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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 한의대 준비하시는 어떤분이 경쟁자 줄이려고 자꾸 선동하셔서 제대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사탐은 가장 많이 응시하는 생윤 사문으로 기준잡겠습니다.

 

 

입결표.jpeg

 

국어 94 수학 96 영어 1 사문 47 생윤 50이 수학 제외하고 1등급 컷입니다.

 

먼저 가능한 한의대는 가천한, 대전한, 동의한입니다.

 

참고로 대구한은 입결표에서 0.5프로대라고 나와있긴한데 저 점수가 대구한식으로 0.57프로라 합불합 여부는 모르겠네요. 

 

 

일단 가천한식으로 저 점수가 딱 누백 0.30프로 나오네요. 

 

입결표 보시면 가천한 85프로 컷이 누백 0.3프로대인걸 봐서 붙을수있다는걸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그다음 대전한식으로는 저 점수가 누백 0.32프로네요. 

 

입결표 보시면 대전한이 0.4프로대라는걸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동의한식으론 0.49프로 나왔는데 이건 올해 동의한이 핵빵이라 굳이 설명은 안하겠습니다.

 

 

 

 

그리고 그 분 주장에 의하시면 저 점수는 연고경이 아니라 서성한급이라고 하시던데

 

저 점수 기준 서강대 0.51프로 성균관대 0.66프로 한양대 0.63프로라 서성한은 그냥 프리패스입니다.

 

연대식으로는 0.64프로라 연대 상위과는 못가고 나머지는 가능하네요.

 

고대식으로는 0.55프로라 마찬가지로 고대 상위과는 못가고 나머지는 가능하구요.

 

 

 

이상 팩트체킹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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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ntaclara 2018.08.04 22:44
    이 점수는 서울대식으로 몇프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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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바사 2018.08.04 22:53

    제2 외국어 1등급 기준 0.34프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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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QA 2018.08.04 23:48

    입결표만 봐도 서울대와 겹치고 한의대 꼬리도 연고대에서 폭발난 최상위과 수준인데 이게 쉬운건가요? (동의한은 폭빵이라 의미없으니 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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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바사 2018.08.05 00:04

    대학별 반영비마다 천차만별이죠.

    저 입결표에서는 가천한이 0.3프로대라고 나와있고 원광,대구는 가천한보다 낮은 0.4프로대 0.5프로대인데

    제가 기준잡은 점수로는 오히려 가천한이 가능하고 원광,대구는 탈락권입니다.

     

    연고경 상위과도 탈락권이구요.


    그리고 이 글 쓴 이유는 국,영,탐 1컷 맞고 수학 96받으면 한의대는커녕 서성한권이라고 주장하시는분한테 팩트체킹 해드리려는것뿐이에요.

    전 이과에서 올1컷에 수학 92 가정하고 나머지 국,탐중 한과목에서 한문제 더 틀리는것보다

     

    문과에서 국,영,탐 1컷 맞고 수학 96받는게 더 수월하다고 생각해서 아까전에 글 써본겁니다.

     

    단 Only 한의대만 관심있으신 분들 한정에서요. 문과에서 의,치 가는건 거의 불가능이니...

     

    게다가 이과에서 한의대 노리실정도면 수학 어느정도는 하실거라 예상하고 문과 96은 무난히 받을거라고도 생각하구요.

     

    솔직히 이과 수학 2~3등급이 문과로 전과해서 96점받는 케이스 너무 많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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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우마 2018.08.05 00:21

    이분 또 말장난 하시네요 ㅋㅋ
    사탐은 만점 자체가 1컷인 과목이 수두룩해요. 난이도 어려워도 컷이 미쳤죠.작년수능도 그랬고요. 그런 과목은 하나만 틀리면 백분위가 나락으로 떨어지고 님이 말한 국어1컷 갖곤 거의 불가능해진다니까요. 그런 과목 피할 운빨 되세요? 무슨 사탐 1컷이라고 하니까 되게 여유로운 거처럼 써놨네요. 그리고 수학 96이 1컷이 될 수도 있고 그럼 30번까지 퍼펙트하게 못 맞추면 백분위나 표점 많이 까이죠. 그리고 1컷이 92면 적어도 킬러 3개는 나온 건데 96점이 참 쉽겠네요 ㅋㅋ 이과도 문과 30번 버리고 21번 헤매는 사람들 많습니다. 킬러는 문과라도 무시못하죠. 거기에 다른 문제에서 실수라도 하나 하면 끝이죠.

