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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했고 가정주부입니다. 내년에 들어가게 되면 유급없이 스트레이트로 졸업한다는 가정하에 40대 중반에 졸업하게 되고요.

 

한의원 경기가 안 좋다고 해서 개원은 전혀 관심없습니다.. 또 제가 걱정이 많은 편인데 개원했다가 망하는 경우들을 봐서 엄두가 도저히 안 날 거 같아요.

 

그리고 주부로서 집안일도 해야 하기에 열심히 한의학을 공부할 수 있는 처지도 아니고요.

 

머리가 비상한 편도 아니에요(공부 대부분이 암기라는데 암기력이 딸리는 편..) 수업 제대로 따라가기 벅차서 정말 졸업만 목표입니다.

 

한의학에 큰 관심이나 열정이 있는 거도 아니고요.

 

그래서 무조건 페닥을 생각하고 있는데 저와 같은 조건(주부+신졸 40대 중반의 여자 한의사) 페닥시장에서 어떠한 대우를 받나요?

 

그리고 페닥을 할시에 지방 페닥자리는 전혀 생각없고요.

 

쾌적하고 좋은 조건(예를 들면 제가 정할 수 있는 탄력적 근무시간 조건이 가장 중요합니다. 일률적인 근무시간은 원치 않아요. - 왜냐하면 가정일로 인해..)을 갖춘 수도권 지역을 원하는데요. 자리가 많은 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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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D 2018.11.26 11:57
    차라리 개원해서 본인이 탄력적으로 운영하는게 현실적일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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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꿋꿋이 2018.11.26 13:33

    왜 한의사가 되시려구요? 그냥 설렁설렁하시려는게 글에서 보이네요 ㅋ 힘들어보입니다. 그냥 주부나 하시는게 좋을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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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el 2018.11.26 19:54

    백번 공감이 되네요. 자기 상황에 깡촌 최악의 조건으로 페닥 받아줘도 감지덕지한 판에 쾌적하고 수도권에 자신이 정할 수 있는 탄력적 근무시간이라니 ㅋㅋ 이런 사람이 한의대 들어가서도 가정일 해야한다 어쩐다 개인사정 들먹이고 징징대면서 주변사람들 피곤하게 할 거 뻔하네요. 딱 봐도 전형적인 이기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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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wedd 2018.11.26 13:37
    결혼한 가정주부를 수도권에서 탄력적인 근무시간에왜 고용하겠습니까.....본인이 대표원장이라면 고용 하실지 한번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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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final 2018.11.26 13:43

    이런 말씀 드리기 죄송하지만 엄청 불리한 조건같은데요.. 다른 길 찾으시는게 나아보여요. 아무리 한의사라도 거의 최악의 조건이 아닐까요. 제시하신 탄력근무 제외하고라도요. 페닥 구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원장이 글쓰신 분을 쓸 이유가 전혀 없죠.. 40대 중반 신졸 여성한의사를요.. 물론 그렇다고 개원가에서 살아남으실 가능성도 적어보이고요. 요양병원 들어가기도 진짜 어렵다고 봐요. 정말 안 좋은 조건을 오히려 감수해도 가능성이 희박한데 요구조건도 수도권.. 괜히 한의대 가고나서도 고생만 직살나게 하시느니 다른 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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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eklydays 2018.11.26 14:10
    모든조건이 약국에 맞아보이는데요 한의사보다는 약사쪽이 낫지않을까싶습니다. 한의학에 열정도 없고 탄력적인 시간이 필요하신거면... 딱 약대, 약사가 하기편하실거에요. 대학도 한과목이라도 f뜨면 위험한 한의대보다 유급조건도 널널하고 재수강이 있는 약대가 다니기 편하고 공부도 사실상 진료권없이 처방전 받는 직업이 진료보는직업에 비해선 공부량이 훨씬 적을겁니다.
    탄력적인 시간이 가능한 일자리도 약국이 훨씬많을거구요. 물론 40대주부에서 유리한 위치가 아닌거같긴하고 본인이 글에 쓰신것처럼 탄력적인 자리가 한의사든 약사든 거의 찾기가 힘들거같긴해요. 근데 저 아는분도 오전만 일하고 오후는 다른사업하신분을 봐서... 완전 불가능은 아닌거같긴한데... 대신 그런자리에 들어가는분들은 특별한 사유가있겠죠? 한번들어가면 잘 안납니다. 얼마나 기다려야 날지도 모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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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el 2018.11.26 14:20
    동의합니다. 길 잘못 들어서신 듯. 한의사가 정년 길다고
    마치 관용도가 엄청 높다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간혹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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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초 2018.11.26 15:41
    한의사는 당근 개원이죠..
    개원이 쉽지 않지만 노력을 많이(기타 자영업보단 조금 덜 해도) 해야죠...
    개원은 혼자 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모든 가족이 노력을 해야죠...(반은 부모가 해야죠)
    한의대 나오셔서 그정도 연륜이면 지인들도 많이 알고 하시면 개원하세요...
    한 40중반부터 하시면 나름 할 만 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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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oiso 2018.12.12 14:02
    반은 부모가 한다는 말씀은 금전과 관련된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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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우마 2018.11.26 18:30
    한의대 붙어도 진학을 말리고 싶은 조건인데요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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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고양이 2018.11.27 09:26

