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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저는 삼수끝에 한의대에 등록한 후, 상황이 엉켜서 공익을 먼저 하고 있습니다.

주변 사람들 하는 말이 "어차피 2년이라는 시간이 있는데, 수능 더 준비해서 의대가는 게 어때??"예요ㅜㅜㅜ

 

소득분위가 1분위일 정도로 집이 가난하기 때문에, 의대가서 돈을 더 벌 수 있다면 그렇게 하는 게 맞을 것 같은데.............

원래 체력도 약하고, 삼수하면서 많이 지친 상태라 시작할 엄두가 잘 안 나네요.....

그리고 굳이 의대에 가지 않아도 한의대 졸업 후 고향에서 개원하면 잘 될 것 같은(?) 막연하지만 어리석은 기대감이 있습니다ㅠㅠㅠ

 

결국 제 인생이니 제가 선택해야 하지만, 저보다 인생 경험이 더 많으신 선배 한의대생, 한의사 분들의 귀중한 조언들을 듣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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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부장수 2018.03.10 10:51
    뭘해야될지모르겠다면 의대준비하는것도 나쁠거없다봅니다.평균적으론 사회적으로 더 인정받고 돈잘버는 직업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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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부장수 2018.03.10 10:54
    어느정도선에서 만족하는것도 인생에 매우 중요한요소입니다 잘생각해보고 후회없는 선택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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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의미 2018.03.11 20:33
    조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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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독 2018.03.10 13:33
    의대 생각하는 이유가

    1. 주변 사람들 하는 말이.. -> 사회적 시선
    2. 돈을 더 벌 수 있다면.. -> 평균적 수입
    이라면, 한번 더 해봐도 괜찮죠.

    근데 하면 좋은 거랑, 내가 그래서 해야되나 or 할 건가.. 는 본인이 잘 구분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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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의미 2018.03.11 20:34
    무엇보다 마지막 말씀이 정말 공감됩니다ㅜㅜ 그걸 구분하는 게 참 어렵네요..... 조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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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랑 2018.03.10 15:28

    의대가세요

    할 수 있는 범위가 넘사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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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ipleo 2018.03.11 17:04
    의사는 되고 한의사는 안되는게 예를 들면 어떤게 있나요?
    의료도구 허용범위랑 병원 설립, 처방 가능 범위의 차이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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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의미 2018.03.11 20:35
    확실하고 짧은 조언 감사합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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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얼음판 2018.03.11 20:43
    범위가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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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ntaclara 2018.03.10 23:11
    물 흘러가는대로 닿는 곳에서 최선을 다하는게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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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의미 2018.03.11 20:37
    조언 감사합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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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허신선 2018.03.10 23:37
    아무래도 더 집단이 크고 입김도 세니깐 한의학에 대한 뜨거운 그게 없다면 아무래도 의대가 낫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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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의미 2018.03.11 20:39
    한의학에 대해 열정같은 건 없어요. 근데 의대에 대해서 그런 게 있는 것도 아니라서........ 참 고민되네요. 조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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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바사 2018.03.11 02:00

    공익이면 도전해볼것같네요 뭐 24살에 입학해도 군복무는 했으니 사실상 미필 재수생이랑 동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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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의미 2018.03.11 20:40
    졸업하면 그렇겠죠ㅋㅋ 조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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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얼음판 2018.03.11 16:34
    의대 자퇴하고 한의대 간다는 말은 못들어본거 같지만, 반대로 한의대를 다니거나 또는 졸업하고 일을 하면서 의대쪽으로 가려는 분들이 종종 보이는데, 그 이유가 궁금하네요. 벌써 이 게시판에서만도 몇번 본거 같아요. 의대에서 인기과 제외하면 개업했을때 한의대쪽이 평균 수익이 더 좋은편 아니었나요? 개원비용은 적게 들고.....
    한의대 지망생 입장에선 낯설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고, 이상하게 보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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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D 2018.03.11 17:18
    인기과 아니더라도 개원수입이 한의사정도나 한의사이상은 됩니다 한의사보다 개원비용이 많긴하지만요
    그리고 페이가 한의사보다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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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얼음판 2018.03.11 20:39
    서울경기에서 가정의학과 gp 일반내과는 개원시 한의원 평균순익의 절반이라는 글을 본적이 있어서요. 치과는 한의원보다 많이 높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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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rin 2018.03.11 17:58

    예전 한의원은 보약 + 치료를 하면서 돈을 벌었지만 지금은 보약시장이 거의 죽고 치료의 영역에서 양의와 일대일로 맞붙어야 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밀릴 수밖에 없는 거 같네요. 정말로 돈이 되던 보약 시장은 정말 많이 죽었습니다.

