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5570 좋아요 0 댓글 44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지금 저는 삼수끝에 한의대에 등록한 후, 상황이 엉켜서 공익을 먼저 하고 있습니다.

주변 사람들 하는 말이 "어차피 2년이라는 시간이 있는데, 수능 더 준비해서 의대가는 게 어때??"예요ㅜㅜㅜ

 

소득분위가 1분위일 정도로 집이 가난하기 때문에, 의대가서 돈을 더 벌 수 있다면 그렇게 하는 게 맞을 것 같은데.............

원래 체력도 약하고, 삼수하면서 많이 지친 상태라 시작할 엄두가 잘 안 나네요.....

그리고 굳이 의대에 가지 않아도 한의대 졸업 후 고향에서 개원하면 잘 될 것 같은(?) 막연하지만 어리석은 기대감이 있습니다ㅠㅠㅠ

 

결국 제 인생이니 제가 선택해야 하지만, 저보다 인생 경험이 더 많으신 선배 한의대생, 한의사 분들의 귀중한 조언들을 듣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 ?
    두부장수 2018.03.10 10:51
    뭘해야될지모르겠다면 의대준비하는것도 나쁠거없다봅니다.평균적으론 사회적으로 더 인정받고 돈잘버는 직업이지요.
  • ?
    두부장수 2018.03.10 10:54
    어느정도선에서 만족하는것도 인생에 매우 중요한요소입니다 잘생각해보고 후회없는 선택하시길
  • ?
    무의미 2018.03.11 20:33
    조언 감사합니다
  • ?
    중독 2018.03.10 13:33
    의대 생각하는 이유가

    1. 주변 사람들 하는 말이.. -> 사회적 시선
    2. 돈을 더 벌 수 있다면.. -> 평균적 수입
    이라면, 한번 더 해봐도 괜찮죠.

    근데 하면 좋은 거랑, 내가 그래서 해야되나 or 할 건가.. 는 본인이 잘 구분해보시길...
  • ?
    무의미 2018.03.11 20:34
    무엇보다 마지막 말씀이 정말 공감됩니다ㅜㅜ 그걸 구분하는 게 참 어렵네요..... 조언 감사합니다
  • ?
    가랑 2018.03.10 15:28

    의대가세요

    할 수 있는 범위가 넘사벽임.

  • ?
    stripleo 2018.03.11 17:04
    의사는 되고 한의사는 안되는게 예를 들면 어떤게 있나요?
    의료도구 허용범위랑 병원 설립, 처방 가능 범위의 차이인가요?
  • ?
    무의미 2018.03.11 20:35
    확실하고 짧은 조언 감사합니다ㅋㅋ
  • ?
    살얼음판 2018.03.11 20:43
    범위가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 ?
    santaclara 2018.03.10 23:11
    물 흘러가는대로 닿는 곳에서 최선을 다하는게 최고
  • ?
    무의미 2018.03.11 20:37
    조언 감사합니다ㅋㅋ
  • ?
    허허신선 2018.03.10 23:37
    아무래도 더 집단이 크고 입김도 세니깐 한의학에 대한 뜨거운 그게 없다면 아무래도 의대가 낫겟죠
  • ?
    무의미 2018.03.11 20:39
    한의학에 대해 열정같은 건 없어요. 근데 의대에 대해서 그런 게 있는 것도 아니라서........ 참 고민되네요. 조언 감사합니다
  • ?
    암바사 2018.03.11 02:00

    공익이면 도전해볼것같네요 뭐 24살에 입학해도 군복무는 했으니 사실상 미필 재수생이랑 동급이네요

  • ?
    무의미 2018.03.11 20:40
    졸업하면 그렇겠죠ㅋㅋ 조언 감사합니다
  • ?
    살얼음판 2018.03.11 16:34
    의대 자퇴하고 한의대 간다는 말은 못들어본거 같지만, 반대로 한의대를 다니거나 또는 졸업하고 일을 하면서 의대쪽으로 가려는 분들이 종종 보이는데, 그 이유가 궁금하네요. 벌써 이 게시판에서만도 몇번 본거 같아요. 의대에서 인기과 제외하면 개업했을때 한의대쪽이 평균 수익이 더 좋은편 아니었나요? 개원비용은 적게 들고.....
    한의대 지망생 입장에선 낯설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고, 이상하게 보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 ?
    K.D 2018.03.11 17:18
    인기과 아니더라도 개원수입이 한의사정도나 한의사이상은 됩니다 한의사보다 개원비용이 많긴하지만요
    그리고 페이가 한의사보다 좋지요
  • ?
    살얼음판 2018.03.11 20:39
    서울경기에서 가정의학과 gp 일반내과는 개원시 한의원 평균순익의 절반이라는 글을 본적이 있어서요. 치과는 한의원보다 많이 높았고.....
  • ?
    sorin 2018.03.11 17:58

