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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401693_1.jpg

 

초기에 탐구과목을 선택하려할때 입시관계자분들은..

주위에서 가장 많이 하는 사람들이 하는 과목을 하라구 조언을 합니다 안정적이라고...

 

특히 유명학원 입시설명회에서 그렇게 유도하였습니다.

 

7차 시작할때 화학을 가장 많이 선택했고 국사를 가장 많이 선택했었죠 (국사는 지금 선택자가 가장 적은과목으로

화학은 생물에게 그 자리를 밀렸죠)

 

하지만 과탐을 선택할때  가장 현명한 방법은 상위권이 선택하지 않는 과목을 하는 것 입니다.

 

저위에 보는 방법은  전테 선택비율과 언수외합3이 선택한 비율을 비교하는 겁니다.

 

문과는  세계지리 경제지리 이과는 지구과학이 현명한 선택과목입니다.

 

나중에  가형 과탐 나형사탐  나형과탐에 대한 자료도 찾아 올리겠습니다.

 

가형과 나형은  수학을 잘하냐 못하냐가   유불리에 더 큰 상관관계가 있습니다.

 

학원관계자분들이 말하듯 문과가 더 불리한건 절대 아닙니다. 

 

이과수학을  2등급 이상 받을수 있냐 없냐로(모의고사 말고 실제 수능에서)  볼때  많은 사람들이 가형보다는 나형에 적합합니다.

 

문과에서 가형으로 전과해서 성공한 사람들은  문과였지만  이과적수학적 능력이 원래 있었거나( 문과에서 수학을 잘한다고

이과수학을 잘할 보장은 없습니다.

 

언어 외국어실력이 기본으로 되어있고  지구과학 12를 선택해서 과탐에서 최대한 시간 세이브를해서  가형에 몰빵한 경우가  간혹 보이더군요.(12학번 경희한 중에 원래 문과였는데 공익하면서 이과로 응시하면서 지12로 시간을 절약하고  수리가형만 공부시간에

90%이상을  투자해서 작년에 1컷 거의 걸린분 계십니다.)

 

가형 3등급 받고 언외 1등급을 받으면 된다구 하지만 .사실 언외 1등급이라면 나형으로 공부하는게 훨씬 효율적인면에서 더 괜찮은 조합이죠.

 

 

-- 그리고 마지막으로..

어쩌면 지금 이시기가  탐구과목을 바꿀수 있는 마지막 시기일듯 합니다. 화학2나 물리1 국사 경제를 하시는 분들중에 혹시

아무리 공부를 해도 등급이 잘 나오지 않으시는데  공부한게 아까워서 계속 잡고 있는분이 있으시다면 ...

 

혹시  이과 문과를 고민하시는분중에 혹시라도 과탐때문에  선택을 머뭇거리는 분이 있으시다면 ...

 

내년 수능을 준비하시는분이 계시다면   지구과학12을 혹은 문과라면  세계사 세계지리를 추천합니다.

  • ?
    동경 2012.08.04 22:23
    와 정말 구구절절이 와닿네요. 특히 서울대의 경우 독특한 과탐조합 때문에 예상보다 경쟁률이 낮아지는 효과가 있긴하지만, 서울대 조합을 포기한다면 대학선택의 폭이 아아주 넓어집니다. 다만 올려주신 자료에도 나타나 있듯이, 지구과학의 경우 만점에서 한문제만 틀려도 백분위가 치명적으로 낮아져서 과탐만큼은 백분위반영을 하는 대부분의 대학 지원시에 불리할 수 있습니다.
  • ?
    댓군 2012.08.04 23:30
    최상위권을 노린다면 이런 것들을 따지지 말고 본인이 재밌어하는 과목을 선택하세요. 저는 머리도 별로 좋지 않은 사람입니다만, 물리 지구과학을 좋아했습니다.좋아하다보니 꾸준히 하게 되었고 수능에서 물1 물2 지1 47 48 48 이렇게 받았구요 백분위는 99 99 99 였네요. 모의고사에선 50 50 50을 자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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