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2010 좋아요 0 댓글 13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학교에서 생물쌤 2분과 모의면접을 봤어요

우선 어떤 내용으로 면접을 봤냐면요

 

Q. 지원동기

A. 어머니를 비롯한 주변 어른들께서 항암치료를 받으신 경험있음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엄청 힘들어하시는걸 가까이서 지켜봄 한방암치료를 병행했을때 체력적인 면이나 완쾌에 대한 의지, 긍정적인 마인드가 점점 생기는걸 느낌 항암치료를 서포트하고 환자의 몸과 정신의 균형을 맞춰 삶의 질을 개선하는 한방암치료의가 되고싶어서 지원함

 

이렇게 대답을 했어요 음... 저는 정말 어머니의 투병생활을 지켜보며 저렇게 느껴서 대답한거였는데 쌤께서는 말의 앞뒤가 안맞다고 하셨거든요... 어디가 그런지 잘 모르겠고 실제 제가 느낀걸 대답한건데 그럼 그렇게 하면 안되는걸까요?? 면접은 대화와 다른걸 느꼈고ㅠㅠ

 

Q. 한방의학은 과학이 아니다 대체의학으로 한국에 발붙이고 있는것도 잘못된 것이다 한의학의 시작은 기원전이고 낡고 오류가 많은 의학이 환자에게 적용되는건 용납할수 없는것 아닌가?...

A. 한의학과에서 생물학도 배우는것으로 알고있는데 철학과 융합된 과학이라고 생각함 철학과 융합된 만큼 환자라는 한 사람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수 있다는게 장점인것 같음 병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환자는 신체적인 치료 외에도 정신적인 안정이 필요하단걸 어머니를 보면서 느낌 그래서 환자와의 교감은 중요함 이와같은 장점에 대한 수요가 있기 때문에 한의학이 긴 시간 우리곁에 남아있는 것이라고 생각함

 

너무 횡설수설해서 기억나는 것만 적었는데 분위기가 너무 압박당하는 느낌이라서 울면서 말했고 쌤은 개인적으로 한의학을 싫어하시는걸까요....

 

Q.(이건 대답하라고 하는말이 아니라 손가락으로 저를 막 찍어누르는 제스쳐 취하면서 고함을 치셨어요) 그런건 현대의학도 할수있는거다 과학적으로 입증된 현대의학은 한의학보다 못고치는 병이 없다 환자와의 소통은 정신과 가면되고 한의학으로 모든 질병을 치료한다는건 말이 안되는거다(저는 항암치료 서포트하겠다고 했는데..) 자연치유 한의학에서 중요하다고 하는데 현대 의약품은 거의 자연추출물이다 체질에 따른 맞춤 치료 그런건 한의학의 품격을 높이기 위해 만든것일 뿐이다 한의학은 과학이 아니라 종교다 넌 착각에 빠져있다 넌 그럼 맹장염 걸렸을때 한의원가서 복막염 걸려라 너가 하려는 일을 하려면 간호사나 임상병리로 진로 돌려라

 

저는 질문 2개 받았고 마지막은 저렇게 혼나면서 끝났습니다 혹시 제가 답변한것 중에 오류가 있으면 알려주시면 안될까요?? 마지막 피드백을 못받고 끝나서요 너무 무서웠고 면접내내 울었습니다 대학 면접에서는 안그러고싶어요

  • ?
    lessismore 2018.09.29 12:50
    댓글을 처음써봅니다.
    먼저 내용에 대한 부분은 제가 말씀드릴 수 없을것같고, 상처를 많이 받으셨을것 같아서 위로해드리고 싶네요.
    선생님 두분다 저런식으로 말씀하셨다면.. 자질이 의심되는 분들이네요.
    애초에 한의대 교수분들이 면접을 진행하시기 때문에 저런 압박성 질문은 나오기 힘든것이 사실이고.
    선생님들이 던진 질문들의 의도를 추측하기는 힘들지만, 학생들 자존감을 꺾는것이 목표였다면 성공하신 것 같습니다.
    윤미오님 마음 잘 추스리시고 남은 기간 열심히 준비하셔서 꼭 합격하시길 빕니다! 힘내세요!!
  • ?
    중독 2018.09.29 14:08
    선생님이라고 칭하기도 좀 그런 사람들이네요.