    예전 한의원은 보약 + 치료를 하면서 돈을 벌었지만 지금은 보약시장이 거의 죽고 치료의 영역에서 양의와 일대일로 맞붙어야 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밀릴 수밖에 없는 거 같네요. 정말로 돈이 되던 보약 시장은 정말 많이 죽었습니다.

     

    요즘 예전에 비하면 사람들이 보약 거의 안 먹죠. 여전히 일부 수요는 있다고 해도 예전이랑 비교하면 정말 처참할 정도로 많이 죽은 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수익이 많이 줄었죠 예전에 비하면.. 요양페이도 몇년전이랑 전혀 다를 게 없어요, 물가상승률을 고려하면 오히려 떨어진 거죠. 

     

    일부 지역은 400만원선으로 내려온 것도 사실이고 자리 구하는 것도 쉽지 않은 게 사실입니다. 전에 한의협에서 정원 문제로 토론했을 때 요양병원 관계자인 한의사인 분이 요양병원에 구직공고내면 바로 한의사들한테 수십통이 걸려온다는 말을 했었어요. 의사는 거의 드물고요. 그런 상황에서는 페이가 내려가면 내려갔지 오르기 힘들죠. 그래서 지금 사실상 페이가 비슷해보여도 물가상승률 비교하면 떨어진 게 맞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지금 현 시점에서 죽어도 요양자리를 못 구하는 건 아니지만 몇 개월 이상은 걸리는 경우도 많고요. 하지만 이것도 수년 후에는 어떻게 될 지 모르는 거죠.. 보니까 과잉공급도 얘기하는데 전부 사립대학에 있고 지역인재로 정치적인 문제로 얽혀 있어서 정원 조절하는게 거의 어렵다고 보더군요.

  • ?
    살얼음판 2018.03.11 20:43
    그렇군요. 대신 탈모나 다 비염 다이어트 한약광고는 많이 본거 같아요. 그쪽이 치료효과가 양방보다 좋나요?
  • ?
    살얼음판 2018.03.13 12:20
    혹시 님도 수험생 아니신지요?? 한의사나 한의대생이 아니라......아직 인증 안되신거 같아 여쭤보네여
  • ?
    Pp 2018.03.11 18:08

    놀라실지 모르지만 한의대에서조차 후배들한테 의대 반수 권하는 일 흔합니다.. 동기사이에서도 그렇고요. 농담같지만 실제 벌어지고 있는 일입니다. 꾸역꾸역 진급하면서 매년 의대 도전하는 사람들도 은근 있고요.아님 휴학반수나 유급 각오하고 도전하는 사람들도 드물지 않게 나오죠.. 그리고 의대 진학 성공시엔 부러워하며 축하를 해주는 경우도 많지요. 놀라시겠지만 지금 의사와 한의사의 상황이 그렇습니다.

  • ?
    셸비 2018.03.11 19:02

    놀랄일인데요. 도데체 어느학교인지 이해가 안가네요. 설라이프에 만족해서 그런가 저희학교는 의대반수 권하는 선배들도 동기들도 한번도 본적도 없는데요. 주변에 의대도전하는 동기조차도 거의 보지 못했구요. 작년에 108명중에 의대 간다고 휴학한 딱 동기 1명 있었고 실제로 그친구 의대 진학했다고 들었는데 속마음은 모르겠지만 부러워하거나 딱히 축하를 하진 않더군요. 정시합격자중 한해 최소 10명 이상이 지방의대이지만 의대붙고 온 동기들인데 특별히 왜 왔냐는 식의 질문도 없어요.

