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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양오행ㅇㅇ님의 글을 보면 별 말도 안되는 소리로 마치 이것이 한의학인양 쓰셨는데..

 

전혀 아니구요. 음양오행은 한의학이 시도했던 여러가지 방법들 중 한가지로 보는게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래 글은 기존에 썼던 댓글과 한의대생게시판에 썼던 글의 mix입니다.

 

원글이 블라인드처리되는 등의 문제가 생겨서 그냥 게시글로 옮깁니다.

 

 

 

음양오행은 단지 과거에 이 세계의 흐름을 탐구하는 철학적인 방법이었습니다.

 

한의학은 현상에 대한 관찰에서 출발한 의학입니다.

이런 양상으로 아플때 여길 찌르면 낫는구나. 혹은 심해지는구나.

따듯하게 하면 이렇게 되는구나

이걸 먹으면 이런 효과가 나고 이런 부작용이 나는구나

이렇게 도수치료해보니 장기적으로 이런 효과가 있구나

 

옛날 사람들은 그것을 정리해나가다가 한의학이 생기게 됩니다.

학문이 된 한의학은 과거에도 그 현상에 대한 기전설명을 요구받게 됩니다.

그러나 당시 사람들은 주어진 과학기술여건상 생화학적, 신경학적, 약리학적 접근이 불가능하였기 때문에

 

설명을 위한 가상의 체계를 설립하게 됩니다.

그것이 당시 시대상에 널리 퍼져있던 음양오행이었습니다.

- 특히 음양오행을 지지하는 세력이 정치세력화되면서 (제자백가 중 음양가 오행가 등)

더욱 영향이 가속화됬을것이라는 의견도 있구요.-

 

 

 

옛날 의사(한의사)들이 했던 여러가지를 고민하고, 결론내리고, 이론을 세우는 모든 행위들은

결국 '현상이 발생하는 원리를 알기 위함' 이었지, '철학적 완성을 위함'이 아니었을 것입니다.

 

물론 경우에 따라 그 두가지가 결합되는 양상을 보이는 경우도 많았고,

도교나 성리학, 음양오행 등의 종교적, 철학적 기반을 깔고 시작하는 경우도 많았지만,

그것은 그 분들이 고민을 시작할때 '인간은 이렇게 이루어진다' '우주가 운행되는 원리가 이러할것이다'

이런 부분들에 대해 어떤 전제든 깔고 거기서 출발을 해야하기 때문에,

그분들 나름의 출발선을 스스로 결정했을 뿐이죠.

 

그 분들이 원했던 것은 연역적 원리였을 뿐.

경험의 축적을 원했던 것도 아니고, 가상의 원리를 기반으로 하는 공상의 연속도 아닙니다.

또한, 그 분들이 했던 모든 주장은 명백한 사실이 아닙니다. 모두 하나의 가설입니다.

그 분들은 당시의 시대상황과 주어진 조건하에서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추정을 했을뿐,

명백한 결론을 내리셨던게 아닙니다.

그것을 우리는 알고 있으며, 인체와 우주에 대해 그분들보다 압도적으로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제는 진짜 기전을 볼 수 있는 과학기술이 주어져 있습니다.

앞으로는 영상의료기기도 한의사쪽으로 넘어오게 될테니 더더욱 잘볼 수 있구요.

왜 현 시점에서 오행에 집착해야 하는지 이해할 수가 없네요.

가상의 체계이고 철학적 구조입니다. 그 점은 인정하고 시작해야죠.

가상의 체계를 이렇게 저렇게 표현해보는게 과학적인게 아닙니다.

 

한의학을 음양오행으로 설명할 수는 있지만, 음양오행으로 한의학을 창조해낼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음양오행을 당장 버리는게 살길인가?

그건 또 아닙니다.

과거의 책을 읽으려면 과거 사람들의 사상과 표현방법을 이해하고 읽어야 합니다.

음양오행은 과거 사람들의 사상과 표현에 깊히 관여하고 있구요.

그걸 감안하면서 읽어야 하기 때문에 한의사, 한의대생에게 음양오행은 앞으로도 필요합니다.

하지만, 딱 거기까지라고 생각합니다.

 

음양오행을 말했던 과거 의가들의 진심을 알아야 합니다.

그들은 음양오행을 원했던게 아니라, 현상에 대한 실질적인 기전을 원했던 겁니다.

그 가설 중 하나로 음양오행을 제시했던 것이구요.

 

 

 

한의학과 음양오행은 분명 밀접한 연관을 가지고 발전했지만,

음양오행이 한의학은 아닙니다. 사주명리학은 아예 한의학과 관계가 없구요.

 

 

Who's Sniper.[張]

DC 한의갤, 4갤 등에서 스나이퍼란 닉으로 활동하며 훌리짓한 인간은 제가 아닙니다.

