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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이과에서 수학 1개틀리면 백분위가 확확 내려가는데 그것때문에 표점보는곳으로 더 마음이 갈겁니다.

하지만 비슷한 성적대의 학생들은 성적도 비슷하고 틀린것도 비슷한법 그럴때일수록 백분위대학도 동시에 고려하는걸 잊지마세요...


저는 표점이 유리한데요 ? 표점이 좋다는건 그런 성적 모형을 받은 사람들한텐 다같이 좋은거니까요
백분위로 봤을때 님보다 앞에 있는 사람들 "인원수"와 표점으로 봤을때 님보다 앞에 있는 사람들 "인원수"가 중요한겁니다. 

절대적인 점수보다도 오히려 그런게 더 중요해요. 백분위로 따져보면 내가 낮아보이지만 생각보다 내 앞에 있는 인원이

표점으로 볼때보다도 더 적을수도 있습니다.


이럴때일수록 백분위대학을 노려보는건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등수는 제마로 가늠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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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대가자가자 2014.12.21 01:29
    수학100인사람 생각보다 지방한올사람잘없어요.. 다들 이걸 간과하시는느낌..ㅋㅋ 펑크는 백분위대학에서날거같아서 고민이많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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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eklydays 2014.12.21 01:31
    네.. 그러니까요 수학이 쉽긴했는데 쉬웠기때문에 오히려 실수로 1개씩 틀린애들과 차이가 상당해서 수학 100의 가치는 여전히 높고 수학 96 92들이 한의대를 많이쓸텐데 그러면 다들 백분위가 낮단거죠... 이걸 고려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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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겐슈타인 2014.12.21 01:36
    백분위대학 어딧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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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아이아 2014.12.21 02:57
    근데 이번에 과탐 갈리고 국수영 잘본 분이 너무 많아서 그것도 여의치 않을거 같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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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타하리 2014.12.21 03:03
    이런 글 작성하기엔 타이밍이 매우 안 좋죠 해당되는 대학 쓰시는 분들 혈압 올라가는 소리 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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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iper.[張] 2014.12.21 03:58
    이연 / 그런가요? 재학생이 할 수 있는 가이드 같은데요.
    내용도 저는 공감합니다. 어차피 입시는 결국 상대평가이기 때문에...
    내가 3정도 유리한 전형이 있더라도, 그 전형에 유리한 점수분포가 많은 해여서
    평소보다 훨씬 몰린다면 결국 그건 내게 실제론 불리한 전형이 될 수도 있으니까요.
    먼저 입시를 경험해보신 입장에서 할 수 있는 가이드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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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타하리 2014.12.21 05:11
    내용엔 물론 공감합니다 다만 시기가 적절하지 못하다는 거죠 어느정도 입시에 관심이 있는 학생이라면 충분히 고려하고도 남았을 내용인데 굳이 현 시점에서 상기되어야할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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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eklydays 2014.12.21 06:52
    아... 혹시 표점 전형 한의대생이신가요? ㅎㅎ ;; 그러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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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타하리 2014.12.21 09:45
    말을 이상하게 하시네요 제가 다니는 대학 컷 떨어질까봐 그러는 걸로 보이시나요?

    그러는 weeklydays님께서는 백분위 반형 대학 다니셔서 이런 글 작성하신 걸로 해석해도 되겠네요 (정확히 어딘지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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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eklydays 2014.12.21 06:17
    저는 개인적으로 쪽지를 많이받고있는데
    질문 보내시는 분들이 '저는 표점이 유리한거같은데' 라거나 '저한테 유리한 전형'
    이라는 이야기를 많이들 하십니다. 중요한건 내 점수에 맞는 유리한 전형보다도
    한의대를 쓰는 성적대의 사람들 사이에서 내 점수가 어떤방식으로 봤을때 몇등이냐
    라고 생각하거든요. 이런 글을 뜬금없이 적는게 아니라 실제로 질문을 많이 받기때문에
    답변의 형식으로 적은 글입니다. 님이 적으신 댓글과는 달리 생각보다 학생들이 이걸 고려하지않는것같네요.

