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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카테고리 제목 좋아요 조회 수 글쓴이 날짜
335 한의대 지망생이 반드시 알아야 할 정보 1 - 연고대보다 높은 한의대, 서성한보다 낮은 한의대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한의대에 입학 예정인 예비 한의대생입니다.   여러 입시 커뮤니티를 돌아다니다가 매우 안타까운 경우를 보게 되었습니다.   일반 문과대학에 지원하려면 국영수가 중경외시급의 점수인데(국영수 표점이 낮음), 백분위는 괜찮은 편이고 특히 사탐 두과목이 만점이라   동신대에 지원했다면 붙을 수 ... 35 file 33 9544 하울의움직이는궁전 2015.01.12
334 오랜만에 들어오네요, 저는 올해 한의사 6년차 입니다. 지금 쯤 많은 수험생들이 고민하고 있을겁니다   같은 한의대 안에서 고민이라면 경희대, 부산대 말고는 솔직히 크게 차이 없습니다 완전히 없다고 할 수는 없지만 무리하게 입결 점수 따라서 집에서 해주는 엄마 밥 먹고 다닐 수 있는 한의대에 붙었음에도 불구하고 과연 멀리 타지역에서 자취할 정도의 가치가 있나 ? 그 ... 79 31 9817 부산싸나이 2016.01.27
333 표본조작한 용의자를 특정했습니다. 1. 표본조작한 용의자를 특정했습니다. 자신의 모든 계정이 접근금지됐으므로 본인 스스로 알겁니다. 2. 해당 계정들을 모두 정지 했습니다. 3. 용의주도하게 모든 전화번호를 삭제했으나 하나의 계정에 전화번호가 남았습니다. 또한 DB에 접속기록이 다 남기 때문에 용의자의 개인정보를 식별하는 것에 큰 어려움이 있을 ... 23 28 3622 쌍둥아빠 2017.01.14
332 한의대 입학을 고민하시는 분들께  한의대 본과 3학년에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2015년이 밝았을 때 올해를 잘 버틸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벌써 9월이 되었네요. 지난 한의대 생활을 돌이켜보면 세월이 참 빠르다 느껴집니다. 군대에서도 느꼈는데, 하루하루를 살 땐 시간이 긴 것 같지만 지나고 보면 금방이더라구요. 이 글은 한의대를 고민하는 학생들을... 8 27 3457 상한금궤동감 2015.09.05
331 서른, 삶을 다시 시작하다. (원광대 한의대)         서른, 삶을 다시 시작하다.         I. 인사말 안녕하세요. 저는 서른이란 나이에 다시 수능을 본 남학생입니다. 2015년 1월부터 집에서 ebs 강의를 보며 독학했고,  기적처럼 수능 날 생애 최고의 성적이 나와(국수영탐에서 5문제 틀렸습니다),  감사하게도 정시에서 원광대 한의대에 최초합하였습니다.   저는 고... 54 file 24 16010 samjogo 2016.01.23
330 [합격 수기] 내신 5등급으로 수시 합격까지   전 꽤 오래전 부터 제마나인 활동을 했었습니다.    그때는 이렇게 '한의대 재학생'이 아닌 평범한 고등학생으로 한의대에 가고 싶어서 이것저것 물어보고 많은 조언을 얻었습니다.   많은 재학생 분들이 도와주셨고요, 전 덕분에 한의대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합격 전이나 지금이나 차마 '합격수기'에 제 수... 45 file 23 19959 라나 2013.07.23
329 예과 생활을 하며 느낀 대학생활에 관하여. 안녕하세요? 경희대학교 한의예과에 재학 중인 2학년 학생입니다.   시험기간이고 해서 공부는 해야하는데 학기 말이라 이것저것 몰아 닥치는 일은 많고...   문득 '하기 싫다'라는 감정이 드는 순간이 많네요.       그런데, 간만에 제마나인 들어왔더니 어떻게든 한의대에 들어오고 싶어서 아둥바둥 노력하는 여러분들의 ... 5 22 2114 뿌리깊은나무 2017.12.11
328 패배주의 좀 주입하지 마세요 한의대 구성원들 중 몇몇은 패배주의에 찌들어 가지고 자신의 생각이 모두의 생각인냥 말하고 다닙니다. 또 그 생각을 다른 사람들에게 주입하지 못해서 안달이고, 그렇지 않은 사람을 보면 '자기와 같은데 안그런척한다'며 착각해요.제발 그러고 살지 좀 맙시다.    전 한의대 생활이 즐거워요 왜? 1.공부하며 자기 미래 커... 10 22 2699 Loveyourself 2018.02.05
327 모두 합격 및 추합 기원합니다. 40 file 21 1839 쌍둥아빠 2016.01.26
326 재작년 공부하며 다짐했던 공부10계명 혼자서 저렇게 막 만들어 적은게 조금 오글거리기도 하지만 ㅋㅋ;; 제가 혼자 공부하면서(집에서 독학했어요...) 느낀것들이라ㅎㅎ http://volubile.blog.me/50106876477 2011년 공부 원칙 10가지 01. 공부 이외의 모든 것에 잠시라도 한눈팔거나 고민하지마라 02. 계획량이나 시간에 얽매이지 말고 단 하나만이라도 완벽하... 11 19 14566 Mandible 2013.02.08
