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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수가 많은 게시글 모음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좋아요 조회 수 글쓴이 날짜
216 크크 하루에 불닭볶음면 5~7개씩 먹어대네요.   공부하다가도 생각나서 먹고 쉴 때도 먹고  밥먹고 난뒤에 간식,야식으로도 먹고   으아악 3 8 799 유바람 2016.05.11
215 동신대 한의대 최종합격했습니다. 최종합격 통보받았습니다. 기분이 이상하네요 ㅋㅋㅋㅋ 다른분들도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 12 8 2138 장어구이 2016.10.17
214 31살 만학도 입학예정자의 고민,, 고견을 구합니다. (등록금, 졸업이후) 안녕하세요 그동안 제마나인 눈팅과 검색을 통해   힘을 얻으며 공부했고, 그 결과 운이 좋아   이번에 세명대 한의예과에 최종합격한 31살 남자 만학도 입니다.     저는 강남 모 은행 지점에 10개월 가량 근무하고 있었으나   좀 더 인간다운 삶을 살고자 지난 6월 과감히 사직서를 제출하고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수능... 12 8 2880 반듯한청년 2017.01.03
213 방금 전 그 친구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제가 아래에 올린 고발글을 보고 전화를 했더군요. 처음부터 언성을 높이더니 결국 저한테 욕설까지 했습니다.    제가 "그런 식으로 비겁하게 남들 속이고 내용 빼내서 입시 사이트에서 대대적으로 여론몰이하면 좋겠느냐"고 하니까   자기는 지금  인생이 달려있는 문제인데 제가 왈가왈부할 자격이 되냐는 말을 하더군요.... 16 8 2222 Jyalia 2017.01.30
212 한의대 부산이 고향인지라 부산에 있는 대학에서 공부를 하다가, 중간에 휴학을 하고(아직도...) 사람 몸과 건강에 관심이 많아져서 농사와 산야초를 1년 배웠습니다. 그러다 요리에 관심을 두어 요리를 배우고, 기회가 있어 이태리를  다녀와서 바로 레스토랑에서 취직을 했었지요. 그렇게 요리를 업으로 한지가 3년이 되었어요. ... 6 8 1856 수련 2017.04.18
211 한의사가 되고자 하시는 고등학생분들이 읽어보시면 좋을것 같은 글입니다. https://brunch.co.kr/@newglare/3   친한 한의사 선배님이 쓰긴 글인데 공감되는 부분이 많아서 공유합니다^^ 7 8 1449 투트리한의원 2017.12.19
210 제마나인은 한의대 꿈꾸던 사람에게 오아시스 같던 곳인데.. 인터넷 다른 곳은 안가도 제마나인은 믿고 찾아오던 곳이였는데... 오염되서 흙탕물이 되가려는 모습을 보고 있자니 안타깝습니다. 제마나인 만큼은 계속 오아시스로 유지되길 바랍니다.   5 7 1747 익스트림 2018.01.17
209 모의지원으로 얻을 수 있는 정보 1. 제마나인에서는 금년의 실제 수험생들의 동향을 알 수 있습니다. 많은 수험생들이 작년의 커트라인을 기준으로 대학을 선택합니다. 하지만 그 커트라인 자체도 정확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정보가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수험생들은 그에 의존할 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하지만 과거의 데이타는 현재를 반영해주지... 7 6129 쌍둥아빠 2010.10.26
208 한의학, 어떻게 할것인가? - 3 - 저번시간에 이어서 이번에는 중국의 한의학 근대 발전사를 보도록 합시다. 일본의 경우 19세기 말부터 정리를 해보았지만, 사실 일본 한의학의 위기는 17세기의 네덜란드 의학의 전파에서 비롯한다고 할수가 있겠습니다. 일본에서는 해부학등의 서양의학지식이 기존의 의학계의 인식을 변화시키면서, 점차 한의학의 부정적... 3 7 11552 밝은미래 2012.03.11
207 한의학, 어떻게 할것인가? - 5 - 이번편은 잠깐 쉬어가는 차원에서, 지금 게시판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주제인 '앞으로의 한의학의 발전방향'에 대한 일본 의사들의 견해를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본 동양의학회에서 발간한 '전문의를 위한 한방의학'(미번역)의 한 챕터를 요약한것입니다. 저의 의견과는 다소 다른면이 있지만, 일본 한의학계의 객관적인... 4 7 11110 밝은미래 2012.03.24