    그리고 전 한의대 잘 다니고 있습니다. 엄한 사람 수험생 만들지마시고 수능 얼마 안 남았는데 님이나 선동하지 말고 공부하시죠. 설마 한의대 마크 안 떠서 한의대생 아니라고 착각하시는 건 아니시겠죠. 절차가 막힌지 오래돼서 안 된 거 뿐이니까 오해마시고 공부나 하세요. 이과든 문과든 어디로 몰리든 관심없습니다. 다만 님이 말장난으로 문과로 모는게 보이니까 한 말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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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바사 2018.08.05 00:38

    저 수험생 아닙니다. 수험생이면 수능 100일정도 남은 상황에서 이러고있겠습니까?

     

    1컷이 50이란거 자체가 시험이 되게 쉽게 나왔단건데

    그것도 50점 못맞으면 애초부터 한의대 갈 생각을 말았어야죠. 더군다나 과탐도아니고 단기간에 정복 가능한 사탐인데요.

    문과 수학 96은 1컷 92점 기준으로 웬만한 이과 출신이면 쉽습니다. 당장 전과해서 가형 2~3등급이 1컷 92점인 시험에 96 받은 사례도 많구요.

    그리고 이미 한의대생이건 혹은 준비생이건

    문과 헬이라고 외치시는분이 정작 이과로 안하고 문과로 응시했다? 이건 무슨경우인가요 ?

    2017년도에 쓰신 글 보니 준비생이라고 덧글로 적으셨고 중간중간에 문과 한의대 입결 예상도 적으신거보니

    님이 문과생이란거 짐작 가능한데

    그렇게 헬인거 알면 문과말고 이과로 치셔야하는게 맞는거 아니에요?

    왜 본인이 헬이라고하면서 정작 이과로 안치시고 문과로 응시하셨는지?

    경쟁자 줄이려고 문과가 헬이라고 선동하는거라고 충분히 의심할만한 상황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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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우마 2018.08.05 00:51

    요즘 사탐 난이도 꽤 어려워도 1컷 만점 수두룩하다니까요. 쉽게는 안 내죠. 만점 아니면 거의 다가 48인데 실제 2점짜리 틀린거면 실수죠. 틀리는 건 3점짜리 후반부 문제일텐데 그거 하나 틀려도 1컷이 만점이나 48인 것들이면 끝장난다니까요. 문제는 죄다 컷이 만점이나 48이죠 만점도 6개에서 7개 과목이고요.그도 아닌 건 거의 가뭄의 콩나듯한 수고 .그리고 수학은 난이도 아무리 쉬워도 21 30은 무조건 어렵게 내고 이게 컷 96이 1컷일때죠. 1컷이 96이면 극악한 30번 맞춰야 연고대 이상 쓰는데 장담하십니까? 1컷 92면 킬러 3개인데 장담하시는지 모르겠네요. 그래서 문과가 실수쌈이라 어렵다고 하는 거죠.

    그리고 어차피 지금 이과에서 문과 넘어가는 사람치고 문과 한의대랑 서울대급 점수 나올 고수없어요 .제발 뇌내망상 좀 그만하시길..아 그리고 저 문과 출신이고요. 작년 문과 0.2 맞고 지방 한의대랑 서울대 둘 다 붙고 지금 한의대 가서 잘 다니고 있는 거 맞습니다. 전 이과공부 안해봐서 문과로 친 거고 원래 서울대 가려다가 한의대 온 건데 문과는 그런 친구들 많아요. 첨부터 한의대 목표한 사람들보다요. 그런데 뭔 경계를 합니까. 문과는 대박나면 다들 한의대나 서울대 가니까 사실상 수요 폭발인데 몇이나 거르자고 자신한테 쪽팔리게 그런 선동이나 한답니까

     

    더군다나 지금 이과에서 문과로 넘어올 고민하는 사람들이야 어차피 극상위권 진입도 못해요 . 그럼 이과 어중간이들 다들 문과와서 극상위권 진입하고 한의대나 서울대 가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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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바사 2018.08.05 00:58

    작년은 수능 1주일 연기되니 학생들이 단기간에 정복 가능한 사탐만파서 대부분의 사탐이 1컷 50이 발생한 특수한 상황이라 그런거죠.