     

    요즘 예전에 비하면 사람들이 보약 거의 안 먹죠. 여전히 일부 수요는 있다고 해도 예전이랑 비교하면 정말 처참할 정도로 많이 죽은 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수익이 많이 줄었죠 예전에 비하면.. 요양페이도 몇년전이랑 전혀 다를 게 없어요, 물가상승률을 고려하면 오히려 떨어진 거죠. 

     

    일부 지역은 400만원선으로 내려온 것도 사실이고 자리 구하는 것도 쉽지 않은 게 사실입니다. 전에 한의협에서 정원 문제로 토론했을 때 요양병원 관계자인 한의사인 분이 요양병원에 구직공고내면 바로 한의사들한테 수십통이 걸려온다는 말을 했었어요. 의사는 거의 드물고요. 그런 상황에서는 페이가 내려가면 내려갔지 오르기 힘들죠. 그래서 지금 사실상 페이가 비슷해보여도 물가상승률 비교하면 떨어진 게 맞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지금 현 시점에서 죽어도 요양자리를 못 구하는 건 아니지만 몇 개월 이상은 걸리는 경우도 많고요. 하지만 이것도 수년 후에는 어떻게 될 지 모르는 거죠.. 보니까 과잉공급도 얘기하는데 전부 사립대학에 있고 지역인재로 정치적인 문제로 얽혀 있어서 정원 조절하는게 거의 어렵다고 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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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얼음판 2018.03.11 20:43
    그렇군요. 대신 탈모나 다 비염 다이어트 한약광고는 많이 본거 같아요. 그쪽이 치료효과가 양방보다 좋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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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얼음판 2018.03.13 12:20
    혹시 님도 수험생 아니신지요?? 한의사나 한의대생이 아니라......아직 인증 안되신거 같아 여쭤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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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p 2018.03.11 18:08

    놀라실지 모르지만 한의대에서조차 후배들한테 의대 반수 권하는 일 흔합니다.. 동기사이에서도 그렇고요. 농담같지만 실제 벌어지고 있는 일입니다. 꾸역꾸역 진급하면서 매년 의대 도전하는 사람들도 은근 있고요.아님 휴학반수나 유급 각오하고 도전하는 사람들도 드물지 않게 나오죠.. 그리고 의대 진학 성공시엔 부러워하며 축하를 해주는 경우도 많지요. 놀라시겠지만 지금 의사와 한의사의 상황이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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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셸비 2018.03.11 19:02

    놀랄일인데요. 도데체 어느학교인지 이해가 안가네요. 설라이프에 만족해서 그런가 저희학교는 의대반수 권하는 선배들도 동기들도 한번도 본적도 없는데요. 주변에 의대도전하는 동기조차도 거의 보지 못했구요. 작년에 108명중에 의대 간다고 휴학한 딱 동기 1명 있었고 실제로 그친구 의대 진학했다고 들었는데 속마음은 모르겠지만 부러워하거나 딱히 축하를 하진 않더군요. 정시합격자중 한해 최소 10명 이상이 지방의대이지만 의대붙고 온 동기들인데 특별히 왜 왔냐는 식의 질문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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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십대한의사 2018.03.11 19:18
    정원이 108명이라고 하는 걸보니 경한에 다니시는 거 같은 데, 경한과 지방한은 차이가 있습니다. 제 아들도 경한에 다니는 데 별로 그런 얘기 안 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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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바사 2018.03.12 03:06
    서울라이프가 그리 중요하나요? 어짜피 본과가면 놀 시간도없으니 그렇게 메리트있는것같진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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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십대한의사 2018.03.12 10:35
    사실 나이 들어서 보니까 경한과 지방한 차이가 별로 없는 거 같습니다. 그러나 조그마한 차이는 있는 거 같습니다. 때로는 그게 크게 느껴지기도 하고 아닌 경우도 있고 각자에 따라 다른 거 같습니다. 그러나 충분히 극복 가능한 차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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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바사 2018.03.12 19:18
    부모가 한의사가 아닌경우면 경한이라도 지방의대가 더 낫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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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굴렛 2018.03.12 19:28
    질문이 넘...;;; 사람마다 다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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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십대한의사 2018.03.12 22:20
    사람마다 다릅니다. 지방의도 차이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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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얼음판 2018.03.11 20:45
    네에 그렇군요. 왜 반수를 권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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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얼음판 2018.03.13 12:21
    한의사이신가여? 아님 수험생이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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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P 2018.03.11 17:46

