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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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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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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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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낮은 건 근무일수 참고하시면 이해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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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르르 2018.08.05 14:20

    40대가 부원장을 해요?ㅎㅎ 한 두명도 아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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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얼음판 2018.08.05 15:05
    나이든 사람들은 수련을 어디서 받아야 하나요? 수련 원천적 불가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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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neil 2018.08.05 16:22

    수련에 나이는 상관없습니다. 돈 벌 시기가 늦어질 뿐이죠. 양방은 전문의 권한이 절대적이라 메리트가 무척 큰데 한방은 권한이 거의 없다시피해서 많이들 안 하려고 합니다.  괜시리 로컬 진출 시기만 늦어져서 금전적인 타격이 있다고 보는 견해가 득세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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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nac 2018.08.05 14:32

    한의사라고 다 개원하고 있는 건 아니니까요. 개업했다가 접고 부원장으로 돌리시는 분들도 계실테고. 어차피 먹고 살려면 일은 해야 하니 부원장 말곤 딱히 다른 길이 없죠. 그나저나 확실히 페이는 의대가 깡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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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el 2018.08.08 17:04

    양방GP(일반의)도 나름 몸 편하게 1000~1300까지는 법니다. 보통 검진센터, 피부과, 응급실, 요양병원, 여기서 한산한 시간대 2개 정도 조합하는 형식으로요. 워라밸이 중시되고 있어서 아예 처음부터 일반의 생각하고 의대가는 사람들도 많이 늘어나고 있는 거도 사실이죠. 페이만 보면 깡패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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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얼음판 2018.08.05 15:04
    신빙성이 있는 자료인지요??
  • profile
    길고양이 2018.08.05 15:25

    상세한 내용 말고, 학부생 수준에서도 지적할 수 있는 오류들이 곳곳에 있습니다.
    1. 출처가 의료인 헤드헌팅 사이트 초빙닷컴입니다. 의·치과의사는 종종 이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한의사는 면허 인증을 통해서만 접근할 수 있는 여러 경로가 있기 때문에 공개사이트에서 구직하는 경우가 흔치 않습니다. 특수한 상황이 아니라면 이용하는 경우가 많지 않은, 유의미하다고 할 수 없는 자료입니다.
    2. 일반적인 페이닥터 구직 연령대가 아닙니다. 이미지에 나온 부분만 봐도 30대 후반에서 40대 위주, 몇몇 50대로 기록된 칸들도 있는데 아시다시피 페이닥터의 다수에 해당하는 부원장 구인에 지원하시는 대부분의 선생님들은 연령대가 그렇게 높지 않습니다. 나아가, 이 표에는 전원 전문의만 기재되어 있는데 한의사 전문의 제도는 2002년에 1회 시험이 실시되었습니다. 2002년에 레지던트 3년차였던 선생님들은 현역 기준으로 29세, 16년 뒤인 2018년에는 45세인데 현역도 많이 고려하지 않은 4년간의 병원수련을 나사 출신 선생님들이 얼마나 선택하셨겠느냐를 생각하면 이 표는 전문의 중 최고령을 가정한 상황보다도 연령대가 높은 표본들이 포함된... 즉 거짓일 가능성이 큰 자료입니다.
     (더욱이 개원가의 수입이 최고점을 찍었던 9말0초 시대의 상황을 감안할 때, 개원가로 나가지 않고 굳이 병원에 남아 전문의가 되고자 하는 선생님들이 굉장히 적었던 것에 비해 지나치게 많은 전문의 페이닥터 수입니다.)
    3. 출처 사이트의 원본 자료를 열람하신 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길 '한방응급전문의' 구직자의 연령과 페이가 적혀 있다고 하는데, 현행 한의사 전문의 제도에 한방응급의학과는 없습니다. 병원마다 일부 분과의 명칭을 달리하는 경우는 있지만(예: 한방순환신경내과=한방내과 중 심계내과) 한방응급의학과는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 전공입니다. 이 지점에서 두말할 필요도 없는 허위 자료임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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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과학3 2018.08.05 15:47
    존재하지도 않는 한방응급전문의라니 ㅋㅋ 상세히 조작 잘한거 같은데 빈틈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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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final 2018.08.05 15:57

    한의사는 주5일 기준 지방 부원장 400 요양 500.
    여기서 서울 및 수도권이나 지방대도시는 지원자가 많아 위 기준에서 50에서 100 정도 더 까이는 경우도 많다. 이게 다들 많이 아는 한의사 페이 기준선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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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포파카 2018.08.05 17:21