    -40대 중반 신졸 여한이다.
    -주부로서 집안일을 해야 된다.
    -한의학을 열심히 공부할 수도 그렇게 해볼 생각도 없다.
    -암기력도 부족하다.
    -근무처는 무조건 수도권의 쾌적한 곳이어야 하며 근무시간도 내가 탄력적으로 정해야 된다.

    -> 취업 못합니다. 약대를 가세요.

    한의대 오시면 졸업까지 도달하는 것부터 힘겨우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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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카Lee 2018.11.27 23:00

    그런 자리는... 어느 직업을 가져야 있는건가요...

    고용되는 입장에서 탄력적 근무를 원한다, 나는 한의학에 대한 열정도 없고, 열심히 공부할 생각도 없고, .. 라는데.

    40대 중반이 아니라 20대 중반이어도 이런자리는 찾기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만약 그런 자리를 찾기 힘들다면, 한의사여서 찾기 힘든건 아닐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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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몬유자 2018.11.27 23:34
    암기력이 부족하시면 남들보다 공부에 시간을 더 쏟아야합니다. 그런데 시간도 없고 할 의지도 없다면 유급만 당하실 거에요.. 입학하셔도 진급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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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로와제 2018.11.28 15:23
    굳이 한의사 하시려는 이유가...
    전 개인적으로 환자를 잘보고자 노력하는 분들이 한의사가 되셨으면 합니다
    돈만 보고 오시는 거면 안오셨으면 합니다
    약사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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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로와제 2018.11.28 15:25
    페닥 뽑는 입장에 되어보세요
    이 글을 보고 뽑아줄 생각이 드시는지
    있는 자리도 못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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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꿋꿋이 2018.11.28 17:51
    근데 이글 어그로 ㅋㅋㅋ 많이들 낚이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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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pacito 2018.11.28 19:52
    어째서 어그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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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p 2018.11.30 08:54

    이런 여자들 어느 학교든 적어도 한둘씩은 꼭 있죠. 가볍게 패스하시면 됩니다. 졸업도 엄청 힘들겠지만 한다쳐도 길이 없죠. 도대체 저런 조건의 신졸 주부 여한을 누가 페닥으로 쓴답니까. 님이 싸게 더 일한다고 해도 안 써요. 페닥이든 개원이든 답 없어요. 약대나 교대로 가야죠 저런 조건이면. 너무 만만하게 보시네요 이바닥을..

  • profile
    홍명 2018.11.30 15:21
    문) 저와 같은 조건(주부+신졸 40대 중반의 여자 한의사) 페닥시장에서 어떠한 대우를 받나요?
    답) 찬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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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끼룩끼룩 2018.12.02 01:40
    한의사라는 직업은 그저 안정적이고 돈만을 바라보고 택하는 직업이 아니라생각합니다
    좀더 고민해보시고 직업을 선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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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울 2018.12.02 09:50