    것보다는 보사연 조사를 보면 현재 한의사는 과포화상태고 의사는 갈수록 수가 부족해진다고 하니까요. 한의사는 포화상태가 계속 누적되고 악화되는 반면, 의사는 갈수록 부족한 상태로 간다고 합니다. 이런 것도 학과 선택에 큰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죠. 의대는 분과가 잘 되어 있는 반면에 한의는 그게 아니라서 개원가 상황도 상대적으로 어려운 상황이고요. QOL도 의사의 경우 스펙트럼이 대단히 넓어서 하기 나름입니다. 자기가 하기에 따라서 한의사 이상의 QOL을 누릴 수도 있어요. 페이도 더 많이 가져가면서도요.  QOL 위주로 갈 것이냐 그걸 조금 더 희생해서 수입으로 갈 것인가도 자신이 선택하기 나름인 게 또 의사고요. 그래서 지금 의대가 독주하며 타과와 넘사벽을 유지하는 게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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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의미 2018.03.11 20:44
    분과 QOL............ 그렇군요.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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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십대한의사 2018.03.11 19:15
    두 가지 말씀 드릴 게 있는데요, 첫째 본인의 객관적 실력을 판단해 보시기 바랍니다. 보통 삼수까지는 점수가 오르지만 그 이후에는 수능 점수가 오르는 경우는 아주 드뭅니다. 게다가 공익까지 근무하면서 제대로 공부할 수 있을까요, 좀 더 객관적이고 냉정하게 현실을 분석해 보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둘째는 본인이 몸이 약하고 가정 형편도 안 좋다는 데, 한의대는 평점에 대한 경쟁이 약하지만 의대는 경쟁이 엄청 치열합니다. 그리고 혹시 낮은 평점 등으로 비인기과를 선택하게 되면 스트레스 엄청 많고, 수술 하고 응급 상황을 다룬다는게 직업애 대한 스트레스가 엄청 많습니다. 그리고 한의대애서는 수련 안해도 크게 영향이 없습니다. 몸이 약하고 가정 형편도 안 좋으시다는데 과연 도전해볼 필요가 있을까요, 그리고 한마디 더하면 앞으로 노인 인구의 증가와 한방의 의료보험 편입화로 인해서 지금보다 한의사에 대한 수요가 많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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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의미 2018.03.11 20:55

    날카로운 조언 정말 감사합니다. 오십대한의사님의 조언하신 내용 모두 제가 많이 생각한 고민들이고, 한의대가 가지는 여러 장점들 또한 제가 처한 상황 속에서 간과할 수 없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점들 잘 생각해서 결정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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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el 2018.03.12 09:24

    과잉공급이 너무 심하기는 하죠. 매년 한의사가 800명 넘게 배출되는 건 심각해요. 협회 조사애 의하면 이전에는 다수가 감축할 필요없다는 의견이었는데 이젠 거의 대다수가 대규모 감축이 절실하다고 응답할 정도로 심각하죠.그래서 계속 협회에서 노력은 했지만 고작 정원외 입학을 5% 줄인 거 말곤 성과가 없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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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얼음판 2018.03.13 12:22
    한의사나 한의대생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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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스망 2018.03.13 05:35

    의.치.한 다 장단점이 있죠. 가장 중요한거는 자기가 평생 그 분야에서 할 수 있느냐가 제일 중요한거 같습니다.
    의.치는 한과 다르게 경쟁이 심하고 성적에 따라 전공이 달라져서 자칫 평생 하기싫은일을 하며 살 수도 있죠..
    일례로 큰아버지 친구분께서는 치과의사신데 남의입속 보는거도 지긋지긋하고 목디스크도 있으셔서 정말 스트레스 많이 받으신다해요.
    한의대 진학으로 상담드렸던 학원영어 선생님께서 자기 친한동생이 아버지유언으로 서울대의대 갔는데 적성도 안맞고 의대랑 완전 안맞았는데도
    아버지 생각에 계속 하다가 결국 항문외과 갔다더라구요. 성적과 경쟁에서 밀려서요.. 지금 전문의도 따시고 개업도 하셨는데