    그리고 덧붙이자면 제가 이 글을 적었기때문에 표점대학 쓰려던 사람이 백분위 대학으로 적어서
    백분위 대학 아래쪽의 누군가가 떨어진다면 반대로 표점대학에서 누군가는 더 붙겠죠.
    제가 이런 말을 한다고 해서 한의대에 입학할 수 있는 학생의 숫자가 줄어드는건 아닙니다.
    전체라는 큰 흐름에서 보면 결국 여기서 줄고 저기서 늘어서 조화를 이룰겁니다.
    그건 그거 나름대로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 역시 한의대생으로서 빵꾸나는 한의대가 없길 바라면서 이런글을 적는거기도 하구요.
    지원자들이 제마나인을 잘 살피고 한가지 방향에서만 자기 점수를 바라보지말고 여러각도에서 보면서
    고르게 나뉘어서 모든 지방한 입결이 적당한 선에서 방어되길 바라는 마음도 없지않습니다.
    어떻게보면 입결이 중요하지않은 문제일 수 있지만 오xx같은 특정 사이트를 보면 2%밖의 표본도 의대에
    종종 합격하고나서 의대생들이 쪽지를 보내는건지 그런 표본들은 금새 감쪽같이 삭제됩니다.
    그렇게 만들어지고 잘 짜여진 입결덕에 이제 의전 복귀이전까지 학생들 머리속엔 의대=1% 라는게 공식처럼
    새겨졌죠. 사실은 그게 아니었지만 그사람들이 그렇게 만든겁니다.
    한의대 입시준비하는 사람들이 다들 모이는 제마라면 그런식의 추합표본 삭제 요구가 아니라 모의지원단계에서부터
    이런 글로 최소한 빵꾸는 줄이거나 나아가서 막을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드네요.
    물론 올해는 의치전 복귀 + 물수능으로 솔직히 그렇게 쉽게 되지는 않을거같지만요.

    개입 아니냐구요? 모르겠습니다. 개입이라면 개입이겠지요.
    근데 한편으론 제가 무슨 대단한 사람도 아니고 제가 쓰는 글이 그렇게 큰 영향을 미칠까 하는 생각과
    또 한편으론 진짜로 영향을 미쳐서 입결이 내려가는 한의대가 없고 한까한테 꼬투리잡힐 곳이 없으면 하는 생각도 듭니다.
    만약에 제 글 덕택에 빵꾸나는 데가 없으면 수험생들 인식도 좀 바뀔거고 그러면 한의대생들 다 좋은 일이겠죠.
    그때문에 누가 욕을 먹어야하면 제가 먹겠습니다. 얼마든지 글쎄요를 눌러주세요 ㅎㅎ;
  • profile
    强仁[QiangRen] 2014.12.21 07:01
    공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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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hassiya 2014.12.21 05:32
    좀 민감할 순 있겠네요. 백분위 학교 희망하는 학생들한텐 좀 서운한 글일 것이고 반대로 표점 학교 희망하는 학생들한텐 이런 글 같은 분위기를 바랄 것이고요. 아무래도 굳이 이 시점에 필요한 글 같진 않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런 판단도 사실 수험생 몫이겠죠.
    눈 앞에 보이는 점수의 불리함을 감수하고 판단해서 백분위를 써서 이득을 볼 수도 있지만, j모사 등 모의지원 등에도 이러한 점이 감안이 되어있고, 제마 표본도 있다보니 오히려 점수 계산상 유리한 대학에 쓰는것보다 불이익이 생길수도 있으니까요.
    결국 수험생 본인이 판단하고 본인이 짊어져야 하는 문제인듯 합니다. 여기에 사실 한의대 선배라 해도, 제3자인 입장에서 원서에 관련한 부분은 좀 부적절한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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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eklydays 2014.12.21 06:40
    저는 자기 점수를 다른 관점에서 바라보라는 정보전달 정도는 얼마든지 할수있는 이야기라 생각합니다.
    입장의 차이와 보는 시선의 차이겠지요.
  • ?
    마타하리 2014.12.21 09:48
    제 말이 그겁니다 어떻게 되든 수험생이 짊어져야할 몫입니다 이제와서 판 흔드는 모습이 썩 좋아보이지 않아요
  • profile
    JBlee 2014.12.21 10:05
    진짜 이건 그냥 판흔들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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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ighrisk 2014.12.21 11:07
    어차피 반대 상황인 분들도 다시한번 표점 대학을 고려할테니깐. 이런 조언 글이 문제가 된다고 받아들여지는건 너무 반응이 예민해서 아무도 못 올리다가 한분 올려서 그런거 아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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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감감 2014.12.21 1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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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타하리 2014.12.21 11:50
    빵꾸 줄어들면 저같은 재학생 입장에선 물론 좋죠 쌍수들고 환영할 겁니다
    그런데 수험생 입장에서는 어떻게든 빵꾸 뚫어야 할만큼 간절한 학생도 있을 겁니다

    제가 무조건적인 정보의 비공개를 주장했나요?
    이런 글은 1~2주 전에도 충분히 작성 가능했습니다 쪽지 많이 받았다 하시니까요
    지금 원서 마감 며칠 안 남았고 아직도 고민하시는 분들 많고 한창 예민할 시기입니다
    적어도 마감 직전에는 'ㅇㅇ대 폭발 같아요, 빵꾸 같아요' 이런류의 글들
    혹은 본문처럼 특정군의 대학으로 유도하는 글들 웬만하면 안 봤으면 좋겠어요

