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좋아요 조회 수 글쓴이 날짜
공지 [공지][필독]제마나인 네이버 카페로 이전합니다. 많은 가입 부탁드립니다. 1 5 2189 1광10000세 2018.12.05
공지 재학생 이상 인증하는 방법 안내 5 2563 Friedrich 2018.01.12
공지 게시글 내용 삭제시 계정정지됩니다. 2 1 4988 쌍둥아빠 2016.05.15
11801 . . 2 9 1585 .. 2016.12.22
11800 꿈..   늦은 시간이지만 그냥 서러운 마음에..   95년생 올해 삼반수로 수능을 본 수험생입니다.   긍정적이고, 밝고 주위에 친구들 많은 전형적인 둥글둥글유형이에요.   고등학교때, 사고도 안치고 즐겁게 학교생활하면서 공부도 곧잘 했습니다.   딱히 동기가 있다기보단 부모님도 좋아하시고 저도 노력하고 보상받는게 싫지만... 24 9 1297 한의묵 2015.12.17
11799 한의대 시험기간이네요~   어느샌가 눈깜짝할 새 예1부터 본4까지 지나가서   개원하고 취직해서 그 날이 그날 같이 살다가   결혼해서 자식낳고 나이들어서 뒤돌아보니   아 그때 학교다닐때 그 꽃다운 나이였을때   벚꽃피고 햇살 부신날 이렇게 나 젊고 멋지고 아름다우니 온전한 몸으로 공부할 수 있어 얼마나 감사하고 기쁜가   내 곁에 등토닥... 3 9 973 보리안 2015.04.16
11798 이젠 정말 안녕..!!  3개월동안 정말 많은 응원과 격려를 받았습니다. 제마 채팅방에서 재학생분들, 그리고 합격하신 분들과 담소를 나누며 예비 번호를 받은 제가 이런 곳에 있다는 것이 참으로 감사하고 행복하기도 한 시간이었습니다. 한편으로는 합격하신 분들이 마음 놓고 대학 생활에 대해서 재학생 분들과 얘기하는 것을 보며 그런 대화... 15 9 1338 Lazet 2015.02.05
11797 sbs 에서 생방송 토론회 오늘 오후 3시~4시 sbs 이슈 인사이드서 '한의사 의료기기 사용' 관련 토론회 생방송으로 열립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10 9 1676 봄여름가을겨울 2015.01.22
11796 재학생이 말하는 한의대 선택의 기준 본과 3학년 올라가는 재학생이 한 글 올려봅니다.. 주안점 : 롤모델(교수, 선배,동기) 을 발견할 확률이 큰 곳으로 가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높은 확률로 한의대 6년의 시간이 낭비될 수 있고 한의사가 된 이후에까지도 구습을 답습하는 수준의 사고 체계로 머물 수 있습니다.. 사람의 삶의 방향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수... 21 9 2282 必心醫 2014.12.27
11795 오늘자 중앙일보- 한약약침에 반한 카타르 왕족 한약약침에 반한 카타르왕족 4 file 9 1212 쌍둥아빠 2014.12.23
11794 금년에는 프로그램을 너무 잘 짠듯합니다. ㅎㅎ 1년 쉬면서 코인프로그램 짜면서 공부를 좀 많이했었습니다. 덕분에 제마 모의지원도 프로그램이 완전 가벼워지고 구조화가 잘 됐네요. 내년부터는 학교별 계산식만 조금 수정하면 계속 이 소스를 이용하면 됩니다. 국시공부할때도 부담없이~ 한의사 할때도 부담없이~ 모의지원을 굴려갈 수 있겠군요. 모두들!!! 합격 기원합... 5 9 1011 쌍둥아빠 2014.12.03
11793 좋은 영상인거 같아 공유해요! http://tvcast.naver.com/v/106440    한의학에 대해 기본지식이 없어서ㅠㅠ 찾아보던중 좋은 영상 있어서 공유합니다~ 2 9 930 지명이 2015.01.24
11792 추합 응원할게요! 꿈을 향해 도전하는 멋진 여러분들 ^^* 초조하고 걱정되시겠지만, 우리 조금만 더 기다려봐요 ㅎㅎㅎ 기다린 만큼 더 값진 결과를 받을 수 있게 꼭 포기하지말고 힘내주세요. 합격하시길 매일매일 기도하겠습니다. 끝까지 응원하겠습니다 :) 화이팅! 15 file 9 2169 라나 2013.02.13
11791 무례를 무릎쓰고 제 의견 한 번 올려봅니다. 그냥 한 아이의 생각이라고 봐주세요. 사실 오르비나, 여기 제나마인 유저분들의 글들을 보면서 저 스스로도 생각해보고 든 생각이 있습니다. 너무 편의주의와 안일한 욕망에 쉽게 사로잡힌다는 겁니다. 한의계가 어려움에 처하니 다시 수능보고 의대나 치대로 가겠다고 흔들리는 마음이나 의대치대가 더 장미빛 전망이라고 ... 6 9 2320 아마조네스 2013.02.08