    나이를 떠나서 30살짜리 남자한의사라고 쳐도 "가정에
    신경써야해서 공부할시간없고 탄력적인 근무조건을
    원하면서 수도권에 근무하겠다"고하면 취업못할것같습니다. 그냥 애초에 말도안되는 소릴 하시는겁니다. 동네편의점, 카페 알바도 저런데는 없어요.
    저게 가능한 경우는 1. 개원해서 부원장한테 한의원 맡기고 대표원장은 시간날때 나와서 진료한다.
    2. 남편이 한의사라 부부한의원 개원하고 같이 근무한다.
    두 가지밖에 없습니다.
    돈이 넉넉하시면 면허증따고 개원하셔서 1번대로 하시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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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2018.12.03 01:57
    결혼했고 가정주부입니다. 내년에 들어가게 되면 유급없이 스트레이트로 졸업한다는 가정하에 40대 중반에 졸업하게 되고요.

    한의원 경기가 안 좋다고 해서 개원은 전혀 관심없습니다.. 또 제가 걱정이 많은 편인데 개원했다가 망하는 경우들을 봐서 엄두가 도저히 안 날 거 같아요.
    => 뭘 도전하든 성공하긴 힘들어요.

    그리고 주부로서 집안일도 해야 하기에 열심히 한의학을 공부할 수 있는 처지도 아니고요.
    => 입학도 하기 전에 열심히 안하겠다는 다짐 보소.

    머리가 비상한 편도 아니에요(공부 대부분이 암기라는데 암기력이 딸리는 편..) 수업 제대로 따라가기 벅차서 정말 졸업만 목표입니다.
    => 할많안

    한의학에 큰 관심이나 열정이 있는 거도 아니고요.
    => 한의대 지원하지 마시길.

    그래서 무조건 페닥을 생각하고 있는데 저와 같은 조건(주부+신졸 40대 중반의 여자 한의사) 페닥시장에서 어떠한 대우를 받나요?
    => 현실적으로 절대 안뽑음. 20대 초반 입학해서 졸업한 체력 좋은 신졸자들로 추나베드 돌려야하는데 왜 40대 여자를 쓸까요?

    그리고 페닥을 할시에 지방 페닥자리는 전혀 생각없고요.
    => 이런 정신 머리 때문에 여성 임금이 낮은건데 페미니스트들은 생각이 다르더군요.

    쾌적하고 좋은 조건(예를 들면 제가 정할 수 있는 탄력적 근무시간 조건이 가장 중요합니다. 일률적인 근무시간은 원치 않아요. - 왜냐하면 가정일로 인해..)을 갖춘 수도권 지역을 원하는데요. 자리가 많은 편인가요?
    => 있어도 님 안뽑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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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감감 2018.12.03 03:28
    흠 사실 사회학적으로 따지자면야.. 세계 최악수준의 여성 경력단절이나 성별 임금격차가 개선이 안 되는 원인은, 특별히 해외 여성에 비해 김치녀들이 꿀빠는 자리만 찾는 정신머리를 가져서라고 보긴 힘듭니다. 굳이 따지자면 KBS님 같은 정신머리가 더 기여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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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eklydays 2018.12.04 02:36

    성별 임금격차가 개선이 안되는 이유는 돈 많이 주는 회사를 따져보면 기계, 전자전기가 제조업 기반의 한국 산업에서 돈을 많이주는 대표적인 회사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전자전기, 기계과 성비를 보면 남자가 압도적으로 많으니 당연히 그중에서 뽑히는것도 남자가 많고 소득이 높아지는건 당연한 일입니다. 당연히 여자들이 공대로 많이 진학해서 저런 기업들로 많이가서 일을 하면 임금격차가 줄겠지요. 여자가 공대를 적게가는것도 남자가 엉덩이 걷어차서 문과로 보냈기때문인가요??? 이건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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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감감 2018.12.04 20:28