325 한의원 혈액검사 가능,,, http://www.healthfoc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54   올해는 일제의 오랜압박에서 815 해방이 된 날 같습니다.  가슴속에 맺힌 엉어리가 풀린것 같습니다. 혈액검사가 되면, 한약을 먹기 전과 후의 변화가 혈액검사지에 그대로 드러날것이며, 인제 한약이 간에 안좋다는 유언비어가 사라질것이고, 오히려 한... 3 19 1463 광명 2015.01.12
324 경희대에 합격하기까지... 내일 아가들 데리고 안면도 해수욕장 놀러간다고 새벽 4시에 일어나려고 10시에 누웠는데 갑자기 잠이 홀랑 깨버렸네요. (지금 11시) 할것도 없고 제마나인 들여다보다가 지금 싱숭생숭하시는 수험생분들이 많은 것 같아 제 얘기나 한번 늘어볼까 합니다. ----------------------------------------------------------------... 36 file 18 30793 쌍둥아빠 2010.08.11
323 타인의 학문을 존중하지 못하는 사람은 자신의 학문을 아낄 자격이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한의대에 입학하게 될 학생입니다. 저는 어릴적 우연히 과학공원에서 한의학에 대한 체험을 한 것이 강렬한 이미지로 남아 초등학생 때부터 한의사를 꿈꿔왔습니다. 당시엔 막연한 꿈이었습니다. 그저 '되고 싶다' 고만 생각했습니다. 중학생이 되자 입시라는 것을 알게되었고 현실적인 조건도 따져보게 되... 21 18 1652 백미 2015.01.22
322 절박하다고 어리석은 행동은 하지 마세요. 일단 글에 앞서서 사과부터 드릴게요.   변변찮은 생기부, 자소서 글 올렸는데, 악용될까봐 비밀번호를 걸어놓고는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확인못하는 바람에 진짜 필요할 때는 비밀번호를 못알려주고 뒤늦게 알려주는 등 부작용이 많네요.   그래서 그냥 비밀번호를 써두겠습니다. 각각 뿌리한의학, 한의학뿌리 입니다.   ... 3 17 7643 뿌리깊은나무 2016.03.24
321 군 복무 중 한의대에 합격하기까지.. by JB   안녕하세요~^^ 예과 2학년 지방한의대생입니다. 저도 수험생활을 하며 수없이 많은 수기들을 보며 자극을 받고, 제 공부 방향을 바꿨던 경험이 있습니다. 만약 원하는 대학에 간다면 꼭 쓰겠노라 라고 다짐했지만.. 막상 대학 입학 후 쓰려니 잘 손이 가질 않았네요. 여러번 썼다 지우기도 했는데.. 더이상 늦춰지면 제 기... 16 file 17 12876 JBlee 2016.07.11
320 08학번 한의사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한의학은 이래요. 원래 오르비에 올리려고 글 썼는데 가입하고 시간이 지나야 글 쓸 수 있나봐요 ㅠ ㅠ 일단 여기에 올립니다. 오르비에 저 대신 누군가 올려주셔도 좋습니다.   -------   한의대 08학번이고 공보의입니다.   막상 내 입시땐 오르비 자체를 몰랐는데 ㅋㅋㅋㅋ 공보의 되니까 시간이 많아서 이런 데도 와보고 글까지 쓰게 되네... 8 17 2540 paulpogba 2017.01.25
319 장수생으로 한의대 다니기-연재(3) 오늘은 과외에 대한 글을 써보겠습니다. 제가 연세대학교 공대를 졸업했기 때문에 수학 강사시장에서 절대 메이져가 아닙니다. 그냥 중형학권, 소형학원, 단과, 종합반에서 강의나 몇개 끄적거린 수준입니다. 제 와이프 왈, "한의대 못갈거면 서울대 수교과나 가지..." 그러게요. 설수교 졸업장가지고 한의대 다니면 과외하... 21 file 16 18283 쌍둥아빠 2011.02.10
318 대한한의사중앙비상대책위원회 보고사항입니다. 비대위 보고사항 입니다 2만한의사회원 동지 여러분!! 대한한의사중앙비상대책위원회입니다. 비대위를 중심으로 한 가열찬 한의계의 천연물신약 백지화투쟁의 성과가 드디어 점차 가시화되고 있음을 회원여러분께 기쁜 마음으로 알려드립니다. 비대위는 현재 출시직전단계로 대기 중인 총14종의 천연물신약에 대해 현 정권 ... 10 16 10682 쌍둥아빠 2012.12.26
317 노파심 현재 제마나인의 회원은 총 1만명이 넘습니다. 페이지 뷰도 수백만건 이상입니다. 하루에도 최소 수천명이 접속하고 있으며, 직접 게시물을 쓰는 활동은 적다 하더라도 매일 로그인하며 왔다갔다 하는 한의대 재학생과 한의사 선배들이 많이 있습니다. 2009년 처음 쌍둥아빠님이 제마나인을 만드신 후 초기 운영진으로 저 역... 17 16 10964 Friedrich 2014.08.07
316 . . 51 16 3714 Weerty 2017.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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