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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좋아요 조회 수 글쓴이 날짜
공지 재학생 이상 인증하는 방법 안내 5 1141 Friedrich 2018.01.12
공지 게시글 내용 삭제시 계정정지됩니다. 2 1 3593 쌍둥아빠 2016.05.15
27 한의대 입시 질문있습니다..ㅠㅜ 현재 22살인 군인 입니다. 10월에 전역하구요.. 올 초부터 한의대 가기로 마음먹고 수능공부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목표는 내년 수능으로 한의대 가는거에요. 원래 고등학교 때 문과였는데, 이과로 돌려서 공부중입니다. 이과로 돌려서 수학은 범위까지 개념 마스터한 상태고, 현재 미적분2 메가스터디N제로 한바퀴 돌렸습... 5 1702 16학번어디든한의대 2018.06.23
26 문이과 선택이 고민입니다 오랜 고민 끝에 올해 수능을 보기로 결심을 했습니다다 지금 수교과를 다니고 있는데 제가 생각보다 수학을 좋아하지 않는다는걸 깨닫고 지금 문이과 선택의 기로에 서 있습니니다 과를 옮겨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일단 문과는 한의대 장벽이 높지만 점수가 미달 되었을 시에 제 적성이나 흥미에 맞는 과가 좀 있... 2 721 dhsmfeh1 2018.06.27
25 수학 고난도 문제 해결이 너무 어렵습니다. 저는 정말 나이가 많은 수험생입니다. 현역 중에 부모님이 젊으시다면 그 정도 연배입니다. 예전 꿈을 못 버려서, 작년부터 수능공부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직장때문에 하루에 5시간 정도를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문과로 준비하고 있는데, 다들 하시는 말씀처럼 어떻게든 전과목 4개 안쪽으로 틀려보려고 무진장 노력하고 ... 9 1534 2018.06.28
24 인생조언부탁드립니다ㅜㅜ 지금 고2 이과인 한의대 지망 학생입니다. 한의대를 가고 싶은데 제 성적에 비해 높은 학교를 다녀서 내신이 땅끝입니다. 모의고사는 평균 3등급입니다...주변에서 다 한의대 갈 수 있겠냐고 하는데 제수하고 삼수를 해서라도 가고 싶습니다. 기숙학교를 다니는데 매일매일 공부하는것에 비해 성적은 안나오고 모의고사 점수... 17 1634 도련 2018.06.30
23 문과장수생 국어,수학 오프스터디 한 분 더 모집합니다.    현재 5개월째 진행중인 스터디입니다. 구성원 한 분이 지방으로 가시게 되어 부득이 충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진행 방식을 말씀드릴게요.   국어 전반기에는 각자 심화지문 발췌 + 문제(출제 혹은 변형)를 출력해와서 지문 당 제한된 시간내에 읽고, 즉석에서 문제를 풀고 글의 핵심을 얼마... 234 大器晩成 2018.07.01
22 제발 피드백 부탁합니다 올해 한의대가 목표입니다  이과 현제수학 미2 기벡 노베이스인데 검고 96넘겨서 대구한최저 맞추는게 쉬울까요  현제 문과수능 3개정도틀려서 가천가는게 날까요  집이 안양이라 가천이 가고싶습니다  조언 부탁해요 ㅠㅠ 2 1059 한으짱 2018.07.02
» 경희대 17학번 나사분들 몇 분정도 계시는지요? 궁금해요! 1 1269 라일락라벤다 2018.07.03
20 내신 1.308 가천대 교과 노려볼만 할까요 작년 70프로컷이 1.3인데 최종이랑 70프로는 별로 차이 안나나요?  1 515 ahndoong 2018.07.05
19 이과는 몇개정도 틀려야 가능한가요? 커트라인 점수로는 실감이 안나서 질문 올립니다 문과는 4개 이내라고 들었는데 이과는 몇개까진 가능한건가요..? 4 1035 dhsmfeh1 2018.07.07
