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좋아요 조회 수 글쓴이 날짜
공지 [공지][필독]제마나인 네이버 카페로 이전합니다. 많은 가입 부탁드립니다. 1 5 2194 1광10000세 2018.12.05
공지 재학생 이상 인증하는 방법 안내 5 2563 Friedrich 2018.01.12
공지 게시글 내용 삭제시 계정정지됩니다. 2 1 4988 쌍둥아빠 2016.05.15
11761 [한의사 소개영상]을 만들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세명한의에 재학 중인 포카Lee입니다.   이번에 저와 세명대,동의대 학생 이렇게 총 3명이서    직업소개영상 공모전에 참여하여 상을 받았습니다.   <한의학의 현대화, 세계화, 과학화를 이끄는 한의사>를 주제로   대전자생한방병원의 윤제필선생님, 현동한의원의 이태형선생님, 한국한의학연구원의 이상훈선... 6 7 942 포카Lee 2016.11.18
11760 세명대가.. 몰래 수능준비하는 몰수능러였는데 세명대에서 집으로 수시지원해서 고맙다+학교홍보물 보낸바람에 가족들에게 한밍아웃(?)하게됬습니다 가족들도 당황했고 저는 가족들이 어떤반응일지 난감했습니다 (세명대 ㅅㅂㅅㅂ 가주겠다 나쁜놈들 생각하며)   부모님과 얘기하게됬는데 늦었지만 하고싶은거 찾아서 하는거좋다고 그냥... 5 7 1341 BlueBerry 2016.11.02
11759 검찰 공무원 재직중 입니다. 예전 기억이 나서 우연히 왔어요.   군대제대후   대입준비 처음 1년 해보다 (   막연히  한의대였어요 하하^^)   잠시  방황후..   공무원 공부로  전향후..   3년  5개월만에   검찰 공무원 합격하고 ( 중간 비정규직일도했음 )   정말정말  힘들게 공무원되고   검찰수사관으로  월급  꼬박꼬박  받으니  아무생각없이  죽지내다,   검찰  7급준비를   근... 5 7 3101 윤윤 2016.08.17
11758 그집아들 님께 경고 드립니다. @그집아들 님께 경고드립니다. 운영규칙에 의해 회원자격 및 자격이 박탈될 수 있습니다. 아래 운영규칙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www.zema9.com/service_intro/750524 1회 추가로 게시글 또는 댓글이 블라인드되는 경우 관련 계정은 전부 정지됨을 알려드립니다. 계정 정지시 개인정보는 삭제되나 중복계정 가입을 ... 7 1509 쌍둥아빠 2016.01.27
11757 개인적인 정치견해로. 최근의 임금피크제와 노동개혁 노사정 타협등을 보고있자면 가슴이 답답해짐을 느낍니다. 최근 20여년간 그랬듯이 앞으로도 20여년간 부의 쏠림은 계속 편중될 것 같습니다. 지금 공부하시는 많은 수험생분들 포함 많은 청년분들과 이 시대의 평범한 소시민들의 삶은 계속 팍팍해질 것 같습니다. 제 아이들은 저처럼 힘들게... 7 7 846 쌍둥아빠 2015.09.15
11756 약간은 황당한 걸 해 볼까 생각중 궁금하기도 하구... 요새 제가 프로그래밍이 한창 하고 싶을 때라서 한의대 근방 지역의 과외수요에 대해서 조사해 볼까 하는데 예를 들면 한의대가 위치한 지역 광주, 대구, 부산, 서울, 원주, 익산 등등(가나다순) 각 지역별로 수요가 어떻게 되는지 이런 식으로요. 입시철이라 자제해야겠죠? 제가 2010년도에 과외 과목별... 12 7 1098 바닷빛 2015.09.14
11755 기사펌)감기·소화불량·암치료 한의원 가도 건보 적용 기사링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08114416&isYeonhapFlash=Y     (서울=연합뉴스) 김병규 기자 = 정부가 감기나 소화불량, 암 등 30개 질병의 한방진료에 대해 표준 진료지침을 개발하고 건강보험을 적용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 국공립 병원에 한... 7 671 eppkim0907 2016.01.13
11754 다들 관심 사안이 정시 결과지만... 너무 삭막한듯해서... 2016 병신년 새해....   새마음 새뜻으로 뜨겁게 떠오르는 태양처럼 밝은기운으로 뜻하는 대학에 합격하시길 바라며   모든일 이루어지는 한해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모든 회원님들 건강하셔요. 6 7 1057 흙물불바람 2016.01.02
11753 한의학도를 꿈꾸는 분들을 위한 글: 한의학의 정체성에 관하여  이 글은 제가 경희대학교 15학번 새내기 카페에 올리기 위해 작성한 글입니다.  일차적인 목표는 당장 입학할 후배 여러분들과 한의학에 대한 관점을 공유하기 위함입니다. 제마나인에 올리게 된다면 한의학에 대해 궁금함을 품고 계실 많은 수험생 여러분과도 소통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어제 '뿌리깊은나무' 님과 댓글... 7 1473 새벽 2015.02.20
11752 원서영역도 일등급받으세요 음.. 4년넘게 이 게시판 보면서  1. 재학생분들께 질문하시면서 얻어가는것도 맞지만은 , 입시는 본인연구의 결과가 커요.  여러요소 고려해서 본인이 노트작성하듯 분석해보시길.    2. 이번입시는 2011수능~2015수능을 정도를 총괄해볼때, 제일 변별력이 없고 점수차가 많이 없어보여요.  거기에 의치대가 복귀되어 어려워... 2 7 874 蚓悲 2014.11.21