    아뇨 임금격차 요인별 분석했을 때 제일 큰 팩터는 경력단절이고, 그 뒤에는 결혼 출산후 경력단절을 강제하는 사회문화가 존재함이 명백하죠. 똑같이 인문/상경쪽으로 진로 잡은 남녀 사이에서도 임금격차는 최대수준입니다. 그냥 한국 사회가 미개해서 그정도 수치 찍는 거지, 별 다른 이유가 있지는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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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빈가넺 2018.12.15 23:51
    한국 사회가 미개하면 걍 다른나라 가서 사세요 제발. 여기 남아서 말도안되는 문화사대주의 펼치지좀 말고, 솔직히 저도 한국사회에 마음이 안드는 점이 있는데 굳이 다른나라랑 비교하면서 우리나라 후려치는 사람들이 제일 꼴보기 싫더라구요. 그런식으로 선진국은 어쩌니 저쩌니 하면서 후려치실거면 우리나라보다 훨씬 더 밑에 있는 수많은 나라들은 어디다가 팔아드실 것이며 또 그런 일면적인 면만 보고서 한국사회는 미개하다 이딴 소리나 지낄이면 그 외에 다른 우수한 점들은 어떻게 볼것이며 등등 많은 논리적인 점이 걸리네요. 제가 봤을 땐 한국사회가 미개한게 아니라 님같이 비뚤어져 있는 사상이 미개하기 때문에 그런 생각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만... 그리고 죄송하지만 성향을 보니까 한의학도 잘 안맞으실 것 같습니다. 미개한 우리 동양사상 배우지 말고 그냥 위대하신 서양학문 배우세요~
  • profile
    길고양이 2018.12.16 20:40
    정보) 이분 이미 미개한 동양의학 배우다 때려치셨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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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감감 2018.12.17 18:28
    쪽지로 대화까지 나눴던 기억 나는데 이렇게 얼굴 붉히게 되니 안타깝군요. 왜 굳이 한의학 들먹이면서 시비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난 적어도 여기서 한의학 쉴드 쳤으면 쳤지 깎아내린 적 없습니다. 어차피 여기도 그냥 어떻게 됐나 궁금해서 한번씩 들리는 거고 카페로 이전한 곳은 딱히 들러볼 생각도 없으니, 앞으로도 딱히 한의학 토픽 가지고 짜증 유발할 일도 없고요.
    나는 미개한 동양의학이 어쩌고 논하는 거 얘기 꺼낸 적도 없고 꺼낼 생각도 없으니까, 괜히 시비걸지 마시고 제 댓글 내용에 반박을 하건 아니면 그냥 무시하건 것도 아님 운영진한테 얘기해서 아이디 정지를 하건 좀 더 쓸모있는 방향으로 감정을 표출하시는 게 상호간에 좀 더 건전하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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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감감 2018.12.17 18:18
    그냥 나쁜 부분은 나쁜 부분입니다. 한국에서 최악으로 잡히는 통계가 있는 거고 그 영역에서는 사회가 미개한 거구요.
    이런 게 사대주의랑 무슨 상관인지 모르겠군요. 제가 위에 적은 모든 사실들에도 불구하고 종합적으로 봤을 때 한국은 선진국입니다. 선진국에도 미개성은 얼마든지 산재하고요. 거 내가 미개성 지적 한번 하려고 애국가 10번씩 제창하고 사대주의자 아닌지 사상검증까지 받아야합니까.
    미개성 좀 있다고 나라가 끝장나게 나쁜 건 아니에요. 괜히 지적 당하고 발끈 하는 게 진짜 열등의식의 발로 아닙니까. 정말로 자존감 있으면 좀 지적 당해도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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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빈가넺 2018.12.25 10:53

    물론 보완해야 될 점이 있을 순 있죠. 근데 그게 미개하다는 뜻은 아니죠. 미개라하다른 표현이 그렇게 쉽게 쓰일 표현입니까? 그냥 나쁜부분은 나쁜 부분입니다. 미개한게 아니라. 원래 그리고 그런 식으로 남들을 미개하다느니 후졌다느니 하면서 후려치는 경향이 있는 사람은, 즉 파괴성이 강한 사람들 특징은 본인 안의 열등감,외로움,고독이 잘못된 방법으로 표출되는 유명한 심리학의 한 가지 예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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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감감 2018.12.26 02:33
    혼자서 통계치 박살나서 처참한 기울기의 그래프 그리고 있으면 미개한 거 맞습니다. 통계치 꼴찌 한다고 미개한 건 아닙니다만, 꼴찌 중에서도 밑바닥 뚫고 들어간 케이스는 미개한 겁니다.

