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8.30 21:48

화이팅입니다.

조회 수 656 좋아요 0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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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70여일 남은 시점에 항상 수고 많으십니다

 

끝까지 건강유의하시고 올해는 전부다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조금이라도 확률을 높히기 위해 직탐을 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비록 동의대만 지원가능하지만 조금이라도 확률을 높여야 될거같아서 ㅠㅠ 이런 선택을 하였습니다

 

아그리고 직탐으로 혹시나 합격해서 들어가면 불이익 같은게 있을까요?..

 

조금 저애는 쉽게 들어왔겠지 이런생각이나 이런부분이 있을까 싶어서요..

 

다른분들도 끝까지 화이팅 하셔셔 좋은 결과 얻으시길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직탐으로 쳐서 걱정이되지만 끝까지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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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닷빛 2015.08.30 21:59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랄게요.
    아주 예전부터 많이 응원해 왔습니다. 제가 제마나인에 처음 댓글 달기 전부터요.

    "저 애는 쉽게 들어왔겠지" 생각하면 그냥 그렇게 생각하게 놔두시면 됩니다.
    http://www.zema9.com/board_free/1000062#comment_1000501
    윗 댓글에서 2번과 같은 이유입니다.
  • ?
    한의대아자 2015.08.31 21:06
    항상 바닷빛님 글올려 주시는거 보고 많이 배우고있습니다. 정말 매번 감사드립니다 수능치고 한번꼭 찾아뵙겟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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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닷빛 2015.08.31 23:27
    한의대아자님 수능 끝나면 제가 수능칠 차례인데 제 수능은 어떡하구요? ㅠㅠ
  • ?
    한의대아자 2015.08.31 23:33
    아저는.. 인사차 가려했는데. 시간되시면 한번 꼭 찾아뵙겠습니다^^
  • ?
    바닷빛 2015.08.31 23:48

    ㄴㄴ 정 만나고 싶으시면 차라리 제가 수능과 논술 끝나고 부산으로 갈게요. 1년만 더 기다리세요.
    "협상을 시작한 요새는 이미 함락된 것이다" 라고
    공부와 전혀 무관한 용도로 제 시간을 낭비하기 시작하면 끝도 없을 거에요.


    저라고 왜 안 놀고 싶겠어요. 예전에 많이 놀아봐서 놀고 싶은 마음 굴뚝 같죠.

    사람만나러 다니고 놀러 다니기 좋아하고 그랬었거든요.

    강남역 12번 출구 100m 이내에 목화 밀라트라고 있는데 복층 오피스텔이거든요.

    한때 거기서 살았었어요. 생긴 건 범생인데 많이 놀았어요.


    http://www.zema9.com/board_free/962133#comment_962136

    이렇게 댓글을 달았었지만, 저 고3때 서울대 반이라서 출석체크를 아예 안 했었거든요.

    수업 안 들어가고 엄청 놀았었음. 학력고사가 아니라 수능 세대라 다행인 거 같습니다.

    사실 저 댓글 제 자신에게 하는 말입니다.

    저 분하고 제가 무슨 관계가 있어서

    뻔히 반발할 거 알면서 시간 들여가며 저런 댓글을 달았겠어요.


    한의대아자님 오면 제부도나 대부도, 혹은 오이도 가서 해산물 먹고 오거나

    호수 근처 백숙이나 한정식 먹으러 가거나

    아니면 드라이브 할 겸 미사리 라이브 카페 다녀오거나 이러고 싶죠.

    예전에 거의 매주 그랬던 적도 있구요.

    이러다 시간날리고 돈도 못 모으고 그랬어요.

    인사하러 오면... 옛 습관 못 버리고 "온 김에 좋은 구경하러 갈까요?"... 이럴 지도 모릅니다.


    오늘도 놀러가고 싶어 죽을 뻔 했는데... 꾹 참고 도서관에 책 반납하고

    하루 연체되서 책 못 빌리고 그냥 책보고 왔슴다.


    저도 놀고 싶습니다. 근데 놀면 망해요.

    만약 제가 하루라도 놀아 버리면 이렇게 참고 있는 게 아무 의미가 없어지죠.

    놀거면 확 놀아버리지... 그런 식으로 시간 보내고 싶지도 않구요.


    이건 괜찮아.. 여기까지는 할 수 있지....

    이러면서 조금씩 타협하기 시작하면 한도 끝도 없어질 거 같아서

    제 수능이랑 논술 때까지 노는 거 자제하려구요.

  • ?
    원오브사우전드 2015.08.30 22:20
    쉽게 들어왔든 어렵게 들어왔든
    들어간 다음이 중요합니다.
    끝까지 집중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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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대아자 2015.08.31 21:07
    끝까지 하겠씁니다 감사합니다.
  • ?
    행복한엄마 2015.08.31 00:00
    한의대아자님, 저도 바닷빛님처럼 마음으로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쉽게 들어오고, 어렵게 들어오고 그런게 어디 있어요.
    모두들 자기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합격하는 것이지요.
    그리고 한의대는 여러 연령대가 모여 하나가 되는 경우라 이해의 폭이 훨씬 넓을 것 같아요.
    아무래도 경험이 많으니까요.
    그런 걱정하지 마시고 남은 기간 건강 챙기시고
    수능에서도 좋은 결과 얻으시기 바랍니다.
  • ?
    한의대아자 2015.08.31 21:07
    행복한 엄마님. 항상 응원해 주셔셔 감사합니다. 남은기간 자녀분도 끝까지 화이팅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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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디야 2015.08.31 08:21
    화이팅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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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대아자 2015.08.31 21:08
    감사합니다. 끝까지 서로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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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곧한의사 2015.08.31 10:19
    한의대 아자!!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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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대아자 2015.08.31 21:08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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