    본인 생각이야 그렇다치지만,
    학생 모의면접 도와주는데, 무슨 vs토론 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한의대 가고 싶다는 게 어지간히 싫은가봅니다.


    저런 사람들한테 평가받지 마시고,
    차라리 입학처 사이트 들어가서 면접 기출문제 참고하시는걸 추천합니다.
  • ?
    새벽 2018.09.29 14:21

    원래 학교에서는 한의대 싫어합니다 ㅎㅎ 저도 고등학교다닐때 서울대 의대나 공대 써라, 한의학은 사양학문이다, 등등 많이 들었는데요. 자기 학생 서울대보낸건 현수막에도 걸리고 확실하게 실적에 남는데 한의대 보낸건 실적이 애매해서 그런게 아닌가 싶네요. 주로 간판을 보는데 한의대는 제일 좋은간판이 경희대니... 서울대 한의대만 있었어도 제가 이런 대우는 안받았을텐데 하고 억울해했던 적이 기억납니다.
    나중에는 아예 노골적으로 부모님께까지 전화해서 서울대 제발 원서만 내달라고 하길래 수시원서 넣어주고 서류붙고 면접 안갔습니다.

    윤미오님 학교도 이런 분위기의 연장선상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것같고, 다만 좀 치사하게 모의면접을 하는데에서 그런 속내를 드러냈네요..
    아무튼 그냥 이상한 교사 만나서 똥밟았구나 생각하시면 되고, 저런 내용은 저얼대 한의대 면접에서 안물어봅니다~ 한의사 중에서도 가장 학문에 대한프라이드가 강하고 연구의 첨단에 서계신분들이 한의대교수님들인데 저런질문이 왜 나오겠습니까 ㅎㅎ

  • ?
    KBS 2018.09.30 23:47
    고등학교 담임 녀석이 저도 한의대 원서쓸때 방해를 (2005년에)ㅋㅋ 서울대 합격하면 두당 인센티브가 담임앞으로 나오니까 ㅋㅋㅋㅋㅋ 재수때도 연락와서 서울대쓰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믿고 거르면 됩니다 ㅋㅋ
  • ?
    K.D 2018.09.29 14:39
    별 또라이가 다 있네요
  • ?
    김감감 2018.09.29 23:50
    글 내용 다 그대로 사실이면, 입시 다 끝나고 나서 국민신문고 사이트 들어가서 선생들 이름 찔러버리세요 정말.. 저딴 면접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저런 건 한의학이 어떻고를 떠나서 그냥 선생이 선생 자격이 없는 거구요. 한참 민감한 시기 학생 데려다놓고 진짜 더럽게 구네요.
  • ?
    태양인이제마 2018.09.30 01:12
    뭔 씹병신같은 염병할 되먹지도 못한 교사새끼네요ㅋㅋ
    뭐 하나하나 반박해주고 싶지만 지잡대 교사새끼한테 뭐라 해봐야 그대가리로 이해 못할게 뻔하겠네요

    일단 면접에 관해서 말씀드리면 지원동기 외의 질문은 질문으로나올가치도없는 질문들입니다.
  • ?
    레몬유자 2018.10.01 00:48

    참 마음고생하신것같아 오랜만에 로그인하고 글을 씁니다. 제가 경험한 한의대면접은 개인적으로 좋은 기억으로 남았습니다. 교수님들이 최대한 학생들 긴장풀고 대답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셨으니까요.. 선생님이라는 분들이 왜 저렇게 하는건지 참 모르겠네요..

