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13 12:30

정보의 선별

조회 수 1911 좋아요 0 댓글 5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여기서 조언을 읽다보면 가끔 햇갈립니다. 이 분이 정말 한의사 선생님이나 한의대생인지 아닌지.....

간혹 어떤분 글을 읽다보면 영락없는 한의사 같으신데 지난글을 보니 수험생이고..

수험생인데 어찌 그렇게  한의사 현실을 잘 아시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정작 알짜배기 정보는 여기 자게나 입시게가 아니라 한의대생이나 한의사 인증만 거친 사람들만 볼수있는 게시판에서만 도는게 아닌지도 궁금하고 그러네요.

  • ?
    암바사 2018.03.13 19:12
    그냥 인증안하시는분은 거르시면됩니다.
  • profile
    길고양이 2018.03.14 02:28

    미인증 상태이신 분들 중에도 한의대생이나 한의사 선생님들이 계시는 건 사실이지만 정말 확실히 하고 싶다면 本, 醫마크를 달고 있는 분들 말씀만 보세요. 韓 등급은 예과 때 자퇴한 경우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어서 100% 믿을 수 있다고는 못하는데, 그래서 매년 미인증으로 돌아가는 시스템이 있기는 하지만 이제 제마나인 인증이 완전히 멈춰버려서 재인증이 안되니 내년부터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 ?
    18학번 2018.03.16 14:42
    이제 인증 못하나요??
    한의대 게시판 갈수없나요??ㅜ
  • profile
    길고양이 2018.03.18 19:31
    저야 이미 인증을 했으니 어떻게 되고 있는지 모르지만, 작년 말쯤부터 회원 인증이 되지 않는다고들 하더군요
  • ?
    weeklydays 2018.03.16 10:44

    맞습니다 사실; 여기서 한의사 한의대생이라고 주장해봤자 인증안거친분들은 저희도 사실인지 알수없는거고...
    한의대생들이 진짜로 궁금하거나 이야기하고싶은건 인증후에 익명게시판에서 나오긴하죠
    어차피 인증안받은 일반인들 있는데서 이야기해봤자 한의대생이 아니면 공감하지못하거나 이해하지못할텐데 굳이 여기서
    이야기할 필요가없으니까요.
    가끔 전쟁터가 되는 글도 나오는데 거기서 댓글 달릴때 닉네임 수를 생각하면 이쪽 (일반인들도 보는 게시판)은 아예 이용안하고
    한의대생 익게만 보는분들도 꽤있는거 같습니다. 사실 이쪽은 기껏해야 한의대 오고싶다, 입시관련 글, 혹은 뭐 한의사 괜찮나요