 

사칭 or 우연의 일치로 닉이 같은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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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통제 2015.01.03 18:48
    그분 글이 계속 블라인드 처리가 되서 무슨일인가 싶었습니다.

    설명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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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국한15 2015.01.03 19:21
    진짜 명쾌하고 좋은 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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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ume 2015.01.03 19:22
    동양철학적 요소가 한의학의 발전에 역사적 영향을 끼친 것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음양오행 역시 한 시대의 주요 사상이었으니까요. 하지만 현대 한의학은 예전의 한의학과 다른 시각을 이용하여 발전하고 있는 데다 음양오행ㅇㅇ님의 글이 음양오행에 대한 제대로 된 이해를 바탕으로 쓰여진 글도 아닙니다.
  • ?
    JI 2015.01.03 19:54
    한까들은 저 내용을 아무리 설명해줘도 다 무시하고 원점으로 돌아가서 음양오행물어뜯는것같습니다. 진중권씨 말씀처럼 애초에 말이 안통하니 이길 수가 없는거죠..

    명예훼손이 성립하는 기준이 어떻게 되는진 모르겠지만.. 한까들은 진짜 다 싸잡아서 고소해버리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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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양오행ㅇㅇ 2015.01.03 21:07
    글 좀 다 읽고 헛소리 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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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I 2015.01.03 21:28
    신분이 궁금해지네요. 이러시는이유가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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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양오행ㅇㅇ 2015.01.03 21:07
    철학이 완성되고 나서 한의학이 체계가 잡힌건데 뭔 헛소리를 하는건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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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 2015.01.03 21:27
    노답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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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I 2015.01.03 21:29
    이건뭐 그냥 ... 술취해서 깽판치는 취객정도로밖에 안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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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 2015.01.03 21:30
    인지부조화의 전형적인 테크를 타고 있습니다. 자기는 한의학의 본질이 음양오행이라 생각했는데 여기와서 부정당하니 이제 멘붕이 온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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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I 2015.01.03 21:33
    이렇게 상대하기 힘든분은 또 처음이네요. 눈막고 귀막고 테이프튼것마냥 억지논리 무한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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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양오행ㅇㅇ 2015.01.03 21:13
    <한의학을 음양오행으로 설명할 수는 있지만, 음양오행으로 한의학을 창조해낼 수는 없는 것입니다>...전형적인 헛소리네요. 누차 얘기하지만, 음양오행으로 자연현상을 꾸역꾸역 설명은 할 수 있어도, '예측'을 할 수 없었다면 한의학은 오랜 과거에 이미 없어졌을 겁니다. 명색이 한의대생이라는 분이 도대체 학교에서 어떤 수업을 받길래 이지경인지 모르겠네요. '이 땅에 한의학은 없다'라는 책 내용이 일리가 있나 봅니다.

    아 근데 오해마세요. 전 한의학 충분히 그 효과를 인정하는 사람이고, 한의학을 배우려고 하고 있습니다. 뭐 말같지도 않은 소리로 한까라느니 뭐라느니 하지 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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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카Lee 2015.01.03 21:18
    한의대생이 이 지경이라는 말같지도 않은 소리 마시고 한의학을 배우시려면 한의대에 오셔서 배우세요. 다른 이상한 데서 이상한거 배우고서는 그게 한의학이다라고 말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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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iper.[張] 2015.01.03 21:20
    본인의 뇌내망상을 남에게 강요해선 안됩니다.
    사주명리학으로 미래를 점치는건 역술인분들의 영역이지 한의학의 영역이 아닙니다.

    음양오행ㅇㅇ님이 그동안 쓰신 글들도 모두 읽어보았구요.
    한의학에 대해 전혀 모르시는분 같던데, 모르면 겸손하셔야 합니다.
    적어도 우리 수험생분들께 피해주시면 안됩니다.

    음양오행ㅇㅇ님께 쓰는 시간이 매우 아깝습니다. 여기까지만 댓글 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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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 2015.01.03 21:29
    아무 지식도 없는 사람을 상대하려니 정말 힘드네요. 음양오행에 대한 수박겉할기같은 지식 말고 님 머릿속에 한의학에 관해 들어있는게 있나요..,? 제가 상한론 예를 들어서 한의학은 철학이 아니라 증치의학입니다! 라고 하면 님은 전 상한론 안배워서 모르겠는데요 데헷 하실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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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I 2015.01.03 21:35
    지능적 한까로 밖에 안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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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 2015.01.03 21:36
    그런가요 ㅋㅋㅋ 진짜 한까면 연기력상 드려야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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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유 2015.01.03 21:32
    그러니까 한의학을 배우려면 한의대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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