18 아하하....너무 힘드네요. 고 1때까지 1.3~1.4사이의 내신을 유지하다가 고 2 1학기때 무척이나 했는데도 불구하고 2.1~2.2까지 추락했네요. 노력한 만큼 이렇게도 안나오니까 다 놓아버리고 싶기도 하고요...... 다시 올라설 수 있을지가 큰 걱정입니다... 마음이 너무 안 잡히네요. 저만 이런 경험이 있는건지 아니면 한의대 붙으신 분들도 이러신 ... 2 860 rudgkseorngks 2018.07.08
17 문과 국어 수학 장수생 오프 스터디 안녕하세요.   광고를 올려보고 있는데 한 분이 모셔지질 않아 다시 올리게 되었습니다. 남은 기간 국어, 수학 조금 어렵게 공부하고 싶으신 문과 장수생분을 찾고 있습니다.   어렵게 공부한다고 해서, 굉장히 심오하고 경쟁적이고 깐깐한 분위기가 아니라 보다 다양한 상황에서 보다 다양한 경험을 통해 성장 할 수 있는 ... 1 285 大器晩成 2018.07.08
16 18개월 현역 vs 38개월 ( 훈련기간 포함 ) 공보의 현역 군복무기간이 18개월로 단축이 됐다는 전제하에.. 둘중 어느게 모든면에서 더 나으며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답변해주신다면 감사할 따름이겠습니다  :) 6 884 영동고학생 2018.07.08
15 미국에서의 한의대 평가 미국 한의대에 대해서 알아보던 중에 꽤 상반되는 의견을 만나서 궁금해 질문드립니다.   아래 답변을 보면 미국 한의대에 대해서 안 좋게 보는 분도 있고 대댓글을 보면 미국 한의대라도   미국내의 유명한의대는 꽤 알아준다는 얘기를 하는데 실제 미국내에서 미국 한의대는 어떻게 평가를   받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 10 1511 ffinal 2018.07.09
14 여러분의 선택이라면? 안녕하세요 수능준비하는 군인입니다. 요즘 고민이 많아서 글 적네요 현재 지방국립대에 재학중이고 나이는 22살입니다. 내년1월에 전역해서 올해 수능 볼 예정이긴한데 볼지말지 너무 고민되네요 제일 큰 문제는 또 실패하면 어쩌지? 에대한 두려움 입니다 ㅠㅠ 재수해서 학교들어갔고 1학기하다가 반수해서 학사경고먹었습... 3 629 매거진 2018.07.10
13 지방한 나온다고 해서 불이익같은건 없겠죠? 비교적 최근에 신설된 지방 한의대를 졸업한다고 해서 차후에 불이익이 있거나 하진 않겠죠? 16 1832 도리끼 2018.07.10
12 추나보험이 상당히 불리한 상황 7월 5일자 한의신문 내용인데요. 추나보험 등록이 상당히 불리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해서 가져와봤습니다. 그냥 보험되니까 추나를 마구잡이로 난사한 거 아닌가요? 정부에선 6백억 지원을 얘기했는데 시범사업결과 8천억이 든다고 나왔다니..너무 심하네요. 건보 건전성을 해치지 않은 범위에서 급여화 추진이라면 사실상 ... 8 1377 포포파카 2018.07.11
11 개업 한의사 /의사 선생님 중 월순수익 월천 혹은 이천 넘으시는 비율을 얼마나 되실까요? 여기서나 혹은 그 분들끼리나  의사 한의사 아웅다웅하지 다 솔직히 의료전문직이시잖아요. 서율 경인지역에서 개업하신 한의사 선생님이나 의사 선생님(감기 통증 가정의학과 일반의 물치치료 등등) 중에 순수익 월천이나 이천 넘으시는 분들 비율? 비중?은 얼마나 되시는지 궁금합니다.   26 1960 살얼음판 2018.07.13
10 나형 과탐 나형 과탐으로 한의대 지원하려면  어느정도 되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2 344 dhsmfeh1 2018.07.14
9 빨간색 제마나인은 뭔가용 한의대 합격하고 인증하면 빨간색 쓸 수 있는건가요?   거긴 활성화 되있나요? 2 463 도리끼 2018.07.15
8 자소서 쓰는 중인데요 (3번 문항) 아무래도 리더십이나 갈등관리보다는 나눔, 봉사쪽에 중점을 두는 게 좋겠죠...?? 194 화이트칼라 2018.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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