  • ?
    Moonlight 2018.10.01 05:40
    첫 번째 동기는 저렇게 대답하시는거 별로 추천드리지 않아요. 동기물어보면 백이면 백 전부 주변 아픈 사람 얘기를 하기 때문에 굉장히 식상하고 성의없다고 느낄 가능성이 큽니다. 그보다는 학문을 연구해 새로운 의학지식을 만들어보고 싶다던지 하는게 나아요.
  • ?
    weeklydays 2018.10.01 17:24
    선생들이 저렇게 했다구요?? 모의면접이라는게 대학에서 면접보는거 도와주는거아닌가요...??? 도대체 뭐하는건지 이해할수가
  • profile
    지킬교수 2018.10.01 20:34
    더닝 크루거 효과
  • ?
    순대 2018.10.02 12:11
    한의학뿐만아니라 의학에 대해서도 모르시는 사람들이 자신들이 믿고싶은대로 말하네요. 무식한 사람들이 더 용감합니다. 자부심 가지셔도 되고 교수님들은 절대 그러지 않을거예요. 걱정마시길
  • ?
    jd17 2018.10.20 17:15
    저정도면 선생님이 답정아닌가여...한의대 면접 유경험자로서 저런식으로 질문안해요ㅠㅠ면접 관련 쪽지받아요!ㅎㅎ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좋아요 조회 수 글쓴이 날짜
공지 [공지][필독]제마나인 네이버 카페로 이전합니다. 많은 가입 부탁드립니다. 1 5 2194 1광10000세 2018.12.05
공지 재학생 이상 인증하는 방법 안내 5 2563 Friedrich 2018.01.12
공지 게시글 내용 삭제시 계정정지됩니다. 2 1 4988 쌍둥아빠 2016.05.15
11841 오랜만에 들어오네요, 저는 올해 한의사 6년차 입니다. 지금 쯤 많은 수험생들이 고민하고 있을겁니다   같은 한의대 안에서 고민이라면 경희대, 부산대 말고는 솔직히 크게 차이 없습니다 완전히 없다고 할 수는 없지만 무리하게 입결 점수 따라서 집에서 해주는 엄마 밥 먹고 다닐 수 있는 한의대에 붙었음에도 불구하고 과연 멀리 타지역에서 자취할 정도의 가치가 있나 ? 그 ... 79 31 10012 부산싸나이 2016.01.27
11840 표본조작한 용의자를 특정했습니다. 1. 표본조작한 용의자를 특정했습니다. 자신의 모든 계정이 접근금지됐으므로 본인 스스로 알겁니다. 2. 해당 계정들을 모두 정지 했습니다. 3. 용의주도하게 모든 전화번호를 삭제했으나 하나의 계정에 전화번호가 남았습니다. 또한 DB에 접속기록이 다 남기 때문에 용의자의 개인정보를 식별하는 것에 큰 어려움이 있을 ... 23 28 3704 쌍둥아빠 2017.01.14
11839 한의대 입학을 고민하시는 분들께  한의대 본과 3학년에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2015년이 밝았을 때 올해를 잘 버틸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벌써 9월이 되었네요. 지난 한의대 생활을 돌이켜보면 세월이 참 빠르다 느껴집니다. 군대에서도 느꼈는데, 하루하루를 살 땐 시간이 긴 것 같지만 지나고 보면 금방이더라구요. 이 글은 한의대를 고민하는 학생들을... 8 27 3580 상한금궤동감 2015.09.05
11838 패배주의 좀 주입하지 마세요 한의대 구성원들 중 몇몇은 패배주의에 찌들어 가지고 자신의 생각이 모두의 생각인냥 말하고 다닙니다. 또 그 생각을 다른 사람들에게 주입하지 못해서 안달이고, 그렇지 않은 사람을 보면 '자기와 같은데 안그런척한다'며 착각해요.제발 그러고 살지 좀 맙시다.    전 한의대 생활이 즐거워요 왜? 1.공부하며 자기 미래 커... 10 22 2842 Loveyourself 2018.02.05