11751 한의학갤러리 글 펌 자   여기서 x축은 연도고  y축은 나이다   1)  언뜻보면 10~30대는 존나 조금 가는 것 같다고 보일 수 있는데   솔직히 머리가 좀만 돌아가도 그렇게는 생각 안한다   2004년 10대 = 2013년 20대 2004년 20대 = 2013년 30대 2004년 30대 = 2013년 40대 2004년 40대 = 2013년 50대다.   2004 -> 2013 점프해보자   "같은 사... 2 file 7 1957 weeklydays 2014.12.17
11750 마지막 한 걸음. 힘을 내세요. 무엇이든 마지막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리고 성공을 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결정적인 차이는 "마지막 한 걸음"입니다. 실패하는 사람들은 항상 마지막 한 걸음을 내딛지 못하고 스스로 포기하고 좌절합니다. 1. 09수능 때 제가 제대로 공부한 기간은 마지막 한달입니다. 그것도 한 주는 병원에 있었고 실제로는 3주... 4 7 2642 쌍둥아빠 2013.10.06
11749 좋은 소식이네요ㅋㅋ http://www.watcherdaily.com/m/content/view.html?section=1&category=88&no=28282 박근혜 대통령은 답변을 통해 “한의약은 부가가치가 높은 산업이며, 이를 육성시켜 해외에 수출 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하고, 비과학적이라고 비난하면서 채혈조차 못하게 하는 것이 말이 되는가, 정부에서도 갈등을 잘 조정해서 ... 18 7 3607 nanaleg 2013.10.31
11748 안녕하세요? 이런곳이 있었군요 안녕하세요 현직 한의사입니다.  입시철에 호기심으로 인터넷검색을 해보다가 이런사이트가 있는걸 알았네요 제가 대학갈때만해도 오르비를 이용했었는데 안들어간지 5년이 넘은것같군요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오르비에서 한의대 비하하는 사람들이 많다는것같던데(운영자가 양의사라 더 그런가요?) 이런 사이트가 생긴걸... 2 7 1824 herb31 2013.11.12
11747 다시 공부하려고요 이번 수능에서 예상했던 것보다 낮게 성적이 나와 허둥지둥 배치표를 뒤지던 제게 한의대는 점수에 맞춰 가고 싶은 곳이었습니다. 아는 게 전무했고 꽤 경솔했죠. 지금 생각해보면 그저 한의대라는 이름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 알게 된 제마나인은 참 많은 걸 깨달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저보다 훨씬 아는것도 많고 ... 7 7 1945 alley 2013.02.19
11746 임진웅 학생 -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한의학과 3학년) http://www.akomnews.com/subpage/detail.php?code=A001&uid=82941 임진웅 학생(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한의학과 3학년) “한의계에는 이미 과학적인 근거가 충분하다” 벚꽃이 만발했던 어느 봄날, 그날의 날씨만큼이나 한의계의 화창한 미래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했던 임진웅 학생을 만났다. 그는 현재 전 세계 SCI급 ... 1 7 4137 쌍둥아빠 2013.04.19
11745 합격 축하드립니다. 벌써 합격발표가 나왔는지도 몰랐네요. 제마나인에서 많은 합격자가 나왔기를 바랍니다. 모두모두 합격 기원합니다. 1 7 2996 쌍둥아빠 2013.01.09
11744 서로간의 예를 갖추기를 바랍니다. 게시판에는 항상 존대말을 하시기 바라며 글을 쓸때는 항상 예의를 갖추기를 바랍니다. 예의에 어긋나는 글은 가차없이 바로 삭제할 예정이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2 7 1476 쌍둥아빠 2013.01.01
11743 쪽지에 답장을 드리지 못함을 양해드립니다. 입시상담 및 개인적인 내용의 쪽지에 답장을 드리지 못함을 양해드립니다. 제가 해야할 일들이 굉장히 많아서 시간적 여유가 되지 않습니다. 입시를 분석하려면 기본적으로 한 표본에 한시간은 분석을 해야 말씀을 드릴 수가 있는데 피씨앞에 앉아서 분석을 할 여유가 없습니다. 그렇다고 대충 될거에요, 안될거요라고 말씀... 7 1311 쌍둥아빠 2012.12.27
11742 2011학년도 날짜별 모의지원 표본수입니다. 방금 금년도 모의지원 성적표 없는 표본 다 삭제했습니다. 24시간 이내의 점수는 아직 삭제 하지 않았습니다. 간혹 성적표가 없는 표본은 본인이 성적표를 삭제한 것입니다. (지금 본인 성적표를 삭제하셔도 관계없습니다. 모의지원 후 일괄 삭제할 예정이니 놔두셔도 관계없습니다.) -------------------------------------... 5 7 1713 쌍둥아빠 2012.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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