    님이 계속 뭐라 하셔도  1컷 수두룩 빽빽한 작년 기준

     

    제가 94 96 1 1컷(47,사문) 1컷(50,생윤) 계산기로 돌려보고

    입결표 비교해봐서 님이 주장하시는 서성한급이 아니라 연고대 상위빼곤 나머지 다 가능하다고 확인했고

    반영비상으로 유리한 가천한,대전한 합격권이란것도 이미 팩트체크했습니다 ~

    그리고 덧글중에 직장 상사 관련 나온거보면 어느정도 나이 있으신분인데 서울대를 노리셨다구요 ~?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수능은 올해만 본답니까? 내년에 +1수하시게되면 참고하실수도 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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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우마 2018.08.05 01:07

    뭔 헛소리를 하시는 건가요? 제가 언제 직장다닌다고 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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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바사 2018.08.05 01:16
    이제 수능 반년 남았네요. 요즘 한의대 점수가 많이 올라가는 상황인데
    [레벨:20]준회원코우마 조회 수 1269 좋아요 1 댓글 2 ?
    수능이 생각보다 얼마 안 남았네요. 여름 지나고 쌀쌀해지면 바로 수능시즌이군요.



    그와 더불어 한의대 인기가 달아오르는 게 확실히 많이 느껴지네요.



    아시는 분도 직장인들 대상 한의대 진학 스터디 그룹이 생겨서 들어갔는데



    공교롭게도 같은 직장 상사랑 같이 한의대를 목표로 공부하는 애매한 상황까지 생겼고요.



    한의대 인기가 계속 올라가고 있는 것도 좋지만, 그만큼 들어가기가 힘들어지고 있어서



    최근 한의대에 관심이 생겨서 준비하는 분들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아쉽기도 하고 약간 걱정될 거 같기도 합니다만



    그래도 열심히 하시면 좋은 결과 있을 거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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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바사 2018.08.05 01:16

    http://www.zema9.com/index.php?mid=board_free&search_target=nick_name&search_keyword=%EC%BD%94%EC%9A%B0%EB%A7%88&document_srl=1830212


    당신이 직장 상사 관련 내용 썻습니다.

    주작을 못하면 아무것도 못하죠 ㅋ 캡쳐했으니 글 수정할 생각은 하지 마시구요 ~

     

    그리고 제가 이과 한의대 경쟁자 줄이려고 이런 글 쓴다는 생각하시는건 설마 아니시죠 ?

     

    이과 한의대 지원하는사람 대부분은 의대 치대 성적이 안되서 한의대쓰는사람이 대부분인데

     

    제가 여기서 나불대봤자 달라질것같습니까 ?

     

    애초부터 문과 한의대 인원도 적고 준비하는 사람도 적으니 계속 문과 한의대 헬이다라고 외쳐서

     

    경쟁자 줄이려고하는 문과를 응시하는 님이 더 의심되는 상황이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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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우마 2018.08.05 01:22

    난독 인증하시네요. 아래 다시보세요. 
    .


    아시는 분도 직장인들 대상 한의대 진학 스터디 그룹이 생겨서 들어갔는데

    공교롭게도 같은 직장 상사랑 같이 한의대를 목표로 공부하는 애매한 상황까지 생겼고요.

     


    .

    라고 썼는데 제가 직장다녔다는 걸로 이해하시네요. 그 사람이 직장인이고 그 사람이 만난게 그 사람 직장 상사라는 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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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우마 2018.08.05 01:34

    바로 탈퇴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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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ntaclara 2018.08.05 00:45

    팩트가 틀린건 아닌데 사탐 복불복이 너무 심해서 쉽다 어렵다를 논하는 차원은 아닌 것 같네요. 수학 96받고 누백 0.5프로 이내인 사람들의 경쟁은 운빨이 더 크다고 생각해요.

    사실 입결은 결과론이지 지원당시 선호도와 안정권을 판단할때는 문과 한의대가 연고경 이상의 수준에서 고려되는건 맞지 않나요? 실제로 입학하는 학생들이 어디를 버리고 왔네 하는걸 들어보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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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바사 2018.08.05 00:46

    솔직히 사탐 1컷이 50점으로 나왔다는것 자체가 너무 쉽게나왔단건데 이것도 50점 못받았으면 그냥 한의대 올 생각을 하지 말았어야죠.