    네. 저도 그렇게 압니다. 저 표도 시세 얼추 맞긴 해요. 근데 다들 개원 보고 한의대 들어오는 거지 페닥하려고 한의대 들어오는 사람은 별로 없으니까 저게 뭔 상관인가 싶네요. 페닥 할 거면 애초에 한의대 안 가고 다들 의대를 갔겠죠. 그것보다 개원가가 경쟁도 피터지지만 제도적으로도 어려워진다는게 문제죠.. 최저임금 심각하고요. 지금 페이는 별 문제될 게 없다고 봅니다. 한의사들이야 페닥은 잠깐하는 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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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헐랭 2018.08.06 00:05
    최저선 주5일기준 세후 450. 술기 어느정도 된다면 600이상 받고
    주6일기준 수도권에서 800받는곳도 있긴하더라고요
  • profile
    레알1902 2018.08.05 20:54
    한의는 좀 이상한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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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카카 2018.08.06 13:52

    현직 한의사입니다. 주변에 의사친구들 많습니다만 악의적인 조작자료로 보입니다. 의사 급여는 높게 잡혔고 한의사 페이는 너무 적게 잡혀있네요. 한의사 부원장 보통 주5일 근무 450 최저로 잡습니다. 의사 페이가 한의사 페이보다 훨씬 높은 건 팩트입니다만 저 자료는..ㅋㅋ 너무 심하게 오바를 했네요. 전문의면 550이상 자리구하긴 어렵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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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카카 2018.08.06 13:57

    한마디 더 덧붙이자면 페이시장 자체는 의사>>>>>>>한의사 입니다. 급여차이도 차이지만 (한의사도 세후 700이상 좀 봤습니만...) 일자리 숫자 자체가 상대가 안됩니다. 요새 구직난도 심하구요. 결국엔 한의사로 의사들이 버는 돈 벌려면 소수분들을 제외하면 개원 밖에 없습니다. 결국엔 자기 업장 차려서 경영을 해야하는 입장이란 얘기지요. 가끔 게시판에 보면 나는 개원안하고 봉직의로만 살겠다~라고 생각하는 입시생들 좀 있는 것 같습니다만 냉정히 얘기해서 한의사로서 봉직의로 살아가기란 녹록치 않아요~. 그렇다면 개원을 하면 다른가?? 라고 물어보신다면 case by case 입니다.~  한의사 숫자가 많아지면서 예전처럼 개원했다하면 월 천 쉽게 가져갈 수 있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하지만 생각이외로 많은 돈을 벌어가시는 분들은 아직도 많으며 반대로 개원해서 부원장정도 가져가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개원해서 부원장만큼 가져가면 엄청나게 리스크가 큰 거에요. 들어간 자본이 있거든요..) 확실히 말할 수 있는건 결국엔 대부분이 개원이 운명인 한의사에겐 임상실력.경험 이외에도 경영마인드같은 +@에 따라 많이 갈리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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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카카 2018.08.06 14:12

    인터넷에 한의사 힘들다 힘들다 하는 소리들이 많은데 예전보단 확실히 힘들죠 경쟁의 시대가 도래했으니 다만 위의 자료처럼 어처구니 없는 자료를 보니 그냥 넘어가려다~ 한마디 하고 갑니다. 오프라인. 온라인에서 한의사 힘들지 않느냐 라는 말들이 좀 있습니다만 평균적인 개원한의사들이 가져가는 돈 보면 기절할 겁니다. 그리고 추나, 첩약 급여화 되면 지금보다는 나아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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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마나인 2018.08.06 17:33
    전에 제마에서 인증회원님이 쓰신 '개업해서 월천이면 망한거라 맨날 소주 두병 드링킹'이라는 글을 보았는데, 개원 기준으로 월천정도는 성실하기만 하면 버는 돈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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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2018.08.06 18:39
    친구들 보니 반년에서 1년정도면 월천 그냥 넘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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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카카 2018.08.06 20:02

     개원한의사 평균이 월 천 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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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마나인 2018.08.06 21:28

    개원했다하면 월 천 쉽게 가져갈 수 있는 시대는 지나지 않았습니다. 월천은 그냥 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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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el 2018.08.07 08:34

    개원해서 자리만 확실히 잡는다면 페닥보다야 당연히 돈 많이 버는 건 맞습니다. 그게 쉽지 않고 점점 어려워지는게 문제일 뿐이죠. 의치한 다 개원가는 포화에요. 특히 치,한이 좀 더 심각한 거고요. 양방이 그나마 분과가 잘 되어 있어 버티는 거지만 여기는 그만큼 개원비용이 확실히 비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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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문관측 2018.08.08 12:02
    의치한이라고 부르기도 민망하네요. 면허의 가치가 거의 없는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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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xicology 2018.08.08 12:09
    그렇죠.. 저렇게 악의적으로 자료를 조작하는 쪽과는 의치한이라고 같이 묶이기도 민망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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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카카 2018.08.08 14:28

    예과생이신 것 같은데 요즘 제마나인 가끔보면서 불확실한 미래때문에 고민이 많아보여 한 말씀 올립니다.

    저런 이상한 자료같은 것만 보지 말고 개원한 선배분께 찾아가서 인사도 드리고 말씀도 들어보고 하세요.

    너무 안좋은 측면만 확대해서 보시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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