    많이 후회하신다고 하네요. 아직 30대 후반이신데 말이죠.. 안그래도 안맞는데 평생 남의 그곳을 봐야하고 손님들도
    대부분 중년이상이라 스트레스도 어마어마하고 거의 기계처럼 업무보고 주5일은 술먹는다 하더라구요..
    남의 시선 신경쓰시지 마시고 본인적성을 잘 생각해보시고 평생 할 수 있는 일을 하시는게 좋다고 전 생각합니다.
    의치한 중에서 직업만족도 QOL은 평균적으로 한이 제일 높다고 하더라구요.
    신중하게 본인에 대해 잘 생각하셔서 결정하셨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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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십대한의사 2018.03.13 08:27
    나이가 젊으신 분 같으신데 생각이 깊으시네요. 한의사도 그렇지만 의사 치과의사는 더 불쌍한 직업 같습니다. 평생 아픈 사람을 갇친 공간에서 있어야 한다는것, 정말 힘듭니다. 평생 안정적으로 지낼 수 있지만, 적성이 맞지 않는다면 그것 만으로 평생의 업으로 삼기에는 뭔가 아쉬움이 있습니다. 사업 수완 등 다른 능력 있으면 다른 직업 선택해도 좋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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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얼음판 2018.03.13 12:24
    죄송하지만 현직 한의사선생님 맞으신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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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십대한의사 2018.03.13 18:43

    예. 헌직 개업 한의사입니다. 아버님이 산부인과 의사셨고, 저 빼고 형제들 배우자들 다 양방의사입니다. 소위 의사 약사 한의사 치과의사 집안이지요. 그래서 말씀 드리는 것입니다.  양방의사 스트레스, 불규칙한 야간 수술, 의료사고 정말 힘든 직업입니다. 저는 산부인과인 아버님이 산부인과 하셨을 때  주무시는  것을 별로  못 보았습니다. 헝제들은 내과, 소아과, 치과인데요 그것도 감염환자들 보느라고 삶의 질이 말이 아납니다. 입만 쳐다보고요. 사실 다른 형제들 보다 돈 버는  것은  조금 못하지만 저도 벌만큼  벌었구요, 거기서 더 벌고 못 벌고가 뭐가 중요합니까. 그리고 저는 적어도 70세까지는 하려고 합니다. 한의사 좋은 면이 많습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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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얼음판 2018.03.13 12:23
    한의사나 한의대생이신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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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허신선 2018.03.13 14:46
    그게 중요한가요? 맞는 말인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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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스망 2018.03.13 18:51
    아뇨 저도 수험생입니다. 장수생이다보니 사회생활도 해보고 여러사람도 겪어보고 조언도 많이 얻고 신중하게 생각해서 결정하고 준비한지 2년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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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26 흐흐...심란하네요.. 탐구 영어가 발목을 잡을 줄은 꿈에도 몰랐는데ㅋㅋㅋㅋ.. 이 점수로 갈 수 있는 지방한 있을까요??내신도 4등급 정도라 쓸모도 없구요ㅋㅋㅋ 개인적으로 가군 우석대랑 다군 세명대 생각하고 있긴한데ㅎㅎ 조언해주시면 감사히 받겠습니다~ 3 file 6651 2013.11.27
11725 흐암 흐암   3 797 군의관각 2016.07.30
11724 휴학관련 질문입니다.. 국립수의대에 다니고있는데 휴학이 2학기부터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지금부터 그냥 열심히 공부해나가고 싶은데 시간뺏기는것들이 많은것같습니다.. 만약에 지금 학고맞을 생각으로 1학기 날린후 2학기 휴학하면 수의대로 복학한다면..(물론 그래선 절대안되지만,,,) 어떤식으로 복학이 되는건지 궁금하네요 지금 18학점 듣... 2 7349 우석한제발 2012.04.09
11723 휴학 사유 이런질문 드려도 될지..^^; 올 남은 3개월 시험준비를 위해 휴학을 하려며 휴학 사유를 뭐라고 해야 할까요? 아마도 지도교수님 전화로나 물어올지도 모를거 같은데.. 뚜렷한 목표의식을 가지고 배수진을 치고 해야하는건 맞지만 일부러 안좋은 인상을 남길 필요는 없다고 생각되어 적절한 휴학 사유를 어떻게 말씀드려야 할... 1 10622 jhqtoe 201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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