 일어나 힘차게 달려나갈 수 있을 힘을 키우고자 합니다. 남에게 인정받고자 하는 공부가 아닌, 나 자신의 성장을 위한 공부를 해보고자 합니다. 그리... 3 6 1982 흐름 2013.02.22
241 재수를 시작하는 학생들에게.. 원하는 대학에 합격하신 수험생분들은 이제 조금 있으면 새내기로 대학에 입학하게 되지만 아쉽게 원하는 대학에 합격하지 못하신 분들은 1년 더 공부를 하셔야겠죠. 저도 재수를 해서 대학에 왔는데 재수선배로서 글 한번 적어보고 싶었습니다. 1.본인의 실패를 인정하라. :재수의 첫 단계입니다. 재수를 한다는 것 자체가 ... 10 12 3603 댓군 2013.03.01
240 장수생을 위한 응원의 글... 저는 현재 한의예 2학년 자녀를 둔 아빠입니다.   한의예 합격을 위해 공부하는 장수생을 위해 응원의 의미로 아들놈 사례를 말씀 드리며 원하는 목표를 꼭 이루기 바랍니다.   범생이(제 아들)은 2009년 2월 인문고(이과)를 졸업합니다. 고딩 때 음악을 좋아해 방과후 음악학원 가고 학교공부는 정규시간만 했습니다. 내신... 6 5 2203 하늘11 2017.03.03
239 장수생으로 한의대 다니기-연재(3) 오늘은 과외에 대한 글을 써보겠습니다. 제가 연세대학교 공대를 졸업했기 때문에 수학 강사시장에서 절대 메이져가 아닙니다. 그냥 중형학권, 소형학원, 단과, 종합반에서 강의나 몇개 끄적거린 수준입니다. 제 와이프 왈, "한의대 못갈거면 서울대 수교과나 가지..." 그러게요. 설수교 졸업장가지고 한의대 다니면 과외하... 21 file 16 18322 쌍둥아빠 2011.02.10
238 장수생들 힘내세요!!! 얼마전까지 제가 자존감이 너무 없어서 힘들었어요. 내가 왜 이렇게 됐을까.. 지금 뭐하고 있는거지? 제가 너무 한심하고 비참하고 또 솔직히 죽고싶더라구요..(자살까진 아니구 삶이 무기력했어요) 근데 생각해보니까 나보다 불행한 사람이 훨씬 더 많고 지금 한의대 가기 위해서 열심히하고 있는 제 자신이 뿌듯하더라구요... 10 5 2886 행복한3월 2013.07.27
237 작별 인사 드려요. 이런 무책임한 행동을 하게 되서 죄송하구요. 제 자신이나 제 가족에게 무책임하는 것보단 낫겠다 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몇몇 분에게는 작별인사 드렸습니다만, 누구보다 먼저 쌍둥아빠님께 말씀드리는 게 맞는데 바쁘실 거라는 생각도 들고, 어차피 제가 마음을 바꿀 게 아닌데 말씀드리는 과정에서 제 마음이 많이 아플... 8 5 1157 바닷빛 2015.12.06
236 입시를 마치며(5)- 끝을 맺으며.. 입학 전까지는 여유롭게 살았다. 여유, 지금까지 생각할 수 없었던 말이다. 나는 많은 것을 얻기 위해 정말 바쁘게 살아왔으니 말이다. 자고 싶었던 잠을 실컷 잤고 보고 싶었던 방송과 만화 등을 재밌게 봤다. OT나 새터도 갔고 동기들과 친목도 다졌다. 떨리는 수강신청도 경험해 보았다. 1년 전에는 상상도 하지 못했던 ... 7 11 9449 댓군 201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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