11837 예과 생활을 하며 느낀 대학생활에 관하여. 안녕하세요? 경희대학교 한의예과에 재학 중인 2학년 학생입니다.   시험기간이고 해서 공부는 해야하는데 학기 말이라 이것저것 몰아 닥치는 일은 많고...   문득 '하기 싫다'라는 감정이 드는 순간이 많네요.       그런데, 간만에 제마나인 들어왔더니 어떻게든 한의대에 들어오고 싶어서 아둥바둥 노력하는 여러분들의 ... 5 22 2227 뿌리깊은나무 2017.12.11
11836 모두 합격 및 추합 기원합니다. 40 file 21 1873 쌍둥아빠 2016.01.26
11835 한의원 혈액검사 가능,,, http://www.healthfoc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54   올해는 일제의 오랜압박에서 815 해방이 된 날 같습니다.  가슴속에 맺힌 엉어리가 풀린것 같습니다. 혈액검사가 되면, 한약을 먹기 전과 후의 변화가 혈액검사지에 그대로 드러날것이며, 인제 한약이 간에 안좋다는 유언비어가 사라질것이고, 오히려 한... 3 19 1492 광명 2015.01.12
11834 타인의 학문을 존중하지 못하는 사람은 자신의 학문을 아낄 자격이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한의대에 입학하게 될 학생입니다. 저는 어릴적 우연히 과학공원에서 한의학에 대한 체험을 한 것이 강렬한 이미지로 남아 초등학생 때부터 한의사를 꿈꿔왔습니다. 당시엔 막연한 꿈이었습니다. 그저 '되고 싶다' 고만 생각했습니다. 중학생이 되자 입시라는 것을 알게되었고 현실적인 조건도 따져보게 되... 21 18 1693 백미 2015.01.22
11833 음... 백분위대학도 고려하세요 올해 이과에서 수학 1개틀리면 백분위가 확확 내려가는데 그것때문에 표점보는곳으로 더 마음이 갈겁니다. 하지만 비슷한 성적대의 학생들은 성적도 비슷하고 틀린것도 비슷한법 그럴때일수록 백분위대학도 동시에 고려하는걸 잊지마세요... 저는 표점이 유리한데요 ? 표점이 좋다는건 그런 성적 모형을 받은 사람들한텐 다... 27 18 2029 weeklydays 2014.12.21
11832 08학번 한의사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한의학은 이래요. 원래 오르비에 올리려고 글 썼는데 가입하고 시간이 지나야 글 쓸 수 있나봐요 ㅠ ㅠ 일단 여기에 올립니다. 오르비에 저 대신 누군가 올려주셔도 좋습니다.   -------   한의대 08학번이고 공보의입니다.   막상 내 입시땐 오르비 자체를 몰랐는데 ㅋㅋㅋㅋ 공보의 되니까 시간이 많아서 이런 데도 와보고 글까지 쓰게 되네... 8 17 2630 paulpogba 2017.01.25
11831 노파심 현재 제마나인의 회원은 총 1만명이 넘습니다. 페이지 뷰도 수백만건 이상입니다. 하루에도 최소 수천명이 접속하고 있으며, 직접 게시물을 쓰는 활동은 적다 하더라도 매일 로그인하며 왔다갔다 하는 한의대 재학생과 한의사 선배들이 많이 있습니다. 2009년 처음 쌍둥아빠님이 제마나인을 만드신 후 초기 운영진으로 저 역... 17 16 11008 Friedrich 2014.08.07
11830 (Updated) 한의학의 과학화 동향 및 성과 정리- by 한의대생 한의학의 과학화 동향 및 성과 정리 - by 한의대생   < 0. 서론 >   이 글은 한의대생인 저의 지적 수준에서 '한의학의 과학화 성과 및 동향'을 정리한 글입니다.   과학적으로 완전히 검증됐다고 주장하는 글이 아닙니다.   또, 전통한의학을 무시하고 비난하는게 아닙니다. (한방과목 공부도 열심히 합니다.)   다만 비과... 5 file 15 1248 JI 2017.12.28