    더욱이 글쓴분이 저보고 표점 반영 대학 다니시면 죄송하다는 말 보니까
    이 글이 온전히 수험생을 위한 것인지 아님 본인의 이해관계가 반영되었는지 의문이 들고요
    과연 표점 반영 대학 다니시는 분이셨으면 알면서도 이런 글 굳이 작성하셨을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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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eklydays 2014.12.21 12:40
    1. 제 개인의 이해관계와는 아무 상관이 없는 일입니다. 제 동생은 작년에 저와같이 입시를 치뤄 대학을 잘 다니고 있습니다... 외가나 친가는 아직 매우 어린애들이라 한의대 입시와는 무관합니다. 저는 훌리는 아니에요ㅠㅠ

    2. 기말고사가 끝난게 금요일 오후 1시 20분의 시험이었습니다. 토요일정도면 밤새도록 게임한판 땡겨주고 게임이 질릴때쯤 글쓰기에 참 좋은시간입니다. 마침 제마나인 들어와서 질문받은 쪽지에 이와 관련된 내용이 있었다는 것도 한몫했습니다.

    3.이 글을 쓸때는 솔직히 그렇게 한의대생들에게도 안좋게 비칠거란 생각은 전혀못했습니다. 표점반영 대학 다니면 죄송하단 말은 백분위대학을 고려해서 만약 표점대학을 쓰려다 제 글을 보고 백분위대학을 쓰면 표점반영 대학 입장에선 입결이 내려갈테니 죄송하단 의미였지 뭐 그 이상의 깊은 의미가 있던건 아닙니다. 상지대는 어차피 다군이고 다군은 동국 상지 둘중에 하나인데 사실 이 글때문에 크게 뭐가 바뀌진 않을거같단 생각은 했습니다.
  • ?
    Sniper.[張] 2014.12.21 12:45
    폭발이나 빵꾸예상글도 근거만 확실하다면 쓸 수 있습니다.
    가끔 과하게 불안해하는 수험생들 혹은 나쁜 의도를 가진 수험생들이
    무슨 말도 안되는거 가지고 근거로 들며 폭발한다고 하는게 싫은거죠.
    (내 느낌에 폭발일듯. 지원자가 몇명 보이니까 폭발일듯.
    오르비에 한의대장점 두어개나 언급됬으니까 폭발일듯 <--- 이런거요)

    이 글은 근거가 확실하고 논리도 타당하기 때문에 시기에 상관없이 제마나인에
    필요한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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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리수리 2014.12.21 11:35
    좋은 글 감사해요~~
  • ?
    포카Lee 2014.12.21 13:01
    글쓴이님 생각에 공감합니다
  • profile
    라면5개한번에먹기 2014.12.21 14:52
    반응들이 이해가 안되네요.
    입시는 총성없는 전쟁입니다. 바른 정보, 바른 분석, 악의적 훌리 모두 무차별적으로 전해져옵니다. 거기서 취사선책하여 고르는 것이 입시입니다. 거기다 일방적인 악의가 느껴지지 않는 이 글이 왜 욕을 먹는지 모르겠습니다.

    여기는 *자유* 게시판입니다. 제마나인은 한의대 입시에 관한 정보 공유를 위해 만들어진 사이트입니다. 이 점 잘 헤아리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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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카카 2014.12.21 15:46
    저도 일단 면님 생각에 동의하고 글쓴이 분 말대로 저도 백분위 대학이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말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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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usltjfl 2014.12.21 15:59
    근데 진학사고 제마고 다해봐서 자기가 자기한테 좋은대학다들 알아서 잘쓸텐데 이런말한다고 달라질것도없고 논쟁벌일일은아닌거같은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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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르르 2014.12.21 16:19
    이 글이 이 정도로 논란될만한 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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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 2014.12.21 17:50
    원서접수시기는 민감한 시기인것 맞습니다. 그래서 제마나인에서도 실지원시에는 합/불합 상담을 해주지 않죠. 상담자의 발언 자체가 실제 결과에까지 영향 미칠 수 있으니까요. 폭발/ 빵꾸 예측도 마찬가집니다. 제가 어느 한의대 폭발일것 같다고 쓰는 순간 그 한의대 지원자 없어서 빵꾸날수도 있습니다.

    다만, 본인 점수 유형에 맞는 대학을 찾으라는 글은 결과예측도 아니고 그냥 조언일 뿐이죠. 큰 문제가 된다고 보진 않습니다.
    하지만 수험생들 입장에서는 지금상황에서 무슨 말이 나와도 민감 할 것이라는 것은 감안해 주셨으면 좋겠네요. 글쓴이 분께서 잘못하셨다는 것이 아니라, 타박하는 수험생들의 마음도 헤아려 주시라는 겁니다. 이런 글을 2주전에 써주셨으면 좀더 좋았을텐데 라는 마음은 충분히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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