  • ?
    오십대한의사 2018.03.11 19:18
    정원이 108명이라고 하는 걸보니 경한에 다니시는 거 같은 데, 경한과 지방한은 차이가 있습니다. 제 아들도 경한에 다니는 데 별로 그런 얘기 안 한더라구요.
  • ?
    암바사 2018.03.12 03:06
    서울라이프가 그리 중요하나요? 어짜피 본과가면 놀 시간도없으니 그렇게 메리트있는것같진않은데..
  • ?
    오십대한의사 2018.03.12 10:35
    사실 나이 들어서 보니까 경한과 지방한 차이가 별로 없는 거 같습니다. 그러나 조그마한 차이는 있는 거 같습니다. 때로는 그게 크게 느껴지기도 하고 아닌 경우도 있고 각자에 따라 다른 거 같습니다. 그러나 충분히 극복 가능한 차이입니다.
  • ?
    암바사 2018.03.12 19:18
    부모가 한의사가 아닌경우면 경한이라도 지방의대가 더 낫겠죠?
  • ?
    수굴렛 2018.03.12 19:28
    질문이 넘...;;; 사람마다 다르죠
  • ?
    오십대한의사 2018.03.12 22:20
    사람마다 다릅니다. 지방의도 차이가 많습니다.
  • ?
    살얼음판 2018.03.11 20:45
    네에 그렇군요. 왜 반수를 권하는지 궁금합니다
  • ?
    살얼음판 2018.03.13 12:21
    한의사이신가여? 아님 수험생이신지 궁금합니다.
  • ?
    KOP 2018.03.11 17:46

    것보다는 보사연 조사를 보면 현재 한의사는 과포화상태고 의사는 갈수록 수가 부족해진다고 하니까요. 한의사는 포화상태가 계속 누적되고 악화되는 반면, 의사는 갈수록 부족한 상태로 간다고 합니다. 이런 것도 학과 선택에 큰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죠. 의대는 분과가 잘 되어 있는 반면에 한의는 그게 아니라서 개원가 상황도 상대적으로 어려운 상황이고요. QOL도 의사의 경우 스펙트럼이 대단히 넓어서 하기 나름입니다. 자기가 하기에 따라서 한의사 이상의 QOL을 누릴 수도 있어요. 페이도 더 많이 가져가면서도요.  QOL 위주로 갈 것이냐 그걸 조금 더 희생해서 수입으로 갈 것인가도 자신이 선택하기 나름인 게 또 의사고요. 그래서 지금 의대가 독주하며 타과와 넘사벽을 유지하는 게 아닐까 합니다.

  • ?
    무의미 2018.03.11 20:44
    분과 QOL............ 그렇군요.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오십대한의사 2018.03.11 19:15
    두 가지 말씀 드릴 게 있는데요, 첫째 본인의 객관적 실력을 판단해 보시기 바랍니다. 보통 삼수까지는 점수가 오르지만 그 이후에는 수능 점수가 오르는 경우는 아주 드뭅니다. 게다가 공익까지 근무하면서 제대로 공부할 수 있을까요, 좀 더 객관적이고 냉정하게 현실을 분석해 보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둘째는 본인이 몸이 약하고 가정 형편도 안 좋다는 데, 한의대는 평점에 대한 경쟁이 약하지만 의대는 경쟁이 엄청 치열합니다. 그리고 혹시 낮은 평점 등으로 비인기과를 선택하게 되면 스트레스 엄청 많고, 수술 하고 응급 상황을 다룬다는게 직업애 대한 스트레스가 엄청 많습니다. 그리고 한의대애서는 수련 안해도 크게 영향이 없습니다. 몸이 약하고 가정 형편도 안 좋으시다는데 과연 도전해볼 필요가 있을까요, 그리고 한마디 더하면 앞으로 노인 인구의 증가와 한방의 의료보험 편입화로 인해서 지금보다 한의사에 대한 수요가 많을 겁니다.
  • ?
    무의미 2018.03.11 20:55

    날카로운 조언 정말 감사합니다. 오십대한의사님의 조언하신 내용 모두 제가 많이 생각한 고민들이고, 한의대가 가지는 여러 장점들 또한 제가 처한 상황 속에서 간과할 수 없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점들 잘 생각해서 결정해보겠습니다.

  • ?
    gsel 2018.03.12 09:24

    과잉공급이 너무 심하기는 하죠. 매년 한의사가 800명 넘게 배출되는 건 심각해요. 협회 조사애 의하면 이전에는 다수가 감축할 필요없다는 의견이었는데 이젠 거의 대다수가 대규모 감축이 절실하다고 응답할 정도로 심각하죠.그래서 계속 협회에서 노력은 했지만 고작 정원외 입학을 5% 줄인 거 말곤 성과가 없었고요.