11829 같이 보면 좋은글인것 같아서 올립니다 저번에 댓글로 대화를 하면서 한의학에 대해 오해를 하는 학생들이 참 많다고 느꼈습니다. 한의계 내부자가 아닌 외부 과학자의 시각에서 한의학을 바라본 글이 있어 같이 나누고자 올립니다 시간되는 학생분들은 꼭 읽어보세요^^      https://www.facebook.com/KIM.Seokhyeon.ik/posts/1909565665721933 9 15 2126 트로이 2018.02.02
11828 2010 결과 공개 및 핸드폰인증 설문조사. 2010 학년도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지금 일부 탬플릿이 오류이긴 히지만 보는데는 지장없을겁니다. 제가 밖에서 원격조종하는거라 쉽지가 않네요,,, 금년의 표본이 작년에 비해 적은 것이 아무래도 핸드폰 인증때문인듯도 합니다. 그래서 핸드폰 인증을 풀까 고민중입니다.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듣습니다. 핸드폰인증을 해제... 3 15 2208 쌍둥아빠 2012.12.11
11827 ★★제 1 회 제마나인 장학금을 지급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날자로 후원금이 115만원이 모였습니다. 다행히 100만원은 넘겨서 장학금을 지급할 수 있게되었습니다. 후원금 많이 주기부하시면 더 좋은일에 쓰입니다. ㅎㅎ 한의대/한의사분들에게 대상학교를 선정할 설문조사가 시작됐으니 한의사/재학생문은 물어봐게시판에서 설문 참여 부탁드립니다. 회원분들께 장학금 수혜대상... 9 14 1471 쌍둥아빠 2015.02.06
11826 동의보감의 전녀위남법을 한의사의 비하에 사용하는 의사들... http://m.blog.naver.com/woori_hani/220037173926   미국병원에서 맥잡고 귀비탕 쓰는 얘기도...   http://blog.naver.com/woori_hani/120212409557 1 14 1391 광명 2015.01.05
11825 몇가지 회원여러분들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들 1. 제마나인에 100%의 '일'이 있다면 99%는 거의 쌍둥아빠님이 해주고 계십니다. 제 노고가 여기에 있다면 0.1%정도 될까요? 그런와중에도 바쁜척 하느라, 그리고 1월 초반엔 병원신세좀 지느라 제마나인에선 거의 눈팅만 하고 지냈었습니다. 이 점에 저도 참 유감스럽구요... 제마나인의 '일상'으로 복귀하여 회원여러분들... 1 14 1046 Friedrich 2015.01.18
11824 해골 다는거 캐시템인가여? 현질하고 싶네여 20 13 1669 라면5개한번에먹기 2015.01.04
11823 다른 수험생분들께 // 음양오행ㅇㅇ님의 글은 절대 한의학적 내용이 아닙니다. 음양오행ㅇㅇ님의 글을 보면 별 말도 안되는 소리로 마치 이것이 한의학인양 쓰셨는데..   전혀 아니구요. 음양오행은 한의학이 시도했던 여러가지 방법들 중 한가지로 보는게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래 글은 기존에 썼던 댓글과 한의대생게시판에 썼던 글의 mix입니다.   원글이 블라인드처리되는 등의 문제가 생겨서 ... 18 13 1249 Sniper.[張] 2015.01.03
11822 올해수능 꼭 합격하고 인증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기도해주신덕에  장례잘치르고 금일 사망신고를  마쳤습니다 아직정리할게 많다보니 3주정도는 더 정리해야되지만  문과로  응시해서  꼭 합격해서ㆍㆍ찾아뵙겠습니다 하늘에 계시는 어머니 위해서라도 꼭 합격후ㆍㆍ글남기겠습니다 모두 늘 건강유의하세요 8 13 1338 한의대아자 2018.02.06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593 Next
/ 5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