11790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잠시후면 2013년이군요. 새해에는 모두 다 합격하시고 한의계에도 좋은 소식만 많길 기대합니다. 그 동안 곪아왔던 일들을 금년에 다 터뜨렸으니 새해에는 많은 변화가 있을 것으로 기대해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0 9 2100 쌍둥아빠 2012.12.31
11789 (최종)군별 모집인원 지원인원 경쟁률!!! 가군 가천한 10 50 5.00:1 경희한(인문) 11 117 5.00:1 경희한(자연) 23 97 5.93:1 대구한(인문) 15 79 5.27:1 대구한(자연) 36 234 6.50:1 대전한 11 53 4.82:1 동국한 28 128 4.57:1 동신한 17 113 6.65:1 상지한 12 64 5.33:1 우석한 6 43 7.17:1 원광한 30 144 4.80:1 나군 경희한(인문) 10 64 6.40:1 경희한(자연) 19 1... 9 9 4260 멈추지않는도전 2012.12.27
11788 포인트제를 운영합니다. 현금과 같습니다.(포인트 상향 수정) 오늘부터 포인트제를 운영합니다. 1포인트 = 1원 등가입니다. ------------------------------- 제마나인 일반게시글 : 100point 한의과학, 한의칼럼 : 1000point 한의대 합격수기 : 1000point 문제집 리뷰 / 평가 : 500point 댓글 작성 : 25point ------------------------------- 한의대카페 자유게시판 : 300point 책 리... 18 9 16731 쌍둥아빠 2012.07.16
11787 개판이네 불나방같네 참.  시간 지나면 아무 의미 없는것을.. 인간같지 않은 선배도 보이고. 불쌍한 후배도 보이고. 지금은 비하와 분노로 불타 살아가지만, 그거 다 꺼지면 그때부턴 무엇으로 살겁니까? 신선놀음 개씹선비가 하는 말이라고 들리겠지만 오랜만에 왔는데 너무 개판이라 싸질러봅니다. 3 9 1278 라면5개한번에먹기 2018.01.17
11786 한의사가 되고자 하시는 고등학생분들이 읽어보시면 좋을것 같은 글입니다. https://brunch.co.kr/@newglare/3   친한 한의사 선배님이 쓰긴 글인데 공감되는 부분이 많아서 공유합니다^^ 7 8 1448 투트리한의원 2017.12.19
11785 방금 전 그 친구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제가 아래에 올린 고발글을 보고 전화를 했더군요. 처음부터 언성을 높이더니 결국 저한테 욕설까지 했습니다.    제가 "그런 식으로 비겁하게 남들 속이고 내용 빼내서 입시 사이트에서 대대적으로 여론몰이하면 좋겠느냐"고 하니까   자기는 지금  인생이 달려있는 문제인데 제가 왈가왈부할 자격이 되냐는 말을 하더군요.... 16 8 2222 Jyalia 2017.01.30
11784 31살 만학도 입학예정자의 고민,, 고견을 구합니다. (등록금, 졸업이후) 안녕하세요 그동안 제마나인 눈팅과 검색을 통해   힘을 얻으며 공부했고, 그 결과 운이 좋아   이번에 세명대 한의예과에 최종합격한 31살 남자 만학도 입니다.     저는 강남 모 은행 지점에 10개월 가량 근무하고 있었으나   좀 더 인간다운 삶을 살고자 지난 6월 과감히 사직서를 제출하고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수능... 12 8 2879 반듯한청년 2017.01.03
11783 동신대 한의대 최종합격했습니다. 최종합격 통보받았습니다. 기분이 이상하네요 ㅋㅋㅋㅋ 다른분들도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 12 8 2138 장어구이 2016.10.17
11782 크크 하루에 불닭볶음면 5~7개씩 먹어대네요.   공부하다가도 생각나서 먹고 쉴 때도 먹고  밥먹고 난뒤에 간식,야식으로도 먹고   으아악 3 8 799 유바람 201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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