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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가까운 친척등이요~~

 

 

헌신적으로 간병사처럼은 못하겠지만

 

틈틈이 건강 조언 , 1년에 건강 보약 2번등

 

이런거 말이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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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siblehorison 2018.05.19 00:44
    네. 사실 그 점이 의학의 매력이기도 하고. 저도, 가족 및 친구, 혹은 과외 제자 등 건강?을 제가 도맡는 느낌이 듭니다. 제가 고칠 수 없다고 하더라도, 반드시 병원에서 검진 받아봐야할 증상인지 혹은 그냥 참고 기다리면 저절로 낫는 증상인지. 때론 명절때 할머니 할아버지께보약을 드리기도 하고. 피곤한 고시생 친구한테도 약을 주기도 하고. 또 그런게 지속되면, 뭔가 신체 이상?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저에게 다들 물어보고 조언을 얻고 의원을 가든, 큰 병원을 가든 하는 것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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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심히해볼께여 2018.05.19 00:48
    와엄청나네요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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