  • ?
    살얼음판 2018.03.13 12:22
    한의사나 한의대생이신가요??
  • ?
    블루스망 2018.03.13 05:35

    의.치.한 다 장단점이 있죠. 가장 중요한거는 자기가 평생 그 분야에서 할 수 있느냐가 제일 중요한거 같습니다.
    의.치는 한과 다르게 경쟁이 심하고 성적에 따라 전공이 달라져서 자칫 평생 하기싫은일을 하며 살 수도 있죠..
    일례로 큰아버지 친구분께서는 치과의사신데 남의입속 보는거도 지긋지긋하고 목디스크도 있으셔서 정말 스트레스 많이 받으신다해요.
    한의대 진학으로 상담드렸던 학원영어 선생님께서 자기 친한동생이 아버지유언으로 서울대의대 갔는데 적성도 안맞고 의대랑 완전 안맞았는데도
    아버지 생각에 계속 하다가 결국 항문외과 갔다더라구요. 성적과 경쟁에서 밀려서요.. 지금 전문의도 따시고 개업도 하셨는데

    많이 후회하신다고 하네요. 아직 30대 후반이신데 말이죠.. 안그래도 안맞는데 평생 남의 그곳을 봐야하고 손님들도
    대부분 중년이상이라 스트레스도 어마어마하고 거의 기계처럼 업무보고 주5일은 술먹는다 하더라구요..
    남의 시선 신경쓰시지 마시고 본인적성을 잘 생각해보시고 평생 할 수 있는 일을 하시는게 좋다고 전 생각합니다.
    의치한 중에서 직업만족도 QOL은 평균적으로 한이 제일 높다고 하더라구요.
    신중하게 본인에 대해 잘 생각하셔서 결정하셨으면 해요.

  • ?
    오십대한의사 2018.03.13 08:27
    나이가 젊으신 분 같으신데 생각이 깊으시네요. 한의사도 그렇지만 의사 치과의사는 더 불쌍한 직업 같습니다. 평생 아픈 사람을 갇친 공간에서 있어야 한다는것, 정말 힘듭니다. 평생 안정적으로 지낼 수 있지만, 적성이 맞지 않는다면 그것 만으로 평생의 업으로 삼기에는 뭔가 아쉬움이 있습니다. 사업 수완 등 다른 능력 있으면 다른 직업 선택해도 좋을거 같습니다.
  • ?
    살얼음판 2018.03.13 12:24
    죄송하지만 현직 한의사선생님 맞으신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 ?
    오십대한의사 2018.03.13 18:43

    예. 헌직 개업 한의사입니다. 아버님이 산부인과 의사셨고, 저 빼고 형제들 배우자들 다 양방의사입니다. 소위 의사 약사 한의사 치과의사 집안이지요. 그래서 말씀 드리는 것입니다.  양방의사 스트레스, 불규칙한 야간 수술, 의료사고 정말 힘든 직업입니다. 저는 산부인과인 아버님이 산부인과 하셨을 때  주무시는  것을 별로  못 보았습니다. 헝제들은 내과, 소아과, 치과인데요 그것도 감염환자들 보느라고 삶의 질이 말이 아납니다. 입만 쳐다보고요. 사실 다른 형제들 보다 돈 버는  것은  조금 못하지만 저도 벌만큼  벌었구요, 거기서 더 벌고 못 벌고가 뭐가 중요합니까. 그리고 저는 적어도 70세까지는 하려고 합니다. 한의사 좋은 면이 많습디다.