    과탐도아니고 단기간에 정복 가능한 사탐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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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우마 2018.08.05 00:59

    요즘 추세가 사탐 어렵게 나와도 1컷 만점 수두룩해요. 작년에도 6개인가 7개 과목이 1컷 50점 만점이었죠. 운 좋아야 1컷 48이고요. 영어도 절평이고 고작 사탐 2개보는지라 당연히 난이도 기본적으로 수준급으러 잡고 가죠. 킬러 2개 3개씩 섞습니다.

  • ?
    암바사 2018.08.05 01:07
    작년은 어려웠는데 수능 1주일 연기되니까 학생들이 사탐만 파서 컷이 오른거지요.

    확인해보니 17수능은 사탐 1컷이 50인 시험이 세지밖에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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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우마 2018.08.05 01:11

    1주일동안 하면 만점이네요 ㅋㅋ 그리고 1주일동안 사탐만 팠다는 건 누구 뇌피셜인가요. 그리고 영어 절평은 작년 18부터였죠. 그래서 사탐을 더 팔 수 있고 평가원도 상대평가 과목이라 더 어렵게 내려고 했는데도 컷이 더 미쳐올라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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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바사 2018.08.05 01:22
    1주일동안 국어,수학하면 점수 잘이나 오르겠네요 ~

    단기간에 정복 가능한 사탐을파지 누가 국,수를 판답니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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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ntaclara 2018.08.05 01:03
    사탐도 암기위주로 단기간에 극복가능한 과목이 있지만 어떤 과목은 판단이 아리송한 문제가 종종 나와요. 이게 너무 위험하다는거죠.
    그리고 팩트 제시하는건 좋은데, 블랙홀 논리처럼 이 경우가 그러하니 모두가 그렇다 식의 멘트는 반감을 불러올 수 밖에 없어요.
    이런 과목의 점수 조합이면 문과가 한의대 가기 더 쉬울 수 있다 정도로 주장했으면 어땟을까 생각합니다.
  • ?
    암바사 2018.08.05 01:09

    아리송하면 공부를 덜 한 자신을 탓해야하는거 아닌가요?

    다른사람도 어려워해서 1컷 50이 형성됐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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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우마 2018.08.05 01:15

    이 사람 글은 걍 답에다가 유리하도록 점수를 꿰어 맞춘 거에 불과한 겁니다. 작년 수능이라는 특수한 상황에서 특정 대학에 아주 유리한 표본만 추출해서 말하는 거죠.

     

    그러니까 연고대 상위과도 떨어지는데 그보다 높은 어떤 한의대는 붙는 요상한 맞춤형 표본 들고와서 웃기는 궤변 늘어놓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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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바사 2018.08.05 01:18
    대학마다 반영비가 다르고 반영비 유리한 대학에 지원해야한다는건 기본적으로 개나소나 아는건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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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11 가문의 영광을 위해 의예에 대한 관심과 열정보다 현실적으로 이렇게 많이들 한의대쪽도 관심이 있겄만 냉정한 현실은 준비생으로 문을 두드림에 만족하다 대체니 욕먹는 돌팔이 되기도 하죠 귀한 시간에 네이버진로상담에 최고로 유능한 멘토가 한의사가 아닌 한의대에가려했다가 안돼 사실에 근거되지 않는 정확하지 못한 자료를 주는 것에 충... 6 10840 냄비뚜껑 2009.07.15
11810 카페개업(?)ㅊㅋ합니다~^^ 한닷에서 쌍둥아빠님 글을 늘 눈팅만 하다 이번에 카페소개 글 보고 가입했습니다.. 30대 초반. 적잖은나이에 시작하지만 쌍둥아빠님의 합격소식 보고 정말 큰 힘을 얻었습니다.. 쌍둥아빠님의 후배가 될수 있도록 열심히 해야겠네요^^ 카페 오픈 정말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이런 카페가 있어 감사할 따름이네요...꾸벅. 3 11809 야전반합 2009.07.15
11809 가입인사 안녕하세요 ! 이렇게한닷이나 오르비말고도 좋은곳이 생겨서 좋은거같아요 저는 지금 고3수험생이구요 한의대를 정말 가고싶어합니다 이 홈페이지 여신거(?)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앞으로 잘 부탁드릴꼐요~ 4 11160 기로로 2009.07.19
11808 안녕하세요? 89년생이고 문과입니다 올해 수능쳐서 들어가고싶어하는 학생입니다. 꼭 이 카페 주인분의 후배가 되고싶습니다!!!! 1 11906 Etudiant 200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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