    '통계치는 무지하게 최악이지만 사실 이건 그냥 좀 안 좋게 나온 것 뿐이고;; 아 미개한 것까지는 아니고 그냥 보완해야할 부분인 뿐이고 어쩌고 블라블라..' 뭐가 그렇게 혓바닥이 깁니까
    그냥 깔끔하게 '야 이 부분은 그냥 우리가 미개하네'하고 쿨하게 인정하는 게 더 멋있고 자신감 있는 거죠. 자존감이 강한 사람만이 실패나 결점을 인정할 수 있는 것이라 하엿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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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42 같이 보면 좋은글인것 같아서 올립니다 저번에 댓글로 대화를 하면서 한의학에 대해 오해를 하는 학생들이 참 많다고 느꼈습니다. 한의계 내부자가 아닌 외부 과학자의 시각에서 한의학을 바라본 글이 있어 같이 나누고자 올립니다 시간되는 학생분들은 꼭 읽어보세요^^      https://www.facebook.com/KIM.Seokhyeon.ik/posts/1909565665721933 9 15 2133 트로이 2018.02.02
11841 2010 결과 공개 및 핸드폰인증 설문조사. 2010 학년도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지금 일부 탬플릿이 오류이긴 히지만 보는데는 지장없을겁니다. 제가 밖에서 원격조종하는거라 쉽지가 않네요,,, 금년의 표본이 작년에 비해 적은 것이 아무래도 핸드폰 인증때문인듯도 합니다. 그래서 핸드폰 인증을 풀까 고민중입니다.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듣습니다. 핸드폰인증을 해제... 3 15 2208 쌍둥아빠 2012.12.11
11840 ★★제 1 회 제마나인 장학금을 지급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날자로 후원금이 115만원이 모였습니다. 다행히 100만원은 넘겨서 장학금을 지급할 수 있게되었습니다. 후원금 많이 주기부하시면 더 좋은일에 쓰입니다. ㅎㅎ 한의대/한의사분들에게 대상학교를 선정할 설문조사가 시작됐으니 한의사/재학생문은 물어봐게시판에서 설문 참여 부탁드립니다. 회원분들께 장학금 수혜대상... 9 14 1473 쌍둥아빠 2015.02.06
11839 동의보감의 전녀위남법을 한의사의 비하에 사용하는 의사들... http://m.blog.naver.com/woori_hani/220037173926   미국병원에서 맥잡고 귀비탕 쓰는 얘기도...   http://blog.naver.com/woori_hani/120212409557 1 14 1392 광명 2015.01.05
11838 몇가지 회원여러분들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들 1. 제마나인에 100%의 '일'이 있다면 99%는 거의 쌍둥아빠님이 해주고 계십니다. 제 노고가 여기에 있다면 0.1%정도 될까요? 그런와중에도 바쁜척 하느라, 그리고 1월 초반엔 병원신세좀 지느라 제마나인에선 거의 눈팅만 하고 지냈었습니다. 이 점에 저도 참 유감스럽구요... 제마나인의 '일상'으로 복귀하여 회원여러분들... 1 14 1046 Friedrich 2015.01.18
11837 해골 다는거 캐시템인가여? 현질하고 싶네여 20 13 1671 라면5개한번에먹기 2015.01.04
11836 다른 수험생분들께 // 음양오행ㅇㅇ님의 글은 절대 한의학적 내용이 아닙니다. 음양오행ㅇㅇ님의 글을 보면 별 말도 안되는 소리로 마치 이것이 한의학인양 쓰셨는데..   전혀 아니구요. 음양오행은 한의학이 시도했던 여러가지 방법들 중 한가지로 보는게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래 글은 기존에 썼던 댓글과 한의대생게시판에 썼던 글의 mix입니다.   원글이 블라인드처리되는 등의 문제가 생겨서 ... 18 13 1252 Sniper.[張] 2015.01.03
11835 올해수능 꼭 합격하고 인증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기도해주신덕에  장례잘치르고 금일 사망신고를  마쳤습니다 아직정리할게 많다보니 3주정도는 더 정리해야되지만  문과로  응시해서  꼭 합격해서ㆍㆍ찾아뵙겠습니다 하늘에 계시는 어머니 위해서라도 꼭 합격후ㆍㆍ글남기겠습니다 모두 늘 건강유의하세요 8 13 1348 한의대아자 20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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