  • ?
    살얼음판 2018.03.13 12:23
    한의사나 한의대생이신가여??
  • ?
    허허신선 2018.03.13 14:46
    그게 중요한가요? 맞는 말인거같은데
  • ?
    블루스망 2018.03.13 18:51
    아뇨 저도 수험생입니다. 장수생이다보니 사회생활도 해보고 여러사람도 겪어보고 조언도 많이 얻고 신중하게 생각해서 결정하고 준비한지 2년차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좋아요 조회 수 글쓴이 날짜
공지 재학생 이상 인증하는 방법 안내 5 2465 Friedrich 2018.01.12
공지 게시글 내용 삭제시 계정정지됩니다. 2 1 4905 쌍둥아빠 2016.05.15
11669 과탐 과목 추천부탁드립니다. 올해 수능을 다시 응시하려고 하는데요.   15수능 때 국어 백분위 89 수학 A형 100(원점수) 영어 97(원점수) 생윤 98 윤사 94 맞았었습니다.     수학은 100점이긴 하지만 저때가 워낙 쉬웠어서 나온 점수였고 원래 92-96 맞는 정도가 제 실력인거 같구    또 올해 끝내야해서 나형 응시할 계획입니다.     이번엔 사탐대신 ... 4 1013 카폐인 2018.03.12
11668 가형 가산점 10%가 주어진다면 나형 백분위 100과 가형 백분위 90이 같은 건가요?   동신대 세명대 입시에서요! 1 1039 삐까 2018.03.11
11667 문이과 선택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ㅜㅠㅠ 현역 때는 문과였는데 한의대가 너무 가고 싶어져서 지금 재수하면서 이과로 전과했습니다.   지금 한석원선생님 생질로 미2개념 끝내고 기벡은 사분의 일정도까지 진행중이고 생명은 유전 제외 한바퀴 돌리고 지학은 시작한 지 얼마 안됐는데요,   정말 현실적으로 1년안에 이과수학을 완성하기가 쉬운게 아니구나 느껴서 ... 2 1061 삐까 2018.03.11
11666 내신 2점대 초반으로 찔러볼만한 한의대 교과전형 있을까요..? 현재 고3이고, 3학년 1학기까지 어찌어찌 끌어올리면 2점대 초반까진 내신을 끌어올릴 수 있을 거 같습니다 ,,    최저는 맞춘다는 가정에서 ㅜ 추합이라도 기대해볼 만한 대학 있을까요..?   대전 살아서 지역인재 교과로는 세명대 밖에 없네요 2 1747 asdf1321 2018.03.11
11665 배치표 믿을만 한가요? 고3 이고 이번에 3월 모평보고 내가 어느정도인자 보랴고 온라인 배치표에 넣어봤는데 대전대 한의예가 이번 모평기준 276인가 그러더라구요 실화인가요?  2 1340 고2문과 2018.03.10
11664 한의대목표로 공부해봐도 될까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지방대 물리치료학과 다니다가 이번에 수능공부4달정도 했는데, 계속 수능공부를 할까, 많이 고민중인 군인입니다.(22살 입니다.)  고3때 국수영탐 기준으로 42424 나왔구요... 문과였는데 지금은 아마 그것보다 낮겠죠...  근데 저의 목표는 한의대 입니다... 당연히 현실적으로 불가능한거 압니다. 그냥 물리... 4 1827 16학번어디든한의대 2018.03.10
» 의대가 그렇게 좋은가요?? 지금 저는 삼수끝에 한의대에 등록한 후, 상황이 엉켜서 공익을 먼저 하고 있습니다. 주변 사람들 하는 말이 "어차피 2년이라는 시간이 있는데, 수능 더 준비해서 의대가는 게 어때??"예요ㅜㅜㅜ   소득분위가 1분위일 정도로 집이 가난하기 때문에, 의대가서 돈을 더 벌 수 있다면 그렇게 하는 게 맞을 것 같은데............. 44 5570 무의미 2018.03.09
11662 본과생들의 라이프가 궁금해요 한의대 본과생들의 라이프가 궁금합니다 유급때문에 공부 열심히 하실텐데 어느정도인가요?   본1,2때만 빡세고 본3,4는 상대적으로 여유로운지 가장 힘든? 해는 언제인지 궁금하네요   또 평소 어느정도 시간을 공부에 쏟아야하는지도요   간단하게라도 한말씀 해주시면 귀담아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 3403 라비 2018.03.08