    처럼 무의미한 질문들이(질문하는 분들한테야 의미있겠지만 이미 입학한 입장에서...) 대부분이라 본과생쯤되면 수능은 이미 3,4년전 일이고 관심이 안가는게 사실이거든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좋아요 조회 수 글쓴이 날짜
공지 재학생 이상 인증하는 방법 안내 5 1019 Friedrich 2018.01.12
공지 게시글 내용 삭제시 계정정지됩니다. 2 1 3564 쌍둥아빠 2016.05.15
11742 오랜만에 들어오네요, 저는 올해 한의사 6년차 입니다. 지금 쯤 많은 수험생들이 고민하고 있을겁니다   같은 한의대 안에서 고민이라면 경희대, 부산대 말고는 솔직히 크게 차이 없습니다 완전히 없다고 할 수는 없지만 무리하게 입결 점수 따라서 집에서 해주는 엄마 밥 먹고 다닐 수 있는 한의대에 붙었음에도 불구하고 과연 멀리 타지역에서 자취할 정도의 가치가 있나 ? 그 ... 79 31 9444 부산싸나이 2016.01.27
11741 표본조작한 용의자를 특정했습니다. 1. 표본조작한 용의자를 특정했습니다. 자신의 모든 계정이 접근금지됐으므로 본인 스스로 알겁니다. 2. 해당 계정들을 모두 정지 했습니다. 3. 용의주도하게 모든 전화번호를 삭제했으나 하나의 계정에 전화번호가 남았습니다. 또한 DB에 접속기록이 다 남기 때문에 용의자의 개인정보를 식별하는 것에 큰 어려움이 있을 ... 25 28 3529 쌍둥아빠 2017.01.14
11740 한의대 입학을 고민하시는 분들께  한의대 본과 3학년에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2015년이 밝았을 때 올해를 잘 버틸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벌써 9월이 되었네요. 지난 한의대 생활을 돌이켜보면 세월이 참 빠르다 느껴집니다. 군대에서도 느꼈는데, 하루하루를 살 땐 시간이 긴 것 같지만 지나고 보면 금방이더라구요. 이 글은 한의대를 고민하는 학생들을... 8 27 3329 상한금궤동감 2015.09.05
11739 패배주의 좀 주입하지 마세요 한의대 구성원들 중 몇몇은 패배주의에 찌들어 가지고 자신의 생각이 모두의 생각인냥 말하고 다닙니다. 또 그 생각을 다른 사람들에게 주입하지 못해서 안달이고, 그렇지 않은 사람을 보면 '자기와 같은데 안그런척한다'며 착각해요.제발 그러고 살지 좀 맙시다.    전 한의대 생활이 즐거워요 왜? 1.공부하며 자기 미래 커... 10 22 2508 Loveyourself 2018.02.05
11738 예과 생활을 하며 느낀 대학생활에 관하여. 안녕하세요? 경희대학교 한의예과에 재학 중인 2학년 학생입니다.   시험기간이고 해서 공부는 해야하는데 학기 말이라 이것저것 몰아 닥치는 일은 많고...   문득 '하기 싫다'라는 감정이 드는 순간이 많네요.       그런데, 간만에 제마나인 들어왔더니 어떻게든 한의대에 들어오고 싶어서 아둥바둥 노력하는 여러분들의 ... 5 22 1925 뿌리깊은나무 2017.12.11
11737 모두 합격 및 추합 기원합니다. 40 file 21 1798 쌍둥아빠 2016.01.26
11736 한의원 혈액검사 가능,,, http://www.healthfoc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54   올해는 일제의 오랜압박에서 815 해방이 된 날 같습니다.  가슴속에 맺힌 엉어리가 풀린것 같습니다. 혈액검사가 되면, 한약을 먹기 전과 후의 변화가 혈액검사지에 그대로 드러날것이며, 인제 한약이 간에 안좋다는 유언비어가 사라질것이고, 오히려 한... 3 19 1431 광명 2015.01.12
11735 타인의 학문을 존중하지 못하는 사람은 자신의 학문을 아낄 자격이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한의대에 입학하게 될 학생입니다. 저는 어릴적 우연히 과학공원에서 한의학에 대한 체험을 한 것이 강렬한 이미지로 남아 초등학생 때부터 한의사를 꿈꿔왔습니다. 당시엔 막연한 꿈이었습니다. 그저 '되고 싶다' 고만 생각했습니다. 중학생이 되자 입시라는 것을 알게되었고 현실적인 조건도 따져보게 되... 21 18 1632 백미 2015.01.22
11734 음... 백분위대학도 고려하세요 올해 이과에서 수학 1개틀리면 백분위가 확확 내려가는데 그것때문에 표점보는곳으로 더 마음이 갈겁니다. 하지만 비슷한 성적대의 학생들은 성적도 비슷하고 틀린것도 비슷한법 그럴때일수록 백분위대학도 동시에 고려하는걸 잊지마세요... 저는 표점이 유리한데요 ? 표점이 좋다는건 그런 성적 모형을 받은 사람들한텐 다... 27 18 1989 weeklydays 2014.12.21
11733 08학번 한의사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한의학은 이래요. 원래 오르비에 올리려고 글 썼는데 가입하고 시간이 지나야 글 쓸 수 있나봐요 ㅠ ㅠ 일단 여기에 올립니다. 오르비에 저 대신 누군가 올려주셔도 좋습니다.   -------   한의대 08학번이고 공보의입니다.   막상 내 입시땐 오르비 자체를 몰랐는데 ㅋㅋㅋㅋ 공보의 되니까 시간이 많아서 이런 데도 와보고 글까지 쓰게 되네... 8 17 2395 paulpogba 2017.01.25