206 여러분 지금 시작하셔도 전혀 늦지 않은 시간입니다. 많은분들이 이제 눈앞에 다가온 9월 평가원과 70일도 남지않은 수능에 많은 부담을 가지고 계신듯 합니다. 작년에 저도 본격적인 공부를 9월부터 시작해서 그 기분을 잘 알고있습니다. 9월 모의고사 마지막 접수날 부랴부랴 집근처 고등학교를 방문해서 간신히 애걸복걸해서 접수를 했던 기억이 있고, 9월 모의고사 날에는 ... 11 7 5413 비저니어 2012.09.01
205 2011학년도 날짜별 모의지원 표본수입니다. 방금 금년도 모의지원 성적표 없는 표본 다 삭제했습니다. 24시간 이내의 점수는 아직 삭제 하지 않았습니다. 간혹 성적표가 없는 표본은 본인이 성적표를 삭제한 것입니다. (지금 본인 성적표를 삭제하셔도 관계없습니다. 모의지원 후 일괄 삭제할 예정이니 놔두셔도 관계없습니다.) -------------------------------------... 5 7 1713 쌍둥아빠 2012.12.21
204 [2013 전국한의대] 정시모집요강 요약본 [2013 전국한의대] 정시모집요강 요약본 1 file 7 5999 쌍둥아빠 2012.11.28
203 쪽지에 답장을 드리지 못함을 양해드립니다. 입시상담 및 개인적인 내용의 쪽지에 답장을 드리지 못함을 양해드립니다. 제가 해야할 일들이 굉장히 많아서 시간적 여유가 되지 않습니다. 입시를 분석하려면 기본적으로 한 표본에 한시간은 분석을 해야 말씀을 드릴 수가 있는데 피씨앞에 앉아서 분석을 할 여유가 없습니다. 그렇다고 대충 될거에요, 안될거요라고 말씀... 7 1311 쌍둥아빠 2012.12.27
202 서로간의 예를 갖추기를 바랍니다. 게시판에는 항상 존대말을 하시기 바라며 글을 쓸때는 항상 예의를 갖추기를 바랍니다. 예의에 어긋나는 글은 가차없이 바로 삭제할 예정이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2 7 1476 쌍둥아빠 2013.01.01
201 합격 축하드립니다. 벌써 합격발표가 나왔는지도 몰랐네요. 제마나인에서 많은 합격자가 나왔기를 바랍니다. 모두모두 합격 기원합니다. 1 7 2996 쌍둥아빠 2013.01.09
200 - -   7 9775 동신한의한의 2014.06.23
199 임진웅 학생 -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한의학과 3학년) http://www.akomnews.com/subpage/detail.php?code=A001&uid=82941 임진웅 학생(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한의학과 3학년) “한의계에는 이미 과학적인 근거가 충분하다” 벚꽃이 만발했던 어느 봄날, 그날의 날씨만큼이나 한의계의 화창한 미래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했던 임진웅 학생을 만났다. 그는 현재 전 세계 SCI급 ... 1 7 4138 쌍둥아빠 2013.04.19
198 대전대 한의사 국가시험 지난 1월 18일 국시를 보고 졸업하게 되었네요. 신입생으로 들어오시는 분들에겐 아주 먼 이야기가 되겠지만, 한의대를 졸업하고 또는 졸업예정인 상태에서 국가시험을 통과해야 한의사가 될 수 있습니다. 68회 한의사 국가시험의 합격률은 전국평균이 94.9%라고 하고, 대전대의 경우는 재학생(본4-2학기를 등록하고 학점을 ... 4 7 5075 드디어한의사 2013.02.08
197 각 대학별 국가고시합격률 & 연도별 전문의 취득자 숫자 입니다. 1. 대학별 국가고시 합격률 오히려 옛날 자료는 금방 찾았는데 최근 통계는 찾지 못했네요. 혹시 최근 3년간 자료 아시는 분은 댓글달아주세요. 09~13년은 합격자수/응시자수 이고, 08년은 합격자수/ 응시자수 + 응시포기자수) 입니다. 2. 연도별 전문의 취득숫자 위 표에서 보듯이 현재 약 21000명의 한의사 중 전문의는 23... 1 file 7 5817 Sniper.[張] 201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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