11661 대학교 2년 다니다 준비하려니 돈이 너무 부담되네요 2년 동안 철이 없던 아들로 자라 기숙사비, 용돈, 학비 등 다 합쳐서 3000만원의 지출을 집에 부담하게 했으면서 2년 내내 마음에 안 드는 상태로 다니다 이제 와서야 마음 먹고 휴학하고 준비하려고 하니까 이제까지 제 삶의 하나하나가 집에 얼마나 많은 부담을 지어 왔는지 느껴지네요... 눈 감고 9개월 동안은 목표에 매... 5 1897 한의대.가자 2018.03.06
11660 재학생인데요, 수능을 다시 준비한다면...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본4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현역으로 11수능 보고 입학했고 중간에 군대를 다녀와서 군필입니다   한의학 한의사를 포기하고 떠나려는건 아닙니다 적성에 맞고 좋아하는데요...   다만 복수면허 취득 후 사업에 대한 욕심이 있어서 의대 진학을 생각중입니다   당장 학편 준비하기에는 본과에서 받은 ... 6 2225 lsk 2018.03.06
11659 18학년도 가천대 이과 수시 내신컷이 1.29인거 이거 실화예요?? 오늘 학교에서 프로그램 돌려보는데 내신평균이 1.29인거보고.... 너무 절망스러웠습니다 저에겐 상향인데ㅠ 고3 1년동안 열심히 하겠지만 이미 상향 뜨는걸 보고 하늘이 무너지는줄 알았네요.... 마음이 너무 아파요ㅠㅠㅠ 왜 너는 이렇게 높은거고 난 왜 1학년때 공부를 안했을까..... 9 1728 윤미오 2018.03.05
11658 올해문과는어떻게됐나요?? 군에서 수능을준비하는 사람입니다. ㅠㅠ 이과로치려고했으나 수학보고 접었는데 올해 문과입결은 어느정도로 형성됐나요?? 5개안으로틀려야 합격한다는 글을 본 것같은데 맞나요? 12 3981 매거진 2018.03.04
11657 한의대생 대출 관련 문의드려요 본1때 1000 본3때부터 3000이 대출가능하다고 했는데   학자금대출 이용한 상태이면 신용대출은 이용불가능하나요? 4 1802 18원광한 2018.03.04
11656 지금이 전망따질 시간인가요.. 곧 한의대 문 닫힙니다. 아래 연정님처럼 전망따질 시간에 빨리 공부해서 한의대 들어가시는게 좋을 듯합니다.   2년후에 의대 치대 학편 종료되고 3년후에 약대가 수능으로 들어옵니다.   지금 의치학편/의치전/피트약대.. 여기에 매달리는 인원이 연간 수만명에 달합니다.   지원 자격상 다수가 나이 있으신 분들이고 나름 공부가닥 있으신 분들이... 8 2 5059 Pp 2018.03.04
11655 한의사 전망이 좋은가요 요즘 기사를 보면 한의원 경영이 정말 어렵고 힘들다고 하던데. 왜 한의대 갈려고 모두 그려죠. 기사가 틀린건가요 17 4492 연정 2018.03.03
11654 2019한의대스터디모집<댓글x,쪽지o> 안녕하세요!! 한의대스터디의 스터디장을 맡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전에도 제가 썼던 한의대스터디모집글을 읽으셨던 분이 많으실테고 이미 저희 스터디소속이신분도 적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번 스터디모집은 기존과는 다른 스터디임을 사전에 밝히고 이야기를 시작하려합니다. 기존스터디의 경우는 자유스터디를 표방하여... 2 380 only한의 2018.03.03
11653 N수생 오프스터디 구합니다 n수생 오프스터디 구해봅니다4월부터 할 생각입니다지역은 서울,경기권이고 정보의공유,친목의 의미보다도 강제력이 있었으면 해서 스터디를 구합니다문이과,성별은 딱히 상관없고 스터디를 통해 자신의 성실함이 조금 더 올라가고 통제력이 더 늘기를 바라는 분들은 쪽지 주세요   기본적인 공부 시간대는 오전 출석체크(8~... 373 gonnabe2580 2018.03.02
11652 꼭 한의대를 가고야말것이다.... 꼭!! 5 894 미미도미도 2018.03.02
11651 올해 문과 입결 어떤가요? 문과 한의대 입결 sky와 비교하면 어떤가요?   올핸 자료가 잘 안보이네요 ㅠㅜ 4 2 2047 포카Lee 2018.03.02
11650 26살 늙은이 한의대가려합니다.. 올해26살인데 어떨까요ㅠ 나이많으신분들 한의대에 많이계신걸로알고있는데 26살이면 많은편인가요? 14 3338 미미도미도 2018.03.02
Board Pagination Prev 1 ... 4 5 6 7 8 9 10 11 12 13 ... 592 Next
/ 5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