11732 노파심 현재 제마나인의 회원은 총 1만명이 넘습니다. 페이지 뷰도 수백만건 이상입니다. 하루에도 최소 수천명이 접속하고 있으며, 직접 게시물을 쓰는 활동은 적다 하더라도 매일 로그인하며 왔다갔다 하는 한의대 재학생과 한의사 선배들이 많이 있습니다. 2009년 처음 쌍둥아빠님이 제마나인을 만드신 후 초기 운영진으로 저 역... 17 16 10930 Friedrich 2014.08.07
11731 (Updated) 한의학의 과학화 동향 및 성과 정리- by 한의대생 한의학의 과학화 동향 및 성과 정리 - by 한의대생   < 0. 서론 >   이 글은 한의대생인 저의 지적 수준에서 '한의학의 과학화 성과 및 동향'을 정리한 글입니다.   과학적으로 완전히 검증됐다고 주장하는 글이 아닙니다.   또, 전통한의학을 무시하고 비난하는게 아닙니다. (한방과목 공부도 열심히 합니다.)   다만 비과... 5 file 15 1083 JI 2017.12.28
11730 같이 보면 좋은글인것 같아서 올립니다 저번에 댓글로 대화를 하면서 한의학에 대해 오해를 하는 학생들이 참 많다고 느꼈습니다. 한의계 내부자가 아닌 외부 과학자의 시각에서 한의학을 바라본 글이 있어 같이 나누고자 올립니다 시간되는 학생분들은 꼭 읽어보세요^^      https://www.facebook.com/KIM.Seokhyeon.ik/posts/1909565665721933 9 15 2041 트로이 2018.02.02
11729 2010 결과 공개 및 핸드폰인증 설문조사. 2010 학년도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지금 일부 탬플릿이 오류이긴 히지만 보는데는 지장없을겁니다. 제가 밖에서 원격조종하는거라 쉽지가 않네요,,, 금년의 표본이 작년에 비해 적은 것이 아무래도 핸드폰 인증때문인듯도 합니다. 그래서 핸드폰 인증을 풀까 고민중입니다.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듣습니다. 핸드폰인증을 해제... 3 15 2165 쌍둥아빠 2012.12.11
11728 ★★제 1 회 제마나인 장학금을 지급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날자로 후원금이 115만원이 모였습니다. 다행히 100만원은 넘겨서 장학금을 지급할 수 있게되었습니다. 후원금 많이 주기부하시면 더 좋은일에 쓰입니다. ㅎㅎ 한의대/한의사분들에게 대상학교를 선정할 설문조사가 시작됐으니 한의사/재학생문은 물어봐게시판에서 설문 참여 부탁드립니다. 회원분들께 장학금 수혜대상... 9 14 1421 쌍둥아빠 2015.02.06
11727 동의보감의 전녀위남법을 한의사의 비하에 사용하는 의사들... http://m.blog.naver.com/woori_hani/220037173926   미국병원에서 맥잡고 귀비탕 쓰는 얘기도...   http://blog.naver.com/woori_hani/120212409557 1 14 1362 광명 2015.01.05
11726 몇가지 회원여러분들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들 1. 제마나인에 100%의 '일'이 있다면 99%는 거의 쌍둥아빠님이 해주고 계십니다. 제 노고가 여기에 있다면 0.1%정도 될까요? 그런와중에도 바쁜척 하느라, 그리고 1월 초반엔 병원신세좀 지느라 제마나인에선 거의 눈팅만 하고 지냈었습니다. 이 점에 저도 참 유감스럽구요... 제마나인의 '일상'으로 복귀하여 회원여러분들... 1 14 1020 Friedrich 2015.01.18
11725 해골 다는거 캐시템인가여? 현질하고 싶네여 20 13 1630 라면5개한번에먹기 2015.01.04
11724 다른 수험생분들께 // 음양오행ㅇㅇ님의 글은 절대 한의학적 내용이 아닙니다. 음양오행ㅇㅇ님의 글을 보면 별 말도 안되는 소리로 마치 이것이 한의학인양 쓰셨는데..   전혀 아니구요. 음양오행은 한의학이 시도했던 여러가지 방법들 중 한가지로 보는게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래 글은 기존에 썼던 댓글과 한의대생게시판에 썼던 글의 mix입니다.   원글이 블라인드처리되는 등의 문제가 생겨서 ... 18 13 1216 Sniper.[張] 2015.01.03
11723 올해수능 꼭 합격하고 인증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기도해주신덕에  장례잘치르고 금일 사망신고를  마쳤습니다 아직정리할게 많다보니 3주정도는 더 정리해야되지만  문과로  응시해서  꼭 합격해서ㆍㆍ찾아뵙겠습니다 하늘에 계시는 어머니 위해서라도 꼭 합격후ㆍㆍ글남기겠습니다 모두 늘 건강유의하세요 8 13 1134 한의대아자 2018.02.06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588 Next
/ 5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